Posted on 2011.06.28 11:06
Filed Under 횡설수설



세계적으로 많이 걸리는 질병중에 하나인 암 그 누구도 암으로부터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

한국인 사망률 1위 '암'. 이제 암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국민적 질병이 된것 같습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이다.
2009년 국가 암 등록 통계자료에 따르면 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해 암사망자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1999~2007년 동안은 암 발생이 연간 2.9%씩 증가했구요.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 80세를 가정할 때 암 발생 확률은 32.6%에 이르며 10명 중 3명은 암에 걸린다는 얘기는 이제는 틀린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남녀로 구분해 살펴보면 남자 평균수명이 76세일 때는 3명 중 1명이, 여자 평균수명이 83세일 때는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남성암의 발병율 1위는 위암 2위는 폐암이며 여성암의 발병율 1위는 갑상생암, 2위는 유방암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검진 기술이 발달하고 암의 조기검진이 증가해 암의 절반 가량은 완치되고 있습니다.
1995년까지만해도 암환자의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41%였으나 1996~2000년 44%, 2003~2007년 57%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며 특히 갑상선암과 유방암, 전립선암은 완치율이 80~90%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조기검진과 발병 시 빠른 치료 및 집중치료가 중요하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암치료=비용부담'의 도식은 변함이 없습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으로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에 따르는 수천 만원의 비용은 큰 부담이 될수밖에는 없는게 현실이죠.
통계청에 따르면 암환자 1명당 한해 부담하는 암 치료 비용은 평균 5200만원정도이며 또 암환자 10명중 4명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 그럼 1명당 암 치료비용 부담은??
    ◎ 1위 간암 :  6,622만원
    ◎ 2위 췌장암 : 6,371만원
    ◎ 3위 폐암 : 4,567만원
    ◎ 4위 담낭암 : 4,254만원
    ◎ 5위 위암 : 2,685만원

 ☞ TIP : 현재 건강보험공단은 암치료비중 급여부분만 지원합니다.
 하지만 급여부분은 전체의 10.4%
     
            (예- 6622만원 * 10.4% = 689만원)
    
             즉, 5933만원은 본인부담

때문에 암의 발병으로 인한 소득상실과 치료비용 등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에 대한 대비 즉 암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암보험에 가입을 하더라도 그래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게 최선이겠죠? ^^
그래서 암을 예방할수 있는 10대수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암 예방 10대 수칙!!!!

1/3 줄이고, 1/3 완치하는 癌 잡는 생활습관

서구화된 식생활습관과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몰 등으로 많은 질환에 노출된 지금, 병에 걸리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가 더욱 절실하다. '건강 여명'에 도움을 주고자 의료인들이 제시하는 주요 질환 예방법을 소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암 발생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검진으로 완치할 수 있으며, 1/3 역시 적절한 치료로 완화가 가능하다. 국제암연구소 조사 자료를 보면 암 발생 원인의 약 80%는 개인의 생활습관 때문이다. 세부적으로는 흡연 30%, 만성감염 18%, 식이 30%, 직업 5%, 유전 4%, 생식요인 및 호르몬 5%, 음주 3%, 환경오염 1~4%, 방사선 3%로 나타난다. 그러면 암 예방에 좋은 생활습관은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보건복지부가 권고하는 암 예방을 위한 10계명과 그 이유를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된다.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담배와 담배연기에는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을 포함해 벤젠, 페놀 등 69종의 발암물질과 4000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 또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청산가스, 비소 등 독극물도 들어 있다. 따라서 흡연은 후두암,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호흡기계질환, 생식기계질환 등의 발생 원인이 된다. 간접흡연 역시 직접흡연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발생시키고 암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특히 18세 이전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발암·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돼 건강을 더욱 해치게 된다.

2. 채소·과일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암 발생 원인으로 식생활과 영양이 20~30%를 차지하기 때문에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것도 예방의 지름길이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는 항산화물질(비타민 A, C, E, 아연 등)과 식물생리활성물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존재한다. 이런 성분은 정상세포가 암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억제하게 된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적당량(1회 섭취량 귤 1개, 사과 1/2개, 딸기 10개 등)을 섭취하고 채소는 매일 끼니때마다 먹는 것이 좋다. 식단은 다양한 종류의 잡곡과 찧지 않은 곡류로 구성하고 두부, 두유 등을 자주 섭취하자.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 먹지 않기

짠 음식을 섭취하면 위점막이 쉽게 손상돼 암 외에도 고혈압, 심장병 등과 같은 심혈관계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우면 여러 종류의 발암요소가 유발되고, 특히 타거나 그을린 부분에서는 강력한 발암물질이 생긴다. 따라서 쇠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를 그릴이나 숯불에 구워 섭취할 때는 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 육가공품 역시 가공 과정에서 첨가된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이 신체 내에서 일부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먹지 않도록 한다.

4. 술은 금주나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암으로는 식도암, 간암, 대장암과 여성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유방암이 대표적이다. 숙취를 일으키는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여러 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데, 한국인 중에서 약 20%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능력이 낮거나 거의 없는 유전적인 소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 50g(소주 5잔, 맥주 1500cc) 정도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 위험이 2~3배 높다.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하면 위험이 배가 된다.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대장의 배변기능을 향상시켜 암 유발 원인물질이 체내에 존재하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폐경 후 여성의 유방 조직에 에스트로겐이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켜 유방암 예방에도 좋다. 운동은 또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고 인슐린에 대한 신체 저항성을 줄여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이란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유산소 운동 즉 빨리 걷거나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을 주 5일 이상(하루 최소 30분 이상)하는 것을 말한다.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비만은 유방암, 자궁내막암, 대장암, 신장암 등의 유병률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결과에서도 비만도가 높을수록 대장암, 직장암, 간암, 담도암,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폐의 소세포암, 임파선암, 흑색종(피부암) 등의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진바 있다. 특히 체질량지수(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30 이상의 고도 비만인은 정상 체중 사람보다 암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7.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안전한 성생활은 생식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병원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성관계 시 콘돔 사용은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줄일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또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예방 접종을 받으면 자궁경부암의 70%와 기타 생식기 암을 예방할 수 있다. 2007년부터 국내 의료기관에서 9~26세 여성과 9~15세 남성이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8.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 예방접종 받기

국제암연구소와 미국 국립암협회는 암 환자 10명 중 1~2명이 만성 감염으로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주로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인유두종바이러스, 헬리코박터균,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간암 환자 100명 중 70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 10명은 C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다. 또 우리나라 사람 100명 중 4~5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다. 특히 임산부도 100명 중 3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38% 정도에서 출산시 모자간 수직 감염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자간 수직 감염의 경우 만성 간염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보건 수칙 지키기

벤젠에 의한 백혈병이나 석면에 의한 악성중피종(흉막에 생기는 암)과 같은 직업성 암은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특정 직업군이나 작업 공정의 근로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내에서 한 해 평균 직업성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전체 암 사망자 6만여 명 중 2000명가량이다. 직업성 암은 폐암, 악성중피종, 백혈병, 방광암, 간혈관육종, 비강과 부비동암, 후두암 등이 있으며 그 중 폐암이 가장 많다. 암을 일으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대표적인 물질은 석면, 벤젠, 벤지딘, 6가크롬 불용성화합물 등이다.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도 특이 증상이 없을 수 있으며, 암이 진행돼 나타나는 증상들도 평소 경험해 오던 증상과 비슷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예방으로 암 발생을 줄이고 설령 암이 발생하더라도 조기에 검진을 받아 치료하면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은 비교적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비록 위의 10가지를 모두 지키기는 힘들다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내몸의 건강을 위해 또는 내 가족을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하셔서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암에 걸리지않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암보험이란!?

우선 암보험에 가입하기전에 암이란게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기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지만 그래도 어려울수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 ^^;;
그래도 이해를 정확히 못하셔도 이런내용이다는것은 참고사항으로 보시는게 더 좋으실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이라고 하면 크게 다섯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고액암 : 흔히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을 말하며, 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조항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암 :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을 제외한 암을 말합니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하여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이 180일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경계성종양 : 종양이 발견되긴 했는데 양성종양(흔히 물혹)인지 악성종양(암)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피내암 : 암세포가 상피(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세포)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합니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피부암 : 기타피부암이란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피부암을 말하는데, 피부 표피에서 발견되고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비 및 수술비는 일반암의 10%~20%를 보장합니다.

암보험은 암 진단시 진단금과 암치료시 발생하는 수술, 입원비 등 암 발병에 따른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보험 상품입니다.

하지만 암보험이 서서히 사라지거나 보험료 상승, 보장 축소 등으로 약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는 높은 발병률로 보험금 지급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난해 극소수의 비갱신형 암보험 가운데 몇 개가 판매 중지됐습니다.

갱신형 암보험의 경우 갱신 전 암이 발병하게 되면 갱신되지 않는 불리함이 있습니다. 보험사의 앞다툰 판매중지로 암보험이 올해 안으로 모두 사라지게 되면 타보험의 갱신형 암보험 특약만이 존재하게 될것같습니다.

특약의 경우 보장금액이 현저히 낮아 치료비, 진단비, 치료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모두 책임지기엔 부족함이 있고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하는 생명보험회사의 암보험이 가치있는 이유입니다.

암보험이 하나도 없는 소비자라면 비갱신형 암보험이 남아있을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암보험 전문사이트는 비갱신형으로 보장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할 것을 추천하며 이유는 갱신이 될수록 보험료에서 이득을 볼 수 있고 갱신 전에 암이 발병하면 갱신이 안 되는 문제를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진단금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됐다 하더라도 약물치료만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추후 요양, 통원 등이 발생하더라도 진단금으로 치료비용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암은 치료비보다 경제활동을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암보험은 가입 후 바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따라서 몸이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약관에 명시된 암만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암보험이 어느 암까지 보장하는지 가입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 암진단 보장의 경우 암진단 판정기준은 무엇일까요?
암,기타피부암,상피내암 또는 경계성 종양의 진단확정은 해부병리 또는 임상병리의 전문의사 자격증을 가진자에 의하여 내려져야 하며, 이 진단은 조직(fixed tissue), 미세칩흡인검사(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또는 혈액검사(hemic system)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 위의 병리학적 진단이 가능하지 않을 때에는 암 또는 상피내암에 대한 임상학적 진단이 암 또는 상피내암의 증거로 인정됩니다.
이 경우에는 피보험자가 암 또는 상피내암으로 진단 또는 치료를 받고 있음을 증명할 만한 문서화된 기록 또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암보험 누가 가입해야 하나!!!

특히 암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생활습관 등에 의해 발병되는 비율이 높은 질환이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가족이나 친척 중 암환자가 있는 사람
암의 유전성은 종류에 따라 직계 가족에서 가까운 친척, 또는 먼 친척에게까지 나타나며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은 5대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1955-2002년 사이에 암으로 진단된 아이슬란드인 3만2천 명의 1~5대까지 가계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개인적으로 시댁식구 중에 암발병 환자가 있어 시댁식구 모두에게 암보험 가입을 권하여 시댁식구 모두 암보험에 가입했다.

비만체형인 사람

비만은 암의 주요 위험인자라고 한다. 미국 암학회(ACS)가 최근 미국 50개주 전역에서 암에 걸리지 않은 90 만명(남자 40만명, 여자 5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과 남성 암환자의 각각 20%와 14%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많게는 5배까지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비만인 여성의 경우 정상체중인 여성보다 자궁암에 걸릴 위험이 3.5~5배 높고, 비만인 사람은 신장암과 식도암 발병률이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3배 가량 높다는 것이다. 비만이 되면 성호르몬과 인슐린 등 내인성 호르몬의 수치가 상승하게 되고, 결국 이들 호르몬과 관계있는 암을 유발한다.

식도암의 경우 복부지방이 비대해지면 위의 압력이 높아지고, 음식 등 위에 들어 있는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되는데 이런 현상이 빈번해지면 식도염을 일으키고, 결국 식도암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대장암과 직장암, 유방암의 경우 동물성 지방 섭취 증가와 함께 칼로리 과잉 섭취로 인한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담즙 분비가 증가하고, 장내 박테리아도 증식하는 등 암 발현을 촉진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술, 담배를 즐기는 사람

사회생활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은 필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절주하는 생활방식을 몸에 익혀야 한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차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양은 소주로는 반 병(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정도이다. 또한 간보호를 위해 한번 술을 마신 뒤 2∼3일 동안은 술을 마시지 말아야한다.

술과 함께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 담배도 큰 문제다. 담배연기 속에는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다. 이러한 연기가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니코틴은 혈액 속으로 급속히 흡수되어 온몸에 전달됨으로써 심장, 혈관, 호르몬 체계, 신진대사, 뇌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로 전체 암의 30~40%는 담배로 인해 발생한다. 담배를 오래 피울수록 이런 발암물질이 몸에 축적되어 폐암, 구강암, 인두암, 췌장암, 후두암, 방광암, 신장암 등 암이 생길 가능성이 증가한다.

특히 술과 담배가 만나면 이러한 폐해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킨다. 흡연 자체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 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간의 니코틴 해독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그 외에 아래에 해당하는 사람

연령이 30대 이상인 사람 (암 발병률은 30대 이상에서 급격히 높아짐)
여자로서 30세 이후에 임신을 하지 않은 사람
아이를 출산했으나 모유를 안 먹인 사람
평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평소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


위 사례에 해당되는 사람은 반드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암보험 가입전 유의사항!!!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암보험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8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하자!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때부터 길게보장 받을 수 있는 80세~100세 만기와 같은 장기보장형 상품이 유리합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 만기 자동갱신'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은 5년마다 자동갱신 되어 80세~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니 주의해야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하자!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합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암보험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입니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암보험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암보험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  * 가족력이 있다면 좀 더 보강.
        * 여성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의 보장을 좀 더 보강.
        * 진단금을 중요시하여 준비할것.
          (진단금을 크게 설정하여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충당하고 기타자금으로 활용 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면 보험료 부담을 줄일수 있다.

7. 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

선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8.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는게 좋다!

암 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나한테 맞는 암보험 선택시 유의사항!!!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역시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상태입니다.

암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암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암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암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암보험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5가지!!!

이번에는 암보험을 가입할때 고려해야될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암보험중 하나를 선택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갱신형이 아닌 상품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합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일정기간 이후 보험료가 오르는 것과 오르지 않는 것에 차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일정기간 이후 오르지 않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다.

갱신형 보험상품은 보험기간을 3년, 혹은 5년 등으로 설정한 후에 이 기간마다 나이와
위험율을 계산해 보험료를 다시 산출하는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 적은나이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싸겠지만 점점 비싸지며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비갱신형 암보험의 경우는 23,520원으로 시작해 약정에 따라 10년 혹은 20년 등내면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지 않습니다.(암 미발생시). 하지만 갱신상품의 경우 나이에 따라 위험도를 산정하여 보험료를 납부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싼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비싸지고 69세부터 납입한 보험료가 역전되므로, 80세 만기까지 유지할 목적으로 가입한다면 당연히 비갱신형 보험이 유리합니다.
총 납입보험료가 거의 3배가량 차이가 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봐야겠죠???

2. 80세 이상 만기

딱히 80세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80세 만기로 하라는 것은 암보험의 만기시점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며 아직까지 암보험 상품들 중 80세 이상은 없기 때문에 80세가 최장보장기간이기 때문입니다. 암보험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힘들어지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시 최대한 길게 보장받을 있도록 만기시점을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3. 알반암 외 기타암 보장

일반암을 보장해주는 암보험상품은 보장한도에 차이는 있지만 암보험 말고도 다수 존재합니다. 따라서 암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외에 갑상샘암이나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남녀생식기암 등 기타암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무가입으로 들어가는 담보 확인

암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가 싸지만 보장이 좋다면 금상첨화!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담보의 여부에 의래서도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싸게 가입하기 위해 의무가입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여 의무가입사항이 없는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추도록 합니다.

5. 순수보장형 암보험

하지만 다 좋은데 의무가입 사항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보험료가 비싸져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진단비 등 필수적인 보장항목에 대한 금액을 낮추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보험이지만 40대를 전후해 보험료가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암보험을 알아보기 위해선 나이를 감안해 빠른 시일 내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위 5가지 기준을 통해 여러 회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선택하여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가입한 암보험 보험금 잘받는 방법!!!

보험금 낸 만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의 보상기간은 2년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보험금 지급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2년입니다.

2년이 넘으면 보험회사로 부터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슨 암보험을 들었는지 어떤 질병에 해당하는지 꼼꼼이 따져 봐야 합니다.

실손형 암보험인 경우 중복보상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생명보험 같은 경우는 사고 발생 시 몇개의 보험을 가입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 같은 경우 같은 암보험을 여러개 가입 한다고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해 주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실비보험은 가입전에 체크를 해야 하는데 요새는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실손형 보험상품 중복가입 확인 시스템을 통하여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혼자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보험증권만 보지말고 보험사에 직접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보험 증권에는 항목이 빠져 있지만 실제로 보상이 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보험증권에 모든 질병에 대한 세부항목까지 기재할 수 없으므로 궁금하면 보험사에 직접 알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암보험비교!!!

한화손해보험 한아름플러스 종합보험 1004(암플랜형)

현재 판매중인 암보험 상품중 유일한 손해보함사의 비갱신형 암보험 상품입니다. 손해보험사의 암보험 상품인 만큼 다양한 설계가 가능해서 암보험과 더블어 종합건강보험 처럼 가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합보험으로 가입도 가능하지만, 암쪽 보장만 가입해서 보험료를 줄일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신이 가입하고 싶은대로 가입을 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는 추천 암보험 상품입니다.

비갱신형으로 보험금이 올라가지 않는장점은 물론, 65세 고연령자들도 가입이 가능한 암보험입니다. 부모님 효도 보험으로도 추천하는 보험입니다.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암보험

우리아비바생명의 우리암보험은 고액의 진담금이 장점임 추천 암보험입니다. 고액암 진담금이 무려 1억이기 때문에 고액의 진단금을 선택할때 좋은 암보험입니다. 주계약 만으로도 충분한 진단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특약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암보험 역시 80세만기 까지 오랜 기간을 보장하며, 비갱신형으로 월 보험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보험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비교사이트 추천 정보!

보험상품이라는 것이 보험가입자에 따라 적합한 보험상품이 다를 수 있다. 보험가입자의 연령이나 재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암보험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파악하여 가입하는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각 보험사의 보험상품을 일목요연하게 비교견적서비스를 해주는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자신이나 가족에게 잘 맞는 보험 상품을 비교견적받아 가입하고 있다.

현재 상당히 많은 보험비교사이트가 운영중인데, 최근 들어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이용하는 보험비교사이트를 적극 활용하여 암보험 가입을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무엇일까?

꼭 하나 준비해야 할 보험 의료실비보험

보험은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융상품으로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고 특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보험을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이런 위험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보험은 바로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해 갑자기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서민들에게 더욱 필수적인 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기본적인 혜택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내용

@ 종합입원의료비(A)(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 5천만원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외래](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25만원 한도내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 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처방조제](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5만원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 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또한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도 진단될 때보다 감기나, 장염, 위염, 기타 등등 이러한 일반적인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로 치료받는 일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비 보장과 생명보험에서는 보장이 안 되는 뇌경색까지 보장되며 당일부터 나오는 입원일당 등 보장이 확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의료비보장은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 한방병원 치료, 치과치료, 한방치료 등 치료를 통한 본인부담금 발생 시 보장해주는 담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면 CT촬영, 내시경, MRI, 초음파, 특수검사, X-RAY, 의약품, 특진료, 입원실료, 식대료기타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를 보상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가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각 상품들에게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하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상품 선택 시 신중한 선택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의료실비보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암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 가입전 체크해야될 사항들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 가입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실손보상을 하는 보험을 가입하기전에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중복가입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의료실비보험은 실제 손해를 본만큼만 보상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여러 개의 손해보험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보상한도내의 손해이면 중복보상을 받기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2개의 실손보험을 가입한 보험가입자가 상해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여 총 치료비가 200만원이 들었습니다. 퇴원후 A보험사와 B보험사에 각각 200만원을 청구해도, A보험사가 100만원,  B보험사가 100만원을 지급하게 됩니다. 손해보험은 실손보상원칙이기 때문에,  치료비보상 보험을 아무리 많이 들었다하더라도, 실제로 발생된 치료비이상은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가입한 치료비 보상금액이 실제 발생된 치료비를 초과할 경우, 보험회사들은 각자 보험 가입액에 따라 치료비만큼 비례대로 나눠서 보상해 줍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자는 똑같은 내용의 상해보험계약을 여러 개 가입했더라도 치료비 이상의 보상은 받을 수 없으므로, 새로운 손해보험을 가입하고자 할 경우에는 기존 손해보험에서 중복되는 계약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보험 중에는 크게 중복지급이 되는 보장과 중복되지 않고 비례보상하는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중복해서 지급되는 경우는 정액보장이라고 하는데, 사망보험금, 암진단보험금, 1일당 입원급여 등이 있고, 비례보상 하는 경우는 병원치료시 실비를 보장하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중복보장은 다른 상품 또는 다른 특약이 어떻게 가입되어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가입금액을 보장받는 것으로 해당되는 보장항목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합산해서 보장합니다.  비례보상은 같은 보상을 하는 다른 상품을 합산하여 가입된 금액의 비율만큼만을 나누어 받습니다.

그러면, 비례보상과 정액보장을 구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생명보험사의 상품들은 대부분 중복보장이 되고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중복이 아닌 비례보상인데, 비례보상의 경우에는 보장내용에 반드시 ㅇㅇㅇ만원 한도 라고 해서 한도라는 표현을 합니다.

예를 들어 입원의료비의 경우, 5,000만원 한도, 통원의료비의 경우 30만원 한도라는 표현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이 아닌 비례로 보상받을 수 있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그럼, 정액보장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에는 중복보장은 어떨까요? 
종신보험의 주계약 1억에 정기특약 5,000만원, 의료실비보험에서 상해사망 1,000만원, 질병사망 2,000만원을 가입한 경우, 암으로 사망한 경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 보면 1억 7,000만원이 됩니다.  (종신보험 주계약1억 + 종신보험 정기특약 5,000만원 + 의료실비보험의 질병사망 2,000만원)

그렇다면, 비례보상특약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 중복보장은 아예 안될까요?
실손보장을 하는 의료실비보험에서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의 경우 비례보상이 원칙이지만, 이것은 가입한 금액의
한도내에서만 비례보상이 되는 것이지, 한도를 초과한다면 중복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질병입원의료비 3,000만원인 상품을 2개 가입하고, 환자본인이 부담한 입원비가 6,000만원이 들었다면 두 상품에서 각각 3,000만원씩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보다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거의 중복보상이 안되고, 비례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궁금증 하나! 왜 의료실비를 안들고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인지아시나요?

나이가 들면 실비는 가입을 안시켜준다고 합니다. 돈이 많이 드니까요.
그래서 꼭 하나 들고 싶다고하면 가입을 시켜줄려고 하는 게 암보험입니다.
거짓말같죠?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성인 3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암, 암보험으로 대비해야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이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대한민국 성인들에게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은 필수적인 보험으로 고려되고 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암 발병에 대한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암의 발병연령이 낮아지면서 암보험을 준비해야 하는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암보험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우선 암에 대해서 알아야 겠습니다.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닙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성인의 경우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 치료 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두번, 세번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따라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입원비를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2. 암보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습니다.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모든 종류의 보험에 적용되는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보험은 들어가는 의료비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장기간이 길면 그 만큼 가입자에게 유리하므로 되도록이면 가장 긴 기간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보장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좋습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단보험금이 많으면 유리합니다. 보장기간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암보험 상품은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선택은 신중하게 가입은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보험이 그렇지만 암보험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 40대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급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령대를 유리하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인하여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우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료에 따라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용을 마련해두는 것이 치료자의 심리적 상태 및 병을 호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암보험에 대한 신중한 선택을 통해 암보험을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암보험 가입 시 체크해야 할 6가지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6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이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 단일질병으로는 1위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학회가 정한 "뇌졸중의 날"입니다. 뇌졸중(腦卒中)의 졸중이라는 말은 "무엇에 얻어맞아서 나가떨어진 상태'라는 뜻입니다. 뇌졸중을 비롯한 뇌혈관 질환은 심혈관 질환과 비슷하나 뇌에서 일어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더욱 치명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OECD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0만 명 중 95.8명이 뇌졸중으로 숨지며, 뇌졸중 사망률 세계 5위의 고위험 국가입니다. 국내 사망원인 중에서는 암에 이어 2위지만 암이 위암, 췌장암, 백혈병 등 전혀 다른 암들을 다 포함하는데 반해 단일 질병으로는 뇌졸중이 사망률 1위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혈관이 터지면 갑자기 심한 두통, 구토, 의식불명,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며, 혈관이 막히면 마비, 언어나 시작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미리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는 뇌졸중, 갑작스럽게 발병하기에 과거에는 원인 불명의 뇌혈관 질환을 통털어서 뇌졸중이라고 했지만 현대의학에서는 뇌졸중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뇌혈관이 터져서 출혈을 동반하는 "뇌출혈"과 뇌혈관이 막히면서 폐색증상을 보이는 "뇌경색"을 흔히 뇌졸중이라고 통칭합니다.

◆ 뇌혈관이 터지는 출혈형 - 뇌출혈
뇌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오르고 솟아있는 것을 뇌동맥류라고 하는데요. 뇌동맥류의 끝부분이 약해져서 갑자기 터지는 것을 출혈을 동반한 뇌혈관질환, 즉 뇌출혈이라고 합니다. 정기적인 MRA 검사를 통해 뇌동맥류를 초기에 발견하면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뇌혈관이 막히는 폐색형 - 뇌경색
뇌경색은 뇌혈관 일부가 막혀 뇌세포에 혈액공급이 중단되고 결국 뇌세포의 활동이 멈추거나 죽게되는 상황입니다. 통계를 따르면 뇌경색이 뇌출혈보다 4배 더 많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뇌출혈은 40~60대에 주로 발생하며 뇌경색은 60~70대에 주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뇌경색의 경우 점차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정기적인 뇌혈류 검사를 통해 혈류가 잘 도는지를 검사해봐야 합니다.

◆ 뇌혈관 질환을 보장하는 보험상품
건강보험과 의료실비에서 뇌질환에 대해서 보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이나 종신의 특약들이 뇌출혈만 보장하는데 반해서,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에서는 뇌출혈, 뇌경색을 모두 보장하고 있습니다. 뇌경색의 경우 발병률이 높다 보니 생보사의 보장내용에서 제외되어 있는 것이죠. 가족력으로 뇌혈관질환이 있다거나, 혹은 미리 보장을 준비하고자 한다면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를 통해 "뇌졸중 진단금"으로 준비를 하시는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뇌졸중 담보라 하더라도 보험료를 저렴하게하기 위해 3년갱신 전기납으로 구성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암,뇌졸중 진단금의 경우 갱신시 위험률에 따른 보험료의 상승폭이 매우 큰 담보들입니다. 초기 보험료만 보고 저렴한 갱신형 담보로 구성하기 보다는 20년납 80세만기와 같은 세만기형 담보로 구성하시는 것이 보험료의 상승이 없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입시점에서의 피보험자의 나이에 따라 3년갱신 전기납이 유리할 수도 있기에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뇌질환에 관련된 보상은 질병코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상 청구시 유의하셔야하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바람이 쌀쌀해지면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환자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예방에도 신경써야겠지만, 가족에게 증세가 오면 한시라도 빨리 병원에 모시고 가야합니다. 후회하면 늦어버리는 예고없는 질병이 바로 뇌혈관 질환입니다.


의료실비보험에 암보험이 들어가 있다?

먼저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암보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죠?

암보험이란 암에 걸렸을 경우 암에 관한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입니다. 암발병 증가로 보험사의 수익이 악화되며 보장이 점점 축소되고 대형보험사들은 판매를 중지하고 있습니다. 암보험 !! 미리미리 가입하셔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요령

1.보장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가입은 70세 , 80세만기로 가입하시는게 가장 적당합니다.

2.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입니다.
선 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있습니다.

3.암진단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하다.!
암 보험은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요양, 통원비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및 통원 등을 동반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단금이 최대한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진단금 만으로도 암 발생시 충분한 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4.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오늘 가입하고 바로 보장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암보험은 모든 보험사의 공통적으로 90일의 면책기간을 두고 있어, 가입후 90일이 지난 후에 보자을 받으 실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가입후 1년미만 발병시 50%지급, 2년미만 발병시 50%지급 되는 등을 꼼꼼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5.암보험료는 향후에도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암보험 가입자 중에 보험험을 타가는 사람들이 증가 할면서 보장내용이 축소 되는 등, 암보험 전문상품을 판매중지 하는 등 보험사 마다 암보험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계속 상승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6.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암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암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5년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중 26.7%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한,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서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판매종료 및 인상을 하는 추세 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1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6만명이 암으로 사망합니다. 평생 4명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합니다.
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이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건강? 건강하면 보험에 왜 드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지금 건강하고 아픈 곳도 없는데 보험? 필요없어!” 라고 생각하는 경우 남이 보험에 대신 가입해주지 않는 이상 보험을 하나도 안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얼마 전 TV광고를 통해 알려진 보장자산이라는 것이 “0”이 된다.

보험! 특히 보장성 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하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면 그것은 최상의 삶이다. 죽을 때까지 큰 질병이나 사고없이 병원이 뭐하러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면 보험가입은 그저 남에 얘기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 안전한 환경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며 나이 40대만 되어도 이런 저런 지병정도는 한두개 갖고 있고, 이로 인해 수월찮은 병원비를 지출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의 현실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인은 평생토록 평균 7700만원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십대 정도에 가장 많이 걸리면 성인병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보자! 흔히 성인병이라고 한다면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 등 대표적인 3대질병이 있는데 만약 건강에 자신감을 갖은 나머지 보험으로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만약 이런 성인병에 걸렸을 경우 많은 병원비가 들지만 결론적으로 보험가입은 거절된다.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에 대한 인수기준

고지혈증

치료력 있는 경우(1회성): 1년 경과 후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심사.
재발성 및 장기치료 경우 가입거절.
최근 1년이내 콜레스테롤 총수치 기록 및 합병증여부 기재된 의사소견서 첨부.
단, 40세 이전 치료자, 합병증을 동반한 치료자는 인수거절확률 높음

고혈압

암담보: 가능
연령, BMI, 과거상병등 조건에 따라 건강검진 실시 가능, 대용건강검진 결과도 가능
단, 40세 이전 치료자, 속발성(2차성) 고혈압 치료력, 고혈압 합병증을 동반한 치료자 인수거절확률 높음.

지방간

혈액검사 정산 초음파(중등도 이하)에서만 진단된 건: 표준인수
혈액검사 이상 초음파에서도 이상: 1년이상 연기
경도, 중등도, 중증 구분된 의사소견서, 초음파검사결과지, 각종검사결과지, 의무기록지 첨부
알코올성 지방간은 예후 좋지 않으므로 거절확률 높음

만약 최악의 경우로 지방간, 고혈압, 고지혈증 등 복합적으로 성인병에 걸려있다면 보험은 가입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좋다. 단지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라면 질병쪽 보장을 제외한 상해 및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과 같은 질병 이외 보험가입에 대해서만 가능하다.

보험은 보험사가 가입고객의 미래에 생길 수 있는 피해를 금전적으로 보상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보장성 보험에 있어서도 현재 건강한 상태에서 미래에 발생할 질병과 상해에 대한 피해를 보장한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과 같은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며 만약 건강하지 않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도 보장성 보험에 가입은 어렵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건강에 대해 특히 나이가 젊을수록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점에서 건강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건강한 상태에서 최대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건강할 때 보험으로 미래의 건강까지 대비하는 것이다.

가장좋은 암보험에 저렴하게 가입하는 요령 

암보험은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알아보러 다니기에는 전문용어가 많기때문에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그런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도와주는 곳이 있는 데 바로 보험비교사이트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여러업체들을 한곳으로 모아서 비교 해 주는 곳으로 적은비용으로 높은 해택을 주는 곳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전문상담원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보험몰 [이동] - 암보험비교무료견적과 각 보험회사들의 비용을 비교하여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의료실비보험때문에 암보험은 가입안하는 게 좋을까?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통계에도 나올정도로 암에 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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