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06.03 23:25
Filed Under 횡설수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꿈을 이루기 위한 첫단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뭐든지 처음이 중요한 거 다들 알고 계시지요?

 

저는 오래전부터 재무설계라는 것을 전문가를 통해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재무설계라는 것은 제 상황에 맞게 월급이나 자산들을 전문가들이 계획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게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재무설계의 중요성

 

첫번째 재무설계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꾸면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계획하고,그 계획을 이루는 과정이 있듯이 재무설계는 고객의 자산,부채,수입,지출 등 모든 재무관련된 자료들을 수집 분석을 한 후,고객이 원하는 재무적인 목표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목표까지 파악하여 이룰 수 있도록 위험관리,저축/투자계획,은퇴계획 등을 계획하고 제안하고 실행하고 점검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한마디로 인생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짜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두번째 재무설계

 

삶의 목표를 파악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무적 및 비재무적 자원을 적절히관리를 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 개인의 재무목표를 포함하여 자산,부채,수입,지출 등 성향과가치관을 분석한 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제안,실행,점검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재무설계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즘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감에 따라 우리의 인생계획이 바뀌어 가고 있고,그 실현을 위한 적절한자산관리 방법이 날이 갈수록 불확실해짐을 느낍니다. 이는 마치 안개가 자욱한 낯선 지방에서 살 곳을찾아 해매는 것과 마찬가지임으로 재무설계가 필요합니다.

 

 

 

재무설계 효과는 어느정도 일까요?

 

하나. 수입과 지출을 적절히 통제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둘. 누수자금을 찾아 자신을 불리게 됩니다.

셋. 인생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희망을 갖게 됩니다.


넷. 구체적이지 않은 목표를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목표화 하게 됩니다.


다섯. 목표에 대한 실행력이 부족한 분은 실행력을 키우게 됩니다.


여섯. 자녀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가족의 화합을 이루게 됩니다.


일곱. 매달, 매년 투자수익이 증가하게 됩니다.


여덟, 막연한 조기퇴직의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습니다.


아홉, 대출금에 대한 합리적인 상환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열, 결혼자금,주택자금,자녀교육비,노후자금 등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열하나, 10~20%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열둘, 장기적인 점검으로 목표를 수정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개인재무설계라는 게 도대체 뭘까요?

 

개인의 재무목표를 세우고 개인의 재무상태와 현금흐름을 파악하고 분석한 후,재무목표에 맞게 자산을 베분하고 투자를 실행하는 과정을 개인재무설계라고 합니다.

 

또한 장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재무목표,자산배분, 투자실행결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정해놓은 재무목표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계획,실행,점검을 통해 재무목표달성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았습니다.

 

 

 

재테크의 기본은 뭐지?

 

재테크정의는?

 

재테크는 재물을 모으는 테크닉이라는 뜻으로 돈을 모으는 기술을 말하며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올리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재테크는 부동산이나 주식등 3~4개월의 짧은 기간동안에 시세차익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선호합니다. 하지만 재테크는 장기적인 관점으 점차 목돈을 만드는 방법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재테크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지구력, 안정성이 뒷바침되어야 합니다.


재무설계는 안전하게 재테크해야 좋아요.

 

요즘들어 재무설계와 재테크를 같이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두가지를 동시에 진행한다면 재테크도 재무설계처럼 장기적으로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수익성, 안정성, 환급성을 모두 갖출 수 있습니다. 처음에 먼저 재무설계로 자신의 재무상황을 파악하고 점검한 후 자신에게 맞는 재무목표를 세우고 그 방법에 맞는 재테크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단순히 따라하는 재테크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으니 꼭 자신에게 맞는 재무설계를 통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재테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별로 알아보는 재테크!

 

20대이상

 

20대에서 필요한 재테크 방법은 일단 저축은 습관입니다.

 

아직 결혼전이라면 소득의 70%이상을 저축하는 것이 유리하고 결혼을 했다면 50% 이상 저축하는 것을 권합니다.

 

또한 명확한 인생의 목표를 세워야 하는데 이는 목표없이 재테크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세웠다면 그 목표에 맞는 기본적인 금융상품을 찾아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자신의 현재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관리를 해야하 며 카드는 1~2개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현금이나 체크카드를 사용하여 절제된 지출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고 연말정산시에 소득공제가 가 능한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노후준비는 빠를수록 좋으니 시간에 투자하여 복리효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30대이상

 

30대에 성공하는 재테크 방법은 먼저 맞벌이라면 월급 관리는 부부가 함께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가게부도 꼼꼼히 써야하며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해야 합니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적립식 펀드에 투자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리며 청약통장이 없다면 당장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한살이라도 적을 때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내 집마련에 대한 작전은 계획성 있게 실천하는 것이 성공적으로 재테크를 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0대이상

 

금융환경에 알맞은 목돈운용에 대해서 안정성과 장기적인 투자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안전만 고집한다면 수익은 떨어져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채권형 상품과 주식형상품을 골고루 살펴보고 자신의 목표 수익률에 맞는 비율로 투자 포토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효과적인 목돈마련을 위해서 주식이나 채권 등을 이용한 실적배당형 간접투자상품을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적립식펀드는 최고의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원금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여 철저한 계획을 가지고 투자하는 거싱 좋습니다. 그리고 앞서 20대, 30대 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보험가입은 필수적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여러가지 질병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보장성 보험은 발행할 수 있는 다양한 질병이나 사고에 어느정도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판이므로 꼭 필요한 보험상품을 합리적으로 선택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개발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다는 얘기는 노후기간이 늘어나고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능력이 있다면 중년기간이 늘어난다는 말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체력을 키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50대이상

 

제일먼저 노후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은퇴설계를 통해 노후자금으로 얼마나 필요한지를 파악하게 되면 어느 부분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목표를 세우고 추친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50대가 되면 자녀교육비, 결혼자금 등으로 목돈이 한꺼번에 지출되는 시기와 은퇴를 하게 되어 제2의 안생을 살아가게 되는 변곡점이기도 하다. 그 동안 모아둔 돈을 호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따라서 통장을 자녀학자금, 결혼자금,노후를 위한 대비용 등 목적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부동산 비중은 줄이고 금융자산에 눈을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통계를 보면 50대 평균 재산은 3억 7천만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이중 부동산이 75% 이상으로 부동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내 전체의 자산도 크게 출렁거린다.

 

그러므로 은퇴시기가 되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좋다. 만약 조기 은퇴를 하는 직장인이라면 자신만의 노하우나 특성을 살려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막상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면 고민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사업형태를 개인으로 할 것인지 법인으로 할 것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창업을 고려할 때 이 두가지 문제를 잘 생각해야 한다.

 

60대이상

 

제일 처음에 해야 할 일은 투자위험을 줄여야 합니다.

60대는 투자기간이 얼마 남아 있기 않기 때문에 주식처럼 위험한 자산에 대한 투자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험자산을 모두 안전한 자산만 가지고 갖고 있겠다는 생각은 옳지 않으며 어느 정도 위험자산도 보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60대는 부동산 가격 상승기를 살았기 때문에 부동산에 대한 신뢰가 매우 높은 세대로 노후생활도 부동산 임대소득이나 투자수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지게 됨으로 두번째 방법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비중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자산에서 부동산 비중이 60% 이상이라면 40% 이하로 낮추는 자세가 자산분배전략을 수집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후생활대비의 대부분이 연금 수입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동산 임대수입에 절대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번째는 투자자금을 연금화해야 합니다.

은퇴 후 필요한 노후생활비의 80%이상이 연금상품에서 나올 수 있도록 현재 보유중인 각종 투자자금을 연금용 자산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용 부동산의 매각자금, 펀드나 예금과 같은 금융상품 보유액을 현금화해서 일시납 연금보험 상품에 넣어 고령이 되어 노인성질환에 걸리거나 거동이 불편해지더라도 연금상품에서 고정적으로 나오는 수입으로 생활 수 있습니다.

 

네번째로 상속을 준비해합니다.

은퇴생활 중에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할 경우, 배우자나 자녀에게 상속자산이 내려갈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데 예를들어, 부인에 대한 사전증여, 거주용 부동산을 부부공동명의로 전환, 남편 사망시 종신보험의 수령인을 부인으로 지정한다는일, 유언장 작성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은퇴기간 중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찾아서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55세 정도에 은퇴생활을 시작하면 30년 이상의 세월을 소득과 직업없이 힘들게 살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겨우 25년 벌어서 30년이상을 소비해야 하므로 누구도 은퇴생활을 제대로 감당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은퇴기간 중 자신이 전문으로 하는 분야에서 컨설팅이나 파트타임으로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Posted on 2013.04.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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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신용정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행등 기관으로 돈을 빌렸는 데 이를 갚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독촉은 물론이고 신용등급이 떨어져 어디서 돈을 빌릴수도 없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신용등급은 어디에서 매기는 걸까?

 

등급은 신용평가사에서 매기는 대표적인 곳이 올크레딧이라는 곳입니다.

 

 

상당한 큰 규모의 금융권들이 운영한다고 하니 신뢰를 충분할 것 같아 보여서 이곳에서 내신용등급조회를 해 보게 되었습니다.
무료로 안심하고 알아볼 수 있었던 부분은 아래 설명때문에 해 보게 된게 결정적인 원인이였죠
유료는 부담되서 못하니까요. 이렇게 밝히면 대머리된다고들 하던데 괜찮으니 알보고 싶으신분들은 하셔도 됩니다.

본인이 직접 신용등급무료조회를 해 보았지만 신용도에 하락은 없었고 만일 문제가 발생하면 난리칠려고 했더만 진짜로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가끔식 이런 곳에서 신용등급무료조회하는 것도 해 볼 만은 하지 않을 까 싶었습니다.

 

 

 

 

신용등급올리기 방법은 주거래은행을 한곳만두고 거래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
절대해서는 안되는일 : 절대로 알자못하는 곳에서 신용등급무료조회는 안됩니다.

괜한 신용등급조회는 금물!

하게 되면 급속도로 등급이 하락하게 되죠.

 

신용도는 본인이 직접관리하는 것이지 남이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용평가사는 님의 거래등을 통계내서 등급으로 매기는 일을 합니다.

 

이게 신용등급인 것입니다.

 

 

만일 부당한일을 겪었다면 법률구조공단에 도움을 받으세요.

 

첫번째,법률구조공단의 법률구조 이용
 

법률구조제도는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을 모르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법률상담, 소송대리 등의 법률적 지원을 함으로써 정당한 권리를 적법한 절차에 의하여 보호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는 법률분야의 사회복지제도로서 법률구조공단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률구조공단은 전국 법원·검찰청에 대응하여 지부가 설치되어 있으므로 부당한 강제집행으로 인한 법률상담이나 구조가 필요한 경우 적극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청구이의의 소를 통해 채권자의 요구가 부당함을 주장
 

강제집행과 관련된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을 하다보면 민원인들께서 채권자의 실체적 권리에 하자가 있다는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권자가 부당하게 채권액을 과다산정하였다든지,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을 청구하는 사례가 그렇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강제집행에 대한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면서 실제 변제내역에 관한 계좌기록이나 소멸시효가 완성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채권자의 권리가 일부 또는 전부 소멸하였다는 사실을 적극 주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 가족이나 제3자의 재산을 압류한 경우 제3자 이의의 소 제기
 

채무자의 거주지 등에 있는 유체동산에 대해 압류가 실시된 경우 가족이나 제3자의 재산에 해당한다면 그러한 유체동산의 실제 소유자는 제3자 이의의 소를 제기하여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법원에 압류된 유체동산의 실소유자가 자기 소유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부부의 공유재산에 관하여 부부 일방의 채권자가 압류한 경우 그 배우자는 압류재산의 경매절차에서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여 해당 압류재산을 매수하거나 배당기일까지 자신의 공유지분에 해당하는 매각대금의 교부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4.개인회생 신청시 강제집행에 대한 중지명령도 함께 신청
 

일부 대부업자나 사채업자들이 개인회생을 신청하려는 채무자로부터 법원의 개인회생개시결정 이전에 최대한 변제를 받고자 추심행위를 심하게 하거나 강제집행에 서둘러 착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채무자가 개인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한 경우 강제집행 및 채권추심에 대한 중지(금지)명령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발췌

 

 

신용관리는 내 인생의 밑거름이니 신용등급무료조회 습관을 들이시고 소중하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on 2012.02.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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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친구가 오랜만에서 만나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인데 신용등급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 데 글쎄 이 시대에 개인신용정보조회를 하는 데 아무렇게나 막하는 바람에 문제가 생겨서 대출을 아예받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무료신용정보조회하는 방법과 무료신용등급조회를 하더라도 신용등급하락없이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대표적인 무료신용정보조회업체로는 올크레딧이 있습니다.
보통 금융권에서는 신용정보조회만 하더라도 신용등급이 하락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무료신용정보조회 가능하다고 해서 모르는 곳은 피하셔야 합니다.
만일 모르고 계셨다면 절대 금융권에 맡기지 마십시오
신용등급이 바로 하락하게 되니까요 그럼 최악상황에서는 휴대폰도 개설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런일들은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신용도를 올리는 방법등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럼 먼저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

1월달들어서 금융쪽사정이 불안하다고들 합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할 때 조심하십시오.

올크레딧 http://www.allcredit.co.kr [ 무료신용정보조회 페이지로 이동하기 ]


올크레딧에서는 신용등급 무료조회가 가능하며 조회한다고 해서 신용등급에는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십시오.

화면일부를 캡쳐 해 온 것으로 보시면 "올크레딧을 통한 신용정보조회는 개인의 신용도레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라는 내용을 볼 수 있는 데 이 글은 말 그대로 신용등급에는 영향이 없다는 이야기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올크레딧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시 무료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만일 무료신용정보조회를 해 보셔야 한다면 올크레딧에서 무료신용등급조회하시는 것을 추천 해 드리는 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올크레딧의 주주현황을 보면 국내굴지의 금융회사들이 많습니다.

우리은행,하나은행,신한카드,신한은행,광주은행,삼성생명,외환은행,경남은행,교보생명,대한생명,삼성화재,농협,국민은행, 삼성카드,삼성화재등 많은 곳이 주주로 되어있는 곳입니다.


이런 대형회사들이 주주들로 되어있는 회사라면 무료신용정보조회를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걱정은 되지 않을 것 같아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용등급무료조회할 때 업체에 맡기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친구에게 듣었는 데 알아보셔야 하겠다면 올크레딧이라는 곳에서 신용등급무료조회 해 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 무료신용정보조회 올크레딧 http://www.allcredit.co.kr

법개정으로 인해 연 3회 무료신용정보조회 가능합니다.

● 대출이 많으면 신용등급이 안좋을까?
1. 현금을 비롯한 유가증권과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신용등급이 높을까?
신용 평가는 개인의 신용거래 내역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아무리 현금이나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신용거래 내역이 미미하거나 없으면 아예 평가할 자료가 없는 것이므로 신용과 상관이 없다. 특히나 보유한 자산이 많더라도 연체 기록이 있으면 자산이 적어도 연체가 없는 이보다 신용이 낮게 나타난다.
2. 신용정보 조회하면 무조건 신용 떨어지나?
모든 신용정보 조회가 신용하락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특히 본인이 스스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할 때는 신용등급이 하락하지 않는다. 자신의 신용정보는 연간 3회에 한해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휴대폰이나 인터넷, 케이블TV 개통 시의 금융거래가 아닌 단순한 신용조회는 신용하락과 관계가 없다.
3. 대출이 많으면 신용에 악영향을 주나?
대출이 많다고 신용이 나빠지지는 않는다. 자신의 연 수입에 비해 과도한 대출만 아니라면 적정한 규모의 대출일 경우 연체 없이 꾸준히 상환하고 있다면 오히려 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4. 연체 갚으면 신용등급 곧바로 올라가나?
연체액을 다 갚았다고 즉시 신용등급이 올라가진 않는다. 이는 연체했던 사실이 연체금 상환 후에도 일정기간 남아 신용도 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5. 신용등급 조작은 가능할까?
신용등급은 제3자가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금융기관으로부터 철저한 보안시스템을 통해 신용평가사로 수집된 금융거래 정보는 과학적인 통계 모형에 의해 신용등급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인위적인 조작을 가할 수가 없다.
6. 세금체납은 신용도에 영향을 준다?
국세, 지방세, 관세 등을 내지 않으면 신용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고액 상습 체납자는 정부 허가사업에서 제한을 받고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정보가 제공돼 금융거래 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
7. 동일인에 대한 신용평가가 다를 수 있다?
개인 신용평가회사들은 금융회사들로부터 수집한 금융거래정보 및 통신회사,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회사 등으로부터 받은 거래정보를 바탕으로 신용등급을 산정한다. 특히 대출금액, 연체액과 건수 등 몇 가지 주요 항목을 평가 변수로 정하고 여기에 각각의 비중 값을 매겨서 최종적인 등급을 결정한다. 그런데 해당 변수의 비중 값이 평가회사에 따라 다른 경우가 있어 같은 사람의 똑 같은 정보라도 신용등급이 다를 수 있다.

신용카드 돌려막기는 신용도하락에 원인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는 개인이 여러 장의 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아 해당 카드의 결제금액을 매월 순차적으로 갚아나가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결국,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는 높은 연체이자만 변제하는 것일뿐, 원금은 매월 기본 이자에 덧붙여 복리식으로 증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근본적인 채무의 해결은 어렵게 됩니다.2003년 1월부터 모든 카드현금서비스와 대출금액이 공유되면, 고객의 신용거래에 대한 패턴을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홍길동"이라는 고객이 A카드, B카드, C카드, D카드사로부터 각각 200만원, 250만원, 200만원, 300만원의 현금서비스를 받았다면, 금융사는 공유된 현금서비스 정보를 통해 고객이 카드 금액을 순차적으로 결제일에 변제하려는 목적으로 현금서비스를 돌리고 있다고 판정할 것입니다.
금융사의 입장에서는 카드 현금서비스 돌려막기를 행하는 고객을 "신용위험" 고객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거래한도를 조정하게 될 것입니다. 즉, A카드사는 자신들의 채권이 회수되면(홍길동 고객이 다른 카드로부터 현금서비스를 받아 A카드의 결제금액을 갚으면) 고객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다음달 현금서비스 이용한도를 대폭 축소시킬 것입니다.
그 결과, 몇 번 돌려막기를 하다가 A카드사로부터 현금서비스를 받고자 할 때는 한도가 축소되어 이미 순환되던 금액만큼 받지 못하게되어 현금서비스돌려막기를 할 수 없게 됩니다.따라서, 현재 연체사실이 없고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소득대비 채무가 크다면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를 이용하지 말고 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출이 많을 경우 신용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대출거래금액이 크다고해서 반드시 신용평점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정 수준의 대출과 정상적인 상환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좋은 신용평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출과 같은 여신거래가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여러 기관과 여신거래를 하는 다중채무의 경우나 상환금에 대한 잦은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것도 대출금보다는 대출의 행태와 연체발생사실에 기인한 바가 큽니다.
따라서, 본인의 미래소득수준에 맞추어 대출크기를 조정하고 상환일정에 따라 집행한다면 오히려 대출이 없는 것보다 더 좋은 신용평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회사에서 고객과 상의없이 카드한도를 줄일 수 있다. 과연?

현금 서비스 과다 사용자, 다중 채무자 등과 관련하여 연체가 빈번히 발생하고 이와 관련해 카드사 재정이 악화될 것을 염려하여 카드사들은 잠재적 부실 고객에 대해 이용한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타 카드 현금서비스 사용이 많거나 일명 카드 돌려막기, 타 대출정보가 개인의 신용한도는 넘었거나 연체가 잦은 경우 신용평가시 낮은 등급으로 평가되어 한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이용한도 운영은 각 카드사의 재량입니다.

이용한도 증액시에는 본인의 사전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15일전까지 회원에게 통지하고 회원이 한도 축소를 원하면 즉시 반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한도 축소는 고객의 신용카드 이용대금 명세서에 기재하여 통지하고 있지 사전 협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도되는 뉴스를 보면 앞으로 현금 서비스 한도를 축소할 때는 해당 고객과 협의를 한다는 내용으로 카드사의 약관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또한 고객과 사전 협의하에 축소하여도 분기별로 10%범위 안에서만 가능하도록 카드사들을 지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 3자에게 명의를 빌려주어 사용했을 때 채무불이행등록?

본인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제3자에게 빌려주었다가 제3자가 잘 갚지 않는 바람에 대출금을 연체하게 되어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된 경우에는 빌려준 사람인 명의대여자가 신용상의 책임을 부담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금융회사와의 대출계약은 명의대여자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법적 채무자는 빌려준 사람이 됩니다.대출금을 제3자가 쓴것과 관련해서는 명의대여자가 대출금을 받아서 제3자에게 빌려준 것이 되어 당사자간의 채권채무관계로서 명의대여자와 제3자간에 독립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연체대출금을 상환하여 해제된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은 기록보존기간(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간, 최장1년)이 경과하는 날에 삭제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제3자가 사용할 대출을 타인의 명의를 빌려 받는 것임을 알고 금융회사가 대출한 경우에는 법적 채무자가 실질 채무자인 제3자가 되는 것이며, 이 경우 명의대여자는 명목상의 채무자로서 채무상환의무를 지지 않게 되고,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되지 않습니다.실질 채무자인 제3자가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됩니다. 이때 금융회사가 명목상의 채무임을 부인할 경우 명의대여자는 제3자의 대출임을 알고 대출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업체는 사전통보없이 채무불이행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업체에서 연체한 대금을 등록할 때에는 신용정보 관리규약 제8조에 의거 사전통보 후 등록을 하여야만 합니다. 만약 사전통보를 하지 않을시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객에 대하여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습니다.해당기관에서 등록조치시 사전통보에 대한 규약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신용정보업자에게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를 등록할
경우 등록일 1개월전 까지 당해 신용정보주체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최종 주소지로
그 내용을 서면으로 사전통보하여야 한다.
2. 신용정보제공.이용자의 귀책사유없이 반송된 경우(아래참조)통보를 한 것으로 본다.
- 개인이 주소지를 허위로 알리거나 변경된 주소지를 알리지 아니한 경우
- 고의적으로 통보수령을 거절한 경우
- 주민등록이 말소된 경우
3. 연대보증인의 등록시 도달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통보한다.
4. 통지내용에는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 등록사유 및 등록예정일자 등을
명기하고, 최고장 또는 독촉장 등의 내용에 부기하여 통지할 수 있다


주민등록번호를 대신 할 수단 바로 아이핀! 국가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신원확인제도

아이핀(i-pin)을 사용하는 이유!

수많은 웹사이트를 통해 수집되는 주민등록번호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자신도 모르게
도용되거나, 인터넷상의 유출되는 등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SIREN24-아이핀은 인터넷 상에서 실명확인 또는 연령확인(성인인증)을 위해 이용되고 있는
주민등록번호의 과도한 이용을 막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입니다. 

SIREN24-아이핀 이용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의 중요한 정보와 프라이버시 침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핀 발급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사이렌이나 크레딧뱅크같은 인증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크레딧뱅크에서도 작년에 명의도용무료확인이벤트를 했었는데 지금은 안보이네요 찾아보고 있으면 적어놓도록할게요 )

1. 공인인증서 : 공인인증서 +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범용 공인인증서만 가능)
2. 신용카드 : 신용카드 번호 16자리 + 유효기간 + 비밀번호 앞 2자리
3. 휴대폰 : 휴대폰번호 + 전송받은 승인번호
4. 대면확인 : 기관방문 + 신원확인(신분증) 지참
위의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핀은 무료? 유료?

아이핀'을 도입한 인터넷 사업자가 신원확인 시 필요한 인증수수료를 부담하므로 회원님께서 지불하는 아이핀 별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아이핀은 몇살부터 발급이 가능하나요?

만 14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및 법적대리인의 신원확인 절차를 거친 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15세~17세까지의 청소년 중에도 실명등록이 되어있지 않으셨다면
SIREN24에서 개인실명인증 등록이 완료되어야 아이핀발급이 가능합니다.

아이핀이 기존 주민등록번호호 다른 점은?


의문점 아이핀으로 가입된사이트들은 명의도용무료확인시 나오는 내역들에도 포함이 될까요?
이건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봐야겠슴다

이곳에서 명의도용무료확인서비스를 이용 해 봤는 데 대체적으로는 마음에듭니다
그렇지만 정말로 이용된 게 맞는 지를 알 수 없지만 여러 포탈사이트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신뢰여부를 가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명의도용무료확인 언제까지 제공되는 지 모르겠지만 이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용 해 보셔도 무관하실 것 같아보입니다

신용관리방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신용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요령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적당히 빌리고 제 때에 갚는 것” 입니다. 따라서 신용등급을 잘 관리하려면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 적당한 신용거래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거래실적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연체기록은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소액이라도 가급적 연체는 하지 말아야 하며, 만일 연체를 하였다면 바로 갚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연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출금의 만기일을 정확히 체크하고 가급적 자동이체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회사에서 제공하는 알람(SMS)서비스를 이용하고 영수증을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간혹 금융회사의 대출을 연체하는 경우에만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오해하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요, 백화점, 통신회사 등 비금융권 채무를 연체하는 경우에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불필요하게 대출을 문의한다거나 카드를 여러 장 발급받는 경우에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자칫 소홀하기 쉬운 신용관리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면 여러분의 신용등급도 얼마든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민들의 이자줄이기 10대 수칙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제도가 마련되고 지난 7월에는 대부업의 상한금리가 인하(49%→44%) 되었음에도 불구하고서민들의 이자부담은 여전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서민들의 이자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서민들이 대출이자를 낮출 수 있는 10대 수칙을 마련하여 발표했습니다. 
먼저, 지금 당장 대출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대부업체 등을 이용하기 전에
새희망홀씨대출이나 햇살론과 같은 서민전용 대출상품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이용가능한 서민대출 상품이 궁금하다면 사회적기업인
한국이지론에서 운영하는 '맞춤대출 안내서비스'를 통해 가장 유리한 금리의 상품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대부업체를 이용해야 한다면 대부중개업자를 거치지 않고
해당업체 콜센터나 인터넷을 통해 직접 대출을 신청하면 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간혹 대부중개업자가 중개수수료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요구에는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경우에는 금융감독원의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신고코너'에 신고하여
중개수수료를 돌려받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에 기승을 부리고 있는 스팸메일·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대출광고는 수수료만 받고 잠적하는 대출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허위·과장 광고에 현혹되면 안됩니다.
기존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것도 이자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요,
대부업체의 경우 추가대출로 계약을 갱신하면 기존대출까지 금리를 인하해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저금리로 계약갱신이 가능한지 협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캠코의 전환대출 및 한국이지론의 환승론 서비스를 이용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존에 채무를 성실하게 갚아나가는데도 불구하고 도저히 변제가 어려운 경우에는
추가대출로 돌려막기를 하려고 하기 보다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제도(개인워크아웃) 및 법원의 개인회생제도 등을 활용해 채무를 정리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대출업체가 부당한 방법으로 빚독촉을 하거나 기타 고금리 등 사금융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금융 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휴대폰 녹음, 동영상 촬영 등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금감원이나 지방자치단체, 경찰서 등에 적극적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알려드린 수칙을 잘 활용해서 고금리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용의 중요성>
신용카드, 신용대출, 신용등급 등등 요즘 어디서나 신용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그만큼 경제생활을 하는데 있어 신용이 중요해졌다는 의미일텐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신용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또 여러분의 신용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계신가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신용 혹은 신용을 관리하는 요령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선 신용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신용이란 장래의 어느 시점에 그 대가를 치를 것을 약속하고 현재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외상으로 물건을 사거나 담보없이도 돈을 빌릴 수 있는 능력이 곧 신용인 셈이죠,
최근에는 신용을 단순히 빚을 잘 갚을 수 있는 능력의 차원을 넘어 하나의 자산관리도구로 여기는 경우도 많은데요, 예를 들어 물건을 살 때에 신용카드 할부 구입을 하거나 신용카드의 혜택을 따져가며 구매하는 것은 물론, 신용을 이용해 대출을 받아 더 큰 수익을 내는 투자처에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신용의 활용범위가 넓어지면서 신용관리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는데요, 개인이 신용을 잘 관리하게 되면, 우선 금융회사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고, 필요한 때에 신용으로 거래가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정확하고 풍부한 신용정보를 보유하게 되면 신용공여 능력이 극대화되고, 부실대출에 따른 부실자산이 축소되어 금융회사의 건전성이 좋아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처럼 각 경제주체가 신용관리를 잘하게 되면 국가 경제 전체적으로 이익이 될 뿐만 아니라, 금융회사와 개인간의 거래가 활성화되어 신용거래질서가 확립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용상식 진단>
1.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는 신용등급이 높다. (아니오)
 신용은 과거의 신용거래를 토대로 신용을 판단하기 때문에 무조건 소득이 많다던가 직업종류가 신용등급의 판단의 요소가 아닙니다.
2.모든 거래를 현금으로만 결제하면 신용등급이 높아진다. (아니오)
현금으로만 거래하면 개인의 신용거래의 적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3.소액연체는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아니오)
아무리 작은 연체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금융회사에 예금잔고가 많으면 신용등급이 높아진다. (아니오)
예금잔고는 소득과 마찬가지로 신용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신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5.마이너스 통장을 개설만 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대출은 0이다. (아니오)
마이너스통장은 사용금액이 아니라 한도금액이 대출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적정한 한도를 설정해 놓는 것이 신용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6.조회정보는 무조건 신용등급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아니오)
현재에도 실제 신용거래가 발생한 조회에 대해서만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 내년부터는 연 3회까지의 신용조회는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될 예정입니다.
7.본인이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본인 신용정보를 열람하는 것은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다. (예)
본인이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신용을 열람하는 것은  신용등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뿐아니라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 사이트를 통해 꾸준히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신용등급을 올리는 지름길입니다.
8.백화점이나 통신회사 등 비금융권 신용정보도 등급산정에 활용된다. (예)
신용등급은 금융권의 신용거래 뿐만 아니라 비금융권의 신용거래 정보, 연체정보등도 등급산정에 활용되므로 모든 신용거래를 건전하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대출이 많으면 무조건 신용등급 하락 요인이 된다. (아니오)
신용등급은 단순하게 대출보유 유무에 따라 일률적으로 상승 또는 하락하지 않는다. 과도한 대출이 있으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으나 일정 수준의 대출을 연체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면 대출이 없는 것보다 오히려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10.연체를 다 갚으면 바로 신용등급이 올라간다. (아니오)
신용등급 산출시는 현재의 신용상태 뿐 아니라 과거의 신용거래 패턴이나 연체 이력도 중요한 지표다. 이에 따라 연체금을 일시 완납했더라도 바로 신용등급이 상향될 것이라고 기대해선 안 된다. 이후에 일정기간 관찰을 통해 추가적인 연체가 발생하지 않았을 때 비로소 상향조정된다.
11.세금체납은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아니오)
세금체납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칩니다. 법원의 심판.결정, 조세.공공요금 등의 체납, 주민등록번호등 공공기관이 보유하는 정보를 공공정보라고 하는데 국세, 지방세, 관세를 500만원이상 체납한 경우에 등록이 되고 해당 사실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2.A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사실을 B카드사는 모른다. (아니오)
카드발급사실은 신용정보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은행연합회, 여신협회 및 신용정보회사(올크레딧 등)을 통해서 금융사간 공유되는 정보입니다. 단, 카드발급 시에 개인이 본인의 신용정보 조회에 대한 동의 후에 조회되는 정보입니다. 

본인의 신용등급에 대한 적극적 관심
ㅇ 평소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의 신용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 하는 등 신용등급에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
- 현재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사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연 1회 무료 로 본인이 자신의 신용등급을 포함한 신용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류사항이 있는 경우 정정요청도 가능
※ 본인의 신용정보를 자신이 직접 조회하는 것은 신용등급 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 
대출 원리금 이나 신용카드 대금 연체 는 물론 통신요금, 공과금 등의 연체는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 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야 함
주소가 변경된 경우 금융회사 등에 통보 
이사 등으로 각종 이용대금 청구서를 수령하지 못하여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는만큼, 주소가 변경된 경우에는 해당 금융회사 등에 반드시 통보 할 필요가 있음
카드대금 결제 등은 자동이체를 활용 
부주의 등으로 연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납부 해야 할 각종 이용대금은 가급적 자동이체를 활용 하는 것이 바람직함
사금융 이용은 가급적 삼가 
대부업체의 신용정보 조회 및 이용실적은 신용등급 하락요인 이 될 수 있으므로 사금융을 이용하는 것은 가급적 삼가고, 불가피하게 사금융을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고지 사항을  철저히 확인 하는 등 주의할 필요가 있음 
대부업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 에서 이루어지는 조회 (단순조회)   실적은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대출신청후 심사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조회(대출실행조회)  실적은 신용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용에 신중 
ㅇ 현금서비스는 이용이 편리하기는 하지만, 과도한 이용은 신용등급 산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용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바람직함 
빈번한 대출이나 과도한 대출은 자제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단기간에 빈번하게 대출 을 받거나 자신의 소득수준에 비추어 과도한 채무를 보유하는 경우, 신용도 산정에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으므로 불요불급한 대출이나 자신의 상환능력을 벗어난 대출은 자제 할 필요 가 있음 
정상적 신용거래는 신용등급에 긍정적 요인
적정한 수준의 대출이나 신용카드 사용을 연체없이 정상적 으로 유지한다면, 현금거래 또는 거래실적이 없는 경우보다 신용도 평가에 유리하게 작용 하므로 무조건 신용거래를 회피할 필요는 없음 
주거래 금융회사를 정해 거래실적을 유지.관리
금융회사는 자사 거래실적이 많고 우수한 고객에 대해서 높은 신용등급을 부여 하고 있으므로 가급적 주거래 금융회사를 정하고 동 회사를 통해 금융거래를 지속 하는 것이 바람직함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신용관리가 필요
연체금을 일시 완납하는 경우에도 즉시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되지는 않으므로 추가적인 연체 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지속적이고 장기간에 걸친 신용관리 가 필요함 
특히, 소득이 없는 학생 시절부터 적절한 용돈관리, 직불카드 사용 등을 통해 자신의 결제능력에 맞는 지출 습관을 생활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

신용평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데, KCB에서 신용평점/신용등급을 좋게 받기 위해서는 사용을 해야 하나요? 
KCB 신용 평점은 우량 정보의 활용 비중이 높아서 같은 고객이라도 우량 정보의 반영 정도에 따라 평점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호한 금융거래 실적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좋은 신용 평점을 받을가능성이 있으므로 건전한 경제 활동을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빈번한 소액 대출과 무분별한 신용거래 또는 한도대비 과다한 신용카드 이용은 신용 평점의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건전한 신용거래가 바람직 합니다.
신용 등급은 유사한 수준의 불량율을 보이는 신용 평점 구간을 그룹화한 개념입니다.
때문에, 신용 평점의 미미한 증감은 신용 등급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적정수준으로 보유하고 계시다면 신용카드의 해지가 신용평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신용카드를 과도하게 보유한 경우에는 건전한 신용관리의 유지가 어려우므로 신용카드를 적정수준으로 유지시에는 간접적으로 신용평점이 향상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만, 반대로오랜기간 보유한 신용카드이거나, 최근 발급받은 신용카드는 해지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신용 정보가 변화가 없으면 신용 평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 신용 정보의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개별 요소들의 경과 기간이 달라지게 되므로
절대적인 정보의 변함이 없더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신용 정보가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상기 같은 경우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신용 평점이 변할 수 있습니다.
(KCB)의 업종별 신용등급은 해당 업종에 정보가 있는 모집단을 기준으로 산출한 등급이기때문에 종합 신용등급 및 타 업종별의 신용등급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KCB)에서 제공하는 업종별 신용등급은 해당 업종에서의 동일 집단 대비의 회원님의
신용상태를 비교분석하는 참고자료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신용 평점은 0~1000점이며, 신용 등급은 1등급 ~ 10등급 입니다.
신용 평점은 점수가 높을 수록, 신용 등급은 등급이 낮을 수록 신용 상태가 우량함을 나타냅니다.
신용 평점을 산출할 만한 충분한 신용관련 데이타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경우 신용 평점은 산출일자 기준으로 미성년자이거나 최초 신용거래 개설일자가 6개월 미만인분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빈번하지는 않지만 금융질서 문란정보 또는 민원 분쟁중인 계약을 보유하신 분들도 신용 평점을 산출을
할 수 없는 경우에 속합니다.
조회정보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제 24조 1항에 의거 당해 신용정보주체와 금융거래 등 상거래관계의 설정 및 유지여부 등의 판단목적으로만 제공 및 이용됩니다.
LG 파워콤 조회 정보는 고객님이 LG 파워콤 가입 시에 본인확인 및 결제승인을 위한 목적으로 조회된 것이며 고객님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참고자료로만 사용됩니다.
신용정보업자(CB, 크레딧뷰로)로 금융기관의 개인 금융거래 자료 및 일반기업의
개인 상거래 자료등 개인의 신용 관련 정보를 수집 및 가공 처리하여 신용정보 제공기관 및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신용정보 집적 기관입니다.
KCB 회원사가 아닌 금융기관의 경우에는 회원님의 해당 금융사 정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 신용카드의 경우에는 회원님이 신용카드 발급시 "개인신용정보 제공 및 활용동의서" 미제출 경우인 경우에는 일부 카드 실적 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02년도 이전에 발급하신 카드의 경우에는 이 경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다. 해당 금융기관의 정책에 의해 정보가 수집되지 않은 경우에도 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대금이나 대출 등의 연체금을 모두 상환해도 은행연합회 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라
연체기록을 일정 기간 보존하게 되어있습니다.
연체기록은 최장 1년 범위 내에서 채무를 변제하지 않았던 기간(연체가 되었던 기간) 만큼 기록이
보존됩니다.
단,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연체와 동시에 연체 기록이 삭제됩니다.
1. 대출: 연체가 등록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연체가 해제되거나, 연체로 등록된 금액이
   1천만원 이하인 경우
2. 신용카드/카드론/할부금융: 연체가 등록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연체가 해제되거나,
   연체로 등록된 금액이 5백만원 이하인 경우
고객님께서 요청시 조회 내역을 일괄적으로 삭제 가능합니다.
그러나 정보를 삭제하여도 본인 요청으로 일괄 삭제하였다는 기록이 남기 때문에
오히려 신용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 30일 이내에 동일인을 동일기관에서 동일 목적으로 조회한 기록이 2건 이상인 경우,
조회정보가 중복된 것으로 보고 조회 내역에서 1건으로 처리됩니다.
카드 요약정보의 신용 개설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서 제공한 신용 개설정보를 제공합니다.
신용 개설정보는 신용카드(신용체크카드) 발급 및 해지사실, 가계당좌예금 개설 및 해지사실등의
금융개설정보와 할부금융, 백화점카드등의 거래와 관련한 거래개설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정보는 해당 기관에서 회원님께서 신용카드 발급 및 탈회신청을 하게 되면 그 사유발생일로부터 10일이내(산림조합,새마을금고,신협등은 20일이내)에 은행연합회(KFB)에 변경정보가 등록되게 됩니다.
또 일부기관은 최초 카드발급이 아닌 추가 제휴카드의 경우 정보 등록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따라서, 고객님의 실제 카드개수와 조회되는 정보가 틀린 경우는
1)사유발생일로 부터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아 정보 등록이 안된경우
2)동일기관의 제휴카드를 발급한 경우등 입니다.
상기의 사유가 아니라면 해당 금융기관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원님께서 대출을 새로 받으시거나 대출 금액이 변동되면 해당 금융 기관에서는 은행연합회(KFB)에
대출 개설이나 변동 사실을 등록하게 되어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대출 변동 사실을 은행연합회에 등록 하기까지 10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 되므로,
고객님의 대출금액의 변동이 있으신지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대출정보의 변동분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3자 공유용 조회 내역은 금융기관, 신용정보 집중기관, 신용정보업자,
기타 신용정보제공/이용자 등에게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합법적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신용보증절차는?
1. 상담: 신규고객의 신청에 의한 전화 상담, 인터넷 상담 등 상담 목적
2. 개설: 신규고객의 신청에 의한 금융거래 등 상거래 관계의 개설 목적
3. 갱신: 기존고객의 기간연장(기한연장), 재약정, 대환 등 상거래 관계의 갱신 목적
4. 조건변경: 기존고객의 한도/금리 변경, 담보/보증인 교체 등 상거래 관계의 조건 변경 목적
5. 유지: 기존 고객관리 등 상거래 관계의 유지 목적
6. 보증인 조회: 보증인의 설정 및 유지 목적
7. 유가증권조회: 어음/수표의 발행인, 인수인, 배서인 조회 목적
8. 신용조사: 신용조사업자의 신용조사 목적
9. 채권추심: 채권추심업자의 채권추심 목적
10. 민원: 고객읜 민원 제기로 인한 신용정보 조회 목적
카드발급지수는 고객님이 실제 카드를 신청하시기 전에 동일한 신용도 그룹의 수치를 비교하셔서 참고 자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카드발급여부는 개별 카드사 및 은행마다 상이한 기준으로 판단되므로 카드사 및 은행을 방문하여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별 카드사및 은행은 신용정보(여신) 뿐만 아니라 소득, 직업, 담보물(주택등)의 가치, 해당 기관과의 거래실적등의 종합적인 판단으로 카드발급여부 및 한도를 결정합니다.
채무불이행정보는 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와 비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신용정보사 정보로 나뉩니다.
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는 신용집중기관인 은행연합회(KFB)를 통해 공유되는 정보이고, 비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는 신용정보사의 경우에는 신용정보사(KCB)에서 자체적으로 수집한 채무불이행정보(신용회복지원, 백화점, 통신사등)가 제공됩니다.
현재 (KCB)에서 제공하는 신용정보사 등록 채무불이행 정보에는 신용회복지원 기관인
희망모아의 연체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제휴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정보제공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약정금액은 회원님이 금융기관과 대출거래를 하실때 최초로 약정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이에 비해 대출금액은 현재 고객님의 여신금액을 평가하기 위한 금액으로써 일반대출의 경우에는 대출잔액이 한도대출(마이너스 대출)의 경우에는 약정금액이 보여지게 됩니다.
일반 대출의 경우에는 현재 회원님이 일부 상환하신  대출이라면 약정금액과 대출금액이일부 상환금액만큼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러나, 한도대출(마이너스 대출)의 경우에는 현재 마이너스 금액이 약정금액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금융기관에서는 언제라도 실현될 수 있는 대출금액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약정금액이 대출금액으로 표시됩니다.


채무불이행 등록 후 시간내에 채무상환시 불이행정보삭제 됩니다.

채무불이행자(은행연합회)로 등록되었어도 연체금을 갚게 되면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 등록이 해제됩니다. 해제와 동시에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삭제가 되지만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사유나 연체금액 및 연체기간에 따라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얼마 동안 남아있게 됩니다.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 해제와 동시에 기록이 삭제되는 경우
- 등록사유발생일로부터 90일 이내에 해제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 대출연체 등록금액이 1,000만원 이하인 경우
- 신용카드연체 등록금액이 200만원 이하인 경우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사유나 연체금액 및 연체기간에 따라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얼마 동안 남아있기도 합니다. 기록보존기간은 연체금을 갚은 후에도 그 연체금이 발생한 사유와 변제일 등에 대한 기록을 관리하는 기간을 말합니다.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 기록보존기간이 남는 경우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기간이 90일 초과인 경우는 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간(최장 1년)
- 연체금을 상환하지 않았지만 7년이 지나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가
자동 해제된 경우는 1년
- 금융거래질서 문란자의 경우는 해제사유 발생일로부터 5년
각 금융회사는 전국은행연합회나 신용정보업자가 모아서 관리하는 신용정보 이외에 별도로 고객의 결제기록정보나 연체정보 등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어 보유기한의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의 거래에서 신용을 착실히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용정보에 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정의) ②법 제2조제6호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라 함은 다음 각호의 자를 말한다. <개정 1997.12.27, 1998.7.9, 1999.4.30, 2000.3.28, 2000.6.7, 2002.12.5, 2004.2.28, 2004.7.24, 2005.5.26, 2008.2.29, 2008.7.29, 2009.5.29>
1. 「은행법」에 의한 인가를 받아 설립된 금융기관(동법 제59조의 규정에 의하여 금융기관으로 보는 자를 포함한다)
1의2.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한 금융지주회사(「금융지주회사법」 제4조제1항제2호의 규정에 의한 자회사등으로부터 신용정보를 제공받는 경우에 한한다)
2. 「한국산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산업은행
2의2. 「한국수출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수출입은행
2의3. 「한국정책금융공사법」에 따른 한국정책금융공사
2의4.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중소기업은행
2의5. 「한국주택금융공사법」에 따라 설립된 한국주택금융공사
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투자매매업자ㆍ투자중개업자ㆍ신탁업자ㆍ집합투자업자ㆍ증권금융회사ㆍ종합금융회사ㆍ자금중개회사 및 명의개서대행회사
4.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한 상호저축은행과 그 중앙회
5. 「농업협동조합법」에 의한 조합과 그 중앙회
6. 「수산업협동조합법」에 의한 수산업협동조합과 그 중앙회
7. 삭제 <2000.6.7>
8. 「산림조합법」에 의한 조합과 그 중앙회
9. 삭제 <2000.6.7>
10. 「신용협동조합법」에 의한 신용협동조합과 그 중앙회
11. 「새마을금고법」에 의한 금고와 그 연합회
12. 삭제 <2008.7.29>
13. 삭제 <2008.7.29>
14. 「보험업법」에 의한 보험회사
15.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여신전문금융회사(「여신전문금융업법」 제3조제3항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허가를 받거나 등록을 한 자를 포함한다)
16. 삭제 <1997.12.27>
17. 「기술신용보증기금법」에 의한 기술신용보증기금
18. 「신용보증기금법」에 의한 신용보증기금
19. 삭제 <2008.7.29>
20.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및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21. 「우체국예금ㆍ보험에 관한 법률」에 의한 체신관서
22. 「국채법」 및 「공사채등록법」에 의한 채권등록기관
23. 「중소기업 협동조합법」에 의한 중소기업협동조합 및 그 중앙회
24. 「중소기업진흥 및 제품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25.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할부계약의 매도인 또는 신용제공자
26.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유통사업자
27. 기타 건전한 신용질서의 확립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총리령으로 정하는 자
시행규칙 제2조(정의) ⑤영 제2조제2항제27호에서 "총리령으로 정하는 자"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제12호 및 제13호에 규정된 자는 신용정보업자에게 채권추심업무를 위탁하는 범위내에서 이를 신용정보제공·이용자로 본다. <개정 1997.12.27, 1998.4.25, 1999.5.25, 2000.7.10, 2001.7.5, 2002.1.29, 2004.7.30, 2005.5.27, 2008.3.3, 2008.8.4>
1.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1의2. 제1호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이 아닌 기업으로서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의 자산총액 또는 매출액의 규모가 1조원 이하인 기업
2.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공제조합중 그 조합원에 대한 대출·보증 기타 여신업무를 행하는 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지정하는 자
3. 삭제 <1997.12.27>
4. 「수출보험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수출보험공사
4의2.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한국자산관리공사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63조에 따른 채권평가회사
6. 「농수산물유통공사법」에 의한 농수산물유통공사
7. 「지역신용보증 재단법」에 의한 신용보증재단 및 전국신용보증재단연합회
8.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전기통신사업자
9.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의한 자산보유자 및 동법 제1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유동화자산의 관리를 위탁한 유동화전문회사등
9의2. 「주택저당채권 유동화회사법」에 의한 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
10.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3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
11.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정리금융기관
11의2.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하여 설립된 근로복지공단
12.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되어 외국에서 신용정보업에 해당하는 업무를 영위하는 자
13.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되어 외국에서 영 제2조제2항 각호에 규정된 자가 영위하는 업무에 해당하는 업무를 영위하는 자
2.↑ 시행령 제10조 (신용정보의 최신성 유지등) ①신용정보업자, 신용정보집중기관 및 신용정보제공ㆍ이용자(이하 "신용정보업자등"이라 한다)는 신용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신용정보의 등록ㆍ변경ㆍ관리등을 하여야 한다. <개정 1998.4.1, 2004.7.24, 2008.2.29>
②신용정보업자 및 신용정보집중기관은 법 제18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신용정보주체에 대한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는 오래된 신용정보를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그 불이익을 초래하게 된 사유가 해소된 날부터 5년이내에 보유대상 또는 집중관리대상에서 삭제하여야 한다. <개정 1997.12.27, 1998.4.1, 2008.2.29>

올크레딧 자주묻는질문들인데 혹시라도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Q 신용조회차단을 설정해 놓았는데 신용조회가 발생한 내역이 있습니다.
A 금융명의보호서비스의 신용조회 차단기능은 실제 신규여신(대출이나 카드, 보증)이 발생하는 조회건에 대해서만 차단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신규여신 목적이 아닌 기존 거래의 유지판단, 채권추심등의 목적등으로 신용정보를 조회한 경우에는 차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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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서비스 제공기관은 서비스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올크레딧에서 조회한 보고서 내역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A 올크레딧 신용 보고서를 조회하신 내역은 '마이페이지>서비스 이용관리>보고서 조회내역'으로 가시면
지난 3개월 동안의 각 보고서 항목 별 조회 횟수와 최근 조회 날짜 및 시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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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가족 신용관리 동의를 취소 하시고 싶으실 경우에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동의 해제' 버튼을 누르시면 동의 취소가 되면서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던 가족그룹의 관리자는 더 이상 회원님의 신용정보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Q 요약형 보고서 조회에서 제공되는 정보 및 제공되지 않는 정보가 무엇인가요?
A 요약형 보고서 조회는 allcredit Manager Gold(종합신용관리) 같은 상세 신용 정보 조회가 아닌
특정 시점의 간단한 신용정보 조회를 위한 단기 상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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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족 신용관리의 요약보고서를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의 요약보고서는 가족구성원의 현재시점의 신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한 페이지 입니다.
요약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구성원의 신용현황, 월간실적, 연간실적의 추이를 알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역은 가족신용관리 > 현황보고서를 통해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를 신청한 후 구성원이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서비스 이용기간이 산정되나요?
A 서비스 이용 기간은 구성원이 동의를 시작한 날부터 산정됩니다.
따라서 구성원의 동의가 이루어 지지 않는 동안은 서비스 이용 기간으로 산정 되지 않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의 구성원 관리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A '마이페이지 > 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가족 신용관리 구성원에 대한 모든 관리 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관리 버튼을 누르면 그룹관리와 구성원관리를 할 수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구성원 관리' 탭을 누르면 관리하실 구성원을 추가하시거나 정보를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 신용관리는 그룹의 구성원을 몇 명 까지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는 관리할 수 있는 구성원의 수는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 하나의 그룹당 등록 가능한 구성원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데 가족 그룹의 개설자 본인을 포함하여 총 5인의 가족 구성원을 등록하여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구성원을 더 추가하고 싶으실 경우에는 가족그룹을 추가로 생성하여 구성원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가족 그룹의 추가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 관리' 버튼을 누르면 그룹관리를 '구성원 관리' 버튼을 누르시면 구성원 관리를 할 수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그룹 관리 페이지에서 '그룹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신규 그룹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통합신용관리에서는 구성원으로 등록을 하지 않았는데도 관리자의 정보가 조회되는것 같은데요?
A 가족통합관리는 가족그룹별로의 신용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공되는 보고서입니다.
따라서, 관리자의 정보는 구성원이 아니어도 통합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제공되는 것이 가족신용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별도의 금액을 제공하지 않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개별보고서인 가족신용관리에서는 구성원으로 등록하지 않은 관리자의 신용정보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Q 가족통합신용관리의 신용정보와 가족신용관리의 신용정보가 일부 틀린 것 같은데요?
A 가족통합관리의 일부정보(대출, 보증)는 은행연합회(KFB)의 누적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은행연합회(KFB)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가족신용관리의 정보와는 시점차이가 있습니다.
Q 타인에게 내 신용보고서를 보낼 때 꼭 찾기를 통해서 수신자 정보를 입력해야 되는 이유는 뭔가요?
A 회원님의 정보보호를 위해 신용 보고서 수신은 올크레딧의 개인 및 기업 회원만 가능하도록 제한합니다.
따라서 수신처는 올크레딧의 개인회원 또는 기업회원 내에서 검색하여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수신처를 검색하는 방법은 보고서 수신자 정보 입력란의 '찾기' 버튼을 누르시면 '수신처 찾기' 팝업창이 뜹니다.
수신처가 개인일 경우는 성명+주민등록번호로 찾기, 성명+이메일 주소로 찾기, 성명+핸드폰 번호로 찾기가 가능하고 기업의 경우는 상호나 사업자 번호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Q 가족통합관리의 통합상세보고서내의 카드/대출/보증정보와 월간이용실적의 계좌정보가 동일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A 통합상세보고서내의 카드/대출/보증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 등록된 요약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기관별의 정보의 요약을 보여줍니다.
반면, 월간실적정보는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간을 통해 등록된 월간 실적정보를 계좌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두 정보의 건수 및 금액이 일부 틀릴 수 가 있습니다.
카드/대출/보증정보에서는 가족그룹의 여신의 통합적인 현황을 월간 실적정보에서는 가족그룹의
통합적인 실적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를 동의해제 했는데 다시 동의할 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 구성원인 상태에서 동의 해지를 하셨더라도 가족신용관리 서비스의 이용 기간이 남아있는
동안에는 재동의 하실 수 있습니다.
재동의는 동의 해제와 마찬가지로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재동의' 버튼을 누르시면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는 가족그룹의
관리자가 다시 회원님의 신용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Q 타인에게 신용보고서 송부를 요청했을 경우 수신한 보고서는 어떻게 조회할 수 있나요?
A 타인에게 요청하신 신용 보고서는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수신사서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의 발급번호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역을, 보고서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신용조회발생내역의 제공기준은 무엇인가요?
A 신용조회발생내역은 금융기관 및 기타기관에서 고객님의 신용정보를 조회한 전체 내역입니다.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 동일조회일자별로 1건으로 제공됩니다.
Q 타인에게 송부한 보고서 내역은 어떻게 조회할 수 있나요?
A 발급하신 신용보고서 내역은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송부 사서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의 발급번호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역을, 보고서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이미 타인에게 온라인으로 송부한 보고서를 철회하고자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A 송부하신 보고서는 온라인으로 송부했을 경우에 한하여 상대방이 수신된 보고서를 미열람 하였을
경우에만 철회가 가능합니다.
보고서를 철회하실때는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송부 사서함'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송부하신 보고서의 상태가 미열람인 경우 열람횟수란에 폐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폐기 버튼을 누르시면 송부한 보고서가 철회(폐기)됩니다.
 (신용보고서는 송부하신 분, 수신하신 분 중 보고서를 조회하셨을 경우 환불이 불가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Q 신용조회차단내역의 제공기준은 무엇인가요?
A 신용조회차단내역은 고객님이 신용조회차단을 설정하고 금융기관에서 고객님의 신용정보를 조회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차단한 내역을 제공합니다.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 동일조회일자별로 1건으로 제공됩니다
Q 신용조회발생내역과 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조회알람 기준은 왜 차이가 나나요?
A 금융명의보호서비스의 신용조회 알람 기능은 실제 신규여신(대출이나 카드, 보증)이 발생하는 조회건에 대해서만 조회알람이 적용되고,  동일한 금융거래로 추정되는 조회인 경우로 1건으로 중복제거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명의도용위험이 발생하지 않는 기관은 제공되지 않으며, 신규여신 목적이 아닌 기존거래의 유지판단, 채권추심등의 목적으로 조회한 경우에도 제공되지 않으며, 동일한 금융거래로 추정되는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인 경우 30일간 최초 1건만 제공합니다. 
알람서비스 제공기관은 서비스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단기연체정보, 장기연체정보, 기타연체정보에는 각각 어떤 정보가 제공이 되나요?
A 연체관련정보는 모두 연체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나 수집기관 및 제공기준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됩니다.
올크레딧(KCB)에서 제공되는 연체정보는 크게 나누면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으로 부터 직접 수집한 단기연체정보, 은행연합회(KFB) 및 희망모아으로 부터 수집된 장기연체정보, 공공기록, 금융질서문란, 특수기록으로 이루어진 기타연체관련 정보가 제공이 됩니다.
각 연체정보는 수집기관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동일한 연체건이 중복되어 제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Q 타인에게 송부했다가 철회한 보고서를 환불 받을 수 있나요?
A 온라인으로 송부한 보고서에 한하여 수신자가 보고서를 조회하기 전에 송부자가 해당 보고서를 폐기 했을 경우에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송부자가 보고서를 폐기하기 전에 수신자가 이미 한번이라도 보고서를 조회했을 경우, 또는 송부자가 보고서를 조회한 경우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Q 단기 연체 정보의 정보 제공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카드및 대출연체의 경우에는 회원님께서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과 거래를 하시면서 10만원이상 5영업일(휴일 및 공휴일 제외된 일수)이상 연체가 되면 올크레딧(KCB)에 연체정보가 등록됩니다.
단, 5영업일이라는 연체일수는 최초 연체일자로부터 계산되므로 최초연체가 10만원 미만이었더라도 5영업일이 되는 일자에 10만원 이상이 되면 연체정보는 제공이 됩니다.
또한 대지급 정보는 대지급 발생일자 기준으로 5영업일 이상, 대지급 금액 10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날짜에 정보가 제공됩니다(단, 보증 종류가 신용보험일 경우 91일 되는 날짜에 제공됨.)
Q 장기연체정보가 은행연합회와 신용정보사로 나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장기연체정보는 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와  비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신용정보사
정보로 나뉩니다.
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는 신용집중기관인 은행연합회(KFB)를 통해 공유되는 정보이고, 비금융권의 연체 정보는 신용정보사의 경우에는 신용정보사(KCB)에서 자체적으로 수집한 연체정보(신용회복지원, 백화점, 통신사등)가 제공됩니다.
Q 금융정보 변동 현황에서의 기관명에 "국내은행"과 같은 업종명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금융정보 변동 현황은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된 개설정보에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에서
등록한 연체정보가 제공됩니다.  이중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된 개설정보는 실시간 조회정보가 아닌 7일에 한번 등록되는 누적정보로 제공됩니다.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되는 누적정보의 경우에는 정확한 기관명이 아닌 업종명이 제공되기 때문에 업종명으로 변동사항이 제공됩니다.
Q 대출 개설 정보에서 제공되는 대출 정보는 어떤 기관의 대출 정보들 까지를 포함하고 있는 건가요?
A 대출 개설 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 등록된 대출정보로 은행, 카드사, 보험사, 저축은행,
할부금융사 등 전체 금융권의 대출 정보가 모두 포함됩니다. 회원님께서 신규로 대출을 받으시거나
대출금의 일부를 상환하여 대출 금액에 변동이 생기는 경우 등록됩니다.
대출정보는 2003년부터 개정된 지침에 따라 제1금융권은 전액 공개됩니다.
단, 2003년 이전에 약정되어서 재약정이 안된 1000만원 미만의 대출은 정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신용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도 마찬가지로 적용을 받습니다.   다만, 제2금융권의 일부 대출
상품의 경우 예를 들어 스피드론이나 학자금 대출 같은 경우 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 체험에서 구성원 등록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A '마이페이지 > 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가족 신용관리에 대한 모든 관리 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에 참여 하신 후 마이페이지의 가족구성원관리 메뉴에서 '구성원 관리' 버튼을 클릭 하시면 구성원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이 때 유의하실 점은 구성원 등록 후에는 반드시 '이용 동의'가 있어야 해당 구성원의 신용 정보 조회가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 이벤트는 한 번만 참여 가능한가요?
A 네. 그렇습니다.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을 하시고,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에 참여하시면 2인에 대해 48시간 동안 신용 조회가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을 하기 위해 본인인증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본인인증은 타인에게 개인의 신용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본인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신용 정보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25조'에 따라 본인의 신용 정보를 열람하기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본인인증 과정을 거치셔야만 가족신용관리를 무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 서비스를 신청한 후 구성원이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무료체험 기간으로 산정되나요?
A 무료체험 이용 기간은 구성원이 동의를 시작한 날부터 산정됩니다.
따라서 구성원의 동의가 이루어 지지 않는 동안은 서비스 이용 기간으로 산정 되지 않으며 동의 후 48시간 동안 이용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에 동의 했었지만 동의를 취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가족 신용관리 동의를 취소 하시고 싶으실 경우에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동의 해제' 버튼을 누르시면 동의 취소가 되면서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던 가족그룹의 관리자는 더 이상 회원님의 신용정보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기타 무료신용정보조회 업체가 있다면 어디! 찾아보니 마이크레딧이라는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봐라! ( 죄송 ㅜㅜ ) 무료신용정보조회라는 증거를 ! 찾는 것 정말 힘들답니다

● 두번째 무료신용정보조회 마이크레딧 (mycredit.co.kr)


마이크레딧이라는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데 그림을 표시면

무료신용정보조회 체험서비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빨간 색칠되어있는 무료신용정보조회를 클릭해서 좀 더자세히 확인 해 보도록 할까요?


저 곳에 정보를 적으면 무료신용정보조회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보통 이런 곳에서는 1년 동안 4번정도 무료신용정보조회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명의도용무료확인 서비스도 진행했던 곳입니다.

간혹 보면 모 통신사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하고 해놓고 마음대로 조회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데 이에 대한 법률이니 참고하세요. 마이크레딧에서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데 괜찮은 곳 같습니다.

신용정보법 제32조제4항에 보면 신용조회가 허용되는 이용목적 범위가 있습니다.
- 상거래관계의 설정 및 유지여부 등의 판단목적
- 법원, 국세청, 신용정보기관 등 법률에 의한 이용
- 채권추심, 고용, 인·허가의 목적
이외에 정보를 조회할 경우에는 개인 서면 동의가 필요하나 위의 3가지 경우에는 본인동의가 없다 하더라도 신용조회를 할 수 가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거래기관과 신용거래( 예를들어 핸드폰개통,전화개설,인터넷개통등)가 전혀 없었다면 오류조회로 인하여 신용정보를 삭제요구 할 수 있으나 신용거래가 있으셨다면 정당한 사유에 의해 조회가 된 것이니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그럼 일반적인 신용등급무료조회 시 관련사항에 대해 말씀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조회기록은 통상적으로 해당기관(조회업체)에서 신용거래개설 이전에 개인신용정보를 열람하여 거래가능 여부를 판단하는데 조회된 사실이며, 이때 실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거나(신용개설 의뢰 후 중도에 철회한 경우도 포함) 거래가 만료되었더라도 조회기록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금융회사는 대출, 신용카드발급, 보증서발급 등의 신용공여거래 설정 및 유지 시에 거래상대방(연대보증인 포함)의 신용정보를 조회하여 신용판단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신용공여거래 설정 및 유지와 관계없이 불특정인의 신용정보를 임의로 조회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용정보 열람 시 본인이 인지하고 있지 않은 조회기록 정보가 있다면, 해당 조회업체로 조회 사실유무 및 자세한 조회 경위에 대해 번거로우시더라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2. 또한, 신용등급무료조회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경우는 아래와 같은 제한적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 예를 들어, 회원님께서 해당기관에 이의신청 후 여러 사실관계를 통해 해당 기관에서 오조회한 경우나 제 3자에 의한 명의도용으로 인한 조회로 판명된다면 해당기관에 삭제 요청하실 수 있으나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본인의 동의를 거쳐 조회만 해보고 실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대출을 받으셨다가 이미 상환하신 경우라도 조회기록은 열람정보로서의 의미를 지니므로 본인 동의하에 정상적으로 열람이 이루어진 경우에 해당되면 삭제가 불가합니다.
- 중복조회정보 삭제는 본인이 신청을 할 경우에 NICE신용평가정보(주)의 회원사(제공처에서 NICE로 표시)로부터 발생된 조회기록정보 중에서 1개월 이내의 동일기관, 동일사유(동일사유코드)의 중복 조회 경우에 한해서 최초 조회건을 제외한 나머지 건에 대해서 삭제가 가능합니다.
3. 상거래 상의 목적으로 발생된 신용조회정보는 명의도용이나 해당 기관의 오조회가 아닌 이상 조회일로부터 3년 동안 남게 됩니다. 과다한 금융기관에 의한 고객님의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대부업 등 사금융,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 대해서도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으니 금융기관 위주로 신용거래 집중 후, 신용거래 가능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4. 명의도용에 의한 신용조회정보의 추가가 발생할 경우, 회원님께서 해당기관에 이의신청 후 여러 사실관계를 통해 해당 기관에서 오조회한 경우나 제 3자에 의한 명의도용으로 인한 조회로 판명된다면 해당기관에 삭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조회업체로 조회 사실유무 및 자세한 조회 경위에 대해 불편하시더라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신용등급을 상향하는 방법은?

개인마다 보유하고 있는 정보에 따라 신용등급 상향 방법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아래 해당 하는 경우에 따라서 신용관리 하시면 등급 상향시 도움 되실것입니다.
1.현재 미해제 연체정보 보유,기록보존기간 적용중인경우, 장단기연체경험 있는 경우
카드발급, 대출개설은 물론 기존의 카드이용자에게도 카드한도조정 등의 많은 제약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이런상태의 경우에는 우선 거래를 자제하여 주시고, 신규거래가 연체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면서 등급 상향시 불필요한 원인(신용조회정보추가등)으로 작용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단기연체정보 경험
각종 연체기록은 특히 개인의 신용평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단기연체경험은 채무불이행정보와 더불어 등급하락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단기연체 이력은 1년동안 등급에 영향을 미치며, 1년이 지난시점에서 등급은 서서히 상향되니 연체경험이 있다면 연체기록이 삭제되는 시점까지 여유를 두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단기연체정보는 5만원이상 채권잔액에 대해 5일이상 연체될 경우 각 회원사(은행, 백화점 등)에서 단기연체정보로서 등록하여 해당 업권에서 공유가 되며 상환함과 동시에 삭제됩니다.
3.과다한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사금융, 저축은행, 캐피탈 등) 보유
일정기준 이상의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에서의 조회정보는 평점 산출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됨으로, 평소 불필요한 조회정보가 남지 않도록 함부로 신용거래 하지 마시고 먼저 본인의 신용정보를 확인 한 후 꼭 거래가 필요한 기관하고 거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조회정보의 3년간 보유되므로 조회정보가 삭제되는 시점시까지는 신용거래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중복으로 조회된 신용조회정보는 신용평점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4.과다한 대출정보, 저신용기관의 대출정보보유
평점 산출시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 되며,대출을 상환하면 등급상향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연체경험 등 기타 마이너스 요소가 있을 경우에는 대출 상환하여도 큰 상승폭은 없습니다.
본인의 신용정보를 잘 살핀 후 2금융기관 위주나 카드론 대출부터 상환하시기 바랍니다.
5.기타
신용개설정보의 경우 대부분 우량적 요인에 포함되지만 단기간(6개월)안에 많은 카드발급은 부정적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개설기간이 오랜된 카드정보를 삭제할 경우에는 등급이 하락 할 수 있으니 사용치 않는다 하더라도 가능하다면 보유하시고 삭제시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림에 문제가 있어 재조정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드릴 말씀이 있다면 현재 적어드린 곳외에 다른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무작정진행하지 마시고 안심하고 무료신용정보조회 할 수 있는 곳인지 먼저 전화나 고객센터등을 통해 확인 해 보셔야 나중에 피해를 받지 않습니다

그럼 신용등급이 낮아도 대출가능한 곳도 있는지 볼까요?


거의 대 부분은 서울이나 경기도쪽이 본사인데 이곳은 특이하게도 전북이네요. 지방이라서 그런왠지 정겹습니다
신용대출이나인터넷대출,담보대출등을 주로 하고 있는 것 같음

대출상품

인터넷대출을 보니 연 7%대로 저금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네요

상품명 하이론

자격대상 만20세 ~ 50세이하,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 프리랜서, 대학생
(신용불량자, 채무과다자, 군미필자는 대출대상에서 제외)

대출한도 100만원 ~ 1,000만원
대출금리 연 7% ~ 39% (고객님의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
연체금리 5개월까지 : 대출금리 + 0%
5개월초과 ~ 6개월까지 : 대출금리 + 0.1%
6개월초과 : 대출금리 + 0.2%

취급수수료 없음
상환방식 만기일시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조기상환수수료 없음
제출서류 없음(직군에 따라 간단한 서류필요)

부동산담보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금액 개인-5억원까지 / 사업자-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 대출, 일반자금 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기간 1년~5년(연장가능)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시상환 및 중도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통,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 가능(조기 상환수수료 없음)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주택자금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금액 개인-5억원까지 / 사업자-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 대출, 일반자금 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기간 1년~5년(연장가능)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시상환 및 중도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통,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 가능(조기 상환수수료 없음)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경락잔금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기간 1년 ~ 5년(연장 가능함)
대출금액 개인- 5억원까지 / 사업자 - 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대출, 일반자금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 일시상환 및 중도 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경락물건 등기부등본, 낙찰허가결정문, 입찰보증금 영수증, 주민등록등본1통,
인감증명서(신분증, 도장),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이 가능(중도상환수수료 일부적용)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당일대출이 가능하지만 모르겠지만 소액대출이나 자영업자,직장인대출을 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롯데캐피탈의 신용대출상품에 대해서 적어드리면 다음과 같겠네요

특징 직장인,자영업자를 위한 간편하고 신속한 대출상품 음 이말은 잘은 모르지만 아마 당일대출이 가능하다는 거겠죠?

대출방식 카드발급식 전국ATM,CD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카드발급 ( 새로운 방식인 것 같은 데 처음보는 방식이네요)

송금식 : 고객님 계좌로 입금 ( 이게 일반적인듯 )

대출기간 : 1년 ~ 5년

대출한도  : 최대 5천만원

제출서류 : 신분증 ( 단 경우에 따라 재직및 소득증빙 서류징구 )

금리는 최저 7.99% 라고 합니다. 

배추,무값 좀 내려가라! 이거 김장 담그기 위해서 소액대출받는 사태까지 오는 건 아냐?


※ 대출기관고려순서

대출을 받을 때 가장 처음 고려해야 할 점은 담보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대출기관을 막론하고 가장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방법은 담보대출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담보대출은 신용대출보다 대출금리가 낮고 신용도가 나쁜 사람이라도 담보가만 좋다면 담보가 범위 내에서 많은 금액도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체로 대출을 원하는 분들이 담보가 없기 때문에 신용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특수한 목적으로 대출을 받기를 원하시면 그 목적에 맞춰 만들어진 대출상품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주택을 장만할 목적이라면 전세대출이 좋고 자동차 구입이 목적이라면 자동차구입대출이 좋습니다.
이런 특수한 경우를 뺀 경우라면 일반적 개념의 신용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신용대출의 경우, 대출을 받는 대출기관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금융권은 크게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으로 나눠집니다. 제1금융권이라 함은 은행을 말하며 제2금융권은 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 즉 상호저축은행, 생명보험사, 화재보험사, 캐피탈,카드사 등을 말합니다.

자신의 신용도가 높다고 판단이 되시면 제1금융권인 은행에서 받는 게 이자율이 낮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러나 은행은 대출심사가 까다로와 신용점수가 높지 않으면 대출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은행 중에서도 본인의 주거래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것이 제일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가망성이 높습니다.

크레딧뱅크 사이트에서 대출신청을 하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카드 연체나 대출금 체납으로 신용도가 좋지 않아서 대출신청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제2금융권은 대출심사가 은행보다 덜 까다로운 대신 대출이자율이 높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신용도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도 돈을 빌려주지만 대신에 대출금을 못 받을 위험이 높기 때문에 높은 이자를 받겠다는 당연한 경제적 논리입니다. 보통 상호저축은행이 대출금리가 제일 높은 편이며 대신에 신용도가 조금 좋지 않아도 대출을 받을 가망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상호저축은행에서 대출을 거절 받았다면 금융기관에서는 대출을 받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수입에 따른 대출상환방식

대출상환 방식은 만기일시 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환방식은 대출받고자 하는 사람의 자금운영방식에 따라 선택되어질 때 여러가지 면에서 유리합니다.

우선, 당장의 현금유동성은 원할하지 않으나 향후 목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만기까지 이자만 지급하다가 대출만기일에 원금 전액과 마지막달 이자를 상환하는 만기일시 상환방식이 적합합니다.

반면 고정적인 수입인 있는 직장인의 경우에는 목돈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는 만기일시 상환방식보다는 매달 이자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는 원금균등분할상환이나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금리면에서 유리합니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이나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경우 원금을 갚아나가는 방식이므로 매달 상환하는 이자의 금액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의 경우에는 위의 두가지 상환방식, 즉, 만기일시 상환방식과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을 혼합해 놓은 상환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단기간의 현금유동성도 원할하지 않고 목돈이 들어올 가능성도 없을 경우에 상환기간을 장기로 설정하여 대출자의 상환을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최근의 모기지론이나 장기주택대출의 경우에 많이 적용하는 상환방식입니다.

※ 저금리시대의 대출갈아타기

최근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기존에 받은 대출에 대한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대출갈아타기를 고려할 경우에는 대출금리뿐만 아니라 금리 전망, 소득공제 가능 여부, 제 수수료 부담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수수료의 경우를 먼저 보면, 대출받은 뒤 2년 내에 상환할 경우, 남은 대출금의 0.5~2.0% 정도를 중도해지 수수료로 물어야 하기 때문에 이경우에는 수수료와 기타비용을 따져 본 후, 이익이 되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근저당 설정비에 있어서도 3년 이상 장기 대출을 받거나 0.2%대의 가산금리를 내면 근저당 설정비를 면제해 주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 있어서도 금리를 갈아탈 경우에 이득이 되는 부분과 설정비를 잘 저울질 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고정금리에서 변동금리로 바꾸는 것을 고려한다면, 금리의 상승세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시중금리가 상승세로 반전된다면 계속 같은 금리가 적용되는 고정금리대출이 더 유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넷대출 활용하기

인터넷으로 대출을 신청할 경우 금융기관과 금액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연 1%정도의 금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대출은 최근에 은행,캐피탈,카드사, 보험사 등 대출을 취급하는 거의 모든 금융회사에서 가능합니다.

또한 인터넷 대출은 대출신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일부 은행의 경우에는 대출 신청 즉시 대출가능 여부와 대출 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한 대출중개나 사금융이 많이 행해지고 있으므로, 대출을 신청할 경우에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에 대해 충분히 확인해본 후에 대출을 신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대출을 신청할 경우, 신청즉시 신용조회 기록정보가 남게 되므로, 대출여부나 한도 확인을 위해 여러 번 시도해 볼 경우, 차후의 신용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대출신청시 주의를 기울여햐 할 점입니다.

※ 대출을 위한 신용관리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에 대출대상자의 소득이나 직업 등을 고려하게 되지만 일차적으로 연체자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즉 금융회사로부터 원하는 때에 원하는 금액만큼을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평소에 신용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용을 우량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수로 인한 연체나 생기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출이자, 카드대금이나 각종 요금을 자동이체를 이용하여 지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이러한 각종 요금을 자동이체를 이용할 경우에는 해당 계좌가 있는 은행의 거래빈도가 높아져 차후 대출시 금리 인하 등의 이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에도 대출이자가 매달 정확하게 상환되어 연체가 발생하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본인신용정보를 조회하고 신용정보 변동알람을 신청하여 변동내역을 매달 확인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Posted on 2011.11.19 00:15
Filed Under 횡설수설


자꾸 주머니가 얇아지고 있어서 이번달 결산을 해 보니 마이너스네요. ㅜㅜ
이쯤되니 재테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납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네요.

우선 재테크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테니 재테크가 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테크가 뭐에요?
사전을 찾아보니 재테크는 재문관리에 대한 지식및기술을 말한다고 합니다.
즉 재산증식을 위한 수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티끌모아태산이라고 했던가요?
목돈이나 여윳돈을 마련하기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인데 보통 투자라는 것은 부동산이나 펀드,보험,주식,채권등이 여러가지 수단들이 있습니다.

그럼 재무설계에 대해서 정확히 살펴볼까요?

재무설계란 인생을 살아가면서 목표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계획하고 계획을 이루는 과정이 있듯이 재무설계는 고객의 자산, 부채 , 수입, 지출등 모든 재무관련된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재무적인 목표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목표까지 파악하여 이룰 수 있도록 위험관리, 저축/투자계획, 은퇴계획 등을 계획하고 제안하고 실행하고 점검하는 모든 과정을 걸칩니다.

즉 인생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짜는 것을 재무설계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집을 지을때 기초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듯이 재무설계는 한편생에 걸친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므로 정확한 목표설정과 실행계획을 세울고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만이 성공적인 재무설계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분들이 재무설계를 받는 게 좋을까?

1. 막연하게 노후를 생각하고 있는 분
2. 투자라고 하면 머리가 아파서 은행만 이용하시는 분
3. 소득은 많은데 돈이 모아지지 않는 분
4. 수입과지출의 규모를 파악하지 못하는 분
5. 아이는 커가는 데 교육비 준비가 되지 않은 분
6. 결혼자금, 주택자금, 교육자금, 노후자금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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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도전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독학으로 혼자서 하는 경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경우를 대비 해 전문재무설계사를 통해서 상담을 받아보고 시작 해 보면 어려운길도 쉽게 가실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 보험리모델링이 뭔지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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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방법과 중요성
본인이 재테크를 하는 이유가 뭔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목돈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목돈을 기반으로 해서 높은 수익률을 낼려면 돈이 돈을 낳는 복리를 위해 수익이 높은 상품에 투자하기마련인데 이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진행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하게 되면 재테크라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냥 전문업체에 맡기는게 차라리 낫겠죠.

재테크는 소액투자와 안정적인 설계로 수익을 내야만 진정한 재테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안정적이면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그건 바로 은행에 분산투자하여 높은 금리를 받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은행에 분산투자하여 나온 이자를 가지고 투자를 하는 데 안전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재테크노하우
재테크의 시작은 작은 것부터!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될것도 안되기 마련이며 바로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재테크노하우이기도 합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르는 상태에서 재테크에 빠지지 마시고 사전이나 책등을 미리 파악하신 후 시작을 하셔야 합니다.
잘 모르겠다며 전문설계사를 상담을 받아보신 후 결정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모든 재테크상품을 보면 꼭 이거를 하게 되면 성공할 수 있거라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보면 함정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래서 괜히 비관하여 안좋은 일이 있었다는 소식이 뉴스에 나오는 게 아니라것이죠.
처음에는 작게시작해서 그걸로 불린 돈으로 다시 불리는 게 재테크노하우에 기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재테크원칙
1. 확정금리상품과 실적배당상품은 꼭 분리투자해야 합니다.
상품을 선택할 시에는 높은금리를 주는 곳이 끌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개인 재무에 맞지않는 상품을 선택했을 경우 중도해지등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분리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세금절약하는 것도 재테크
세금을 납부하기전에 사전에 미리 신고하면 절세가 가능하며 예금상품도 비과세 상품을 선택하여 세금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연말정산 시에도 소득공제를 위해 신용카드공제,의료비공제,교육비공제,보험료공제를 사전에 준비하여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대로 줄이는 것또한 재테크방법입니다.

3. 개정되는 세법을 미리확인하자!
매년보면 없어지는 공제가 있고 새로나온 공제가 있습니다.
해택도 매번달라지기때문에 미리체크를 하게 되면 그 만큼의 해택을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세무사도 아닌데 매번체크하기가 어렵다면 재무설계사등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도 부자되는방법입니다.

재테크 주의사항
1. 주위에서 하는 말은 신뢰하지 말아야 합니다.

간혹 친구가 뭐가 좋다고 해서 따라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데 이미 알려진 정보는 누구나 다하고 있는 것이기때문에 잊는 것이 좋습니다.

2. 돈을 빌려서 투자는 절대 금물!

모든일에는 천천히 생각하고 진행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돈을 빌려서 투자하시는 분들의 경향을 보면 한방에 뭐든지 해결을 할려고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돌다리 두들기고 건너는게 안전하다고 무리하게 앞서가는 것은 금물입니다. 

부자되는방법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다는거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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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1.11.15 19:50
Filed Under 횡설수설


올해 목표가 생겼습니다.

친구가 힘든세상 평생직업을 삼을 수 있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도전 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연락이 와서 고민을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새해 초부터 왠 공인중개사?

현재 자격증을 4개가지고 있지만 어디 써 먹을 곳도 없는 데 시간만 버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도 친구가 말한 것이니 서점에 가서 공인중개사 책을 살펴보았는 데 상당히 두꺼워서 이거 뭐 1년 내내 공부만 해야 하는 게 아닌지 놀랜 심장을 쓸어담았습니다.

책을 보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는 것은 어려울 거라고 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까 싶어 고민을 많이 한 결과 미래를 위해 공인중개사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2011년도 시작이기도 하고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삶의 원동력이 될 거라는 생각에 해 보기로 한 거죠.

단번에 합격할 수 있기를 여러분들도 빌어주세요.

아래 공인중개사 시험자격을 보니 평균 60점이상이라는 데 해 볼 만 하겠죠?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발표되어 일정을 적어놓았으니 읽어보세요 그리고 주택관리사도 공인중개사와 쌍벽을 이루는 비슷한 종류의 시험이기에 같이 정리했습니다.
손으로 적느라 손이 저리네요

●공인중개사란?

타인에게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토지나 집,상가,아파트같은 주택들을 매매 , 임대 , 기타 부동산 알선 중개하는 자로 공인중개사 시험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합니다.

● 공인중개사 도입목적

부동산 중개업을 건전하게 지도,육성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함으로써 국민경제에 이바지함을 목적 , 관계법령 :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발표
22회 1차,2차 접수기간 2011년 8월 8일부터 17일까지

시험일정 2011년 10월 23일

발표기간 2011년 11월 23일부터 2012년 1월 19일까지

서류제출기간 응시자격제한없음

● 공인중개사 시험자격
1) 응시자격 : 제한없음(학력, 나이, 내외국인 불문)
  * 단, 법에 의한 응시자격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
2) 시험과목
   O 제1차 시험(2과목) 과목당 40문제 100분
      가. 부동산학개론(부동산감정평가론 포함)
      나.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O 제2차 시험(3과목) 과목당 40문제 150분
      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나.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부동산등기법,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제2장제4절 및 제3장) 및 
      부동산 관련 세법
      다. 부동산공법 중 부동산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 자세한 출제범위 등은 시행공고문을 참조
3) 합격결정 기준

   가. 제1차 시험에 있어서는 매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함

   나. 제2차 시험에 있어서는 매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함

4) 일부과목면제
   제1차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하여는 다음 회의 시험에 한하여 제1차시험을 면제함
5) 시험방법
  가) 제1, 2차시험은 같은 날에 구분하여 시행하되 모두 객관식 선택형으로 출제
  나) 제1차 시험에 불합격한 자의 제2차 시험은 무효로 함
6) 부정행위자처리
   그 시험을 무효로 하고, 그 시험시행일로부터 5년간 시험응시자격이 정지됨
7) 원서접수방법
   - 인터넷 원서접수 : Q-net 회원 가입 후 인터넷을 통한 원서접수만 실시
      (단, 인터넷환경에 익숙하지 못한 수험자나 시설이 구비되지 못하여 내방
       한 수험자는 공단 지역본부 및 지사에서 인터넷접수 도우미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음)
   ※ 내방시 준비물 : 사진(3.5*4.5㎝) 1매, 전자결재 수단(신용카드, 결재통장 등)
   - 접수사이트 : www.q-net.or.kr
8) 응시수수료 : 7월 시행공고시 고시 예정
9) 자격증발급 : 응시원서접수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시,도지사명의로
                     시·도지사가  교부(사진 3*4cm 2매, 신분증, 도장 지참)

● 공인중개사 시험관련해서 자주묻는 질문
Q 자격증 발급은?
A 합격자 발표 후 인터넷 회원가입시 입력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최종합격자 명단을 시, 도에 통보하면, 16개 시,도지사가 자격증을 발급합니다. 자격증을 발급 받고자 하실 경우 사진 3*4cm 2매, 신분증, 도장 등을 가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도지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Q 본인이 작성한 답안카드를 확인할 수 있나요?
A 공인중개사 시험은 합격자 발표일 이후에 자신이 작성한 답안카드 사본을 응시한 시험장 관할 공단 지부,지사(본인 수험표 참조)에 방문하여 열람신청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본인에 한하며 방문시 신분증을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Q 가답안에 대한 이의신청는 어떻게?
A 가답안에 대한 이의신청은 인터넷으로 시험당일 17시부터 7일간 가능하며, 이의신청에 대한 개별회신은 하지 않으며 합격자 발표시 최종 정답으로 이를 대신합니다.
Q 1차 시험만 응시해도 되나요?
A 1차시험만 응시하고 2차시험은 결시하여도 무방하며 응시한 1차시험 답안카드는 정상적으로 채점됩니다.(단, 시험중도포기자, 제출불응자, 신분미확인자, 부정행위자 등 무효처리대상자는 제외)
Q 수정테이프 등 사용이 가능한지?
A 시험중 수정테이프 등은 사용할 수 없으며 그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불량 수정테이프를 사용하거나 수정테이프의 사용이 서툴러서 약간 들뜬 상태로 답안카드를 제출하게 되면 답안카드를 취합하고 카드리더에서 읽는 동안에 다른 답지와 마찰 등으로 수정테이프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한 문항에 두 개 이상의 답이 마킹된 것으로 인식되어 틀린 것으로 채점이 되므로 수험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
2) 일정기간 보관․관리과정에서 도포부분이 경화되어 벗겨질 우려가 있고, 추후 소송 등으로 원본 확인시 원래의 수정테이프 사용부분이 변형․이탈되어 확인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음
3) 합격자 발표 후 불합격자의 수정테이프 사용부분에 대한 답안카드 확인 정보공개청구(본인 도포 부정)가 폭주할 수 있으며, 공단 직원의 관리 및 청렴성를 의심하는 오해가 발생하여 대국민 신뢰성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음
4) 일부 수험자의 편의(수정테이프 사용허가)보다 대다수 수험자로부터의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공신력와 질서유지가 우선되어야 함

공인중개사 부정행위 유형

 1. 시험 중 다른 수험자와 시험과 관련된 대화를 하는 행위
 2. 시험문제지 및 답안카드(실기작품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를 교환하는 행위
 3. 시험 중에 다른 수험자의 답안카드 또는 문제지를 엿보고, 자신의 답안카드를  작성하는 행위
 4. 다른 수험자를 위하여 답안(실기작품의 제작방법을 포함한다)을 알려주거나  엿보게 하는 행위
 5. 시험 중 시험문제 내용과 관련된 물건을 휴대하여 사용하거나 이를 주고  받는 행위
 6. 시험장 내외의 자로부터 도움을 받고 답안카드를 작성하는 행위
 7. 사전에 시험문제를 알고 시험을 치른 행위
 8. 다른 수험자와 성명 또는 수험번호를 바꾸어 제출하는 행위
 9. 대리시험을 치르거나 치르게 하는 행위
 10. 수험자가 시험시간 중에 통신기기 및 전자기기〔휴대용 전화기, 휴대용  개인정보단말기(PDA), 휴대용 멀티미디어 재생장치(PMP), 휴대용 컴퓨터, 휴대용 카세트, 디지털 카메라, 음성파일 변환기(MP3), 휴대용 게임기, 전자사전, 카메라 펜, 시각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를 사용하여 답안카드를 작성하거나 다른 수험자를 위하여 답안을 송신하는 행위
 11. 그 밖에 부정 또는 불공정한 방법으로 시험을 치르는 행위
 12. 제1호, 제2호, 제4호, 제5호, 제6호, 제8호 및 제9호의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양 당사자를 모두 부정행위자로 처리함. 단, 제1호내지제11호의 부정행위자 중 부정행위가 상습적이거나 사전모의, 금품수수 등 그 위법 행위가 중대하여 국가자격제도의 질서를 문란케 할 수 있다고 판단될 때에는 구체적인 범법 경위와 증거 등을 갖추어 사직당국에 고발조치할 수 있음

●  주택관리사보란? 공동주택의 운영ㆍ관리ㆍ유지ㆍ보수 등을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관리하며, 공동주택의 공용부분과 공동소유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ㆍ관리 및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주택관리사보 자격 시험에 합격한 자를 말합니다.

수행직무 공동주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동주택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공동주택의 운영 관리 유지 보수 등을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관리하며 공동주택의 공용부분과 공동 소유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 관리 및 안전관리를 실시 하는 등주택관리서비스를 수행

● 주택관리사 시험일정
시험접수 14회 1차 2011년 5월 30일부터 2011년 6월 8일까지
시험일정 2011년 7월 17일
발표기간 2011년 8월 24일부터 2011년 10월 23일
서류제출 응시자격제한없음

시험접수 14회 2차 2011년 8월 29일부터 2011년 9월 7일까지
시험일정 2011년 9월 25일까지
발표기간 2011년 11월 2일부터 2012년 1월 1일
서류제출 응시자격제한없음

● 주택관리사시험과목 

시험구분

시험과목

시험시간

시험방법

제1차 시험
(3과목)

민법(총칙, 물권, 채권 중 총칙·계약총칙 ·매매·임대차·도급·위임·부당이득  ·불법행위)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목구조·특수구조를 제외한 일반건축구조와 철골구조, 공기조화,냉동설비,홈네트워크를 포함한 건축설비개론 및 장기수선계획 수립 등을 위한 건축적산을 포함한다)

과목당 
50분

객관식 선택형 
 

제2차 시험
(2과목)

주택관리 관계법규
「주택법」,「임대주택법」,「건축법」,
 소방기본법」,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승강기제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전기사업법」,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
 에 관한 법률」중 주택관리에 관련되는 규정

공동주택관리실무(시설관리·환경관리·
 공동주택회계관리·입주자관리·공동주거관리이론·대외업무,사무·인사관리,안전·방재관리 및 리모델링 등)

과목당 
50분

객관식 선택형
 (단답형 또는기입형
가미 가능)


● 주택관리사 시험배점 

구 분

시험과목

시험범위

출제 비율

제1차

시험

1. 민법

 •총칙

90%내외

 •물권,채권 중 총칙·계약총칙· 매매· 임대차· 도급·위임·부당이득·불법행위

10%내외

2. 회계원리

 •세부과목구분 없이 출제

-

3. 공동주택

    시설개론

 •목구조·특수구조를 제외한 일반건축구조와 철골구조,

  장기수선 계획수립 등을 위한 건축적산 

50%내외

 •공기조화, 냉동설비, 홈네트워크를 포함한 건축설비개론

50%내외

제2차

시험

 1. 주택관리

    관계법규

 • 주택법, 임대주택법 중 주택관리에 관련되는 규정

55%내외

•건축법, 소방기본법,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법률

 승강기시설안전관리법(<구>승강기제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전기사업법,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도시재정비촉진을 위한 특별법,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중 주택관리에 관련되는 규정

45%내외

 2. 공동주택

    관리실무

 •공동주거관리이론

 •공동주택회계관리, 입주자관리, 대외업무, 사무·인사관리

50%내외

 •시설관리, 환경관리, 안전·방재관리 및 리모델링 등

50%내외


1,2차 공동 과목당 40문제 (각 2.5점씩이며, 모든 문제는 부분점수가 없음)

● 주택관리사 출제경향
출처및실시기관 큐넷

먼 미래에 공인중개사를 운영하게 되면 이런 분위기를 내는 가게 운영하고 싶은 게 꿈입니다
은은한 분위기 정말 끝내주지 않나요?
저런 곳에서 일을 한다면 설레일 것 같아요
꿈으로만 끝나지 않게 노력하게 공부만 해야겠습니다

공인중개사시험을 대비해 스터디를 했으면 하는데 관심있으신분은 코멘트로 글남겨주세요.
메신저로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나누는 그런 스터디를 운영할 까 합니다.
많이들 연락주세요


Posted on 2011.06.28 11:41
Filed Under 횡설수설


자동차면허를 따게 되면 안전운전을 하게 되는 데 운전실력이 미흡하다보니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편입니다.

끼어들기를 해야 하는 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운전초보가 많이 실수하는 한가지가 아닐까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일방통행!

일방통행인 곳에 역주행하는 분들 참 많이 봅니다.

저또한 많이 경험을 했었고 말입니다.
실제 경험담을 하나 이야기를 해 볼겠습니다.

일방통행인곳에서 정상주행을 앞차와 제차가 나란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대방향에서 경차한대가 와서 우리 앞을 막더니 우리를 보고 한마디하더군요.

"왜 길을 막아요! 비키세요!" 라고 말이죠. 황당하기도 하고 한숨만 나오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당당할까? 생각하고 그 운전자에게 "여기 일방통행입니다." 이야기를 하니 그때서야 차를 빼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차를 빼는 것이 아니고 투덜투덜거리면서 말이죠.

그런데 일방통행인곳에서 역주행하시는 분들을 보면 거의다가 초보자들입니다.

그러다가 상대방차가 일부러 사고를 내버리면 어떻게 할려고 교통표지판도 안보고 운전을 하는 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런분들은 운전자보험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대형사고를 내기에 딱 좋거든요.

초보운전자분들이 운전자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개인적인 의견!

물론 운전을 잘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소수운전자로 인한 개인의견이니 읽어만주세요. 

첫번째 뒤에 차가 있는 지 확인할 때 빽미러를 보지않고 몸을 뒤로 돌려서 본다.
거짓말같으시다구요? 그럼 초보운전자와 동석해서 보세요 5명중에서 2명이 그러더군요.

두번째 뒷차가 빵빵거려도 반응이 없습니다. 왜 뒤에서 빵빵거리는 지 관심이 없더군요.
이건 여성운전자분들이 좀 많았습니다.

세번째 일방통해서 역주행을 잘합니다. 몇일전에 혼잡한 곳에서 역주행을 하는 차가 있었는 데 3대의 차량이 전부 여성이였습니다. 

실제 경험담으로 거짓하나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보험몰 [이동] - 운전자보험무료견적으로 저렴하게 운전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

팁! 오토바이도 운전자보험가입이 가능할까?

오토바이라고 운전자보험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보험비용이 비싼편입니다.
오토바이는 사고율이 높으니 어쩌면 당연하지 않나싶습니다.


그리고 보험비교사이트의 장점은 여러곳을 돌아다니지 않고도 한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경제적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게 매력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운전자보험뿐만 아니라 자동차보험비교견적까지 가능하므로 유용하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의 장점
자동차를 구매하게 된다면 최소한 책임보험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게 됩니다.
가입된 자동차보험은 대인, 대물 등의 내용이 보장되지만 운전자의 신체에 대한 보험은 매우 취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에서는 바로 이런 단점을 보안해 주고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기로 하자.
10대 중과실 사고에 대한 완벽한 대비입니다.

간혹 다른분들을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동차보험을 왜 들어야 하는 지 되묻습니다.

10대중과실은 자동차보험에서 책임을 지지않기때문에 운전자보험을 듣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꺼내면 " 어? 자동차보험에서 10대중과실포함이 안되요?" 이렇게 물어보고는 합니다.

10대중과실까지 자동차보험에서 책임져주면 운전자보험을 가입할 필욘없겠지만 책임을 지지 않으니 운전자보험이 필요한 것이겠죠.
10대 중과실 사고란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제한속도보다 20Km이상 과속, 앞지르기 방법위반, 철길건널목 통과방법위반, 횡단보도사고,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보도를 침범,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이 있습니다.
최근 법률개정으로 자동차 보험에서는 이런 사고들에 대한 보장이 안되는 부분이지만 운전자보험에서는 음주와 무면허운전을 제외한 중과실에 대해서도 사고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계약내용에 따라 실손보상으로 보험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운전자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곳은 어디?

8대중과실
8대중과실에 뭐가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8.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10대중과실은 또 뭐야?
8대중과실하고 10대중과실을 헤깔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이점을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 두었으니 비교 해 보십시오.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43조(무면허운전 등의 금지) 제1항,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건설기계조종사면허) 또는 도로교통법 제96조(국제운전면허증에 의한 자동차 등의 운전)의 규정에 위반하여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하고 운전한 경우, 이 경우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의 효력이 정지중에 있거나 운전의 금지중에 있는 때에는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8.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금지)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주취중에 운전을 하거나 동법 제45조(과로한 때 등의 운전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을 하지 못할 염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한 경우
9.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10.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Posted on 2011.06.28 11:14
Filed Under 횡설수설


자~ 여러분들은 운전자보험과 자동차보험이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시나요?
만일 모르신다면 오늘은 이에 대해서 글을 써 보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땅안에 차들은 많고 차가 많을 수록 교통사고 위험은 높아지고 그래서 사람이 다치는 경우를 실제로 많이 목격합니다.
차라리 영화처럼 공중에 떠서 차를 운행한다면 안전할까요?
그건 그때 가 봐야 안다구요?
몇년 전에는 고속도로에서 바로 100M에 있던 차가 중앙분리대를 받고 몇바퀴를 구르더니 갓길에서 멈추는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비상깜빡이를 키고 서행을 했는 데 바로 뒤에 고속버스가 있었는 데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그건 그렇고 사고차량앞에 차를 대고 보니 사람이 나오더군요.
상처가 없다는 게 다행이였습니다.
119에 신고할려고 했더니 본인들이 직접 전화를 하는 바람에 저와 친구는 무사한것 같아 놀란가슴을 쓸어내리고 목적지를 향해 다시 출발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생각한게 안전운전뿐만 아니라 만일을 위해 보험도 들어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가입을 한게 운전자보험입니다.
교통사고 발생 시 자동차보험만으로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운전자보험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대중과실 시 자동차보험으로는 보상이 되지 않는 데 이를 보완해 주는 게 운전자보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운전자보험에 왜 가입하는 게 좋을 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교통사고비율이 2~3배나 높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한국사람만의 "빨리빨리" 가 원인일까요?



주말에 나들이를 갈때 가장 많이 타고 가는 거 그건 바로 자동차가 아닐까요?
국내에만 천만대가 넘는다고 하는 데 하루에 교통사고 얼마나 많이 날지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그럼 한번 확률을 볼까요?

한국의 교통사고율, OECD회원국 평균의 11배
1997년 이후, 자동차1만대 당 발생건수 및 사상자수 폭증
교통관련 학술지 및 연구보고서 휴지쪼가리로 전락
도로분야 교통정책 및 관리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

운전자보험 저렴하게 가입하고 해택이 좋은 보험에 가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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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10대중과실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43조(무면허운전 등의 금지) 제1항,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건설기계조종사면허) 또는 도로교통법 제96조(국제운전면허증에 의한 자동차 등의 운전)의 규정에 위반하여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하고 운전한 경우, 이 경우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의 효력이 정지중에 있거나 운전의 금지중에 있는 때에는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8.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금지)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주취중에 운전을 하거나 동법 제45조(과로한 때 등의 운전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을 하지 못할 염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한 경우
9.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10.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운전자보험 현명하게 가입하는 방법
운전자보험은 말 그대로 운전자를 위해 즉 보호하기 위한 자동차보험이 대신 할 수 없는 부분을 대신하고자 나온 운전자보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는 운전자보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합니다.
일반보험에 비해서 가입율도 좋고 차를 구입하는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대중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그렇다면 보니 보험회사들의 경쟁도 치열하다고 합니다.
치열한만큼 보장도 좋고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본다고 희소식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현명하게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 지 볼까요?
첫번째로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서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보험회사들끼리 신규가입자유치를 위해 경쟁하기때문에 좋은 조건을 걸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운전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필요없는 부가서비스는 가입하지 마십시오.
운전자보험상담을 받다보면 필요없는 부분까지 가입하라고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필요없는 부가서비스까지 넣게 되면 운전자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 주요인입니다.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이 다른점

자동차보험이 보상하는 범위와 운전자보험이 보상하는 범위를 구분해 보았습니다.
이걸보면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에 대해서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 교통사고로 인한 민사적 책임 운전자보험 보상하지 않음 | 자동차보험 사망/부상

2 재물손해 자동차사고로 인한 형사적 책임 운전자보험 사망/부상(합의금)  변호사 선임(방어비용) 벌금 | 자동차보험 보상하지 않음

3 자동차사고로 인한 행정적 책임 운전자보험 면허취소 및 정지(위로금) | 자동차보험 보상하지 않음

4 기타 비용손해 운전자보험 비용손해 보상 | 자동차보험 보상하지 않음

5 무면허·음주운전 자동차사고 자동차보험이나 운전자보험 둘다보상하지 않음
자동차보험 보상 보험의무가입 여부 운전자보험 의무가입 아니며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및 대물배상은 의무가입

운전자보험의 가입목적
운전자보험이란?
운전자보험이란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아니하는 형사합의지원금, 벌금, 방어비용 등을 보상하는 운전자보험으로 형사적인 처벌이나 행정적인 처분에 대한 보상을 해드리는 보험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10대중과실 사고로 피해자가 6주이상 진단 및 본인의 과실로 타인을 사망케 하는 경우 피해자측 유가족과 합의를 위해 합의금을 마련해야 하고 , 그에 따른 벌금형이 확정 되는 경우, 벌금을 납입하셔야 합니다. 이에 대한 보장을 운전자보험에서 해드립니다.또한 면허취소 및 면허정지에 따른 위로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보험이 운전자보험의 주요 내용입니다.
즉, 자동차보험에서 보상하지 아니하는 보장을 운전자보험으로 대체하시면 됩니다.
자동차보험은 의무이기 때문에 가입을 합니다.
하지만, 자동차종합보험은 민사적책임만을 보상을 해주고, 형사적 책임은 모두 고객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났을 때 자동차 보험만 가입한 운전자는 형사적책임에 대해서는 전혀 보상을 못받으므로, 100%본인이 자비처리해야합니다.
8대중과실 사고와, 8대중과실 관계없이 사망사고는 무조건 형사합의를 보셔야 합니다. 돈이 없을 경우 무조건 구속처리가 되며, 이예 운전자는 변호사선임비용이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나 벌금등의 자비를 마련해야 합니다.
사고내용에 따라 약 1500만원이상에서 넘어서는 1억원이상까지도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자동차보험 하나만으로도 안심을 하셨다면, 이젠 운전자보험도 반듯이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급증하는 사기유형을 보면
1. 횡단보도에서 서행하는 차량에서 고의로 부딪치는 사고
2. 불법 유턴 또는 일방통행도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과의 고의적인 접촉사고
3. 가벼운접축사고를 낸 후 헤어졌다가 뺑소니로 모는 사고
4. 차선 변경하여 진입하는 차량에게 급가속하여 고의적인 접촉사고
5. 술집이 많은 유흥가 골목길에서 음주운전 차량과 고의적인 접촉사고
위와 같은 사기유형을 보면, 운전자의 형사적책임에 대한 약점을 노리는 보험사기입니다.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에게 정말 필요한가?
운전자에게 필요한 보장으로 꾸며진 운전자보험
운전자보험 운전자를 위해 많은 보장내용이 담겨져 있지만 특히 운전 중 사고로 운전자의 형사적 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교통사고 시 운전자 본인이 입게 되는 손해를 보상하는데 있어 자동차보험으로는 미흡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전자보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4조 제1항 위헌결정으로 운전자가 8대중과실 사고가 아니더라도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을 경우 운전자는 형사합의를 봐야 하는데 교통사고처리비용(형사합의지원금) 외에도 벌금, 변호사비용(방어비용), 면허정지, 면허취소 등에 대한 손해비용도 보장하기 때문에 근래에 들어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추세입니다.
기존 운전자보험에서는 10대중과실사고(음주운전, 무면허운전 제외)로 인한 피해자 6주 이상 진단시부터 형사합의금을 지급하였지만 2009년 10월 개정된 운전자보험에서는 아래의 중상해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자와의 형사합의금도 최고 3천 만원까지 실손보상 해주기 때문에 2009년10월 이전 운전자보험 가입자도 중상해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을 보완하여 추가 가입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운전자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보장은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방어비용, 벌금입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의 보장내용
1) 중상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은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히는 경우인데 중상해라 함은 형법 제 258조 제1항 또는 제2항의 중상해를 입혀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 되거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서 정한 상해급수 1~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힌 사고를 말한다. 피해자의 중상해사고, 사망사고 시 피해자 1인당 3천만원 한도내에서 피해자합의금 보장을 보장 해 줍니다.
2) 8대 중과실사고로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속도위반, 앞지르기방법위반, 철길건널목통과방법위반, 횡단보도보행자보호의무위반, 보도침범사고,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에 의해 피해자 부상 시 6주 이상인 경우에는 1천만원 한도를, 10주이상인 경우에는 2천만원 한도를, 20주이상인 경우에는 3천만원 한도를 실손보장합니다.
방어비용의 보장내용
자동차운전 중 대인사고로 구속되거나 공소제기된 경우 보장하는 비용을 말한다. 방어비용은 변호사의 선임유무와는 상관없이 공소제기된 사실에 의해 방어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금 보장내용
자동차운전 중 대인사고로 법원에서 확정판결 받은 금액으로 법정 최고형인 2천만원 한도내 보장에서 보장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에 대해서는 저렴한 특약 추가하여 가입할 경우 더욱 좋은 보장내용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운전자보험의 경우 종사하는 직업의 종류와 보험연령에 따라 가입여부를 결정 및 보장과 가격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내용으로 보험설계사와 충분히 상담을 받은 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은 법 개정에 의해 작년 변경이 이루어졌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중상해사고 시 발생하는 법적 문제와 연관이 있다. 2009년을 기준으로 이전에는 피해자가 중상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을 경우 자동차보험으로 보상 및 합의가 가능하였다.
하지만 2009년 2월 이러한 내용들이 위헌으로 결정됨에 따라 피해자의 중상해에 대한 형사합의가 의무적으로 시행되게 되었다. 따라서 작년 이후부터는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중상해에 해당하는 사고가 났다면 형사합의를 봐야 합니다.
이 부분은 자동차보험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운전자보험에서 하는 게 되는 것입니다.


중상해란?
형법 제258조 제1항 또는 제2항에서 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경우 신체의 상해로 인해 불구 또는 난치의 질병에 이르게 하는 경우를 말하고 있다. 이런 중상해의 경우 의사보다는 검찰의 판단으로 결정됩니다.
운전자보험 2009년 이전과 이후
2009년 자동차종합보험으로 가입으로 면제되던 중상해사고에 대한 부분이 위헌결정으로 폐지되면서 이러한 담보가 운전자보험에 추가되게 되었다. 중상해에 해당하는 피해자의 피해에 대해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라는 담보사항으로 인해 형사합의를 위한 계약된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 보장이 추가되었다는 말인데, 그렇게 된다면 보험료가 비싸지는 것인 당연하겠지만 요즘 운전자보험에 대해 1만원 미만 수준에서 선전되는 보험보험도 존재하고 있다. 오히려 운전자보험료가 더 싸진 것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싸진 것이 아닌 싸지도록 만들어졌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 현재 운전자보험으로 가장 저렴하다고 광고되는 보험도 상해의료실비담보가 빠지고 상해사망후유장해가 최소로 들어가는 등, 순수한 운전자보험비용 위주로 구성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싸진 것이다. 쉽게 말해 비싼 담보를 빼 보험료를 낮춘 이치이다. 여기에 단지 중상해관련 담보를 추가해 기존 ‘형사합의지원금’에서 ‘교통사고처리지원금’으로 변경된 것입니다.
중상해관련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기존 운전자보험을 갖고 있다면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할 수 있다. 기존 보험을 해약하고 새롭게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방법가 있다. 하지만 만약 해지할 경우 손해가 발생한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만기까지 기다리되 중상해사고 교통사고 처리지원금만 따로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의 경우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담보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09년 2월 이후로는 운전자보험에 중상해관련 형사합의금을 지원하는 담보가 추가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각 손해보험사의 운전자보험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저렴하고 좋은 조건으로 운전자보험을 선택하여 가입하도록 하는 게 좋겠죠?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이유!
나로 인해 남에게 피해는 것을 대신 해 보상 해 주는 것이 운전자보험!
예를 들어서 보자 자동차보험만 가입 해 두었다고 치고 본인의 잘못으로 인해 대형교통사고가나 피해자가 피해를 입었는 데 보상을 해 주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신 물어줄 수 있을까? 그건 쉽지않다.
그걸 대신하기위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하게 되는 것으로 남을 생각한다면 운전자보험에는 드는 것은 없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운전자보험에 재미있는 부가서비스가 있다면?
바로 상해보험이라는 것인데 차가 아닌 일반생활에서 사람을 다치게 했을 경우에도 운전자보험에서 책임을 져주는 경우가 있다.
특약이기는 하지만 실수가 많은 사람이라면 들어두는 것이 좋지 않을 까 싶다.


졸음운전과 안전운전
장시간의 운전은 운전자를 피로하게 합니다. 계속 집중을 해야하고 손발을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체력과 정신력의 소모가 많아지게 됩니다. 피로하면 감각이 둔해지고 운전환경의 변화에 대한 반응이 느려지게 되며 운전조작에 실수가 생기기 쉽고 침착성을 잃게 됩니다. 또한 심하게 피로하면 졸음이 오게 되는데 이는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피로하다고 느껴지면 휴식을 취해 안전하고 쾌적한 운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체적/심리적 부담이 커진다.
운전은 계속되는 긴장의 연속입니다. 육체적으로는 핸들과 가속페달, 클러치, 브레이크페달을 쉼 없이 조작하여 정지와 출발을 반복하게 되며, 전방과 주위의 환경에 정신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의 소모가 많아지게 됩니다. 더구나 교통체증 현상이나 비, 눈이 오는 악천후, 야간 주행 등의 쾌적하지 못한 주행 상태에서는 육체적, 심리적 부담이 커지므로 피로 또한 빨리 오게 됩니다. 운전이란 한 순간의 방심도 허용하지 않는 지속적인 집중이 계속되는 작업이므로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운전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순간적인 판단을 스스로 해야 하는 고독한 작업이다. 계속되는 차의 진동, 소음, 매연 등도 피로를 가중시키게 되므로 피로하면 쉬었다가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방주시 능력이 떨어진다.
운전자가 피로하면 시야가 좁아지고 동체시력이 낮아져 전방주시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빽미러를 통한 후방 파악과 주위의 상황판단을 게을리하게 됩니다. 피로는 감각과 운동능력을 저하시키므로 시각이나 청각에서 얻어지는 주위의 정보에 대한 반응이 늦어져 신속하게 상황변화에 대처할 수 없게 됩니다. 또 인지와 판단에 착오가 생기기 쉬워 사물에 대한 관찰이 부정확해지고 각종 페달조작의 조화와 유연한 핸들조작이 어려워집니다. 구체적인 현상으로는 신호대기 후에 재출발이 늦어지고 신호를 착각하거나 무시하며 핸들에 매달리는 자세가 나타납니다.
졸음이 오면 쉬는 게 좋다.
수면부족 때문에 피로감과 함께 졸음이 몰려올 때는 차를 세우고 잠시 눈을 붙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운전도중에 짧은 잠은 의외로 회복시키는 효과가 커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날 마신 술 때문에 숙취가 남아 있거나 감기에 걸리는 등 몸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껴지면 가급적 운전을 삼가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운전이란?
운전면허를 소지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술에 취한 상태 즉 혈액 1ml에 대하여 알코올이 0.5mg 이상 또는 호흡 1리터에 대하여 0.25mg 이상인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도로교통법 제 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 31조)
음주운전 시
비록 적은 양의 술을 마셨다 하더라도 두뇌활동을 저하시켜 정신의 집중은 물론 사고력이나 본능적인 경계심이 둔해지고 기민성과 돌발사태를 만났을 때는 신속한 반응을 기대할 수 없어 그로 인한 반응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시속 60km로 달리다 장애물을 발견하고 브레이크를 밟아 자동차가 정지하기까지의 제동거리가 정상시에는 8.3 ~ 12.4m이지만 음주시에는 14.9 ~ 16.6m로 길어집니다.
음주운전 적발 시
처벌기준 : 음주운전을 하거나 음주측정에 불응하는 운전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하고 주취운전 중 인명피해가 있는 교통사고를 야기한 운전자는 면허취소와 함께 형사입건 처리됩니다.
0.05~0.09 1백일 면허정지  50만원 ~ 150만원 벌금
0.10~0.15 면허취소  50만원 ~ 150만원 벌금
0.16~0.25 면허취소  50만원 ~ 150만원 벌금
0.26~0.35 면허취소  300만원 ~ 500만원 벌금
0.26~0.35 면허취소  구속수사
자동차보험에서는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내용에 따라 표준.특별 할증을 적용해서 100%정도까지 보험료가 할증되며 대인사고는 200만원 대물사고는 50만원까지 자기 부담금을 적용하게 됩니다. 또한 대인.대물사고는 피해 국민 보호를 위해 보험금이 지급되지만 자기 신체사고와 자기 차량손해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운전자보험의 장점과 단점
자차나 회사차 등에 상관없이 운전자를 보호하는 운전자보험이 좋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차량보유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 만큼 운전을 하는 인구는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동차를 운전함으로써 편리하거나 경제적인 활동을 윤활하게 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위험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출퇴근 시간에 도로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가벼운 접촉사고에서부터 큰 전복사고나 사망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목숨을 잊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면서 OECD국가 중 교통안전 후진국에 속해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고가 난 후에 생기게 된다. 사고를 통해 피해자가 되었든 가해자가 되었든 차량은 물론 운전자도 피해를 입게 된다. 따라서 이를 보장해 줄 수 있는 보험이 필요하게 되어 나오게 된 보험이 운전자보험입니다.
나는 자동차보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운전자보험이 필요없다고?
흔히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을 혼동하거나 자동차보험이 있기 때문에 운전자보험은 필요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내역을 운전자보험에서는 보장해주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보험료 또한 비교적 저렴하고 보장기간도 길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자동차보험은 피해자 및 자동차에 대한 보장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반면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신체적, 행정적, 법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을 중심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폭넓은 혜택을 자랑합니다.
자동차보험과 비교한 운전자보험의 장점
자동차를 구매하게 된다면 최소한 책임보험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게 된다. 가입된 자동차보험은 대인, 대물 등의 내용이 보장되지만 운전자의 신체에 대한 보험은 매우 취약한 단점이 있다. 운전자보험에서는 바로 이런 단점을 보안해 주고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는 10대 중과실 사고에 대한 완벽한 대비입니다.
10대 중과실 사고란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제한속도보다 20Km이상 과속, 앞지르기 방법위반, 철길건널목 통과방법위반, 횡단보도사고,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보도를 침범,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이 있다. 최근 법률개정으로 자동차 보험에서는 이런 사고들에 대한 보장이 안되는 부분이지만 운전자보험에서는 음주와 무면허운전을 제외한 중과실에 대해서도 사고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계약내용에 따라 실손보상으로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둘째는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료의 할증을 지원한다.
자동차사고를 내게 되면 보험료가 올라가는 것은 사고를 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일이다. 하지만 운전자보험을 가입한 상태라면 할증된 보험료에 대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사고로 인한 보험료 할증을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셋째는 운전자보험은 차주의 입원에 대한 대책이 확실합니다.
과실에 상관없이 운전자가 입원하였을 경우 자동차보험에서 지급되는 것과 별도로 치료비와 입원기간 동안 임시생활비가 지급되어 운전자의 생활안정도 보장해주는 성격을 갖고 있다. 운전을 직접으로 하는 직군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점으로 인해 운전자보험은 필수라 하겠습니다.
넷째는 운전자보험이 보장하는 보험료지급의 지속성입니다.
운전자보험은 사고의 횟수와는 상관없이 사고가 나는 대로 보장범위에 나와있는 보험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운전횟수가 많을수록 오히려 유리하며, 특히 운전이 서툰 초보운전자에게는 꼭 필요한 보험이다.
다섯째는 부가서비스에 대한 부분입니다.
운전자보험에서는 긴급견인비용이나 교통사고 처리비용, 면허정지 혹은 면허 취소 위로금을 지원하기 때문에 좀 더 폭넓은 부가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가구당 차량소유 비율이 늘어가고 있고 차량운행을 주업무로 하는 직군이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건강과 가족의 생계를 생각해야 하는 현실에서 운전자보험에 대한 가입을 오히려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가입시 뺑소니,음주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운전자보험은 중복가입이 되지 않습니다.




운전자보험의 만기 나이는 몇살이 좋은까요?
운전자보험은 높게 잡을수록 좋습니다. 나이가 많은 상태에서 가입하면 그만큼 운전자보험보험료가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운전자보험을 한다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 것또한 좋습니다.
자동차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지는 이미 오래입니다. 운전가능 연령도 점차 길어지는 추세구요. 그렇다면 운전자보험의 만기는 어떻게 잡아야 피보험자에게 유리할까를 숙고해봐야 합니다.상품마다 각각의 만기일자는 차이가 있겠지만 2009년 10월 이전까의 상품은 최장 계약일로 부터 최장 25년까지 보장 기간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이미 판매가 중지된 10월 이전의 상품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고 10월 이후 판매되는 상품위주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10월 이후 판매되는 상품들은 상해보험과 연동되어 구성되기 때문에 가입 시기와 상관없이 최장 80세까지 보장하고 있는데요, 과연 80세까지 담보 기간으로 잡고 가야하는가?
우선, 결론 부터 내리고 글을 이어가자면 "80세까지 보장되는 상품은 필요하다." 입니다.
점차 노령화 사회로 접어 들수록 노령층의 이동수단으로 차량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과거와 달리 60세 전후의 연배들은 노령층으로 인식을 못할 만큼 신체적으로 활발한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지요. 그렇다면 의학기술이 점차 발달 할 수록 80세까지 운전 못하란 법도 없을 듯 합니다. 경제활동 및 사회활동의 연령대가 높아진다는 이유 만으로 80세까지의 상품이 필요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운전자 보험의 특성상 사고 보상 기록이 2~3회만 조회되어도 가입이 거부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설계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상해보험이나 건강보험에서 병이력이 있을 경우, 과다 보상 청구가 있을 경우 가입이 제한되는 것과 동일선상에서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보상 기록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고률이 높다는 것이고 보험사로써는 손해률이 높은 고객으로 분류된다는 것이죠. 최소 70세까지 운전가능 나이로 본다해도 20, 30대 운전자들은 최대한 만기를 길게 가지고 가야 가입 후 사고 이력과 무관하게 기가입 보험을 유지하고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입을 생각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우선, 본인의 운전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최상의 설계입니다만 보험이라는 자체의 특성만을 놓고 볼때는 되도록 장기로 유지하시는 편이 고객에게 유리합니다.
물론, 단기 상품으로 유지하면서 만기환급금을 받아 유용자금이나 차량 교체시 신차 인도금으로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보험의 설계에는 일률적으로 정해진 모범 답안은 절대 없습니다. 그때 그때, 목적에 맞게 충분히 상담 받으시고 설계하시는게 가장 현명하고 효율적입니다.


운전자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
이제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의 의무가입과 동일하게 운전자에게 필요한 필수보험이라 할수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내가아닌 상대방을 위한 보험이라면,운전자보험은 상대방이 아닌 나를 위한 운전자보험으로써 운전중의 사고시에 나를 보호할수있는 하나의 방어막이 될수있는 필수보험인셈입니다. 따라서 운전을 경제수단으로 하는 영업용택시및 영업용트럭/혹은 운전을 기본적으로 하는 운전자에게는 교통사고이후에 발생하는 인사사고에 대한 운전자의 형사적인 책임에 대한 보장을 구성하는 보험이며 벌금비용,방어비용,교통사고처리지원금.면허정지.자동차할증지원금.견인비용등의 비용등등의 담보들로 운전자에게 발생할수있는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운전자보험을 필요로하는 부분이 직업적이든 생활하는 와중이든 구분없이 준비를 해야하는 필수적인 보험인것입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운전자보험의 종류및 담보에 따라 가입자의 직업및 운전자본인에게 필요한 담보를 유리하게 선택하기위해 가입시 필요한 몇가지부분을 올려드립니다.
첫 째,운전자보험가입시 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성보험을 선택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이제 가입자분들의 생각도 변화되면서 환급형보험보다는 순수보장형의 상품으로 고개를 돌리는것이 보편화된 추세입니다. 보험가입의 목적을 만기 수익률(환급률)을 목적으로 둔다면 환급형 보험료에서 순수형 보험료를 뺀 금액을 수익률이 높은 상품에 투자를 하는 것이 장기간 본다면 가입자에게 유리할것이라는 생각이됩니다.
둘째,교통사고 처리지원금,벌금,방어비용이 한도가 높은 보험을 선택하는것이 유리합니다.운전중의사고는 단순한 합의만의 사항으로 끝나는 부분이아니라 사후처리에 관한부분, 즉 운전자가 민사적 형사적 행정상의 책임까지 함께 합니다.
민사적 - 운전중의 사고로인해 상대방을 다치게 하거나 상대방의 차나 시설물등의 피해시 자동차보험에서 보상으로 해줍니다.
형사적 - 사고를 낸 운전자를 보호하기위한 방어비용(변호사선임비용)등으로 형사적인 부분까지
함께 운전자보험에서 보상을 해줍니다.
행정적 - 사고를 낸 운전자가 법의 판결에 의한 처벌로 인해 범칙금,과태료등의 사고를 낸 운전자가 부담하는 비용에 관해 보상을 해줍니다.
셋째, 보장내용이 다양한 운전자보험상품을 선택하자.
운전자보험 가입시 주목적이 되는 벌금및 교통사고처리지원금및 방어비용등의 담보의 한도역시도 중요한 사항이지만 그외 각각의 담보들은 담보들만의 역활이 있기때문에 보험상품선택시 보장내용이 다양한 운전자보험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방어비용 : 자동차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서 구속영장에 의하여 구속되었거나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가 된 경우
벌금담보 (비례보상) : 자가용자동차 사고로 타인의 신체상해와 관련하여 받은 벌금액(확정판결에의하여 정해진 벌금액 벌금에 대하여 보험금을 지급할 다른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각각의 계약에 대하여 비례보상함
교통사고 범칙위로금 :자가용 자동차를 운전하던중 급격하고도 우연한 자동차사고로 관할경찰서에 교통사고가 접수된경우(단, 경찰서에서 발행한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을 제출해야함)
운전면허정지담보 : 자동차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거나 재물을 손상함으로써 피보험자의 자동차운전면허가 행정처분에 의해 일시정지되었을 경우(60일한)면허정지 기간의 계산은 행정기간의 정교육을 이수하여 면허정지기간을 감경받았거나 감경받을 수 있는 경우에는 전체 면허정지기간에서 감경가능 기간을 차감한기간)
자동차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핼르 입히거나 재물을 손상함으로써 피보험자의 자동차 운전면허가 행정처분에 의해 취소가 된 경우
견인비용 :자가용 자동차를 자동차 사고로 가동불능 상태가 되었을 경우차량의 자체결함,노후화,정비불량에 긴인한 가동 불능과 피보험자의 운전회피로 인한 가동불능은 보상하지 아니함
운전자의 경우 운전을 과연 언제까지 할것인가..에 관한 생각으로 가입자들마다 보장기간에 대한 의견들인 다양합니다. 사고력 발생시 일정기간 보험가입에 제한을 받는것처럼 긴 시간 보장을 받는것이 운전자에게는 사고시에도 유리할수있으며 담보의 크기를 본다면 체증형 구성으로 시간이흐르면서 담보의 한도가 그 흐름에 맞게끔 변동하는 운전자보험 상품을 선택하는것이 장기간 보장을 받는 운전자에게는 유리할듯 보여집니다.


운전자보험가입요령
운전자보험 가입 시 가입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형사합의금을 많이 지급하는 운전자보험상품을 선택한다.
운전자보험의 주요핵심은 형사합의지원금으로써 각 보험사 마다 보장금액이 최소1,000만원에서 최고 5,000만원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형사합의금을 가장 많이 지급하는 보험사를 선택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피해자가 6주이상 진단을 받았을 경우 최하 200만원부터 1,200만원까지 보장금애기 다르므로 꼼꼼히 체크하셔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02. 방어비용과 벌금을 많이 지급하는 운전자보험 상품을 선택한다.
방 어비용과 벌금등 보장이 큰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방어비용은 운전자의 과실로 상대방을 사상케 하는 경우 검사가 가해자를 기소하거나,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되는 경우에 가해자가 그에 따른 방어를 용이하게 할수 있도록 운전자보험에서 지급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벌금지급이 많인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가해가가 피해자측과 합의를 했다고 하여도 형사적인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다만 벌금형 선고에 있어서 형량이 줄어들 수 있는 임의적감경에 해다앟는 것이므로 벌금에 대해서 보장한도가 큰 상품을 선택한다.
03. 상해의료비를 부가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상해의료비란 의료실비(입원비 3,000만원/통원비 10만원)에서 보장받지 못하는 자동차보험 및 산재에 대해서 최고 50%까지 보장을 받을수 있는 상품으로써, 의료실비와 상해의료비는 중복보장이 되지 않으므로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받는 금액의 50%를 중복으로 보상 받을 수 있도록 상해의료비를 가입하셔야 유리 합니다.
04. 보장기간이 긴 운전자보험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전에 판매되는 운전자보험은 5년 7년 10년 내지 15년 만기 상품이지만, 최근들어 운전자보험의 보장기간이 20년만기 상품에서 최대 80세까지 나오는 상품이 있습니다.
05. 운전자보험은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가없다.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운전자보험은 필요 경비를 실비로 보상(비례보상)때문에 여러 개의 운전자보험을 가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상해보험은 사고시 약관에 정해진 금액(정액형)을 지급하기 때문에 중복으로 가입하셔도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01. 자동차보험만 가입하면 모든게 해결될까요 ? 절대 아닙니다.
자동차보험은 주로 대인, 대물을 보상해드기 때문에, 본인이 다쳤을 경우 자손담보에서 1~14급까지 정해진 기준에 따라 지급하기 때문에 보상금액이 크지 않을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과실로 인해 사고를 내거나, 상대방을 사상케하는 경우, 치료비는 물론 사망이나 후유장해시 금전적, 경제적으로 많은 손실을 보실 수 있습니다.
02.운전중 8대 중/과실사고로 인해 상대방이 6주 이상의 진단시 형사처벌
8 대중과실 및 10대중과실 사고로 구속 및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형사적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방어비용 및 벌금, 형사합의금등을 주요골자로 보상해주는 운전자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야 합니다.(자동차보험에서는 이런 비용담보를 보상하지 않습니다)
03. 교통사고 및 사소한 일반상해까지 보장을 해드립니다.
사소한 사고 및 취매생활 등으로 상해사고시 치료비 , 사망, 후유장해, 일상생활배상책임등을 지급하므로, 본인이 내셔야할 치료비 등에 대해서 자유로울수 있습니다.

보험이란 우리생활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멀게도 느껴지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거의 모든 가정에 보험이 없는 사람이 없지만 정말 필요에 의해서 가입하거나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계신분은 많지만은 않을것입니다~ 보험을 가입할때 누가 좋다고해서, 하나는 있어야될것같아서, 지인이 권유해서가 아닌 자신이 정말로 필요한 보험은 가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1. 가입목적을 가지고 접근해야합니다.
자 신이 원하는것은 살아가면서의 보장인데 정작 가입한것은 종신보험. 종신보험은 사망보장을 위해서 가입하는 보험이므로 살아가면서의 보장을 위해서 가입하는 보험은 아닙니다. 살아가면서의 보장에 우위를 보이는것은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이기때문에 결과적으로 선택에 오류를 범한것입니다. 보험방향을 정확히 잡고 그에따른 상품의 선택이 첫번째입니다.
2. 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의 선택입니다.
사람의 심리상 손해보는것을 싫어하기때문에 자신이 낸돈을 100%받는다고하면 좋은보험이라고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물가상승과 화폐가치를 고려할때 결과적으로 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3. 보험료에 부담을 느끼는 금액은 좋지 않습니다.
보 험료는 보통 수입에 10%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5%만 넘겨도 부담이 되거나 15%가 되도 부담이 없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가장 좋은것은 경제상황에 비추어 볼때 부담이 없는 금액이죠.보험은 사업비를 선차감하기때문에 다른금융상품에 비해서 해지시 손해가 큰 상품입니다. 보험의 해약이유가 주로 보험료때문이라고 볼때, 부담이 없는선에서 적절히 준비하는것이 좋은것이죠.
4. 설계사의 선택입니다.
보험계약담당자의 역활을 하는 설계사의 경우 가입을 시켜주는 역활로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보험가입의 목적은 보상을 받기 위함이죠. 가입자 스스로가 보험의 전문지식이 많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상태에서 보험계약의 유지 및 보상과 관련한 문제를 스스로 대처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보험사는 가입자에 편이 되주기보다는 회사의 이익을 생각하겠죠. 가입자에 편을 들어줄수 있는것은 설계사라는것을 염두에 두셔야합니다~
5. 가입전 알릴의무는 가입자에 의무입니다.
보험가입하실때 이러한 질문이 있을겁니다~(대표적으로 두가지사항만을 다루겠습니다.)
- 최근 3개월 이내에 질병이나 사고로 의사에게 진찰, 검사 또는 진단을 받았거나 그 결과 입원, 수술, 투약했거나 마약, 혈압강하제, 신경안정제, 수면제 , 각성제, 진통제 등 약물을 상시복용한 사실이 있습니까?
- 최근 5년이내에 질병이나 사고로 의사에게 진찰, 검사를 받고 그 결과 입원, 수술, 정밀검사를 받았거나 계속하여 7일이상의 치료, 또는 30일이상 투약을 받은적이 있습니까?
두사항을 어길경우 고지위반에 해당하여 차후 보상이 되지 않거나 계약을 취소될수도 있습니다.
보험이란 예기치 않은 사고에 대한 보상이 목적이기때문에 가입전 병력에 대해서 알리는것은 중요합니다. 이것은 가입자에 의무이므로 꼭지키셔서 차후 문제가 생기지 않게 가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6 리모델링은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해답을 드리는것입니다~
예 를 들어 암보험을 세가지 가입한분이 리모델링을 요청했을경우 당연히 한두가지를 해약을 하고 부족한 부분을 다른보험을 통해서 보완하라는 결론이 일반적입니다.하지만 그분이 몇년후에 암에 걸린다면;; 설계사의 입장에서는 좀더 좋은 결론을 위해서 리모델링을 한것인데 결과적으로 가입자는 괜히 리모델링을 했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리모델링의 목적은 한쪽으로 치우쳐있는 복권식의 보험가입이나 현재상황에 맞지 않는 보험에 대해서 방향을 잡아 여러가지 위험을 고루보장하는것이 목적입니다.보험은 장기상품이므로 사람의 한평생을 책임져줄수도 있으며 예상하지 못한 사고에 대해서 가정을 지켜줄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보험! 잘 알고 운전자보험에 가입하셔야겠죠?


안전운전가이드

교차점에 왔을때에는 본인의 판단에 따르자!
운전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차에 함께 탈 경우에는 대체로 출발이 빠르다느니, 늦다느니, 기어변속이 어떻다느니 하면서 말이 많은 법. 이것은 자기의 운전습관과 같지 않은 데서 오는 충고나 의견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이와 같은 충고도 교차점에 이르러서는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운전습관을 바꾸다 보면 복잡한 교차로에서는 오히려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교차로통과시
교통사고 유형을 분석해 보면 교차로에서 발생되는 사고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차로에 이르는 대부분의 자동차들이「 정지신호는 늦게, 출발신호는 빠르게」반응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색신호로 바뀌어도 짐짓 속도를 더 내어 교차로를 빠져나가거나 반대로 출발 예비 신호인 황색신호가 켜지면 쏜살같이 빠져나갑니다. 그러나 급출발은 사고로 연결되기 쉽고 연료소비의 증가와 함께 차량에는 많은 무리가 따르게 됩니다. 교차로 직전에서는 천천히 신호를 확인하고 출발하는 여유와 먼저 양보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신호대기때 브레이크
건널목이나 교차로에서 신호대기로 멈춰있을 때는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뒤에서 오는 차가 과속이나 부주의로 내 차를 추돌하더라도 브레이크를 밟고 있으면 차체에 미치는 충격이나 탑승자에 대한 충격이 훨씬 감소되어 피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핸드브레이크보다는 풋브레이크가 더 강력하며 이때 제동등에 불이 들어와 후속차에게 정지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또 건널목이나 교차로의 신호대기 중 가장 끝에 붙어서 브레이크를 밟고 있을 때는 반드시 룸미러를 눈여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후속차의 주행속도가 너무 빨라 위험을 느낄 경우에는 브레이크를 두세번 밟아줌으로써 제동등의 점멸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차에대한 추종은 금기
시가지에서 교통이 지체되어 느릿느릿 진행하다 보면 약간의 방심으로 추돌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앞차가 흐름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생각한 채 맹목적으로 막연히 뒤를 따른 결과입니다. 지체되어 느릿느릿 진행하고 있을 때일수록 흐름이 언제쯤 정지할 것인지 예측할 수 없으므로 「속도가 낮기 때문에」하고 방심한 채 막연하게 뒤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이륜차주의
오토바이나 자전거와 나란히 달리는 운전방법은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륜차의 경우 노면상태가 불량하거나 돌발사태를 만나게 되면 핸들이 쉽게 꺾이게 되고 차체가 좌우로 크게 흔들려 진행방향에서 이탈하거나 도로에 쓰러질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륜차와 나란히 우회전을 하게 될 때에는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함은 물론, 가급적 함께 진행하지 않도록 앞세워 보내든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정지차량 옆을 통과할 때
정지차량 옆을 통과할 때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도로 우측에 서 있는 차를 주의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다가 정지해 있던 차가 왼쪽으로 진입하여 출발한다면 사고를 피하기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정지차량으로부터 조금 떨어져 지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는 도심지 주행에서 정차 후 출발하는 버스나 택시 등을 만날 때 많이 겪게 됩니다. 정지차량의 앞바퀴가 이미 왼쪽으로 꺾여져 있다면 내 차로를 침범하는 상황에 대비하여 감속을하고 그대로 통과할 상황이라면 경적을 가볍게 울려준다든지 하이빔(상향등)을 사용하여 통과의사를 확실하게 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정지차량이 내가 진행하고 있는 차로로 반쯤 들어섰을 때는 무리하게 차로를 바꿔서 앞지르기를 하기보다는 일단 감속을 하여 양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왕복 2차로의 이면 도로에서는 버스 앞으로 불쑥 튀어나오는 보행자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앞지르기보다는 정지 후에 출발하는 게 좋습니다.


광고에 많이 나오는 운전자보험을 가지고 어디까지 보상이 되는 지 한번 볼까요?

● 메리츠화재 (무)파워Mate운전자보험1004

메리츠화재 운전자보험 보상내역

사망, 후유장해 특약

일반상해사망후유장해
(기본계약)   상해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시  1,000 만원
 상해사고로 80%미만 후유장해시   1,000 만원

× 해당장해지급율
일반상해50%이상
후유장해 소득보상금 상해사고로 5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가입금액을 매월 5년간지급
(최초 1회한)   100 만원

일반상해80%이상
후유장해 소득보상금 상해사고로 8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가입금액을 매월 5년간지급
(최초 1회한)   200 만원

운전자교통상해사망
후유장해   교통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지급
(운전중, 비탑승중, 탑승중 포함)
  1,000 만원
 교통사고로 80%미만 후유장해 발생시 지급 (운전중,비탑승중,탑승중 포함)
  1,000 만원

× 해당장해지급율
운전자교통상해 50%이상
후유장해 소득보상금   교통사고로 5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가입금액을 매월 5년간 지급
(최초 1회한) (운전중,비탑승중,탑승중 포함)
  100 만원
운전자교통상해 80%이상
후유장해 소득보상금   교통사고로 8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가입금액을 매월 5년간 지급
(최초 1회한) (운전중,비탑승중,탑승중 포함)
  200 만원
신주말 일반상해사망
후유장해   신주말 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지급  1,000 만원
 신주말에 교통사고로 80%미만 후유장해 발생시 지급 1,000 만원

× 해당장해지급율
신주말 운전자교통상해
사망후유장해   신주말에 교통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지급
(운전중, 비탑승중, 탑승중 포함)   1,000 만원
 신주말에 교통사고로 80%미만 후유장해 발생시 지급
(운전중, 비탑승중, 탑승중 포함)   1,000 만원

× 해당장해지급율
대중교통이용중
교통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수단 이용중 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지급 1,000 만원
 대중교통수단 이용중 80%미만 후유장해 발생시 지급 1,000 만원

× 해당장해지급율
핵심보장 특약
자가용운전자용
벌금   자가용자동차 운전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혀 벌금액을 확정판결 받은 경우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2,000 만원

자가용운전자용
방어비용   자가용 자동차 운전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써 구속되거나 공소제기된 경우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300 만원

자가용운전자용
방어비용
(약식기소제외)   자가용 자동차 운전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써 구속되거나 공소제기(약식기소 제외)된 경우 또는 공판절차에 의해 재판 진행시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500 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운전중에 사고로 타인을 사망케 하였을 경우
- 부모, 배우자 및 자녀 제외   3,000 만원 한도
 11대중과실(음주, 무면허운전, 도주 제외) 사고로 6주이상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1회당)
- 사망, 검찰공소제기, 1/2/3급 부상 : 3천만원 한도
- 중대법규위반 사고로 42~69일 진단 : 1천만원 한도
- 중대법규위반 사고로 70~139일 진단 : 2천만원 한도
- 중대법규위반 사고로 140일이상 진단 : 3천만원 한도
  3,000 만원 한도
 일반교통사고(음주, 무면허,도주제외)로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 또는 자배법에서 정한 1~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힌 경우
- 부모, 배우자 및 자녀 제외   3,000 만원 한도
면허정지위로금   자동차를 운전중 사고로 면허정지시 60일 한도로 일당금 지급
(단, 면허정지 행정처분 사유가 교통사고가 아닌 경우는 지급하지 않음,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3 만원
면허취소위로금   자동차를 운전중 사고로 면허취소시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300 만원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II)
(자기차량손해미가입자)   자가용 자동차 운전중 사고로 자동차보험에서 보험금이 지급된 경우 약관에 따라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제외)   100 만원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II)
(자기차량손해가입자)   자가용 자동차 운전중 사고로 자동차보험에서 보험금이 지급(자기차량 가해자불명사고 제외)된 경우 약관에 따라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100 만원
안전운전위로금   자가용 자동차 운전장 사고로 자동차보험의 대인Ⅱ, 또는 대물에서
보험금이 지급되고, 자기과실율이 50%미만인 경우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제외)   10 만원
교통사고위로금   자가용 자동차 운전중 사고로 관할경찰서에 교통사고로 접수된 경우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10 만원
주차장단지내
사고위로금   주차장, 아파트 단지내 자가용 자동차 운전중 사고로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자손)또는 대물에서 50만원 이상 보험금이 지급된 경우
(음주, 무면허,도주 제외)   10 만원
자가용운전자
대인교통사고 위로금   자가용 자동차운전중 사고로 대인Ⅰ담보에서 보험금이 지급된 경우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10 만원
자동차사고성형수술
위로금   자동차사고로 외형상의 반흔이나 추상장해, 신체의 기형이나 기능장해가
발생하여 사고일로부터 1년 이내 성형수술을 받은 경우
(단,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 제외)   100 만원
의료비 특약
구분   지급사유   가입금액
상해입원의료비(갱신형)   상해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은 경우
(최초 입원일로부터 365일한, 최초입원일 포함)
<입원실료, 입원제비용, 입원수술비>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또는 의료급여법에서 정한 의료급여 중
본인부담금」과 「비급여(상급병실료 차액제외)」 부분 합계액 중 90% 해당액
※ 10% 해당액이 계약일 또는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연간 200만원을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은 보상
<상급병실료차액>
입원시 실제 사용병실과 기준병실과의 병실료 차액 중 50% 공제금액
※ 1일 평균금액 10만원 한도로 하며, 1일 평균금액은 입원기간
동안 상급병실료 차액 전체를 총 입원일수로 나누어 산출   5,000 만원 한도
상해통원의료비(갱신형)   상해로 병원에 통원하여 치료를 받거나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
<외래 : 25만원 한도>
방문 1회당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또는 의료급여법에서 정한
의료급여 중 본인부담금」과「비급여」 부분의 합계액에서 공제금액
(의원 1만원, 병원 1만 5천원, 종합전문병원 2만원) 차감 후 25만원 한도로 보상
※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상해합산) 1년간 방문 180회 한도
<처방조제비 : 5만원 한도>
처방 1건당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또는 의료급여법에서 정한
의료급여 중 본인부담금」과「비급여」 부분의 합계액에서 공제금액(8천원) 차감 후 5만원 한도로 보상
※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상해합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30 만원 한도

기타 특약
강력범죄위로금   강력범죄에 의하여 사망하거나 신체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지급 100 만원
상해흉터복원수술비   사고로 추상장해, 신체의 기형이나 기능장해가 발생하여 2년이내
성형수술비 약관에 따라 지급(500만원 한도)

동부화재 운전자보험 (무)다이렉트100세건강보험1008(퍼펙트운전자)


동부화재 운전자보험 퍼펙트운전자플랜 (보험료 예시 기준)

상해사망후유장해

(기본계약)   상해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시  2,000 만원
 상해사고로 80%미만 후유장해시   2,000 만원 X 해당장해지급률
상해80%이상후유장해   상해사고로 80%이상 후유장해시 매년 가입금액을 10년간 지급
- (일시금 1,000만원) + (가입금액 800만원) X 10년   800 만원

대중교통이용중

80%이상후유장해   대중교통 상해사고로 80%이상 후유장해시 매년 가입금액을 10년간 지급 - (일시금 1,000만원) + (800만원X10년) + (가입금액 3천만원) X 10년   3,000 만원
5대골절진단위로금   상해사고로 5대 골절 진단시 (1회당)
- 5대골절 : 머리의 압착손상, 목의 골절, 등뼈의 골절 및 등뼈의 다발성 골절, 허리뼈 및 골반의 골절, 넓적다리뼈의 골절   30 만원
골절진단위로금
(치아제외)   상해사고로 골절진단시 (1회당, 치아파절 제외)   20 만원
화상진단위로금   상해사고로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 진단시 (1회당)   20 만원
상해흉터복원수술비   상해사고로 안면부, 상지, 하지에 외형상의 반흔이나 추상장해, 신체의 기능 장해가 발생하여 그 원상회복을 목적으로 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성형수술을 받은 경우 - 안면부 수술 1cm 당 15만원, 상지.하지 수술 1cm당 7만원
  (단, 상지,하지의 경우 3cm이상인 경우에 한함)

- 성형수술비는 최고 500만원을 한도로 지급   7 만원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가족 일상생활 중 타인의 신체에 장해 또는 재물에 손해를 입힘으로써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하는 경우 (자기부담금 1사고당 대물 20만원 공제)   1 억원 한도

벌금 운전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써 확정 판결에 의하여 벌금확정 판결시   2,000 만원 한도

방어비용   운전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써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되거나,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시   300 만원

방어비용(약식기소 제외)   운전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써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되거나,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시 (약식기소 제외)   500 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자가용)   운전중 자동차사고로 피해자(피보험자의 부모, 배우자, 자녀 제외)가 사망 또는 진단을 받은 경우
- 사망, 검찰공소제기, 1/2/3급 부상시 : 3천만원 한도
- 중대법규위반 사고로 42~69일 진단시 : 1천만원 한도
- 중대법규위반 사고로 70~139일 진단시 : 2천만원 한도
- 중대법규위반 사고로 140일이상 진단시 : 3천만원 한도   3,000 만원 한도
면허취소위로금   운전중 사고로 면허취소시 지급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300 만원
면허정지위로금
(60일한도)   운전중 사고로 면허정지시 60일 한도로 일당금 지급
- 단, 면허정지 행정처분 사유가 교통사고가 아닌 경우는 지급하지 않음
- 음주, 무면허, 도주 제외   3 만원
자동차보험할증지원금Ⅰ 자동차 보험의 대인배상Ⅰ에서 보험금 지급시 (1사고당) 10 만
자동차보험할증지원금Ⅱ 자동차 보험의 대인배상Ⅱ, 대물에서 보험금 지급시 (1사고당)  10 만원
생활안정지원금 (180일한도)  운전중 사고로 구속시 구속 1일당 180일 한도 5 만원


올바른 보험가입을 위한가이드
보험은 증권이나 펀드보다는 관심이 적은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막상 보험에 가입하려 할 때 깨닫게 되는 것은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 정도이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 먼저 알아보는 것이 어떤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이다.
보험은 대부분 장기간 납입을 해야 하고 보상받는 상품이기 때문에 가입하게 될 때 잘못된 보험으로 가입하게 되면 해약 및 재가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함께 적은 환급금과 보험 재가입 시 문제가 있을 경우 보험가입이 제한될 수도 있기 때문에 처음 보험 가입 시 목적에 맞는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기본적이면서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따라서 각 보험별 가입목적과 보험종류별 특징을 통해 보험상품 가입 시 반드시 숙지하고 가입하는 요령을 통해 어느 정도 잘못된 선택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각 보험별 상품의 특징과 올바른 가입목적을 살펴보도록 하자.

의료실비보험 가장 기초적인 의료비 보장보험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보험상품 중 하나로, 아프거나 다쳤을 때 발생하는 비용을 보험사에서 대신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해 입·통원의료비로 구성되어있는 의료실비보험은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을 경우 입원비에 대해 90%의 보험료를 지급하고 이 밖에도 선택특약으로 암이나 운전자, 수술비 등 종합적인 보장을 폭넓게 보장하는 보험이다. 손해보험사에서 취급하는 상품으로 현재 많은 종류의 보험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건강보험 생명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
의료실비보험과 비슷한 성격의 건강보험은 의료실비보험과 같이 질병과 상해로 인한 치료를 받을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이지만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과는 다른 점이 많다. 이렇게 다른 점 중 장점은 의료실비보험은 실손보상이지만 건강보험의 경우 정액보상이라는 점이 다르다. 또한 사망보험금에 대한 지급이 손해보험사에 비해 지급기준이 유연하고 약관분류표(1종~5종)에 의하여 수술, 입원비가 보장되며 교통사고와 산재사고의 수술비, 입원비가 보장된다. 하지만 보험금지급과 보장범위에서는 의료실비보험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의료실비보험과 잘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어린이·태아보험 어린이와 태아를 위한 의료실비보험
어린이에 대한 각종 치료비와 위로금을 지급하는 어린이보험은 2~5만원 정도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특히 출산 전 가입할 수 있는 태아보험으로 가입할 경우 미리 태아에 대한 보장을 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참고로 태아보험은 어린이보험에 태아특약으로 가입하는 형태를 말한다. 어린이보험의 혜택은 학교입학 시 와 매년 생일, 재능개발비 등의 축하금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질병과 암, 상해로 인한 통원치료비 및 소아암 진단 시에는 최고 5천만원을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고 MRI, CT, 레이저치료 등 입원제비용에 수술비까지 최대 3천만원을 받을 수 있다. 골절과 화상, 식중독으로 진단자금이 지급되며 저체중아 출산 및 선천이상으로 수술비가 지급된다(태아특약). 상품에 따라 치아파절에 대한 보장도 제공하기도 한다.

암보험 & 자동차보험
암보험이나 자동차보험은 워낙 잘 알려진 보험상품들 중 하나이다. 암보험은 현재 많은 상품들이 판매종료 및 상품변경이 이루어진 상태이며 아직까지는 갱신형과 정액형이 함께 있다. 암보험에 대해서는 손해보험사의 상품과 생명보험사의 상품을 종합적으로 비교해보는 것이 사전에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보험은 차량구입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현재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보험사들의 보험상품들이 가장 저렴하며 비교사이트에서 각 보험별 상품비교를 통해 저렴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과는 다른 보장제공
운전자보험은 차량 운전자가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 자동차보험과 똑같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자동차보험이 실제 대인과 대물을 위주로 보상체계가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치료와 경제적 보상뿐 아니라 8대 중과실에 대해서도 보상하며 구속 및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여러 형사적, 경제적 부담에 대해 보험금을 보상해준다.
이와 함께 사소한 자동차사고로 인해 발생되는 금액에 대해서도 보상하여 상품에 따라 견인비 및 차량렌트비, 보험금할증지원 등 운전자를 중심으로한 보장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일반상해에 대해서도 등산, 스키, 자전거 등과 같은 레저활동으로 인한 상해사고에 대해 치료비, 사망후유장해, 일상배상책임 등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한다.

실버보험 고령자를 위한 보험
노인들의 건강은 하루가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65세 이후 의료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노인들의 병원비 부담이 가계의 경제적 짐이 되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은 60세까지만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노인들에 대한 보험이 따로 필요했는데 이런 필요에 의해 나온 것이 바로 실비보험이다.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상해와 질병, 치매 등에 대한 치료비와 간병비와 같은 부수 비용을 보상하는 실버보험은 부모님에 대한 의료비부담을 줄일 수 있는 보험으로 상품에 따라 장례서비스까지 제공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이다.

저축보험 저축과 보장을 함께 제공
저축보험이란 결혼자금이나 교육자금 등의 마련을 위해 저축목적과 보장을 동시에 가져가는 보험이다. 주계약은 가입금액에 따라 사망보험금을 책정하고 변동금리 연복리이자로 운영되는 확정금리 즉 최저금리를 보장해주므로 안정적으로 가입금액을 가져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혜택이 있어서 장기적인 저축설계가 가능하며, 장기의 부리효과와 더불어 복리부리방식으로 만기 시 높은 환급률의 다목적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보장과 저축이 함께 가능한 상품이다.
이기에 더해 교육보험이라는 것이 번외적으로 있는데 저축보험과 성격이 비슷하지만 지급보험금이 자녀의 교육에 따른 자금을 마련하고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종신·정기보험 가장의 책임을 위한 보험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의 공통적인 보장내용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에게 만약의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을 때 남겨진 가족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험금으로 경제적 응급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하지만 종신보험은 계약자가 사망할 때까지 보험을 유지해야 하고 보험료가 비교적 비싸다는 점이 있는 반면, 정기보험은 일정기간 동안 자신이 원하는 기간 동안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료가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점이 있다.
요즘은 종신보험에 대해 상속세와 연결한 일종의 재테크 수단으로도 쓰이고 있는데 종신보험은 반드시 보험금을 지급받게 된다는 점을 통해 상속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변액이나 유니버셜 종류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연금보험, 연금저축 노후와 재테크를 위한 보험
우선 연금보험은 10년 이상 유지 시에 이자소득세가 면제되어 애초에 세금부담을 없앨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변액연금보험은 연금보험에 비해 주식에 대한 비중을 높여 좀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가미한 상품으로 투자에 대한 성향이 강하다면 변액연금보험이 더 어울릴 수도 있다.
이에 반해 연금저축은 300만원까지는 소득공제가 가능하지만 비과세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만약 중도에 해약을 하게 되면 22%의 기타소득세를 내야 하고 연금 수령시 다른 공적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에 가입되어 있따면 연 600만원 이상이 넘을 시 누진세를 적용받게 되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 확정형 혹은 종신형 연금수령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변액보험 연금과 저축보험에 기대투자수익을 더한 보험
연금보험이나 연금저축은 은행의 적금이나 저축과 같이 안정적인 범위에서 연금을 유지 및 수령할 수 있도록 한 보험이다. 이에 반해 변액연금보험이나 변액유니버셜보험, 인덱스보험은 위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 등에 대해 변동금리로 주식 및 펀드 등 투자수익을 높여 추가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한 보험이다. 반면 원금에 대한 안전장치는 있으나 원칙적으로는 원금보장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다.
연금펀드는 연금저축과 성향이 비슷하지만 펀드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연금펀드라고 하며 변액유니버셜상품은 연금보험의 파생상품으로 보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이 저축성 보험의 경우 목적에 다라 그리고 절세전략에 따라 가입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10년 이상의 장기간의 걸쳐 납부해야만 제대로 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가입 시 전문가와 상의 후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보험은 자동차보험과 같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것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따라서 보험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목적과 그 목적에 부합되는 올바른 보험종류를 선택하여 가입을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각 보험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격과 함께 보장을 잘 살펴야 하며 보장성 보험의 경우 만기가 긴 것이 좋으며 저축성 보험의 경우 보험금의 운영과 적용이율, 사업비 등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한다.

보험금지급사례
지급사례가 많은 상품이 가장 좋은 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고를 때 어떤 점을 통해 선택해야 할까요? 좋은 회사, 저렴한 보험료, 폭넓은 보장, 잘아는 보험설계사의 추천 등 이런 요인으로 인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게 되지만 한가지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의료실비보험의 지급사례입니다.
의료실비보험과 관련된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보험지급거절과 같은 보험회사의 횡포인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가 취급하고 있는 만큼 공통적인 보장내용 외에는 회사별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그 중 의료실비보험 가입자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보험금지급입니다.
만약 큰맘 먹고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 이런 저런 핑계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사기를 당했다는 기분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어떤 보험사에서 보험금지급이 수월하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적인 체크사항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
'보험금지급사례'란 보험을 가입한 뒤 가입자가 보험금 지급 사유가 생겼을 때 보험금을 신청하면 보험 사후관리자가 처리한 내용을 적어놓은 것을 말합니다. 가입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도 철저한 보험몰에서는 소비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보험금지급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내 해당 페이지를 마련하여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보장의 폭이 넓은 대표적인 보장성 보험이기 때문에 작년과 올해까지 많은 인기를 얻었던 보험이지만 보험금지급과 같은 상황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금지급사례를 확인하는 것이 보다 지급이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전 보험금지급사례를 반드시 확인하여 보다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보험몰과 같은 보험금지급사례를 보여주는 사이트에서 보험금지급사례를 살펴보고 어떤 보험사의 상품이 가장 많은 보험금지급사례를 보였는지 체크한 후 이 회사를 중심으로 보험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와 관련해 보험회사의 횡포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지급사례를 꼼꼼히 체크해 보험금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오히려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를 당하기 않을 수 있는 방법으로 보험금지급사례를 반드시 살펴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은 여행이 많은 여름에는 필수!
여름만 되면 놀라가는 분들이 많아 그 만큼 교통사고 많이 일어나는 계절입니다.
주말에 인천쪽에 고속버스 전복되어 일가족 사망, 어린 자녀 혼자 생존했다는 뉴스기사를 보고문득 머릿속을 스쳐가는 -살아서 다행이다-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부모없이 살아난게 과연 다행일까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내 아이 키울때 지불되는 교육비, 학원비, 의복비, 식비 대기도 빠듯한데친척이라 해서 선뜻 나서서 성인될때까지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리는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순수한 마음으로 양육을 책임진다고 하다가 경제적으로 힘들어 지면 보육시설에 보내는 경우도 많은 부분을 감안해 볼때 절대 쉬운일은 아니라는 사실엔 동감합니다.
만약 부모가 자녀를 위한 교육비, 생활비 마련을 위해 정기보험이나 종신보험을 준비했었다면자녀가 법적 상속인으로 사망 보험금을 수령받게 됩니다.
단 미성년자이기에 성인이 되어 수령받거나 대리 양육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인이 성인될때까지 양육을 해준다 해도 그 생존한 어린아이가 성인될때까지 교육비, 생활비 등에 대해 마음의 부담은 덜 수 있을거라 보여집니다.
물론 부모가 떠난 자리를 그 무엇과도 , 그 어느 누구와도 바꿀수는 없습니다. 허나,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미래를 자녀가 성인될때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하는 사람이 부모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부모가 떠나도 사망보험금이 준비가 되어있다면 하늘에서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덜 하지 않을까요
여름 휴가철에 다른 계절과 달리 사고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휴가때 사고가 많이 난다는 사실을..왜하필.. 여름휴가때 사고가 많이 날까요???
일 단 일상생활에서 해방되었다는 사실과 들뜬 기분에 긴장을 놓습니다. 차량의 정체로 인해 졸음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다나 계곡에서는 물 아래 보이지 않는 돌, 깨진 병조각 등에 발을 찔리거나 베일 수 있고 음주후에 수영을 한다고 시도하다 예상치 못한 갑자기 깊어지는 물에 빠지거나 익사의 위험도 있습니다. 여름철 계절의 특성상, 쉽게 상하는 음식과 균 때문에 식중독과 배탈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만약 휴가전 운전자보험/상해보험을 가입하고 떠났다면..갑자기 발생된 사고에 대해 휴일, 저녁 상관없이 급하게 가까운 근처 응급실을 가서 응급처치를 받을수가 있으며 이때 병원비가 일반 의원보다 3배정도 비싼 병원비에 대해서도 부담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발생되어 크게 다쳤다 해도.. 휴우장해에 대한 소득보상까지 가능하기에 치료기간에 대한 수입원의 중단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자동차운행전 준비사항
운행전 준비사항
여행목적지나 경유지의 정비공장 그리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가입한 보험회사 보상서비스센터 등의 전화번호를 알아두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장거리를 떠날 때는 최신형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아는 길이라 할지라도 도중에 계획을 바꿀 수 있고 미지의 도로나 장소로 계획을 변경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고속도로에서는 빠른 속도로 달리게 되지만 주위의 교통환경이 단조롭게 계속되므로 자칫 해이해지거나 피로해지기 쉽습니다. 또한 장거리 주행은 단순한 단거리 드라이브의 연장이 아니라 날씨와 주행환경이 자주 바뀌게 되는 등 여러 가지 악조건에 의한 어려움이 뒤따르게 됩니다. 따라서 고속도로를 이용한 장거리주행에 나서려면 우선 어느 인터체인지나 어떤 분기점을 이용해야 하는지 또 어떤 인터체인지를 통해 나가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알고 출발해야 합니다. 자칫 목적한 출구를 지나치면 다음 인터체인지까지 내려가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행예정 코스의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미리 알아두고 쉴 곳을 결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연히 그때그때의 기분에 따라 불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게 되면 피로를 잘 풀지 못하게 되고 뜻밖의 낭패를 당할 수도 있게 됩니다.
 라디에이터 캡을 열어 냉각수의 양을 점검합니다. 냉각수의 보충횟수가 많으면 엔진을 가속하면서 라디에이터나 연결호스 등에서의 누출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엔진이 과열되면 공회전 상태에서 라디에이터캡을 1,2단계로 열어야 안전합니다.
 필터가 오염되어 있으면 청소 또는 교환해주어야 합니다.
방치할 경우 연료의 소비가 증대되고 엔진의 상태가 불량해지게 됩니다.
 엔진과열의 주원인이 된다. 소손 되어 있으면 교환하고 늘어져 있으면 벨트의 장력을 알맞게 (10~13mm) 조절하도록 합니다.
 누출여부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보충한다. 부족한 경우는 필히 원인을 찾아확실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전해액의 양과 터미널의 체결상태, 부식상태를 확인합니다.
MF배터리는 점검창의 색이 청색인지 확인합니다.
 상처가 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고속으로 주행하면 타이어가 파손되기 쉽고 타이어의 발열에 대비, 최소한 두 시간마다 휴식을 해주어야 합니다. 스페어타이어의 점검도 잊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계기판의 작동상태와 각종 등화류, 위드실드와이퍼, 경음기 등의 경보 장치가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 공구 플라이어, 드라이버, 스패너, 타이어 교환공구(잭, 휠렌치) 등
    * 상비품 비닐물통,손전등, 비닐테이프, 장갑, 우산, 거장표시 삼각대등
    * 예비품 퓨즈, 팬벨트, 전구, 여분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운행중 주의점
여행이란 업무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과 즐거운 계획에 대한 흥분감 때문에 들뜨기 쉽고 무더운 여름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운전방법이 단조로워 피로가 가중되고 졸음 운전이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2시간 이내의 간격으로 자주 휴식을 취해야 하며 야간운행은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몸이 약한 가족과 함께 라면 아무래도 노약자를 기준으로 운행계획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거리라도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로, 비포장도로 또는 산길에 따라 소요시간과 피로의 정도가 다르게 됩니다. 따라서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 드라이브에는 목적지까지의 거리보다는 주행소요시간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노약자는 나이 차이에 따라 승차조건이 다를 수도 있지만 하루 3시간을 기준으로 하되 5시간을 넘지 않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노약자 동승일 경우 빨리 집에 모신다는 생각으로 과속을 하게 되면 더욱 피곤해 하므로 서행으로 자주 휴식을 갖는 편이 좋습니다.
어린이들이 앞 좌석에 타는 것을 고집한다 하더라도 급브레이크 작동이나 사고발생에 대비, 반드시 뒷좌석에 태워야 합니다. 또한 뒷좌석의 어린이가 주행 중 문을 여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뒷문에 안전장치를 작동시켜 놓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전잠금장치는 뒷문의 옆쪽에 설치되어 있으며 이 레버를 현재의 위치에서 반대방향으로 돌려주면 뒷문은 밖에서 열리지만 안에서는 열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날씨와 도로사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떠나는 준비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정표 및 도로안내표지를 정확히 보아야 하며 일반도로로 진입했을 때는 속도감각에 주의해야 합니다. 
점검
운행 후 점검은 고장예방의 성격을 띄고 있는 반면 운행 중 점검은 자동차의 이상여부를 확인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고 운행 후에 하는 점검은 앞으로도 정상적인 운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마무리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따라서 운행 전 점검과 마찬가지로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 등 엔진룸의 상태와 각종 계기의 작동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조치를 취해주어야 합니다.
산악지대나 비포장도로를 운행한 자동차라면 핸들과 연결되는 링크기구의 풀림 및 손상여부를 확인하고 변속기나 자동기어장치에서의 오일누출 여부도 확인하여야 합니다. 또한 장거리를 다녀온 후 핸들이 떨리는 등 이상이 있다고 판단될 때는 전문수리업소에서 앞 바퀴 정열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외에 타이어의 마모 및 이물질 부착여부 그리고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해안 근처는 염기가 강하고 이 염기는 금속의 산화작용을 돕는 절대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여름휴가를 바닷가에서 보냈다면 반드시 전문세차장에서 세차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는 항구도시의 차량들이 내륙지방의 차량에 비해 차체의 부식이 빠르고 그로 인한 고장이 잘 발생하는 사실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자동차는 여러 가지 기술적인 측면에서 발전되어 있지만 염분으로 인한 차체의 부식까지 방지해 주지는 못하기 때문에 바닷가를 다녀온 자동차라면 겉 부분은 물론 바닥 부분인 섀시까지도 강한 물줄기로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차를 하고 난 다음에는 차체에 왁스도 칠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두에 구두약을 칠하는 것은 광을 내기보다 가죽을 보호하는데 근본적인 의미가 있듯이 차체에 왁스를 칠하는 것은 광택 이전에 철판의 부식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피해자합의
형사합의는 피해자에게 돈을주고 합의서를 받는 것입니다.
형사합의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형사합의사고에는 사망,유기,도주사고 및 10대 중과실 위반사고, 중상해사고
2009.6.26일 헌법재판소에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자동차보험가입등의 이유로
공소를 제기할 수 없도록 규정한부분은 헌법에 위반된다고 선고하여 중상해사고시에도 피해자와 형사합의를 해야 합니다.

[10대중과실위반사고]
1. 신호위반사고
2. 중앙선 침범사고
3. 제한속도를 20km/h 이상 위반한사고
4. 앞지르기방법및 금지위반사고
5. 건널목 통과방법 위반사고
6.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사고
7. 무면허 운전사고
8. 주취운전, 약물복용운전사고
9. 보도침범사고
10. 개문발차 사고


등이 있으며 형사합의가 원만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차선으로 공탁제도를 이용합니다.

만약 가해자가 형사입건이 되었다면 가족은 피해자에게 우선 용서를 빌고 민사및형사합의를 위해 노력하는 것과 석방진정서의 작성을 부탁하여 경찰서에 제출하여 즉시 석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관리기본상식
백미러는 설치위치가 펜더건 도어건 간에 그것이 붙어있는 쪽 차체의 끝부분 일부가 함께 비춰지도록 조정해놓고 자기차체를 1/3, 공간을 1/3, 그리고 도로를 1/3로 하여 배분해주면 좋습니다. 자기차체의 일부를 미러에 비치게 해야 후방정보에 대한 판단을 자기차 중심으로 정확하게 할 수 있으며, 공간과 도로를 반반으로 나누어야 후방시야를 보다 멀고 넓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룸미러 조정은 사이드미러 조정에 비해 좀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사이드미러는 운전자가 앞을 주시하면서 흘깃흘깃 여유 있게 볼 수가 있지만, 룸미러는 고개를 약간 들어 눈을 치켜뜬 상태에서 살펴야 하므로 일직선상의 후속차가 룸미러의 한가운데 오도록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체에 페인팅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철판의 부식을 방지하는데 있지만 페인트가 칠해져 있다고 해서 녹이 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차체의 겉 부분에 있는 미세한 요철부분에 수분이 응축되면 부식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체를 그때그때 손질하지 않으면 1~2년 안에 자동차의 차체표면에 균열이 생기며, 이 시기를 얼마만큼 연장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차체의 수명을 좌우하는 테크닉이요, 지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동차 문화가 우리 것이 아니어서인지 자동차에 관련된 매너나 에티켓에서 서양식 예절과 우리 고유의 풍습이 충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예절이 그렇듯이 그 나름대로의 이유와 합리성이 있으므로 본고장의 예절을 정확히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승차예절의 기본은 앉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생각 없이 아무 자리나 앉았다가는 무례한 사람이 되기 쉽상입니다. 운전기사가 따로 있는 차와 손수 운전자의 차에는 상석의 순서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운전자가 따로 있는 차는 운전석 대각선에 위치한 자리 즉 뒷좌석 오른쪽 끝자리가 상석입니다. 그 다음 왼쪽 끝자리, 가운데 자리 순이고 운전석 옆자리가 가장 마지막 자리입니다. 자리 순서를 잘 모르고 웃어른을 예우한다며 먼저 타게 하거나 상석에 웃어른을 앉게 하려고 먼저 차에 올라 앉았다가는 무례한 사람으로 오인 받을 수 있습니다. 웃어른과 함께 승차할 경우 우선 문을 열어 어른을 모시고, 문을 닫은 다음 차 뒤편으로 돌아서 운전석 왼쪽에 앉는 것이 바른 예절이 됩니다. 만약 주차공간이 넉넉치 못해 문을 열기 곤란하다면 "뒷자리 구석이 타고 내리기가 번거로우실테니 제가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하고 정중히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수 운전자의 차에서는 운전석 옆자리가 상석이 됩니다.
개폐안전장치(차일드푸르프)는 메이커에 따라 설치위치와 외관이 약간 다르지만 사용목적과 효과는 같습니다.자동차가 차도에 섰을 때 무심코 문을 열 경우 옆을 지나가는 자전거나 다른 자동차가 문짝에 부딪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유아나 어린이를 뒷좌석에 태울 경우 도어록으로 장난을 치거나 제멋대로 안에서 문을 열지 못하도록 배려된 장치입니다. 승용차의 경우 어느 차든지 뒷문에 장치되어 있고 그 레버를 작동해 놓으면 밖에서는 열려도 안에서는 열리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운전자가 운전석에 없을 때 자동차가 밀려나가는 사고가 가끔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자동차를 주차시킬 때는 평탄하고 안전한 곳에 세워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어떤 경우든 핸드브레이크를 잡아당겨 놓고 주차한 곳이 내리막길일 경우 후진 기어를, 오르막길일 경우 1단 기어를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핸들을 인도블럭 쪽으로 틀어놓아 설령 미끄러진다 해도 인도턱에 걸려 움직이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며, 어린아이들이 많이 놀고 있는 곳에서의 주차는 타이어 앞이나 뒤에 돌 등으로 안전장치를 꼭 해주어야 합니다. 언덕길에서의 주차는 핸드브레이크와 핸들에 의한 바퀴의 보조브레이크, 기어에 의한 엔진브레이크 등 세가지를 필히 병행해서 사용해야 하며 무거운 차일수록 차의 중량이 브레이크에 집중되어 있어 땅의 진동이나 충격이 있을 때 제동이 힘없이 풀리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의 브레이크에는 발로 밟는 브레이크와 손으로 당기는 사이드브레이크가 있지만 내리막길이나 눈길 등에서는 꼭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계속 밟았다 떼었다 하면 라이닝이 열을 받아 결국은 제동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고, 눈길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자동차가 미끄러져 접촉사고를 면치 못하게 됩니다. 엔진브레이크의 사용은 4단으로 주행하다가 3단이나 또는 2단으로 변속 시켜 구동바퀴의 돌아가는 회전 수를 낮추어 자동차의 속도를 줄여주는 것입니다.


보험몰 [이동] - 각 보험회사들의 운전자보험무료견적으로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

보험비교의 장점은 여러곳을 돌아다니지 않고도 한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경제적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게 매력으로 운전자보험 외 많은 보험상품들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리운전으로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보험처리 가능할까?
대리운전기사 문제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대리운전업자보험으로 보상이 되기는 하지만 이건어디까지나 개인이 가입한 자동차 보험과 한도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렌트,영업 손해 등을 보장 해 주겠지만 대리운전보험은 차량수리비만 보장합니다.
추가적으로 보상을 원할경우 대리운전회사쪽에 청구를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대리운전기사 제3자에게 피해를 줬을 때에는 차주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을 해 줘야 합니다.
대리운전보험은 책임보험한도 초과금액만 보상하고 있습니다.
교총사고신고접수도 본인이 해야하고 본인의 책임보험에서 위자료가 지불됩니다.
추가적으로 신호,속도위반시에도 차주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차주차니까요.
큰문제는 대리운전은 행정기관에 신고되지 않고 운영이 되고 있어 보험에 가입이 안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리운전을 맡기실때에는 꼭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는 곳에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가급적은 지인에게 맡기고 업체에 맡기셔야 한다면 믿을 수 있는 곳에 맡기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궁금증 하나!

오토바이도 운전자보험가입가능할까요? 불가능할까요?


네 보험사에 알아보니 오토바이도 운전자보험에는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아시다시피 오토바이는 사고율이 자동차보다 높기때문에 보험에 가입시 반드시 이륜차라는 이야기를 반드시 말을 해야 합니다.

말을 하지 않고 가입하고나서 사고나면 미지급이라고 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나저나 오토바이 운전자보험은 비싸네요 부담스러워서 아무리 운전자보험이 가입가능하다고 해도 못할 것 같습니다


Posted on 2011.06.28 11:06
Filed Under 횡설수설



세계적으로 많이 걸리는 질병중에 하나인 암 그 누구도 암으로부터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

한국인 사망률 1위 '암'. 이제 암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국민적 질병이 된것 같습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이다.
2009년 국가 암 등록 통계자료에 따르면 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해 암사망자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1999~2007년 동안은 암 발생이 연간 2.9%씩 증가했구요.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 80세를 가정할 때 암 발생 확률은 32.6%에 이르며 10명 중 3명은 암에 걸린다는 얘기는 이제는 틀린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남녀로 구분해 살펴보면 남자 평균수명이 76세일 때는 3명 중 1명이, 여자 평균수명이 83세일 때는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남성암의 발병율 1위는 위암 2위는 폐암이며 여성암의 발병율 1위는 갑상생암, 2위는 유방암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검진 기술이 발달하고 암의 조기검진이 증가해 암의 절반 가량은 완치되고 있습니다.
1995년까지만해도 암환자의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41%였으나 1996~2000년 44%, 2003~2007년 57%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며 특히 갑상선암과 유방암, 전립선암은 완치율이 80~90%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조기검진과 발병 시 빠른 치료 및 집중치료가 중요하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암치료=비용부담'의 도식은 변함이 없습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으로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에 따르는 수천 만원의 비용은 큰 부담이 될수밖에는 없는게 현실이죠.
통계청에 따르면 암환자 1명당 한해 부담하는 암 치료 비용은 평균 5200만원정도이며 또 암환자 10명중 4명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 그럼 1명당 암 치료비용 부담은??
    ◎ 1위 간암 :  6,622만원
    ◎ 2위 췌장암 : 6,371만원
    ◎ 3위 폐암 : 4,567만원
    ◎ 4위 담낭암 : 4,254만원
    ◎ 5위 위암 : 2,685만원

 ☞ TIP : 현재 건강보험공단은 암치료비중 급여부분만 지원합니다.
 하지만 급여부분은 전체의 10.4%
     
            (예- 6622만원 * 10.4% = 689만원)
    
             즉, 5933만원은 본인부담

때문에 암의 발병으로 인한 소득상실과 치료비용 등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에 대한 대비 즉 암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암보험에 가입을 하더라도 그래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게 최선이겠죠? ^^
그래서 암을 예방할수 있는 10대수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암 예방 10대 수칙!!!!

1/3 줄이고, 1/3 완치하는 癌 잡는 생활습관

서구화된 식생활습관과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몰 등으로 많은 질환에 노출된 지금, 병에 걸리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가 더욱 절실하다. '건강 여명'에 도움을 주고자 의료인들이 제시하는 주요 질환 예방법을 소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암 발생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검진으로 완치할 수 있으며, 1/3 역시 적절한 치료로 완화가 가능하다. 국제암연구소 조사 자료를 보면 암 발생 원인의 약 80%는 개인의 생활습관 때문이다. 세부적으로는 흡연 30%, 만성감염 18%, 식이 30%, 직업 5%, 유전 4%, 생식요인 및 호르몬 5%, 음주 3%, 환경오염 1~4%, 방사선 3%로 나타난다. 그러면 암 예방에 좋은 생활습관은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보건복지부가 권고하는 암 예방을 위한 10계명과 그 이유를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된다.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담배와 담배연기에는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을 포함해 벤젠, 페놀 등 69종의 발암물질과 4000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 또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청산가스, 비소 등 독극물도 들어 있다. 따라서 흡연은 후두암,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호흡기계질환, 생식기계질환 등의 발생 원인이 된다. 간접흡연 역시 직접흡연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발생시키고 암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특히 18세 이전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발암·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돼 건강을 더욱 해치게 된다.

2. 채소·과일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암 발생 원인으로 식생활과 영양이 20~30%를 차지하기 때문에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것도 예방의 지름길이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는 항산화물질(비타민 A, C, E, 아연 등)과 식물생리활성물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존재한다. 이런 성분은 정상세포가 암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억제하게 된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적당량(1회 섭취량 귤 1개, 사과 1/2개, 딸기 10개 등)을 섭취하고 채소는 매일 끼니때마다 먹는 것이 좋다. 식단은 다양한 종류의 잡곡과 찧지 않은 곡류로 구성하고 두부, 두유 등을 자주 섭취하자.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 먹지 않기

짠 음식을 섭취하면 위점막이 쉽게 손상돼 암 외에도 고혈압, 심장병 등과 같은 심혈관계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우면 여러 종류의 발암요소가 유발되고, 특히 타거나 그을린 부분에서는 강력한 발암물질이 생긴다. 따라서 쇠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를 그릴이나 숯불에 구워 섭취할 때는 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 육가공품 역시 가공 과정에서 첨가된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이 신체 내에서 일부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먹지 않도록 한다.

4. 술은 금주나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암으로는 식도암, 간암, 대장암과 여성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유방암이 대표적이다. 숙취를 일으키는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여러 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데, 한국인 중에서 약 20%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능력이 낮거나 거의 없는 유전적인 소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 50g(소주 5잔, 맥주 1500cc) 정도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 위험이 2~3배 높다.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하면 위험이 배가 된다.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대장의 배변기능을 향상시켜 암 유발 원인물질이 체내에 존재하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폐경 후 여성의 유방 조직에 에스트로겐이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켜 유방암 예방에도 좋다. 운동은 또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고 인슐린에 대한 신체 저항성을 줄여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이란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유산소 운동 즉 빨리 걷거나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을 주 5일 이상(하루 최소 30분 이상)하는 것을 말한다.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비만은 유방암, 자궁내막암, 대장암, 신장암 등의 유병률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결과에서도 비만도가 높을수록 대장암, 직장암, 간암, 담도암,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폐의 소세포암, 임파선암, 흑색종(피부암) 등의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진바 있다. 특히 체질량지수(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30 이상의 고도 비만인은 정상 체중 사람보다 암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7.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안전한 성생활은 생식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병원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성관계 시 콘돔 사용은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줄일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또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예방 접종을 받으면 자궁경부암의 70%와 기타 생식기 암을 예방할 수 있다. 2007년부터 국내 의료기관에서 9~26세 여성과 9~15세 남성이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8.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 예방접종 받기

국제암연구소와 미국 국립암협회는 암 환자 10명 중 1~2명이 만성 감염으로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주로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인유두종바이러스, 헬리코박터균,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간암 환자 100명 중 70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 10명은 C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다. 또 우리나라 사람 100명 중 4~5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다. 특히 임산부도 100명 중 3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38% 정도에서 출산시 모자간 수직 감염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자간 수직 감염의 경우 만성 간염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보건 수칙 지키기

벤젠에 의한 백혈병이나 석면에 의한 악성중피종(흉막에 생기는 암)과 같은 직업성 암은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특정 직업군이나 작업 공정의 근로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내에서 한 해 평균 직업성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전체 암 사망자 6만여 명 중 2000명가량이다. 직업성 암은 폐암, 악성중피종, 백혈병, 방광암, 간혈관육종, 비강과 부비동암, 후두암 등이 있으며 그 중 폐암이 가장 많다. 암을 일으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대표적인 물질은 석면, 벤젠, 벤지딘, 6가크롬 불용성화합물 등이다.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도 특이 증상이 없을 수 있으며, 암이 진행돼 나타나는 증상들도 평소 경험해 오던 증상과 비슷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예방으로 암 발생을 줄이고 설령 암이 발생하더라도 조기에 검진을 받아 치료하면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은 비교적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비록 위의 10가지를 모두 지키기는 힘들다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내몸의 건강을 위해 또는 내 가족을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하셔서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암에 걸리지않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암보험이란!?

우선 암보험에 가입하기전에 암이란게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기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지만 그래도 어려울수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 ^^;;
그래도 이해를 정확히 못하셔도 이런내용이다는것은 참고사항으로 보시는게 더 좋으실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이라고 하면 크게 다섯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고액암 : 흔히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을 말하며, 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조항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암 :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을 제외한 암을 말합니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하여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이 180일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경계성종양 : 종양이 발견되긴 했는데 양성종양(흔히 물혹)인지 악성종양(암)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피내암 : 암세포가 상피(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세포)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합니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피부암 : 기타피부암이란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피부암을 말하는데, 피부 표피에서 발견되고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비 및 수술비는 일반암의 10%~20%를 보장합니다.

암보험은 암 진단시 진단금과 암치료시 발생하는 수술, 입원비 등 암 발병에 따른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보험 상품입니다.

하지만 암보험이 서서히 사라지거나 보험료 상승, 보장 축소 등으로 약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는 높은 발병률로 보험금 지급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난해 극소수의 비갱신형 암보험 가운데 몇 개가 판매 중지됐습니다.

갱신형 암보험의 경우 갱신 전 암이 발병하게 되면 갱신되지 않는 불리함이 있습니다. 보험사의 앞다툰 판매중지로 암보험이 올해 안으로 모두 사라지게 되면 타보험의 갱신형 암보험 특약만이 존재하게 될것같습니다.

특약의 경우 보장금액이 현저히 낮아 치료비, 진단비, 치료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모두 책임지기엔 부족함이 있고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하는 생명보험회사의 암보험이 가치있는 이유입니다.

암보험이 하나도 없는 소비자라면 비갱신형 암보험이 남아있을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암보험 전문사이트는 비갱신형으로 보장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할 것을 추천하며 이유는 갱신이 될수록 보험료에서 이득을 볼 수 있고 갱신 전에 암이 발병하면 갱신이 안 되는 문제를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진단금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됐다 하더라도 약물치료만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추후 요양, 통원 등이 발생하더라도 진단금으로 치료비용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암은 치료비보다 경제활동을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암보험은 가입 후 바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따라서 몸이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약관에 명시된 암만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암보험이 어느 암까지 보장하는지 가입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 암진단 보장의 경우 암진단 판정기준은 무엇일까요?
암,기타피부암,상피내암 또는 경계성 종양의 진단확정은 해부병리 또는 임상병리의 전문의사 자격증을 가진자에 의하여 내려져야 하며, 이 진단은 조직(fixed tissue), 미세칩흡인검사(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또는 혈액검사(hemic system)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 위의 병리학적 진단이 가능하지 않을 때에는 암 또는 상피내암에 대한 임상학적 진단이 암 또는 상피내암의 증거로 인정됩니다.
이 경우에는 피보험자가 암 또는 상피내암으로 진단 또는 치료를 받고 있음을 증명할 만한 문서화된 기록 또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암보험 누가 가입해야 하나!!!

특히 암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생활습관 등에 의해 발병되는 비율이 높은 질환이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가족이나 친척 중 암환자가 있는 사람
암의 유전성은 종류에 따라 직계 가족에서 가까운 친척, 또는 먼 친척에게까지 나타나며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은 5대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1955-2002년 사이에 암으로 진단된 아이슬란드인 3만2천 명의 1~5대까지 가계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개인적으로 시댁식구 중에 암발병 환자가 있어 시댁식구 모두에게 암보험 가입을 권하여 시댁식구 모두 암보험에 가입했다.

비만체형인 사람

비만은 암의 주요 위험인자라고 한다. 미국 암학회(ACS)가 최근 미국 50개주 전역에서 암에 걸리지 않은 90 만명(남자 40만명, 여자 5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과 남성 암환자의 각각 20%와 14%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많게는 5배까지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비만인 여성의 경우 정상체중인 여성보다 자궁암에 걸릴 위험이 3.5~5배 높고, 비만인 사람은 신장암과 식도암 발병률이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3배 가량 높다는 것이다. 비만이 되면 성호르몬과 인슐린 등 내인성 호르몬의 수치가 상승하게 되고, 결국 이들 호르몬과 관계있는 암을 유발한다.

식도암의 경우 복부지방이 비대해지면 위의 압력이 높아지고, 음식 등 위에 들어 있는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되는데 이런 현상이 빈번해지면 식도염을 일으키고, 결국 식도암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대장암과 직장암, 유방암의 경우 동물성 지방 섭취 증가와 함께 칼로리 과잉 섭취로 인한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담즙 분비가 증가하고, 장내 박테리아도 증식하는 등 암 발현을 촉진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술, 담배를 즐기는 사람

사회생활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은 필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절주하는 생활방식을 몸에 익혀야 한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차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양은 소주로는 반 병(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정도이다. 또한 간보호를 위해 한번 술을 마신 뒤 2∼3일 동안은 술을 마시지 말아야한다.

술과 함께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 담배도 큰 문제다. 담배연기 속에는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다. 이러한 연기가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니코틴은 혈액 속으로 급속히 흡수되어 온몸에 전달됨으로써 심장, 혈관, 호르몬 체계, 신진대사, 뇌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로 전체 암의 30~40%는 담배로 인해 발생한다. 담배를 오래 피울수록 이런 발암물질이 몸에 축적되어 폐암, 구강암, 인두암, 췌장암, 후두암, 방광암, 신장암 등 암이 생길 가능성이 증가한다.

특히 술과 담배가 만나면 이러한 폐해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킨다. 흡연 자체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 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간의 니코틴 해독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그 외에 아래에 해당하는 사람

연령이 30대 이상인 사람 (암 발병률은 30대 이상에서 급격히 높아짐)
여자로서 30세 이후에 임신을 하지 않은 사람
아이를 출산했으나 모유를 안 먹인 사람
평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평소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


위 사례에 해당되는 사람은 반드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암보험 가입전 유의사항!!!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암보험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8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하자!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때부터 길게보장 받을 수 있는 80세~100세 만기와 같은 장기보장형 상품이 유리합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 만기 자동갱신'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은 5년마다 자동갱신 되어 80세~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니 주의해야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하자!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합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암보험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입니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암보험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암보험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  * 가족력이 있다면 좀 더 보강.
        * 여성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의 보장을 좀 더 보강.
        * 진단금을 중요시하여 준비할것.
          (진단금을 크게 설정하여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충당하고 기타자금으로 활용 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면 보험료 부담을 줄일수 있다.

7. 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

선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8.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는게 좋다!

암 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나한테 맞는 암보험 선택시 유의사항!!!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역시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상태입니다.

암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암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암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암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암보험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5가지!!!

이번에는 암보험을 가입할때 고려해야될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암보험중 하나를 선택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갱신형이 아닌 상품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합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일정기간 이후 보험료가 오르는 것과 오르지 않는 것에 차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일정기간 이후 오르지 않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다.

갱신형 보험상품은 보험기간을 3년, 혹은 5년 등으로 설정한 후에 이 기간마다 나이와
위험율을 계산해 보험료를 다시 산출하는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 적은나이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싸겠지만 점점 비싸지며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비갱신형 암보험의 경우는 23,520원으로 시작해 약정에 따라 10년 혹은 20년 등내면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지 않습니다.(암 미발생시). 하지만 갱신상품의 경우 나이에 따라 위험도를 산정하여 보험료를 납부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싼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비싸지고 69세부터 납입한 보험료가 역전되므로, 80세 만기까지 유지할 목적으로 가입한다면 당연히 비갱신형 보험이 유리합니다.
총 납입보험료가 거의 3배가량 차이가 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봐야겠죠???

2. 80세 이상 만기

딱히 80세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80세 만기로 하라는 것은 암보험의 만기시점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며 아직까지 암보험 상품들 중 80세 이상은 없기 때문에 80세가 최장보장기간이기 때문입니다. 암보험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힘들어지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시 최대한 길게 보장받을 있도록 만기시점을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3. 알반암 외 기타암 보장

일반암을 보장해주는 암보험상품은 보장한도에 차이는 있지만 암보험 말고도 다수 존재합니다. 따라서 암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외에 갑상샘암이나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남녀생식기암 등 기타암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무가입으로 들어가는 담보 확인

암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가 싸지만 보장이 좋다면 금상첨화!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담보의 여부에 의래서도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싸게 가입하기 위해 의무가입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여 의무가입사항이 없는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추도록 합니다.

5. 순수보장형 암보험

하지만 다 좋은데 의무가입 사항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보험료가 비싸져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진단비 등 필수적인 보장항목에 대한 금액을 낮추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보험이지만 40대를 전후해 보험료가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암보험을 알아보기 위해선 나이를 감안해 빠른 시일 내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위 5가지 기준을 통해 여러 회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선택하여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가입한 암보험 보험금 잘받는 방법!!!

보험금 낸 만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의 보상기간은 2년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보험금 지급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2년입니다.

2년이 넘으면 보험회사로 부터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슨 암보험을 들었는지 어떤 질병에 해당하는지 꼼꼼이 따져 봐야 합니다.

실손형 암보험인 경우 중복보상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생명보험 같은 경우는 사고 발생 시 몇개의 보험을 가입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 같은 경우 같은 암보험을 여러개 가입 한다고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해 주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실비보험은 가입전에 체크를 해야 하는데 요새는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실손형 보험상품 중복가입 확인 시스템을 통하여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혼자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보험증권만 보지말고 보험사에 직접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보험 증권에는 항목이 빠져 있지만 실제로 보상이 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보험증권에 모든 질병에 대한 세부항목까지 기재할 수 없으므로 궁금하면 보험사에 직접 알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암보험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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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보험으로 가입도 가능하지만, 암쪽 보장만 가입해서 보험료를 줄일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신이 가입하고 싶은대로 가입을 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는 추천 암보험 상품입니다.

비갱신형으로 보험금이 올라가지 않는장점은 물론, 65세 고연령자들도 가입이 가능한 암보험입니다. 부모님 효도 보험으로도 추천하는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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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암보험 역시 80세만기 까지 오랜 기간을 보장하며, 비갱신형으로 월 보험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보험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비교사이트 추천 정보!

보험상품이라는 것이 보험가입자에 따라 적합한 보험상품이 다를 수 있다. 보험가입자의 연령이나 재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암보험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파악하여 가입하는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각 보험사의 보험상품을 일목요연하게 비교견적서비스를 해주는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자신이나 가족에게 잘 맞는 보험 상품을 비교견적받아 가입하고 있다.

현재 상당히 많은 보험비교사이트가 운영중인데, 최근 들어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이용하는 보험비교사이트를 적극 활용하여 암보험 가입을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무엇일까?

꼭 하나 준비해야 할 보험 의료실비보험

보험은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융상품으로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고 특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보험을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이런 위험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보험은 바로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해 갑자기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서민들에게 더욱 필수적인 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기본적인 혜택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내용

@ 종합입원의료비(A)(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 5천만원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외래](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25만원 한도내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 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처방조제](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5만원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 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또한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도 진단될 때보다 감기나, 장염, 위염, 기타 등등 이러한 일반적인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로 치료받는 일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비 보장과 생명보험에서는 보장이 안 되는 뇌경색까지 보장되며 당일부터 나오는 입원일당 등 보장이 확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의료비보장은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 한방병원 치료, 치과치료, 한방치료 등 치료를 통한 본인부담금 발생 시 보장해주는 담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면 CT촬영, 내시경, MRI, 초음파, 특수검사, X-RAY, 의약품, 특진료, 입원실료, 식대료기타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를 보상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가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각 상품들에게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하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상품 선택 시 신중한 선택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의료실비보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암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 가입전 체크해야될 사항들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 가입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실손보상을 하는 보험을 가입하기전에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중복가입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의료실비보험은 실제 손해를 본만큼만 보상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여러 개의 손해보험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보상한도내의 손해이면 중복보상을 받기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2개의 실손보험을 가입한 보험가입자가 상해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여 총 치료비가 200만원이 들었습니다. 퇴원후 A보험사와 B보험사에 각각 200만원을 청구해도, A보험사가 100만원,  B보험사가 100만원을 지급하게 됩니다. 손해보험은 실손보상원칙이기 때문에,  치료비보상 보험을 아무리 많이 들었다하더라도, 실제로 발생된 치료비이상은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가입한 치료비 보상금액이 실제 발생된 치료비를 초과할 경우, 보험회사들은 각자 보험 가입액에 따라 치료비만큼 비례대로 나눠서 보상해 줍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자는 똑같은 내용의 상해보험계약을 여러 개 가입했더라도 치료비 이상의 보상은 받을 수 없으므로, 새로운 손해보험을 가입하고자 할 경우에는 기존 손해보험에서 중복되는 계약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보험 중에는 크게 중복지급이 되는 보장과 중복되지 않고 비례보상하는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중복해서 지급되는 경우는 정액보장이라고 하는데, 사망보험금, 암진단보험금, 1일당 입원급여 등이 있고, 비례보상 하는 경우는 병원치료시 실비를 보장하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중복보장은 다른 상품 또는 다른 특약이 어떻게 가입되어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가입금액을 보장받는 것으로 해당되는 보장항목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합산해서 보장합니다.  비례보상은 같은 보상을 하는 다른 상품을 합산하여 가입된 금액의 비율만큼만을 나누어 받습니다.

그러면, 비례보상과 정액보장을 구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생명보험사의 상품들은 대부분 중복보장이 되고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중복이 아닌 비례보상인데, 비례보상의 경우에는 보장내용에 반드시 ㅇㅇㅇ만원 한도 라고 해서 한도라는 표현을 합니다.

예를 들어 입원의료비의 경우, 5,000만원 한도, 통원의료비의 경우 30만원 한도라는 표현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이 아닌 비례로 보상받을 수 있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그럼, 정액보장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에는 중복보장은 어떨까요? 
종신보험의 주계약 1억에 정기특약 5,000만원, 의료실비보험에서 상해사망 1,000만원, 질병사망 2,000만원을 가입한 경우, 암으로 사망한 경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 보면 1억 7,000만원이 됩니다.  (종신보험 주계약1억 + 종신보험 정기특약 5,000만원 + 의료실비보험의 질병사망 2,000만원)

그렇다면, 비례보상특약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 중복보장은 아예 안될까요?
실손보장을 하는 의료실비보험에서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의 경우 비례보상이 원칙이지만, 이것은 가입한 금액의
한도내에서만 비례보상이 되는 것이지, 한도를 초과한다면 중복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질병입원의료비 3,000만원인 상품을 2개 가입하고, 환자본인이 부담한 입원비가 6,000만원이 들었다면 두 상품에서 각각 3,000만원씩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보다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거의 중복보상이 안되고, 비례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궁금증 하나! 왜 의료실비를 안들고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인지아시나요?

나이가 들면 실비는 가입을 안시켜준다고 합니다. 돈이 많이 드니까요.
그래서 꼭 하나 들고 싶다고하면 가입을 시켜줄려고 하는 게 암보험입니다.
거짓말같죠?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성인 3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암, 암보험으로 대비해야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이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대한민국 성인들에게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은 필수적인 보험으로 고려되고 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암 발병에 대한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암의 발병연령이 낮아지면서 암보험을 준비해야 하는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암보험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우선 암에 대해서 알아야 겠습니다.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닙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성인의 경우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 치료 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두번, 세번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따라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입원비를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2. 암보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습니다.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모든 종류의 보험에 적용되는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보험은 들어가는 의료비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장기간이 길면 그 만큼 가입자에게 유리하므로 되도록이면 가장 긴 기간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보장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좋습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단보험금이 많으면 유리합니다. 보장기간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암보험 상품은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선택은 신중하게 가입은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보험이 그렇지만 암보험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 40대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급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령대를 유리하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인하여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우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료에 따라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용을 마련해두는 것이 치료자의 심리적 상태 및 병을 호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암보험에 대한 신중한 선택을 통해 암보험을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암보험 가입 시 체크해야 할 6가지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6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이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 단일질병으로는 1위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학회가 정한 "뇌졸중의 날"입니다. 뇌졸중(腦卒中)의 졸중이라는 말은 "무엇에 얻어맞아서 나가떨어진 상태'라는 뜻입니다. 뇌졸중을 비롯한 뇌혈관 질환은 심혈관 질환과 비슷하나 뇌에서 일어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더욱 치명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OECD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0만 명 중 95.8명이 뇌졸중으로 숨지며, 뇌졸중 사망률 세계 5위의 고위험 국가입니다. 국내 사망원인 중에서는 암에 이어 2위지만 암이 위암, 췌장암, 백혈병 등 전혀 다른 암들을 다 포함하는데 반해 단일 질병으로는 뇌졸중이 사망률 1위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혈관이 터지면 갑자기 심한 두통, 구토, 의식불명,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며, 혈관이 막히면 마비, 언어나 시작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미리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는 뇌졸중, 갑작스럽게 발병하기에 과거에는 원인 불명의 뇌혈관 질환을 통털어서 뇌졸중이라고 했지만 현대의학에서는 뇌졸중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뇌혈관이 터져서 출혈을 동반하는 "뇌출혈"과 뇌혈관이 막히면서 폐색증상을 보이는 "뇌경색"을 흔히 뇌졸중이라고 통칭합니다.

◆ 뇌혈관이 터지는 출혈형 - 뇌출혈
뇌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오르고 솟아있는 것을 뇌동맥류라고 하는데요. 뇌동맥류의 끝부분이 약해져서 갑자기 터지는 것을 출혈을 동반한 뇌혈관질환, 즉 뇌출혈이라고 합니다. 정기적인 MRA 검사를 통해 뇌동맥류를 초기에 발견하면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뇌혈관이 막히는 폐색형 - 뇌경색
뇌경색은 뇌혈관 일부가 막혀 뇌세포에 혈액공급이 중단되고 결국 뇌세포의 활동이 멈추거나 죽게되는 상황입니다. 통계를 따르면 뇌경색이 뇌출혈보다 4배 더 많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뇌출혈은 40~60대에 주로 발생하며 뇌경색은 60~70대에 주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뇌경색의 경우 점차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정기적인 뇌혈류 검사를 통해 혈류가 잘 도는지를 검사해봐야 합니다.

◆ 뇌혈관 질환을 보장하는 보험상품
건강보험과 의료실비에서 뇌질환에 대해서 보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이나 종신의 특약들이 뇌출혈만 보장하는데 반해서,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에서는 뇌출혈, 뇌경색을 모두 보장하고 있습니다. 뇌경색의 경우 발병률이 높다 보니 생보사의 보장내용에서 제외되어 있는 것이죠. 가족력으로 뇌혈관질환이 있다거나, 혹은 미리 보장을 준비하고자 한다면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를 통해 "뇌졸중 진단금"으로 준비를 하시는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뇌졸중 담보라 하더라도 보험료를 저렴하게하기 위해 3년갱신 전기납으로 구성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암,뇌졸중 진단금의 경우 갱신시 위험률에 따른 보험료의 상승폭이 매우 큰 담보들입니다. 초기 보험료만 보고 저렴한 갱신형 담보로 구성하기 보다는 20년납 80세만기와 같은 세만기형 담보로 구성하시는 것이 보험료의 상승이 없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입시점에서의 피보험자의 나이에 따라 3년갱신 전기납이 유리할 수도 있기에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뇌질환에 관련된 보상은 질병코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상 청구시 유의하셔야하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바람이 쌀쌀해지면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환자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예방에도 신경써야겠지만, 가족에게 증세가 오면 한시라도 빨리 병원에 모시고 가야합니다. 후회하면 늦어버리는 예고없는 질병이 바로 뇌혈관 질환입니다.


의료실비보험에 암보험이 들어가 있다?

먼저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암보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죠?

암보험이란 암에 걸렸을 경우 암에 관한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입니다. 암발병 증가로 보험사의 수익이 악화되며 보장이 점점 축소되고 대형보험사들은 판매를 중지하고 있습니다. 암보험 !! 미리미리 가입하셔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요령

1.보장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가입은 70세 , 80세만기로 가입하시는게 가장 적당합니다.

2.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입니다.
선 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있습니다.

3.암진단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하다.!
암 보험은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요양, 통원비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및 통원 등을 동반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단금이 최대한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진단금 만으로도 암 발생시 충분한 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4.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오늘 가입하고 바로 보장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암보험은 모든 보험사의 공통적으로 90일의 면책기간을 두고 있어, 가입후 90일이 지난 후에 보자을 받으 실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가입후 1년미만 발병시 50%지급, 2년미만 발병시 50%지급 되는 등을 꼼꼼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5.암보험료는 향후에도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암보험 가입자 중에 보험험을 타가는 사람들이 증가 할면서 보장내용이 축소 되는 등, 암보험 전문상품을 판매중지 하는 등 보험사 마다 암보험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계속 상승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6.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암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암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5년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중 26.7%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한,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서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판매종료 및 인상을 하는 추세 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1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6만명이 암으로 사망합니다. 평생 4명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합니다.
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이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건강? 건강하면 보험에 왜 드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지금 건강하고 아픈 곳도 없는데 보험? 필요없어!” 라고 생각하는 경우 남이 보험에 대신 가입해주지 않는 이상 보험을 하나도 안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얼마 전 TV광고를 통해 알려진 보장자산이라는 것이 “0”이 된다.

보험! 특히 보장성 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하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면 그것은 최상의 삶이다. 죽을 때까지 큰 질병이나 사고없이 병원이 뭐하러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면 보험가입은 그저 남에 얘기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 안전한 환경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며 나이 40대만 되어도 이런 저런 지병정도는 한두개 갖고 있고, 이로 인해 수월찮은 병원비를 지출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의 현실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인은 평생토록 평균 7700만원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십대 정도에 가장 많이 걸리면 성인병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보자! 흔히 성인병이라고 한다면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 등 대표적인 3대질병이 있는데 만약 건강에 자신감을 갖은 나머지 보험으로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만약 이런 성인병에 걸렸을 경우 많은 병원비가 들지만 결론적으로 보험가입은 거절된다.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에 대한 인수기준

고지혈증

치료력 있는 경우(1회성): 1년 경과 후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심사.
재발성 및 장기치료 경우 가입거절.
최근 1년이내 콜레스테롤 총수치 기록 및 합병증여부 기재된 의사소견서 첨부.
단, 40세 이전 치료자, 합병증을 동반한 치료자는 인수거절확률 높음

고혈압

암담보: 가능
연령, BMI, 과거상병등 조건에 따라 건강검진 실시 가능, 대용건강검진 결과도 가능
단, 40세 이전 치료자, 속발성(2차성) 고혈압 치료력, 고혈압 합병증을 동반한 치료자 인수거절확률 높음.

지방간

혈액검사 정산 초음파(중등도 이하)에서만 진단된 건: 표준인수
혈액검사 이상 초음파에서도 이상: 1년이상 연기
경도, 중등도, 중증 구분된 의사소견서, 초음파검사결과지, 각종검사결과지, 의무기록지 첨부
알코올성 지방간은 예후 좋지 않으므로 거절확률 높음

만약 최악의 경우로 지방간, 고혈압, 고지혈증 등 복합적으로 성인병에 걸려있다면 보험은 가입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좋다. 단지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라면 질병쪽 보장을 제외한 상해 및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과 같은 질병 이외 보험가입에 대해서만 가능하다.

보험은 보험사가 가입고객의 미래에 생길 수 있는 피해를 금전적으로 보상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보장성 보험에 있어서도 현재 건강한 상태에서 미래에 발생할 질병과 상해에 대한 피해를 보장한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과 같은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며 만약 건강하지 않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도 보장성 보험에 가입은 어렵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건강에 대해 특히 나이가 젊을수록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점에서 건강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건강한 상태에서 최대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건강할 때 보험으로 미래의 건강까지 대비하는 것이다.

가장좋은 암보험에 저렴하게 가입하는 요령 

암보험은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알아보러 다니기에는 전문용어가 많기때문에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그런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도와주는 곳이 있는 데 바로 보험비교사이트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여러업체들을 한곳으로 모아서 비교 해 주는 곳으로 적은비용으로 높은 해택을 주는 곳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전문상담원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보험몰 [이동] - 암보험비교무료견적과 각 보험회사들의 비용을 비교하여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의료실비보험때문에 암보험은 가입안하는 게 좋을까?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통계에도 나올정도로 암에 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Posted on 2011.06.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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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발전하는 현대사회는 의학이 발달해서 고령화로 인해 인구가 많이 증가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도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그만큼 삶의 질이 좋아졌다는 증거이지만 일을 하지 못해 가족이 부양하는 비용도 많아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한번 아프기라도 하면 병원비는 말할것도 없이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노인들은 다치면 잘 낫지도 않아서 병원비가 몇배더 들어가게 되니까 말이죠.

그렇다면 실버보험에 특징은 뭐가 있을지 알아볼까요?

실버보험의 특징!
1. 실버보험은 노인들을 위한 보험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가입할 수도 없는 보험으로 노인들을 위해 존재하는 보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번거롭지 않은 가입절차!

실버보험은 노인들을 위해 만들어졌기때문에 병력이 있어도 가입 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3. 보험료가 비쌉니다!

고령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보험이기때문에 보험료는 일반보험들에 비해 비싼편입니다.
그렇지만 가입 해 두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는 것때문에 마음에 큰 짐을 덜수 있습니다. 
실버보험은 효보험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실버보험등 보험 저렴하게 이용할려면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서 가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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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

갱신형인지 아니면 비갱신경형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갱신형은 보험료가 만기 보험료가 오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험료가 일정한 비갱신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버보험 주의사항
보장기간을 짧게 잡지말고 길게 잡는 게 유리!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쉽게 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가전제품도 맨 처음에는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고장이 날 확률이 높아지는 것처럼 사람몸도 같습니다.

사망보장을 하는 상품으로 가입!
특약으로 일반사망시에도 보장이 되는 상품으로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실버보험 가입요령
1. 실버보험의 보험기간 의료화의 발달로 인해 수명이 증가하므로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치매에 걸렸을 경우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기간이 짧은것이 좋으며 치매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은 보험료가 비싼경향이 있기때문에 경제적상황에 맞게 고려한후 결정해야 합니다.
경제적상황보다 무리해서 가입하는 것은 절대 금물

3. 보험료를 줄이기 위해서 무배당인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실버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사망을 보장하는 특약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실버보험을 선택할 경우에는 노인들이 많이 걸리는 질병으로 위주로 즉 치매,간병,골절등 재해사고를 보장하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버보험등 보험에 가입할 때 목적을 두고 가입하는 게 중요합니다.
보험이란 우리생활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멀게도 느껴지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거의 모든 가정에 보험이 없는 사람이 없지만 정말 필요에 의해서 가입하거나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계신분은 많지만은 않을것입니다~ 보험을 가입할때 누가 좋다고해서, 하나는 있어야될것같아서, 지인이 권유해서가 아닌 자신이 정말로 필요한 보험은 가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1. 가입목적을 가지고 접근해야합니다.
자 신이 원하는것은 살아가면서의 보장인데 정작 가입한것은 종신보험. 종신보험은 사망보장을 위해서 가입하는 보험이므로 살아가면서의 보장을 위해서 가입하는 보험은 아닙니다. 살아가면서의 보장에 우위를 보이는것은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이기때문에 결과적으로 선택에 오류를 범한것입니다. 보험방향을 정확히 잡고 그에따른 상품의 선택이 첫번째입니다.

2. 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의 선택입니다.
사람의 심리상 손해보는것을 싫어하기때문에 자신이 낸돈을 100%받는다고하면 좋은보험이라고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물가상승과 화폐가치를 고려할때 결과적으로 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3. 보험료에 부담을 느끼는 금액은 좋지 않습니다.
보 험료는 보통 수입에 10%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5%만 넘겨도 부담이 되거나 15%가 되도 부담이 없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가장 좋은것은 경제상황에 비추어 볼때 부담이 없는 금액이죠.보험은 사업비를 선차감하기때문에 다른금융상품에 비해서 해지시 손해가 큰 상품입니다. 보험의 해약이유가 주로 보험료때문이라고 볼때, 부담이 없는선에서 적절히 준비하는것이 좋은것이죠.

4. 설계사의 선택입니다.
보험계약담당자의 역활을 하는 설계사의 경우 가입을 시켜주는 역활로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보 험가입의 목적은 보상을 받기 위함이죠. 가입자 스스로가 보험의 전문지식이 많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상태에서 보험계약의 유지 및 보상과 관련한 문제를 스스로 대처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보험사는 가입자에 편이 되주기보다는 회사의 이익을 생각하겠죠. 가입자에 편을 들어줄수 있는것은 설계사라는것을 염두에 두셔야합니다.

5. 가입전 알릴의무는 가입자에 의무입니다.
보험가입하실때 이러한 질문이 있을겁니다~(대표적으로 두가지사항만을 다루겠습니다.)
- 최근 3개월 이내에 질병이나 사고로 의사에게 진찰, 검사 또는 진단을 받았거나 그 결과 입원, 수술, 투약했거나 마약, 혈압강하제, 신경안정제, 수면제 , 각성제, 진통제 등 약물을 상시복용한 사실이 있습니까?
- 최근 5년이내에 질병이나 사고로 의사에게 진찰, 검사를 받고 그 결과 입원, 수술, 정밀검사를 받았거나 계속하여 7일이상의 치료, 또는 30일이상 투약을 받은적이 있습니까?
두사항을 어길경우 고지위반에 해당하여 차후 보상이 되지 않거나 계약을 취소될수도 있습니다.
보험이란 예기치 않은 사고에 대한 보상이 목적이기때문에 가입전 병력에 대해서 알리는것은 중요합니다. 이것은 가입자에 의무이므로 꼭지키셔서 차후 문제가 생기지 않게 가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젊어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자료를 여기저기서 찾아서 정리를 했는 데 다들 아시길 것 같습니다.

1. 노화를 막을려면 인스탄트음식을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2.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스트레스는 노화를 촉진하는 주요원인으로 편안한 마음을 항상 가지면 노화를 늦추는 데 좋다고 합니다.

3. 물을 자주 마셔라! 나이가 들면 몸에서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져 탈수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러니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잠을 충분히 자라! 잠이 부족하면 피부가 안좋아지니 충분히 잠을 자는 게 관건입니다.

5. 운동! 새벽에 조깅이나 규칙적인 운동을 할 경우 노화를 늦출 수 있다고 합니다.

● 리치플랜에셋 [이동] - 개인제무설계,재테크 무료상담을 해 주는 서비스

재무설계 시 알아두면 좋은점

1. 젊었을 때 준비하라!
한살이라도 어렸을때 준비하면 나이가 들어 노후를 대비할 때 여유가 많아지기때문입니다.
2. 자신의 주머니에 맞게 계획을 세워라!
주머니는 작은 데 무리하게 진행하면 생활하는데 부족한 부분이 생기면 계약을 파기하여 손해를 보기때문입니다.

실버보험상품를 뭐가 있을까?
메리츠화재 (무)Health라이프보험1004(의료비플랜)

동부화재 (무)훼밀리라이프보험1007(골드에이지플랜)

동양생명 (무)수호천사효보험(실버보험)

한화손해보험 (무)한아름플러스종합보험1004(실버보험플랜)

Posted on 2011.06.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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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면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수품인게 있습니다. 유형이 아닌 무형이지만 보험이 그 중하나 이지 않나싶습니다. 친구 중에 보험쪽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오랜만에 술자리에서 만나서 직업들을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보험쪽으로 이야기를 꺼내길레 좀 많이 당황을 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자리에서 보험가입을 권하니 이거 어찌해야 할지 땀이 뻘뻘흘렀습니다 그렇다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한 상황이더랬죠.

어떤 보험인지 물어보니 이상한 보험들을 이야기하니 뭐가 뭔지 몰라서 우선은 알아다고 하고 자료만 받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차안에서 할일도 없어서 자료를 보았는 데 깜짝놀랬습니다.
저도 보험쪽과 관련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 데 너무 비싼 보험을 권하니 멍해졌던거죠

보험은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고 나에게 맞는 보험을 가입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의료실비보험이 무엇인지 알려드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보험 중에서 없어서는 안될 보험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그건 의료실비보험 아니면 종신보험 아닐 까 합니다.

그래서 종신보험과 의료실비보험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의료실비보험이란 무엇인가?
현행 국민의료보험으로부터 보장받지 못하는 입원, 통원, 수술 등의 모든 치료비 의료실비를 보장해주는 보험 상품입니다.
01. 종신보험(의료실비보험)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고객이 부담해야 할 병원비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뇌경색 진단 후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는데 총 진료비가 3,200만원이 청구되었다면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1,800만원을 부담하고 본인이 1,40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 이 1,400만원을 "종신보험“ 에서 지급합니다.
02. 통원,입원,상해로 인한 모든 의료비를 지급합니다. 입원 의료비는 입원제비용(진찰료, 기준병실 사용료를 포함한 입원실료와 검사료, 특진료, MRI비용 등)과 수술비등 모든 병원비를 년간 1억원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통원 의료비는 통원제비용(진찰료, 검사료, 투약 및 처방료, 주사료 등) 및 약국의 약제비, 약사조제비가 포함하여 1일당 5천원을 제외한 3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다만, 한방병원 및 한의원, 치과병원 의원은 제외한다는 점을 주의 하여야 합니다.
03. 종신보험은 다음의 경우 지급하지 않습니다.
- 치과, 정신과 치료
- 한방병원, 한의원에서의 통원치료 및 보신용 약재
- 의료보조기 구입 및 대체비용
- 미모를 위한 성형수술
- 정상분만 및 제왕절개 수술
- 비뇨기계장애 및 직장 도는 항문관련 질환
- 상위병실 차액 50%
-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의 의료비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에서 보장합니다)
의료실비보험과 건강보험
나날이 심각해져가는 고령화 현상과 전국을 휩쓸고 지나갔던 “웰빙”열풍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대되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강에 대한 관심은 바로 보험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종신보험등의 사망보장 상품의 관심이 다소 줄고 질병 및 상해와 같은 건강 보험 상품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개인의 건강을 보장하는 상품 중 대표상품이 바로 생명보험사에는 종신보험이 있고, 손해보험사에는 의료실비보험이 있습니다. 두 상품 중 어떤 상품이 무조건 좋다! 라기 보단 각각의 특성을 바로 알고 본인에 맞는 보험에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민영의료보험” 과 “의료실비보험”상품에는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생보사의 “민영건강보험” 상품은 질병에 걸렸을 때 처음 가입시 약정한 금액을 보상하는 반면, 손보사의 “의료실비보험” 상품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병원비 등 실손(實損)을 보상합니다. “민영건강보험”상품은 연령별보장 및 질병의 종류와 지급액 더 많고, “의료실비보험”상품은 생보사 상품서 보장하지 않는 질병 및 상해까지 폭 넓게 보장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생명보험? 혹은 손해보험?
과연 의료실비란 어떤 보험인가? 우선 보험을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 보자면, 생명보험 / 손해보험 / 제3보험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명/손해보험은 많이 들어보셔서 낯이 익겠지만, 제3보험이란 단어는 생소하신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험업법 제2조에 보면
- 생명보험업 : 사람의 생존 또는 사망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 손해보험업 :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 제 3보험업 : 사람의 질병/상해 또는 이로 인한 간병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를 제공하거나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4조에 보면
- 생명보험업의 보험종목
* 생명보험, 연금보험(퇴직보험 포함)
*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 종목
- 손해보험업의 보험종목
*화재보험, 해상보험(항공,운송보험 포함), 자동차보험, 보증보험, 재보험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종목(책임보험, 기술보험, 부동산권리보험 등)
- 제3보험업의 보험종목
* 상해보험, 질병보험, 간병보험
*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종목
* 생명보험업 또는 손해보험업에 해당하는 보험종목의 전부에 관하여 허가를 받은 자는 제 3보험업에 해당하는 보험종목에 관하여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라고 종목을 정하고 있습니다.
의 료실비의 약관을 보면, "회사는 피보험자(보험대상자)가 보험기간 중에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이하 「사고」 라 합니다.)로 신체의 --- 중략 --- 이 약관에 따라 보상하여 드립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문항은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 입니다. 해당 문항은 손해보험사의 보험업 정의에 해당하는 항목입니다만 그 보험의 대상이 사람(人)이기에 손해보험사의 보험업에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人)을 대상으로 하는 인(人)보험 판매회사인 생명보험사의 보험업에 해당하는 내용인데요. 생명보험사는 사람의 생명, 또는 생존에 관한 내용을 보장하는 보험업이라는 성격상 역시 해당이 없습니다.
여기서 생소한 개념인 제3보험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 3보험에 속하는 상해, 질병, 간병보험(의료 실비의 통합과정 전에는 상해보험 / 간병보험으로 분리되서 판매되었었습니다.)은 사람의 신체에 관한 보험으로서 상법상 인(人)보험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또한 사람의 신체에 발생한 비용손해를 보상한다는 측면에서는 손해보험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보험업의 개념을 명확하게 분류할 수 없는 공통 분모를 갖는 보험을 통틀어 제3보험이라 정의하게 된 것입니다. 제 3보험은 정액 내지 준 정액보험금 계약에 해당하기에 생명보험의 정액보상과 손해보험의 실손보상 특징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제3보험이란 용어는 1965년 일본에서 처음 도입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7월 생/손보 상품관리규정을 개정하면서 제3보험 범위를 확정하였고, 제 3보험 상품은 손해보험회사와 생명보험회사에서 상호 겸영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이후, 손해보험사에서는 대물(對物)관련 보험만을 취급하다가 대인(對人)보험으로 보험의 분야를 확대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3보험의 상품별 개요를 잠시 살펴보면,
1. 피보험자가 우연한 사고로 말미암아 신체의 손상을 입을 경우 피보험자 또는 그 상속인에게 일정한 보험금액 또는 기타의 급여를 지급하는 보험으로써의 상해보험
2. 신체의 온갖 기능의 장애 또는 건강하지 않은 이상 상태를 보험사고로하여 일정 금액의 급부 또는 실제 소요된 비용보상을 약속하는 보험으로써늬 질병보험
3. 신경계통의 기능, 정신 또는 신체에 현저한 장애가 남아 항시 타인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경우 이를 보험사고로 하여 보험금을 지급하는 간병보험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세가지 상품별 특징이 조합되어 탄생한 보험이 바로 의료실비 보험인것입니다.
손 해보험사의 경우 1968년 여행상해보험 / 운전자상해보험, 1969년 교통상해보험 등을 취급하면서 제3보험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후 1982년 해외여행보험, 학생안전, 낚시, 골프, 테니스보험 및 장기상해보험이 개발되면서 지속적으로 영위하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 보험업 개정을 통해 상해보험은 질병보험, 간병보험과 함께 제3보험으로 분류되어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에서 겸영하게 됨으로써 생명보험사의 의료실비 판매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근거로, 손해보험사의 실손보장 노하우가 생명보험사에 비해 크게 축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2003년 처음 의료실비보험 판매가 허가 되었으나, 특약별 손해율이 없고 보상청구에 대한 노하우가 축적되지 않았기에 약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05년에 처음 판매를 하게 된것입니다.
2009 년 7월을 정점으로 생명보험사는 입원의료비 가입한도 3천 / 통원의료비 가입한도 10만원에 5천원 공제 후 80%를 보장하는 내용으로 판매가 되었으며, 손해보험사는 입원의료비 1억 / 통원 30만원 5천원 공제에 100% 보장이라는 큰 차이를 보이며 판매가 되었었습니다. 이후 금융감독원의 의료실비보험 통합개정에 따라 손/생보 모두 입원의료비 5천에 90% 보장 / 통원치료비 30만원에 1~2만원 공제 후 보상으로 변경 된것입니다.
의료실비 보험은 여전히 개정 중인 보험입니다. 의료실비 특약의 경우 과거 5년갱신 주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는 3년 갱신 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암, 뇌졸중 진단비 등이 비갱신형(세만기) 특약과 갱신형 특약이 공존하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갱신형으로 개정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이는 물가상승률과 실질적인 의료비 상승을 고려하여 보험료를 제산출하기 위한 보험사의 자구책에 의한 개정 방향이기에 현재로써는 특별한 대응책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의료실비를 준비하지 못한 회원님들께서는 비갱신형 특약들이 남아 있을 때, 조금 서둘러 의료실비 가입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보험은 가입 목적에 따라 알맞은 회사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사망에 대한 보장, 건강에 대한 보장, 노후에 대비한 준비 등 실로 다양하고 어려운 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시기 보다는 전문가와의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잘짜여진 조합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건강보험
건강보험은 질병과 재해(또는 상해)로 인한 입원비, 수술비, 진단비 등을 주로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암, , 뇌혈관질환 및 심장질환 등 특정질병을 보장하거나, CI(Critical illness 치명적질병) 의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건강보험을 선택하려면 보장내용, 보험금액 및 적정한 보험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1.얼마나 많은 질병을 보장하는지 꼭 따져보세요 !
건강보험은 각 상품마다 보장하는 대상질병이나 범위가 조금씩 다릅니다.같은 보험료라면 보장되는 질병의 범위가 넓은 상품을 선택 하시는게 유리하죠.몇가지 성인질환만 보장하지는 않는지, 보장에 대한 단서조항은 없는지 꼼꼼히 따져보세요
2.질병의 종류에 따라 보장금액이 충분한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
건 강보험의 대상이 되는 질병은 아주 많습니다.그러나, 질병의 종류에 따라서 보장의 크기도 달라야 합니다.급성심근경색이나 뇌출혈등 추후 장애를 동반하는 고액치료비 관련 질병은 보장되는 금액의 크기가충분한지도 반드시 고려해 보세요!
3.보장되는 기간이 충분한지 꼭 따져보세요 !
나이가 들수록 성인질환, 노인성질환들이 더 많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질병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한참 보장이 필요한 시기에 보장기간이 끝나버려 다시 가입해야 한다면, 위험률이 커진만큼 보험료 부담도 커지게 되죠.보통70세, 80세 만기가 적당합니다.
건강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하루라도 빨리 가입을 서둘러야 합니다! 보험계약시 보험회사는 다른 가입자와 위험율이 같은지를 심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보험계약시 보험회사에 건강상 이상유무를 알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건강하지만, 차일피일 미루는 사이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향후 가입이 제한되거나 안 될수도 있으니 건강할 때, 하루라도 빨리 가입 하시는게 유리합니다. 또, 보험은 보험나이를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나이가 올라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보험 가입 할 때 많이 고려하는 보험
의료실비보험은 보험의 기초 중 기초!
보험을 처음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떤 보험을 먼저 들어야 하는지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없다. 수 많은 보험상품들이 있지만 들어봐도 모르겠고 보장은 많고 가격은 싼 것이 어떤 보험인지 몰라 아무 보험이나 들었다가 후에 생각하는 것과 다른 것을 알게 되어 후회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보험을 크게 분류하면 기능적으로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닙니다. 보장성보험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격의 보험이다. 살아가면서 병에 걸리거나 갑작스런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를 지급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을 보장성보험이라고 해서 손해보험사를 중심으로 판매되는 보험상품들이 있다. 그리고 보장성보험은 종류별로 약관에 명시된 질병 발생시 정해놓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생명보험과 사용한 의료비를 실비로 돌려주는 손해보험으로 나닙니다
이에 반해 저축성보험은 연금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재테크형 보험이다. 주로 생명보험사가 판매하는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면 상해나 질병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보장성보험에 비해 보장범위나 내역에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보험에 대한 간단한 분류를 통해 알아야 할 것은 보험의 종류가 많지만 보험 역시 첫단추를 잘 껴야 한다는 사실이다. 처음 보험에 가입하게 된다면 가장 기초적인 보장내역을 제공해 주는 보험을 들고 그 다음에 보다 깊이 있는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들어가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리고 재테크를 위한 여유자금이 있다면 저축성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는 갑작스런 병원비 지출을 막아주는 보장성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1순위는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이다.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병원비가 발생 됐을 때 병원비를 돌려주는 의료실비보험을 말하며, 병원비를 되돌려주는 실비보험이라 실제로 보험금지급사례가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왜 의료실비보험이 1순위인가?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은 복잡한 통계를 통하지 않더라도 서민경제에서부터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는 바닥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가계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지출을 줄이고 있으면 보다 효율적인 지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험도 마찬가지로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보험을 설계해 자신에게 적합한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와 같이 불확실이 많은 시대에서는 보험은 필수적으로 적어도 2~3개의 보험을 가입하고 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가계가 수입이 줄어들고 앞으로도 가계의 경제사정이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는 상태에서는 보험을 보다 효과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있으며 만약 보험을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더욱이 처음부터 보다 효과적인 보험을 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한정된 수입으로 효과적인 보험가입을 원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자 하는 것이 의료실비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손해보험사들이 상품을 내놓고 있으며 각각 상품들의 장점비교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보다 유리한 방법이며 이를 위해 보험몰과 같은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보험보다도 가지고 있으면 좋은 보험
꼭 하나 준비해야 할 보험 의료실비보험
보험은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융상품으로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고 특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보험을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이런 위험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보험은 바로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해 갑자기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서민들에게 더욱 필수적인 보험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내용
@ 종합입원의료비(A)(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 5천만원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외래](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25만원 한도내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 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처방조제](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5만원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 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또한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도 진단될 때보다 감기나, 장염, 위염, 기타 등등 이러한 일반적인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로 치료받는 일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비 보장과 생명보험에서는 보장이 안 되는 뇌경색까지 보장되며 당일부터 나오는 입원일당 등 보장이 확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의료비보장은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 한방병원 치료, 치과치료, 한방치료 등 치료를 통한 본인부담금 발생 시 보장해주는 담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면 CT촬영, 내시경, MRI, 초음파, 특수검사, X-RAY, 의약품, 특진료, 입원실료, 식대료기타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를 보상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가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각 상품들에게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하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상품 선택 시 신중한 선택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런 따뜻해 보이는 의사선생님 어디없나요?

가족단위로 가입하면 좋은 보험
의료실비보험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1순위로 꼽히는 보험입니다. 개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보험이 가족이라고 필요성이 줄어들거나,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가족의 건강이나 행복을 지키기 위한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의 가족단위 가입을 고려해보아야만 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지출에 대한 한도 내 보상을 전제로 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의료비 지출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보험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족단위로 가입하기 위해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커지는 보험료입니다.
1인에게 들어가는 보험료에 있어서도 결코 만만치 않는 금액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의료실비보험에 있어 지혜롭게 준비한다면 4인 가족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생각해본다고 해도 그렇게 많은 금액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물론 의료실비보험은 갱신형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보험료가 올라갈 소지가 있다는 점은 알아둬야 합니다.
10만으로 가족단위 의료실비보험 가입하기
4인가족을 기준으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선 특약사항 등 많은 보장으로 가입하기 위해선 보험료를 아낀다는 생각을 포기하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이라고 해도 특약사항선택이나 상품에 대한 선택에 있어서도 보험료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입할 경우 1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 4인, 4배로 가격이 올라갑니다.
저렴하게 가족단위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선 보험료를 낮추는 것이 관건이다. 물론 무조건 가격을 내려 나중에 보험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저렴하게 가족이 의료실비보험에 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순수형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만기에 보험료 일부를 돌려받기 위해 환급형을 선택한다면 더 높은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따라서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더 저렴한 보험료를 낼 수 있다. 이렇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때 체크할 것은 의무부가특약이 최소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사의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보험사에 대해서는 보험금지급이 까다롭지 않는 곳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여러 회사의 보험금지급에 대한 자세한 문의 후 가입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점은 해당보험사보다는 독립적인 보험대리점을 통해 물어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결론적으로 보험사에 따른 의무부가특약이 최소로 할 수 있는 보험이되 그 중 보험금지급이 좋은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고 그 상품에 순수보장형의 의료실비보험을 주계약으로 가입하게 될 경우 10만원으로 가족단위 의료실비보험 가입을 노려볼 수 있다. 또한 이에 대한 요령으로 보험몰과 같은 보험비교전문대리점을 이용해보는 것이 있습니다.


아님 이렇게 친절한 간호선생님은요? 어디갈도 친절한분을 못본것같아요 큰병원에만 가서 그런가요?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차이
건강보험은 생명보험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써, 약관(증권)에 정해진 금액만을 보장해주며, 수술, 입원시 특약가입금액에 따라 1종~5종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형식입니다. 반면, 의료실비보험은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써, 약관에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 이외의 모든 질병, 상해로 인한 사고를 실비로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본인부담금의 100%를 보장해준다.
의료실비보험에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도 따져봐야 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모든 질병과 모든 상해를 다 보장해주는 줄 알고 가입하는 소비자들이 있다. 그러나, 보험사도 사업비를 제외한 모든 가입자의 치료비를 보장해 준다면 손해률이 높아져 운영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보험사에서도 모든 질병과 상해에 대해서 보장하는것이 아니라, 약관에 명시된 내용을 제외한 질병 및 상해에 대해서 보장해주고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공통적으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는 어떤게 있나요?
손해보험사에서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통칭하여 '의료비담보'라한다)를 최저 3천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해주며 , 통원의료비는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50만원(본인부담금 제외)까지 보장을 해줍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비용을 통틀어서도 충분히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상에서 제외된 내용이 있으니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비용
- 치과, 정신과 치료
- 한방병원, 한의원에서의 통원치료 및 보신용약재
- 의료보조기구입 및 대체비용
- 비뇨기계장애 및 직장 또는 항문관련 질환
- 상위병실 차액의 50%
-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의 의료비(자동차보험, 산재보험에서 보장합니다)
의료비담보는 자동갱신 주기가 있다고 하던데요 ?
의료비담보는 의료수가인상 및 손해률상승으로 인해 3년, 5년마다 갱신주기가 있어 가입전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손해보험사는 중대형 보험사 일수록 3년자동 갱신제도를, 중하위 보험사 일수록 5년자동갱신 제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3년자동갱신을 쓰고 있는 보험사, 5년자동갱신 쓰고 있는 보험사가 있다.
의료실비보험 두개 이상 가입해도 중복보상이 되나요 ?
아니다. 결론적으로 의료실비보험은 2개이상 가입해도 중복보상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생명보험상품과 손해보험상품을 각각 가입시는 중복보상이 이루어 지지만, 의료실비보험으로 2개 이상 가입했다고 해도 중복보상이 되지 않으니 이점을 유의 해야한다. 손해보험은 비례보상원칙을 적용하고 있어 증권확인시 내가 중복으로 실비보험 상품을 2개이상 가입 하고 있다면, 한가지 상품은 담보축소 및 해지를 해야 바람직합니다.
보험전문가의 자문을 구해보시는것도 중요한 사항.
보험 종류를 선택했다고 해도 회사별, 상품별에 따라 보장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상당부분 상이하며 그 약관 또한 복잡하여 일반인이 봐서는 파악이 되질 않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보장내역과 약관 등을 정확하게 상담해 줄 수 있는 보험전문가에게 상담을 하셔야 하며, 가입 뿐만 아니라 보상까지 책임을 져줄 수 있는 보험전문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최대20년, 25년, 30년까지 납입을 해야 하므로, 가입전 꼼꼼히 따져 보고 가입하는게 중요합니다.

● 100세 시대! 의료실비보험이 진리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100세 까지 생각해라. 현재 보장성 보험 상품들은 대부분 보험기간 80세 만기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종신보장을 하는 상품은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이 유일하였다. 그러나 2∼3년 전부터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 상품 중 일부가 90세까지 또는 종신까지 보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손해보험사의 실비를 보장하는 의료실비보험(판매하는 회사에 따라 의료실비, 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의료실비보험추천,의료실비보장보험,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비교,민영의료보험, 민영의료보험비교, 병원비보험, 의료비보험, 의료보험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운다.)중에는 100세까지 병원비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보험상품의 보험기간이 이렇게 점점 길어지는 이유는 평균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80세 이후까지 건강한 삶을 보장받기 위한 생존자금, 건강관리자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생의료비의 반을 차지하는 노년의료비에 대비해야 합니다. 노후 생활, 가장 주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첫째가 건강입니다. 어떤 일을 하던, 건강함이 기본이 되어야 활기찬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는 이유도 젊었을 때의 건강 보장보다는 20∼30년 후 중년 이후에 암, 뇌출혈과 같은 중대 질병 또는 사고에 대비하고자 하는 것이 클 것이다. 61세 이후의 의료비가 평생의료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60세를 전후해 의료비와 병원, 약국을 찾는 횟수가 빈번해지면서 80세까지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질병이 발생하고 나면 치료기간도 길어짐에 따라 노후생활비 중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클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병원의료비 또는 질병 진단비를 보장해주는 건강보험, 의료실비보험으로 높아지는 의료비를 미리 대비해야 하며,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라 보험기간도 100세까지 넉넉히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평균수명보다 길게 보장하는 보험상품 가입시 소비자 유의사항
첫째, 이미 가입한 보험상품의 내역을 확인하고 보장내용을 선택하라. 본인이 가입한 상품이 100세까지 보장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상품을 갈아탈 필요는 없다. 본인이 가입한 보험상품의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여 부족한 보장과 보장기간이 짧게 되어 있는 보장을 선택하여 추가로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주보험을 종신토록 보장한다고 해서 모든 특약의 보장기간도 종신은 아닙니다. 사망을 주로 보장하는 종신보험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주보험의 보험기간이 100세라고 해서 모든 특약이 100세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수술비, 입원비특약, 손해보험사의 경우 치매, 골절, 화상, 상해관련 보장 등만을 100세까지 보장해 주는데, 회사별로 상품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가입시 보험기간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셋째, 치매를 보장하는 상품은 가능한 길게 보장받는 것이 좋다. 고령화로 인해 가장 필요한 보장이 치매와 관련된 보장이다. 오래 살수록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어느 일정기간까지만 보장 받는 것으로 가입하면 실제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으므로 한번 가입할 때 길게 보장 받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많은 것을 보장하는 의료실비보험
괜히 주위에서 의료실비보험추천을 하는 게 아닙니다.
건강보험, 의료실비보험, 운전자보험의 종합선물세트입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여러 종류의 보험 가입효과 누리는 방법
의료실비보험이란 의료실비보험이라고도 하며 저렴한 보험료를 받고 병원비를 100% 지급해주는 손해보험사 상품으로 최근 인기가 많은 기초적인 보험입니다. 최근에 평균연령 증가에 맞춰 기존 80세 만기 의료실비 보장 만기를 100세까지 확장하고 입원비와 통원비 한도를 올려 가입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보험, 다 필요하긴 하지만 보험료가 문제
흔히 말하는 보험은 기능으로 구분하면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뉜다. 보장성보험은 병이 걸리거나 다쳤을때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의료실비보험,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실버보험, 운전자보험, 상해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종합보험 등이 있으며 저축성보험은 저축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보험으로 연금보험, 변액보험, 저축보험, 교육보험 등이 있다. 이렇게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보험의 종류가 있지만 보장을 받기 위해 일일히 이렇게 많은 보험을 다 가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필요한 보장만을 골라서 가입한다 하더라도 최고 2~3개의 보험을 가입해야 할 것이다. 더더군다나 요즘 같은 불경기에 보험에 많은 돈을 투자할 여력이 있을 턱이 없습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여러 종류의 보험 가입효과 누리기
많은 금융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을 의료실비보험에서 찾는다. 의료실비보험의 정점 중 하나는 이렇게 주계약 이외에 가입자가 선택해서 가입 가능한 선택특약이라는 것이 있어 실손보험 하나로 다수의 보험을 가입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의료실비보험의 암보장 특약으로 의료실비보험의 보장을, 7대질병 특약으로 건강보험을, 운전자 특약으로 운전자보험을 보장받는 것이다.
의료실비보험 중 든든한 특약을 지니고 있는 보입니 상품이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보험(0808)이다. 알파plus보장보험은 암진단비 특약 가입시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해서 의료실비보험 중 가장 큰 보장을 해줍니다.
고액암진단비 특약은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고액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따라서 고액암일 경우 일반 암진단비와 고액암진단비를 같이 보장받아 총 6천만원의 보장을 받게 되는 것이다. 단, 암진단비 가입 시에만 선택가능한 특약이므로 암진단비 특약과 함께 가입해야 한다. 또한 타사 고액암의 범위가 백혈병, 뇌종양, 골수암까지 보장하나 메리츠는 식도암, 췌장암도 추가로 보장하므로 훨씬 유리합니다.
여성3대암 특약에 가입할 경우도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여성3대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1천만원을 지급해준다. 여성3대암 역시 타사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까지 보장하지만 메리츠만 유일하게 위암, 태반암도 추가로 보장하므로 굉장히 유리하다. 필요성에 의해 가입하면 좋다. LIG닥터플러스보험은 위에 언급한 보장이 각 1천만원이다. 특히 성인질병이 걱정되는 경우 남성 7대질병, 여성 7대질병 특약을 가입하면 두 보험사 모두 수술비가 매회당 100만원씩 지급된다. 운전자특약도 있다.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지원금을 실제 사용할 금액보다 더 많이 넉넉히 보장하므로 운전자보험을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일반 운전자들은 운전자특약으로 충분하다. 이런 특약들은 받는 보장에 비해 증가되는 보험료가 적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서 특약을 가입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보험의 종합선물세트. 그래서 의료실비보험추천을 하는 것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이라 해서 병원비를 돌려주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소비자를 도울 수 있는 알찬 보장이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들을 의료실비보험의 특약으로 한 보험증권에 설계해보는 것도 좋겠다. 적은 지출도 너무나 아쉬운 요즘. 월 2만원대의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병원비는 물론, 건강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 운전자보험에 버금가는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재테크의 길일 것입니다.

종신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두보험의 차이점은 우선 가장 큰 차이점은 보장 내역입니다. 종신보험 같은 경우는 실제 지급보장이 본인 부담금의 80%, 의료실비 보험은 본인 부담금의 100%를 지급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의료실비 보험은 본인이 병원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한 금액을 보장 받는 다고 생각 하면 되고, 종신보험은 본인이 큰 병에 걸려서 장기간 사회 활동을 못할 시의 병원비 및 생활을 하기 위한 경제비용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 하면 쉽다. 두 번째 차이점은 보험료이다. 단적인 예로 25세 기준 여자를 보았을 경우 종신보험은 대개 10만원선의 보험료이지만, 의료실비 보험은 2만원대입니다. 의료실비 보험은 수십 년간의 사업경험을 통해 기존 가입자를 통한 통계로써 그 위험률을 구하지만, 종신보험은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체 국민 통계를 이용해 산출하기 때문이다. 보장기간도 대부분의 종신보험은 80세까지인 반면, 의료실비 보험은 100세까지로 규정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의료실비 보험이 무조건 유리한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지급방식에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일 병치레가 잦다면 의료실비 보험이 유리하고, 장기질환엔 종신보험이 더 유용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의료실비 보험은 하나의 질병 또는 사고 당 보장금액을 규정한 반면, 종신 보험 상품은 질병·사고에 구애 받지 않고 기간별로 보장금액을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종신보험은 기간별로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으나, 의료실비 보험은 5년마다 고객별에 따라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종신보험과 의료실비 보험을 정확히 판단하여 고객에게 맞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세부적인 보장사항은 회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생보사의 보장기간은 대부분 80세(손보사 100세)이나 일부 생보사는 종신까지 보장하는 경우도 있으며, 치매나 디스크 등의 보장 여부도 회사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생명보험사의 의료실비 장단점을 비교해보자!
2009년 10월 이후 의료실비 표준화이후 생명보험(생보)사와 손해보험(손보)사의 의료실비가 동일하게 입원 5천 / 통원 30만원 한도로 90%보장 하는 내용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10월 이전까지는 생보사는 3천/10만원 80% 보장이었고, 손보사는 1억/30만 100%보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월등하게 손보사의 의료실비가 우월했었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표준화 이후 보장 내용이 동일하게 변경되면서 더 이상 손보사의 의료실비가 우월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보장 내용만 놓고 보면,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한도금액 내에서 보장하는 내용이 동일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보장 내용을 떠나 조금더 깊숙히 파고 들면 아직도 생/손보사의 의료실비에는 많은 부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차근 차근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생보사의 실손의료비는???
첫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인 종신을 따라갑니다. 손보사의 의료실비는 100세가 만기입니다. 즉,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죠. 물론 100세도 어찌보면 종신입니다. 의학이 발전했어도 100세까지 살수 있는 확률은 희박하니까요. 생보사의 의료실비가 주계약인 종신을 따라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가요? 종신이란 언제 죽을 모른다는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죽기는 하지만 언제 죽을지 모를 위험인것이죠. 그런 이유로 종신보험의 보험료가 상당히 비싼 것입니다. 실비도 종신까지 보장을 받다 보니 100세까지만 보장 받는 한정기간 보험보다 초기 보험료가 비싼 편입니다. 다시 말해 101살까지 살지 110살까지 살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실비의 보험료도 미리 조금더 징수하고 있는 것이죠.
둘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갱신시 손보사의 의료실비 보다 보험료 인상폭이 큽니다. 이 부분은 필자 개인적인 소견이 아니라 통계자료로 나와 있는 내용이기에 잠시 인용하고자 합니다.
1「생보사의 경우 남성 평균 보험료가 28세가 8950원, 38세가 1만3453원, 48세가 2만3169원 등으로 10년씩 올라갈 때마다 50.3%, 72.2%, 104.0%씩 뛰었다. 손보사는 28세가 7036원, 38세가 9394원, 48세가 1만4915원 등으로 33.5%, 58.8%, 76.5%씩 올라갔다. 또, 나이가 많아질 수록 보험사 간 보험료 차이가 커지는 모습이었다. 생보사는 28세 남자의 경우 최고가가 1만140원으로 최저가 8190원에 비해 23.8% 비싼 데 58세는 최저가 4만1160원, 최고가 5만9323원으로 44.1%격차가 났다.」해당 발췌 내용으로만 보아도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인 종신을 따르기 때문에 갱신시 마다 인상되는 보험료도 손보사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셋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보통 종합입원의료비, 종합통원의료비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입자에게 가장 유리한 담보 구성은 종합입원의료비 + 상해통원의료비 + 질병통원의료비 입니다. 통원의료비의 경우 연간 180회 한도로 보장하기 때문에 상해와 질병을 각각 분리해서 보장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론 종합통원의료비는 동일한 날에는 몇군데의 병원을 가더라도 1회로 간주하긴 하지만 하루에 두 세군데의 병원을 동시에 다니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넷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가입시에만 직업고지를 하면 됩니다. 이부분은 생보사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손보사는 가입당시의 직업뿐 아니라 사고 당시의 직업도 따져서 보상을 하게 됩니다. 만약 가입당시 상해 1급이었지만 중간에 직업이 변경되어 2급이 된다면 손보사에는 직업을 고지한 후에 해당 직업에 맞는 보험료로 재산출해서 납입을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생보사는 가입당시의 직업만 고지하게 되면 따로 변경내용에 대해 고지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섯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의 해지 사유 발생시에도 특약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생보사의 의료실비의 장점 중하나 입니다. 그러나 주계약의 해지 사유에는 사망 과 80%이상의 후유장해가 남을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손보사는 사망이나후유장해 80%이상의 진단이 나오게되면 기본계약 가입금액과 특약의 가입금액이 지급되면 보험의 효력도 소멸되게 됩니다. 따라서 의료실비 특약도 같이 소멸되게 되는것이죠. 그러나 생보사는 주계약의 해지 사유중 후유장해 80%의 진단시에는 의료실비 특약은 특약만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도 일방적으로 좋을 수는 없습니다. 형평성에 어긋나게 되니까요. 손/생보 모두 각각의 장단점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가 생보사에 비해 약간 우월한 것은 사실입니다. 40년 이상 손해보험업으로 쌓아온 손해사정의 노하우와 수많은 보상 DB를 바탕으로한 보상 노하우는 한두 해에 걸쳐서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험 자체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보상과정에서의 공성과 신뢰성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허와실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은 많은 수의 사람들이 가입하였거나 현재도 가입하기 위해 알아보는 보험상품들 중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의료실비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넓은 보장을 자랑하는 보험으로 평가되고 추천되는 상품입니다.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는 의료실비보험이 있다는 것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험은 상품의 특성 상 복잡한 경향이 있는데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의 실손내용을 보상해주는 개념의 보험이기 때문에 이런 특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따라라 8가지 사항을 통해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일반적인 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보장이 시작시점
일반적으로 보험상담 및 가입신청을 하고 난 후 심사승인을 거쳐 해당보험사의 승낙이 이루어진 후 보험료가 결재되는 당일 오후 4시 이전에 보험료가 지불된다면 해당일 오후 4시부터 보험사와 계약한 보장내용의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4시를 넘겨 보험료가 납입될 경우에는 승인 또는 보험료 인출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1회 보험료를 보험사가 수령한 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두번째, 보험료 납부기한과 순수 보장형에 대해
의료실비보험은 대부분은 20년 납부에 100세 만기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형식인데 다만 납부기한과 만기는 고정적인 것은 아니며 80세나 60세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의료실비보험이 기본적인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이고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다시 가입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길게 보장받을 것을 권하는 것입니다. 또한 순수보장형에 대해서도 환급형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100세 만기 시 받게 되는 보험료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봤을 때 순수보장형이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환급형에 대한 안내도 받아봐도 나쁠 건 없습니다.
세번째, 큰 질병에 걸려 많은 보험금을 타게 될 시 보험계약
결론부터 말하자면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3년 갱신으로 되어 있는 보험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보험기간 동안 중대한 질병이 발병하여, 많은 보험금을 받게 되어도 보험계약이 자동해지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품별 갱신 시 거절이 될 수 있는 상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확인하는 것은 보험상담 시 필수적인 문의사항입니다.
네번째, 생명보험의 건강보험과의 관계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는 성격을 갖고 있다. 보장내용이나 보험금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의 설명이 필요하다. 다만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을 함께 가입함으로써 둘 중 한가지에 대한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섯째, 20년 납입하는 동안 납입에 대한 조정
보험사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험사에서 정한 기한이 지난 후 납입 중지는 가능하다. 단 납입중지기간 동안 대체보험료는 적립부분에서 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가능합다.
미납일 경우에는 납기일에 속하는 달에 다음달 말일까지 보험료 납입이 없으면 실효가 됩니다. 실효된 계약은 2년 이내에 미납된 보험료와 일부 이자를 납입하여 부활 신청 할 수 있으나 보험사의 심사를 다시 받아서 승낙 여부가 결정된다는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째, 특이사항에 대한 보장여부
작년 의료실비보험 표준화작업이 있고 난 후 특약사항들을 제외한 의료실비보험의 주계약에 대한 부분은 전보험사가 동일합니다. 따라서 보상가능한 것과 보상불가능한 것은 어느 보험사이든 의료실비보험이라면 똑같이 적용된다는 의미입니다.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해외거주 포함): 보상이 불가능하다. 단 2009년 6월 이전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라면 40%의 치료비에 대해서만 계약된 범위에 대해서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HIV백신 주사나 독감주사 등 각종 예방접종에 대한 보상: 예방차원의 접종이나 건강검진은 보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보상 불가능합니다.
*한의원에서 여성질환으로 인한 약이나 침, 손목터널증후군 등으로 물리 치료 시: 보상 가능하다. 단 한약재, 보신용 투약비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형외과 물리치료나 무지외반증 수술, 교정기 구입: 물리치료나 정형외과 수술은 보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의치, 의수족, 교정기 등 보조기구 구입비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치과치료 중 레진이나 아말감, 금, 임플란트 보상범위: 보상 가능하지만 치과치료는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에 한해 보장합니다.
*비염 수술이나 약처방: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라식이나 라섹, 쌍꺼플 등 미용수술: 미용을 위한 수술이나 교정술은 보상하지 않지만 만약 안검하수수술이라면 보장이 가능합니다.
*링겔이나 엑스레이, 초음파, MRI, CT, 대장이나 위 내시경 등에 대한 보상: 검사결과 이상이 있어, 치료나 약처방 시 보상 가능하다. 단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라면 위에서 말한 예방차원에 대한 항목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당뇨나 고혈압으로 인한 장기 약 복용, 암 진단 및 수술,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등: 보상 가능합니다.
*임신이나 출산 등 출산관련 보장: 보상 받을 수 없다. 단 부인과 질환이라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일곱째, 보상 한도와 소득공제
의료실비보험는 질병이나 상해의 종류에 따라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고 질병과 상해에 포괄적인 한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입원의료비는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은 경우 최초 입원일로부터 365일한 보상의료비 10%를 공제하는데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연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은 100% 보상하게 된다. 실제 사용병실과 기준병실과의 병실료 차액 중 50%, 공제금액 1일 평균금액 10만원 한도입니다.
통원의료비는 외래 25만원과 처방조제비가 5만원 한도를 가장 표준적으로 보고 있는데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통원하여 치료를 받거나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 방문 1회당 의원 1만원, 병원 1만 5천원, 종합전문병원 2만원, 처방 1건당 8천원 공제된다.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질병합상으로 1년간 방문 180회 한도입니다.
연말정산은 보장성 보험에 대해 연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여덟째, 보험료 갱신 기간
모든 의료실비보험은 3년마다 갱신을 하게 됩니다. 의료비 담보 외 입원일당, 진단비 등을 갱신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유리한 보험사가 달라지게 된다. 적립보험료는 3년마다 갱신 시 연령과 의료수가를 반영할 때 사용되는 보험료로 의무적으로 얼마 이상 금액을 필수로 넣어야 하는 회사도 있고, 10만원 이상만 넣고 가입 가능한 회사도 있습니다. 보장보험료 외에 추가로 보험료를 미리 납부(=적립)해 두었다가 변동이 있을 때에 적립보험료에서 먼저 대체로 납입하는 방식으로 금액이 부족한 시기에 추가납입을 하게 됩니다.
아홉번째, 온라인으로 가입 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가입 경로에 따라 구비서류가 달라지진 않습니다. 보험금을 청구할 때도 가입되어 있는 해당 보험사 콜센터로 전화하거나, 계약할 시 담당자, 혹은 보험몰 같은 사고보험청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 순수형과 만기형의 차이점
의료실비보험에는 가입하는 방법에 따라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이 존재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납입한 보험료를 나중에 돌려받는냐, 아니면 소멸되는냐라는 단순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료실비보험의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의 차이는 이외에도 몇가지 더 존재하는데 가장 주의깊게 살펴볼 대목은 바로 보장을 위해 쓰여지는 보장보험료 외에 의료실비보장 특약보험료를 포함한 적립보험료가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정해진다고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만기가 80세 및 최고 100세까지 가능한 보험상품으로 순수보장형이든, 만기환급형이든 의료실비보장특약(질병 및 상해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은 가입자가 100세가 되는 동안 살아있다면 전기간 동안 납입되어야 하는 보험입니다. 20년납입/10년납입 등 납입기간을 정하는 것은 기본계약을 비롯한 의료실비 외 특약에 관한 납입기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동안 의료실비보험은 3년마다 자동갱신을 하면서 갱신시점에 보험료책정이 다시 되기 때문에 보험료가 오르거나 내릴 수 있지만 대개는 오르는 경우가 많지만 만약 보험료가 내려가게 되면 내려간만큼 차액은 적립보험료로 쌓이게 되고 갱신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면 그 동안 보장보험료외 적립해놓은 적립보험료에서 빼나가는 방식으로 대체납입을 하게 됩니다.
만약 동일한 보장으로 설계하고 적립보험료를 높여서 가입한다면 갱신보험료가 올라갈 때마다 대체납입할 수 있도록 쌓아놓은 자금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추가납입을 하는 위험이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적립보험료를 최저로 가입했다면 이와 반대로 대체납입할 수 있는 재원이 없기 때문에 갱신보험료에 대한 보험료를 추가납입이 발생할 경우 납입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의 경우나 순수보장형의 경우에서나 만기가 되어, 즉 100세 만기로 보험을 계약할 경우 100세에나 받게 된다는 보험료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고, 다만 나중에 갱신으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납입을 방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하지만 순수보장형의 경우 가입할 때 보험료가 만기환급형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초반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져가고 싶다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갱신보험료는 연령증가, 의료수가 상승 및 위험률 변동에 따라 인상될 수 있기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른다는 예상치는 사실상 별의미가 없고 대부분을 틀려질 수 있기 때문에 보험료갱신에 대해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순수보장형이나 만기환급형은 서로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다고 딱 찍어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립보험료를 최저로 하고 보험료를 싸게 할지, 적립보험료를 최고로 하고 보험료를 미리 높여서 내느냐에 대해 세심하게 따져보고 건강과 재력 등 개인상황에 따라 최적의 상태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해보면 알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는 의료실비보험 어떤 형이 좋을까?
처음에 보험을 가입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다른 보험은 있는데 의료실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이 없다고 알게 된 사람의 경우 실비를 가입하려고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될 때 한가지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은 만기환급형으로 가입할 것인가, 아니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만기환급형은 말 그대로 만기가 되면 보험금의 일정부분(상품에 따라선 전액을)을 돌려주는 것이고, 순수보장형은 만기 시에도 돌려주는 적립금이 없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만 보면 만기환급형이 더 좋아 보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순수보장형에 가입되어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따져보고, 비교해보고 선택하자!
의료실비보험에 가입 시 납입하는 보험료 안에는 순수 보장을 받기 위한 보험료가 있고 만기에 돌려받게 되는 재원을 쌓아놓는 적립보험료가 있다. 적립보험료의 비중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데 내가 낸 보험료를 다 돌려받는 조건이라면 보험료를 2~3만원 더 납입하게 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의 의료비특약은 3년마다 자동갱신되면서 보험료 변동이 있는 내용으로 적립보험료 없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게 되는 경우 추가납입을 해야 하는 시기가 빨리 오게 되지만 적립보험료를 많이 납입하고 가입하게 된다면 추가납입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100세가 만기인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만기환급형으로 하는 이유는 100세 만기 때 보험금을 돌려받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는 의료실비특약의 갱신에 따른 추가납입 위험을 줄이고자 적립보험료를 높여 가입하는 것이 적합한 목적이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에 대해 만기환급형이나 순수보장형이나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적립보험금 적립에 있어서도 보험료가 올라간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갱신 시 오르는 보험금에 대해서는 분명 장점을 갖고 있기는 하다.
보험은 가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환급형으로 노년에 들어가는 비용을 먼저 지불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적합한 보험료를 산출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환급형과 순수보장형에 대한 보험료를 비교해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선택해야 한다.
또한 각 손해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회사의 지급여력이나 보험금지급사례, 특약에 대한 추가보장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비교해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보험료 및 보장을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종신보험에 실비를 넣자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의료실비보험 리모델링
보험의 가입에도 순서가 있고 어떤 보험부터 시작하였느냐에 따라 나중에 종합적인 보험플랜을 갖게 될 때 추가나 정리해야 할 방향이 많이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어떤 보험으로 처음을 시작하였느냐가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보험을 가입하고 할 때 처음부터 가입해야 할 보험으로는 ‘의료실비보험’이 대부분 무난하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신체적 위험에 대해 비교적 광범위하게 대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베이스에는 ‘의료실비보험’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의 구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여기에는 보험가입자가 어떤 부분을 원하는가에 따라 추가보험가입 상품이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여기선 대표적인 3가지 경우를 살펴보기로 하겠다.
1. 보장을 추가적으로 강화할 경우
의료실비보험은 실손보장하는 대표적인 보험으로 쉽게 말해 실제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상품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보장금액의 추가적인 강화를 원할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보험은 바로 ‘건강보험’이다.
건강보험은 생명보험사가 취급하는 보험으로 정액으로 수술급여금, 입원급여금 혜택을 볼 수 있어 ‘의료실보험’의 실손비용처리에 대한 보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건강보험은 수술 시 3일 초과당 입원 시 등과 같은 단서조항이 많고 진료비, 치료비, 검진비용 등의 보장자체는 안되는 상황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실손의료실비보험과 건강보험 간 지급방식의 차이로 인해 보완적인 상대가 될 수 있지만 보험금지급에 대한 규정이나 기준, 보장내역에 있어 단점이 존재한다는 것이 알아둘 필요가 있다.
2. 사망보험금을 추가할 경우
한 가정의 가장이라고 한다면 만약 자신에게 일어날 일에 대한 대비에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데 이런 가운데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은 사망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어느 정도 어필하고 있는 보험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과 함께 생각해봤을 때에는 의료실비보험의 사망보험금에 대해 고려할 필요가 있다. 만약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으로 사망보험금을 확보하였다면 굳이 의료실비보험에 사망보험금이 필요없기 때문에 만약 의료실비보험과 종신보험을 같이 들고자 할 경우 의료실비보험에 사망보험금이 의무가입이 아닌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3. 노후자금 및 목돈마련을 위한 재테크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보험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연금보험이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연금보험이 의료실비보험과 연관이 있는 것은 바로 노년기 의료비지출증가와 관련이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인 평균 의료비지출이 60세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연금보험으로 타는 연금을 의료비지출로 써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목돈마련이나 노후준비를 위한 재테크에 있어도 의료비발생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부분으로 재테크로 모은 목돈을 유지하고 방어할 수 있는 도구로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100세에 만기가 되는 긴 보장성 보험인 의료실비보험으로 의료비지출을 대비해야 한다.
이와 같이 보험은 목적과 방법에 따라 구성에 있어 차이가 발생하며 이런 부분을 알고 보험에 접근하는 것과 모르고 접근하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발생한다. 따라서 보험가입 전 목적을 잘 상기시켜 보험상담에 임해야 함을 잊어선 안된다.

의료실비보험에 암보험이 들어가 있다?
먼저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암보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죠?

암보험이란 암에 걸렸을 경우 암에 관한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입니다. 암발병 증가로 보험사의 수익이 악화되며 보장이 점점 축소되고 대형보험사들은 판매를 중지하고 있습니다. 암보험 !! 미리미리 가입하셔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요령
1.보장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가입은 70세 , 80세만기로 가입하시는게 가장 적당합니다.
2.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입니다.
선 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있습니다.
3.암진단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하다.!
암 보험은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요양, 통원비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및 통원 등을 동반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단금이 최대한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진단금 만으로도 암 발생시 충분한 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4.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오늘 가입하고 바로 보장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암보험은 모든 보험사의 공통적으로 90일의 면책기간을 두고 있어, 가입후 90일이 지난 후에 보자을 받으 실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가입후 1년미만 발병시 50%지급, 2년미만 발병시 50%지급 되는 등을 꼼꼼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5.암보험료는 향후에도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암보험 가입자 중에 보험험을 타가는 사람들이 증가 할면서 보장내용이 축소 되는 등, 암보험 전문상품을 판매중지 하는 등 보험사 마다 암보험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계속 상승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6.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암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암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5년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중 26.7%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한,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서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판매종료 및 인상을 하는 추세 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1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6만명이 암으로 사망합니다. 평생 4명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이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6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하자!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하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3. 보장기간에 유의하자!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하자.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다.
6.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이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의료실비보험때문에 암보험은 가입안하는 게 좋을까?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보험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5가지

1. 갱신형이 아닌 상품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한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일정기간 이후 보험료가 오르는 것과 오르지 않는 것에 차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일정기간 이후 오르지 않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2. 80세 이상 만기
딱히 80세로 정하는 것은 아니다. 80세 만기로 하라는 것은 보험의 만기시점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고 아직까지 암보험 상품들 중 80세 이상은 없기 때문에 80세가 최장보장기간이다. 암보험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힘들어지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시 최대한 길게 보장받을 있도록 만기시점을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3. 알반암 외 기타암 보장
일반암을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은 보장한도에 차이는 있지만 암보험 말고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암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외에 갑상샘암이나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남녀생식기암 등 기타암까지 보장하는 보험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무가입으로 들어가는 담보 확인
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가 싸지만 보장이 좋다면 금상첨화!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담보의 여부에 의래서도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싸게 가입하기 위해 의무가입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여 의무가입사항이 없는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5. 순수보장형 암보험
하지만 다 좋은데 의무가입 사항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보험료가 비싸져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진단비 등 필수적인 보장항목에 대한 금액을 낮추는 것은 좋지 않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보험이지만 40대를 전후해 보험료가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암보험을 알아보기 위해선 나이를 감안해 빠른 시일 내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단 위 5가지 기준을 통해 여러 회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선택하여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성인 3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암, 암보험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이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대한민국 성인들에게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은 필수적인 보험으로 고려되고 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암 발병에 대한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암의 발병연령이 낮아지면서 암보험을 준비해야 하는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암보험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우선 암에 대해서 알자!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성인의 경우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또한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암 치료 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두번, 세번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따라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입원비를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2. 암보험에 대해서 알자!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다.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모든 종류의 보험에 적용되는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보험은 들어가는 의료비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장기간이 길면 그 만큼 가입자에게 유리하므로 되도록이면 가장 긴 기간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보장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좋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단보험금이 많으면 유리하다. 보장기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모든 암보험 상품은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선택은 신중하게 가입은 신속하게
대부분의 보험이 그렇지만 암보험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 40대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급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령대를 유리하게 가는 것이 좋다. 특히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다.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인하여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우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료에 따라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용을 마련해두는 것이 치료자의 심리적 상태 및 병을 호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암보험에 대한 신중한 선택을 통해 암보험을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이랑 종신보험 뭐가 달라?
종신보험도 모든 것을 보장하는 데 뭐가 다르지?
의료실비보험은 바로 보험실비를 바로 지급하다는 것이 장점이겠습니다.
그렇다면 종신보험이 뭔지 알아보겠습니다.
 종신보험이란, 어떠한 형태의 사망이든 사망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을 말하며, 각종 특약의 선택시 질병, 재해 등 필요한 보장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는 맞춤형상품입니다.
종신보험 가입요령
1.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게 유리하다.
종신보험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사망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비싸진다.
보험에서는 보험나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차이로 보험료가 올라 갈 수도 있다.
2. 건강하다면 우선 건강체로 설계하는것이 유리하다.
종 신보험은 일부 상품에서 건강하여 진단을 받고 가입을 하면 건강체 할인으로 보통 일반 표준체보다 10~20% 저렴하게 가입을 할수 있다. 그러므로 본인이 건강체 조건이 되는지 확인하는것이 필요하며 건강체가 안되면 표준체로 가입을 할수 있다. 만일 표준체로도 가입이 되지 않는다면 무심사보험을 가입하면 종신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3.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진단후 자신만의 종신보험을 설계해야한다.
사 람은 각자에게 처한 상황이 모두 달라서, 자신이 현재까지 준비한자금 (예/적금, 보험가입, 연금 등)과 향후 필요로 하는자금 (결혼, 주택, 교육, 생활자금 등)의 재정설계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종신보험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을 경우에는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감안하여 종신보험의 가입금액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자신에게 맞는 특약을 선택해야 한다.
종 신보험의 주보험은 사망을 종신토록 보장한다. 여기에 자신에게 필요한 사고보장 과 암, 질병 등의 특약을 일정기간 추가로 선택하면 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보장을 하나의 상품으로 통합하여 보장받을 수 있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는 경우에는 종복되지 않게 특약을 선택하는 것이중요하며 특약별 보장기간도 각각의 특성에 맞는 보장기간을 선택해야 한다. 선택할 수 있는 특약으로는 정기특약, 재해, 입원, 질병, 암, 수술 관련특약 등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생존치료시 필요로 하는 보장은 특약보다 민영의료보험이나 일반 건강보험을 가입하는것이 유리하다.
5. 세테크설계도 고려해야 한다.
종신보험 은 보장성보험으로 연간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므ㅕ, 사망시 유족을들 위한 상속자금이나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 할수 있다. 대부분의 재산을 부동산으로 소요한 경우 상속세 때문에 보동산을 처분하게 되나, 종신보험을 가입했다면 사고를 당했을 때 나오는 보험금을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아도 된다.
6. 종신보험 가입 후에는 중도해약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
종신보험은 종신토록 가입한 금액만큼의 사망보험금을 보장 받기 때문에 언제든지 가입한 금액은 받게 되어있다. 그래서 한번 가입한 계약은 계속 유지하는게 유리하며, 만일 중도에 해약을 하게 되면 대부분 손해를 보게되며 어쩔수 없이 해약을 하게될 경우에는 약관대출이나 감액제도 등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험계약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보험계약자가 언제 사망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상속세를 낼 현금이 부족해 집이나 땅 같은 다른 상속 물건을 팔아 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크게 덜수 있습니다.
종신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하나요?
혹시나 모를 가장의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시 남아 있는 가족들이 살아갈 길이 막막해 집니다.
또 한 충분한 재산이 있더라도 유족들에게는 상송속 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종신보험의 장점 중 하나는 상송세 와 연결한 일종의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종신보험이 사후 상속세를 낼수 있는 합법적인 자금마련의 통로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생활 환경이 다양해지고 생활 수준이 다양해지면서 보험 상품도 제각각 서로 다른 옷을 입고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과거 사망보장이라는 획일적인 잣대를 가지고 판단하던 시대부터 다양한 일상생활 위험을 보장하는 의료실비까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각종 상해, 질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보험이라는 상품은 계속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을 꼽을 수 있을 듯 한데요. 죽음이라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시작된 종신/정기보험은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써는 피할 수 없는 1차적 해결 과제이자 필수보험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들 어깨에 짊어진 짐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인데요. 저 역시 가장이 될테고, 자식을 키우게 될터이니 FC의 입장이 아닌 동일한 가장으로써, 남편으로써, 아버지로써 종신과 정기보험에 대해 같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종신보험은 한국전쟁이후 일본의 보험사로 부터 영업방식을 빌려온 보험 상품임을 알아야 합니다. 전쟁에서 죽어간 남편들을 대신해서 가정을 이끌어야 가야하는 여성가장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보험이 바로 종신보험인거죠. 남편이 없다면??? 이라는 가장 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상품이다 보니 주보장 역시 사망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보험에선 사망이란 100% 발생하는 사고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느 시점이되든 사람은 죽기 마련이니까요. 사망이라는 100% 위험을 보장하고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우리 남성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 바로 종신보험을 고려해보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종신보험은 나를 위한 보험이라기 보다는 가족을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100%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이라면? 보험회사로써는 엄청난 손실임은 분명합니다. 때문에, 종신 보험은 어쩔 수 없이 보험료가 많이 나오게 되는 거지요. 그러나내 가족의 붕괴를 막기위한 최소한의 준비라고 생각한다면 꼭 필요한 보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리모델링을 상담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종신 보험에 대해 부담을 느끼시고 필요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계신 것을 느낍니다. 당장에 피부에 와 닿는 혜택이 없다는 점이 이를 더 가중 시키는 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중 가장 큰 원인은 당연히 보험료에 대한 부담입니다.
이 를 개선하기 하기 위해 종신에서 발전된 상품이 바로 정기보험입니다. 종신과 같이 100% 발생 하는 사망에 대한 보장을 하기는 하지만, 죽을 때까지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간 만큼만 보상하는 상품이기에 기간내에 사망하지 않으면 더 이상 보장해드릴 필요가 없는거죠. 보험사로써는 죽음이라는 100% 사고를 보장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어느 시점이든 이라는 두번째 조건에 대한 부담이 줄어 들기 때문에 종신 보험에 비해 많게는 60%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더 큰 액수를 보장해 드릴 수도 있는것이구요.

종신보험, 두가지 다 장단점은 존재합니다. 어느 상품이 딱히 좋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미쳐 종신을 준비하지 못한 30대 후반의 가장들은 보험료 부담으로 부터 조금은 솔가분하게 사망보험금을 준비할 수 있기에 정기보험이 유리할 수도 있지만, 20대 초반에 종신을 준비해 놓는다면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사망보장을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20대 초반의 사회초년생이 사망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할 경우 보장기간 동안 눈에 보이는 혜택이 없기 때문에 유지에 대해 고민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의 보험 구성은 의료실비로 상해/질병에 대해 입원/통원 모두 보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종신에 들어가는 특약이 크게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된터라, 주계약만을 위해 종신을 유지하기엔 보험의 효율성도 많이 어지게 되어 버렸으니 정말 어떤것이 정답인지는 그 끝을 알 수가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실비가 있던 없던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남성/여성의 개념을 떠나 가족 경제를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라면 최소한의 사망보험금은 준비를 해두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가끔 글을 읽거나 상담을 하다 보면, "여자는 종신이 필요 없다고 하던데요" 라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전 꼭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여성분에게 종신은 그다지 필요 없는 건 맞습니다. 가정을 책임지는 남편분이 있으시면 남편분을 먼저 가입해 두셔야 합니다. 허나, 남편이 없는 여성가장일 경우에는 최소한의 사망보험금은 자녀들을 위해 준비하셔야 합니다."라고 말이죠. 보험은 정해진 표준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상황, 미래에 대한 최소한의 예측까지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를 하셔야 합니다.

종신/실비 각각 특징이 있는 보험이기에 현재 가입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가장 필요료 하는 보장을 우선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다만, 사망사고 보다 경제적으로 가장 큰 위험이 되는것이 장해가 남는 상해,질병 사고이기 때문에 일상생활로 부터 가해질 수 있는 위험을 먼저 보장 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합니다
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
지급사례가 많은 상품이 가장 좋은 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고를 때 어떤 점을 통해 선택해야 할까요? 좋은 회사, 저렴한 보험료, 폭넓은 보장, 잘아는 보험설계사의 추천 등 이런 요인으로 인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게 되지만 한가지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의료실비보험의 지급사례입니다.
의료실비보험과 관련된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보험지급거절과 같은 보험회사의 횡포인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가 취급하고 있는 만큼 공통적인 보장내용 외에는 회사별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그 중 의료실비보험 가입자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보험금지급입니다.
만약 큰맘 먹고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 이런 저런 핑계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사기를 당했다는 기분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어떤 보험사에서 보험금지급이 수월하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적인 체크사항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
'보험금지급사례'란 보험을 가입한 뒤 가입자가 보험금 지급 사유가 생겼을 때 보험금을 신청하면 보험 사후관리자가 처리한 내용을 적어놓은 것을 말합니다. 가입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도 철저한 보험몰에서는 소비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보험금지급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내 해당 페이지를 마련하여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보장의 폭이 넓은 대표적인 보장성 보험이기 때문에 작년과 올해까지 많은 인기를 얻었던 보험이지만 보험금지급과 같은 상황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금지급사례를 확인하는 것이 보다 지급이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전 보험금지급사례를 반드시 확인하여 보다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보험몰과 같은 보험금지급사례를 보여주는 사이트에서 보험금지급사례를 살펴보고 어떤 보험사의 상품이 가장 많은 보험금지급사례를 보였는지 체크한 후 이 회사를 중심으로 보험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와 관련해 보험회사의 횡포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지급사례를 꼼꼼히 체크해 보험금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오히려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를 당하기 않을 수 있는 방법으로 보험금지급사례를 반드시 살펴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의료실비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
1.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가 적으므로 빨리 가입하라. 의료실비 보험은 나이가 많으면 가입조건이 까다로워지며, 보험료 역시 비싸진다. 그리고 병력이 있는 경우 가입이 제한되거나 보장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빨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 기존 보험과 중복되는지 체크하라. 기존의 가지고 있는 보험의 보장 내용을 체크해봐서 겹치는 보장 내용이 있다면 제외하고 가입해야 한다. 의료실비 보험은 종신보험과는 달리 실제 병원에서 치료받은 병원비를 지급받는 보험입니다. 보장내용이 동일시에는 2배∼3배 보장금액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갱신조건을 따져보아야 한다. 보통 의료실비 보험은 가입 후 5년마다 갱신이 이루어지면 보험료가 올라갑니다. 그것까지 감안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보장기간은 긴 것이 좋고 보장 금액은 큰 금액으로 가입하라.기존에는 대부분 상품이 80세 만기였으나, 요즘에는 100세 만기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평균 수명이 83세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80세까지의 보장은 노후를 반만 보장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화폐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시점에서 보장 금액은 큰 금액으로 드는 것이 유리합니다.
흔히 말하는 보험은 기능으로 구분하면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뉜다. 보장성보험은 병이 걸리거나 다쳤을때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암보험,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실버보험, 운전자보험, 상해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종합보험 등이 있으며 저축성보험은 저축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보험으로 연금보험, 변액보험, 저축보험, 교육보험 등이 있다. 이렇게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보험의 종류가 있지만 보장을 받기 위해 일일히 이렇게 많은 보험을 다 가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필요한 보장만을 골라서 가입한다 하더라도 최고 2~3개의 보험을 가입해야 할 것이다. 더더군다나 요즘 같은 불경기에 보험에 많은 돈을 투자할 여력이 있을 턱이 없습니다.
많은 금융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을 의료실비보험에서 찾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민영의료보험이라고도 하며 저렴한 보험료를 받고 병원비를 100% 지급해주는 손해보험사 상품으로 최근 인기가 많은 기초적인 보험입니다. 최근에 평균연령 증가에 맞춰 기존 80세 만기 의료실비 보장 만기를 100세까지 확장하고 입원비와 통원비 한도를 올려 가입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의료실비보험의 정점 중 하나는 이렇게 주계약 이외에 가입자가 선택해서 가입 가능한 선택특약이라는 것이 있어 실손보험 하나로 다수의 보험을 가입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의료실비보험의 암보장 특약으로 암보험의 보장을, 7대질병 특약으로 건강보험을, 운전자 특약으로 운전자보험을 보장받는 것입니다.
의료실 비보험 중 암진단비 특약 가입시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해서 의료실비보험 중 가장 큰 보장을 해주는 보험이 있으며, 고액암진단비 특약은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고액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따라서 고액암일 경우 일반 암진단비와 고액암진단비를 같이 보장받아 총 6천만원의 보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단, 암진단비 가입 시에만 선택가능한 특약이므로 암진단비 특약과 함께 가입해야 합니다. 또한 타사 고액암의 범위가 백혈병, 뇌종양, 골수암까지 보장하나 메리츠는 식도암, 췌장암도 추가로 보장하므로 훨씬 유리합니다.
여성3대암 특약에 가입할 경우도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여성3대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1천만원을 지급해준다. 여성3대암 역시 타사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까지 보장하지만 유일하게 위암, 태반암도 추가로 보장하는 보험이 있으므로 굉장히 유리하다. 필요성에 의해 가입하면 좋습니다. 또 성인질병이 걱정되는 경우 남성 7대질병, 여성 7대질병 특약을 가입하면 모두 수술비가 매회당 100만원씩 지급되는 보험도 있습니다. 운전자특약도 있으며,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지원금을 실제 사용할 금액보다 더 많이 넉넉히 보장하므로 운전자보험을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일반 운전자들은 운전자특약으로 충분합니다. 이런 특약들은 받는 보장에 비해 증가되는 보험료가 적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서 특약을 가입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이라 해서 병원비를 돌려주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소비자를 도울 수 있는 알찬 보장이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들을 의료실비보험의 특약으로 한 보험증권에 설계해보는 것도 좋겠다. 적은 지출도 너무나 아쉬운 요즘. 월 2만원대의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병원비는 물론, 건강보험이나 암보험, 운전자보험에 버금가는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재테크의 길일 것이다.


한국인 사망률 1위 '암'. 이제 암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국민적 질병이 된것 같습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이다.
2009년 국가 암 등록 통계자료에 따르면 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해 암사망자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1999~2007년 동안은 암 발생이 연간 2.9%씩 증가했구요.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 80세를 가정할 때 암 발생 확률은 32.6%에 이르며 10명 중 3명은 암에 걸린다는 얘기는 이제는 틀린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남녀로 구분해 살펴보면 남자 평균수명이 76세일 때는 3명 중 1명이, 여자 평균수명이 83세일 때는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남성암의 발병율 1위는 위암 2위는 폐암이며 여성암의 발병율 1위는 갑상생암, 2위는 유방암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검진 기술이 발달하고 암의 조기검진이 증가해 암의 절반 가량은 완치되고 있습니다.
1995년까지만해도 암환자의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41%였으나 1996~2000년 44%, 2003~2007년 57%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며 특히 갑상선암과 유방암, 전립선암은 완치율이 80~90%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조기검진과 발병 시 빠른 치료 및 집중치료가 중요하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암치료=비용부담'의 도식은 변함이 없습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으로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에 따르는 수천 만원의 비용은 큰 부담이 될수밖에는 없는게 현실이죠.
통계청에 따르면 암환자 1명당 한해 부담하는 암 치료 비용은 평균 5200만원정도이며 또 암환자 10명중 4명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 그럼 1명당 암 치료비용 부담은??
    ◎ 1위 간암 :  6,622만원
    ◎ 2위 췌장암 : 6,371만원
    ◎ 3위 폐암 : 4,567만원
    ◎ 4위 담낭암 : 4,254만원
    ◎ 5위 위암 : 2,685만원

 ☞ TIP : 현재 건강보험공단은 암치료비중 급여부분만 지원합니다.
 하지만 급여부분은 전체의 10.4%
     
            (예- 6622만원 * 10.4% = 689만원)
    
             즉, 5933만원은 본인부담

때문에 암의 발병으로 인한 소득상실과 치료비용 등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에 대한 대비 즉 암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암보험에 가입을 하더라도 그래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게 최선이겠죠? ^^
그래서 암을 예방할수 있는 10대수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암 예방 10대 수칙!!!!

1/3 줄이고, 1/3 완치하는 癌 잡는 생활습관

서구화된 식생활습관과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몰 등으로 많은 질환에 노출된 지금, 병에 걸리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가 더욱 절실하다. '건강 여명'에 도움을 주고자 의료인들이 제시하는 주요 질환 예방법을 소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암 발생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검진으로 완치할 수 있으며, 1/3 역시 적절한 치료로 완화가 가능하다. 국제암연구소 조사 자료를 보면 암 발생 원인의 약 80%는 개인의 생활습관 때문이다. 세부적으로는 흡연 30%, 만성감염 18%, 식이 30%, 직업 5%, 유전 4%, 생식요인 및 호르몬 5%, 음주 3%, 환경오염 1~4%, 방사선 3%로 나타난다. 그러면 암 예방에 좋은 생활습관은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보건복지부가 권고하는 암 예방을 위한 10계명과 그 이유를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된다.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담배와 담배연기에는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을 포함해 벤젠, 페놀 등 69종의 발암물질과 4000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 또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청산가스, 비소 등 독극물도 들어 있다. 따라서 흡연은 후두암,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호흡기계질환, 생식기계질환 등의 발생 원인이 된다. 간접흡연 역시 직접흡연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발생시키고 암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특히 18세 이전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발암·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돼 건강을 더욱 해치게 된다.

2. 채소·과일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암 발생 원인으로 식생활과 영양이 20~30%를 차지하기 때문에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것도 예방의 지름길이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는 항산화물질(비타민 A, C, E, 아연 등)과 식물생리활성물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존재한다. 이런 성분은 정상세포가 암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억제하게 된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적당량(1회 섭취량 귤 1개, 사과 1/2개, 딸기 10개 등)을 섭취하고 채소는 매일 끼니때마다 먹는 것이 좋다. 식단은 다양한 종류의 잡곡과 찧지 않은 곡류로 구성하고 두부, 두유 등을 자주 섭취하자.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 먹지 않기

짠 음식을 섭취하면 위점막이 쉽게 손상돼 암 외에도 고혈압, 심장병 등과 같은 심혈관계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우면 여러 종류의 발암요소가 유발되고, 특히 타거나 그을린 부분에서는 강력한 발암물질이 생긴다. 따라서 쇠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를 그릴이나 숯불에 구워 섭취할 때는 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 육가공품 역시 가공 과정에서 첨가된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이 신체 내에서 일부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먹지 않도록 한다.

4. 술은 금주나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암으로는 식도암, 간암, 대장암과 여성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유방암이 대표적이다. 숙취를 일으키는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여러 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데, 한국인 중에서 약 20%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능력이 낮거나 거의 없는 유전적인 소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 50g(소주 5잔, 맥주 1500cc) 정도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 위험이 2~3배 높다.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하면 위험이 배가 된다.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대장의 배변기능을 향상시켜 암 유발 원인물질이 체내에 존재하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폐경 후 여성의 유방 조직에 에스트로겐이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켜 유방암 예방에도 좋다. 운동은 또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고 인슐린에 대한 신체 저항성을 줄여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이란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유산소 운동 즉 빨리 걷거나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을 주 5일 이상(하루 최소 30분 이상)하는 것을 말한다.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비만은 유방암, 자궁내막암, 대장암, 신장암 등의 유병률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결과에서도 비만도가 높을수록 대장암, 직장암, 간암, 담도암,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폐의 소세포암, 임파선암, 흑색종(피부암) 등의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진바 있다. 특히 체질량지수(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30 이상의 고도 비만인은 정상 체중 사람보다 암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7.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안전한 성생활은 생식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병원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성관계 시 콘돔 사용은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줄일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또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예방 접종을 받으면 자궁경부암의 70%와 기타 생식기 암을 예방할 수 있다. 2007년부터 국내 의료기관에서 9~26세 여성과 9~15세 남성이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8.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 예방접종 받기

국제암연구소와 미국 국립암협회는 암 환자 10명 중 1~2명이 만성 감염으로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주로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인유두종바이러스, 헬리코박터균,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간암 환자 100명 중 70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 10명은 C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다. 또 우리나라 사람 100명 중 4~5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다. 특히 임산부도 100명 중 3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38% 정도에서 출산시 모자간 수직 감염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자간 수직 감염의 경우 만성 간염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보건 수칙 지키기

벤젠에 의한 백혈병이나 석면에 의한 악성중피종(흉막에 생기는 암)과 같은 직업성 암은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특정 직업군이나 작업 공정의 근로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내에서 한 해 평균 직업성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전체 암 사망자 6만여 명 중 2000명가량이다. 직업성 암은 폐암, 악성중피종, 백혈병, 방광암, 간혈관육종, 비강과 부비동암, 후두암 등이 있으며 그 중 폐암이 가장 많다. 암을 일으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대표적인 물질은 석면, 벤젠, 벤지딘, 6가크롬 불용성화합물 등이다.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도 특이 증상이 없을 수 있으며, 암이 진행돼 나타나는 증상들도 평소 경험해 오던 증상과 비슷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예방으로 암 발생을 줄이고 설령 암이 발생하더라도 조기에 검진을 받아 치료하면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은 비교적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비록 위의 10가지를 모두 지키기는 힘들다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내몸의 건강을 위해 또는 내 가족을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하셔서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암에 걸리지않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암보험이란!?

우선 암보험에 가입하기전에 암이란게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기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지만 그래도 어려울수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 ^^;;
그래도 이해를 정확히 못하셔도 이런내용이다는것은 참고사항으로 보시는게 더 좋으실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이라고 하면 크게 다섯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고액암 : 흔히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을 말하며, 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조항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암 :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을 제외한 암을 말합니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하여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이 180일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경계성종양 : 종양이 발견되긴 했는데 양성종양(흔히 물혹)인지 악성종양(암)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피내암 : 암세포가 상피(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세포)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합니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피부암 : 기타피부암이란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피부암을 말하는데, 피부 표피에서 발견되고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비 및 수술비는 일반암의 10%~20%를 보장합니다.

암보험은 암 진단시 진단금과 암치료시 발생하는 수술, 입원비 등 암 발병에 따른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보험 상품입니다.

하지만 암보험이 서서히 사라지거나 보험료 상승, 보장 축소 등으로 약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는 높은 발병률로 보험금 지급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난해 극소수의 비갱신형 암보험 가운데 몇 개가 판매 중지됐습니다.

갱신형 암보험의 경우 갱신 전 암이 발병하게 되면 갱신되지 않는 불리함이 있습니다. 보험사의 앞다툰 판매중지로 암보험이 올해 안으로 모두 사라지게 되면 타보험의 갱신형 암보험 특약만이 존재하게 될것같습니다.

특약의 경우 보장금액이 현저히 낮아 치료비, 진단비, 치료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모두 책임지기엔 부족함이 있고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하는 생명보험회사의 암보험이 가치있는 이유입니다.

암보험이 하나도 없는 소비자라면 비갱신형 암보험이 남아있을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암보험 전문사이트는 비갱신형으로 보장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할 것을 추천하며 이유는 갱신이 될수록 보험료에서 이득을 볼 수 있고 갱신 전에 암이 발병하면 갱신이 안 되는 문제를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진단금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됐다 하더라도 약물치료만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추후 요양, 통원 등이 발생하더라도 진단금으로 치료비용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암은 치료비보다 경제활동을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암보험은 가입 후 바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따라서 몸이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약관에 명시된 암만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암보험이 어느 암까지 보장하는지 가입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 암진단 보장의 경우 암진단 판정기준은 무엇일까요?
암,기타피부암,상피내암 또는 경계성 종양의 진단확정은 해부병리 또는 임상병리의 전문의사 자격증을 가진자에 의하여 내려져야 하며, 이 진단은 조직(fixed tissue), 미세칩흡인검사(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또는 혈액검사(hemic system)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 위의 병리학적 진단이 가능하지 않을 때에는 암 또는 상피내암에 대한 임상학적 진단이 암 또는 상피내암의 증거로 인정됩니다.
이 경우에는 피보험자가 암 또는 상피내암으로 진단 또는 치료를 받고 있음을 증명할 만한 문서화된 기록 또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암보험 누가 가입해야 하나!!!

특히 암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생활습관 등에 의해 발병되는 비율이 높은 질환이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가족이나 친척 중 암환자가 있는 사람
암의 유전성은 종류에 따라 직계 가족에서 가까운 친척, 또는 먼 친척에게까지 나타나며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은 5대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1955-2002년 사이에 암으로 진단된 아이슬란드인 3만2천 명의 1~5대까지 가계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개인적으로 시댁식구 중에 암발병 환자가 있어 시댁식구 모두에게 암보험 가입을 권하여 시댁식구 모두 암보험에 가입했다.

비만체형인 사람

비만은 암의 주요 위험인자라고 한다. 미국 암학회(ACS)가 최근 미국 50개주 전역에서 암에 걸리지 않은 90 만명(남자 40만명, 여자 5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과 남성 암환자의 각각 20%와 14%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많게는 5배까지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비만인 여성의 경우 정상체중인 여성보다 자궁암에 걸릴 위험이 3.5~5배 높고, 비만인 사람은 신장암과 식도암 발병률이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3배 가량 높다는 것이다. 비만이 되면 성호르몬과 인슐린 등 내인성 호르몬의 수치가 상승하게 되고, 결국 이들 호르몬과 관계있는 암을 유발한다.

식도암의 경우 복부지방이 비대해지면 위의 압력이 높아지고, 음식 등 위에 들어 있는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되는데 이런 현상이 빈번해지면 식도염을 일으키고, 결국 식도암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대장암과 직장암, 유방암의 경우 동물성 지방 섭취 증가와 함께 칼로리 과잉 섭취로 인한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담즙 분비가 증가하고, 장내 박테리아도 증식하는 등 암 발현을 촉진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술, 담배를 즐기는 사람

사회생활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은 필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절주하는 생활방식을 몸에 익혀야 한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차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양은 소주로는 반 병(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정도이다. 또한 간보호를 위해 한번 술을 마신 뒤 2∼3일 동안은 술을 마시지 말아야한다.

술과 함께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 담배도 큰 문제다. 담배연기 속에는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다. 이러한 연기가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니코틴은 혈액 속으로 급속히 흡수되어 온몸에 전달됨으로써 심장, 혈관, 호르몬 체계, 신진대사, 뇌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로 전체 암의 30~40%는 담배로 인해 발생한다. 담배를 오래 피울수록 이런 발암물질이 몸에 축적되어 폐암, 구강암, 인두암, 췌장암, 후두암, 방광암, 신장암 등 암이 생길 가능성이 증가한다.

특히 술과 담배가 만나면 이러한 폐해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킨다. 흡연 자체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 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간의 니코틴 해독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그 외에 아래에 해당하는 사람

연령이 30대 이상인 사람 (암 발병률은 30대 이상에서 급격히 높아짐)
여자로서 30세 이후에 임신을 하지 않은 사람
아이를 출산했으나 모유를 안 먹인 사람
평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평소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


위 사례에 해당되는 사람은 반드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암보험 가입전 유의사항!!!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암보험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8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하자!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때부터 길게보장 받을 수 있는 80세~100세 만기와 같은 장기보장형 상품이 유리합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 만기 자동갱신'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은 5년마다 자동갱신 되어 80세~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니 주의해야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하자!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합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암보험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입니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암보험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암보험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  * 가족력이 있다면 좀 더 보강.
        * 여성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의 보장을 좀 더 보강.
        * 진단금을 중요시하여 준비할것.
          (진단금을 크게 설정하여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충당하고 기타자금으로 활용 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면 보험료 부담을 줄일수 있다.

7. 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

선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8.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는게 좋다!

암 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나한테 맞는 암보험 선택시 유의사항!!!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역시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상태입니다.

암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암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암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암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암보험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5가지!!!

이번에는 암보험을 가입할때 고려해야될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암보험중 하나를 선택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갱신형이 아닌 상품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합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일정기간 이후 보험료가 오르는 것과 오르지 않는 것에 차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일정기간 이후 오르지 않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다.

갱신형 보험상품은 보험기간을 3년, 혹은 5년 등으로 설정한 후에 이 기간마다 나이와
위험율을 계산해 보험료를 다시 산출하는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 적은나이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싸겠지만 점점 비싸지며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비갱신형 암보험의 경우는 23,520원으로 시작해 약정에 따라 10년 혹은 20년 등내면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지 않습니다.(암 미발생시). 하지만 갱신상품의 경우 나이에 따라 위험도를 산정하여 보험료를 납부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싼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비싸지고 69세부터 납입한 보험료가 역전되므로, 80세 만기까지 유지할 목적으로 가입한다면 당연히 비갱신형 보험이 유리합니다.
총 납입보험료가 거의 3배가량 차이가 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봐야겠죠???

2. 80세 이상 만기

딱히 80세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80세 만기로 하라는 것은 암보험의 만기시점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며 아직까지 암보험 상품들 중 80세 이상은 없기 때문에 80세가 최장보장기간이기 때문입니다. 암보험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힘들어지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시 최대한 길게 보장받을 있도록 만기시점을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3. 알반암 외 기타암 보장

일반암을 보장해주는 암보험상품은 보장한도에 차이는 있지만 암보험 말고도 다수 존재합니다. 따라서 암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외에 갑상샘암이나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남녀생식기암 등 기타암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무가입으로 들어가는 담보 확인

암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가 싸지만 보장이 좋다면 금상첨화!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담보의 여부에 의래서도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싸게 가입하기 위해 의무가입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여 의무가입사항이 없는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추도록 합니다.

5. 순수보장형 암보험

하지만 다 좋은데 의무가입 사항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보험료가 비싸져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진단비 등 필수적인 보장항목에 대한 금액을 낮추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보험이지만 40대를 전후해 보험료가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암보험을 알아보기 위해선 나이를 감안해 빠른 시일 내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위 5가지 기준을 통해 여러 회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선택하여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가입한 암보험 보험금 잘받는 방법!!!

보험금 낸 만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의 보상기간은 2년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보험금 지급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2년입니다.

2년이 넘으면 보험회사로 부터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슨 암보험을 들었는지 어떤 질병에 해당하는지 꼼꼼이 따져 봐야 합니다.

실손형 암보험인 경우 중복보상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생명보험 같은 경우는 사고 발생 시 몇개의 보험을 가입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 같은 경우 같은 암보험을 여러개 가입 한다고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해 주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실비보험은 가입전에 체크를 해야 하는데 요새는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실손형 보험상품 중복가입 확인 시스템을 통하여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혼자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보험증권만 보지말고 보험사에 직접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보험 증권에는 항목이 빠져 있지만 실제로 보상이 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보험증권에 모든 질병에 대한 세부항목까지 기재할 수 없으므로 궁금하면 보험사에 직접 알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암보험비교!!!

한화손해보험 한아름플러스 종합보험 1004(암플랜형)

현재 판매중인 암보험 상품중 유일한 손해보함사의 비갱신형 암보험 상품입니다. 손해보험사의 암보험 상품인 만큼 다양한 설계가 가능해서 암보험과 더블어 종합건강보험 처럼 가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합보험으로 가입도 가능하지만, 암쪽 보장만 가입해서 보험료를 줄일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신이 가입하고 싶은대로 가입을 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는 추천 암보험 상품입니다.

비갱신형으로 보험금이 올라가지 않는장점은 물론, 65세 고연령자들도 가입이 가능한 암보험입니다. 부모님 효도 보험으로도 추천하는 보험입니다.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암보험

우리아비바생명의 우리암보험은 고액의 진담금이 장점임 추천 암보험입니다. 고액암 진담금이 무려 1억이기 때문에 고액의 진단금을 선택할때 좋은 암보험입니다. 주계약 만으로도 충분한 진단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특약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암보험 역시 80세만기 까지 오랜 기간을 보장하며, 비갱신형으로 월 보험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보험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비교사이트 추천 정보!

보험상품이라는 것이 보험가입자에 따라 적합한 보험상품이 다를 수 있다. 보험가입자의 연령이나 재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암보험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파악하여 가입하는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각 보험사의 보험상품을 일목요연하게 비교견적서비스를 해주는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자신이나 가족에게 잘 맞는 보험 상품을 비교견적받아 가입하고 있다.

현재 상당히 많은 보험비교사이트가 운영중인데, 최근 들어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이용하는 보험비교사이트를 적극 활용하여 암보험 가입을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무엇일까?

꼭 하나 준비해야 할 보험 의료실비보험

보험은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융상품으로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고 특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보험을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이런 위험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보험은 바로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해 갑자기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서민들에게 더욱 필수적인 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기본적인 혜택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내용

@ 종합입원의료비(A)(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 5천만원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외래](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25만원 한도내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 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처방조제](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5만원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 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또한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도 진단될 때보다 감기나, 장염, 위염, 기타 등등 이러한 일반적인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로 치료받는 일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비 보장과 생명보험에서는 보장이 안 되는 뇌경색까지 보장되며 당일부터 나오는 입원일당 등 보장이 확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의료비보장은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 한방병원 치료, 치과치료, 한방치료 등 치료를 통한 본인부담금 발생 시 보장해주는 담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면 CT촬영, 내시경, MRI, 초음파, 특수검사, X-RAY, 의약품, 특진료, 입원실료, 식대료기타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를 보상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가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각 상품들에게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하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상품 선택 시 신중한 선택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의료실비보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암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 가입전 체크해야될 사항들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 가입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실손보상을 하는 보험을 가입하기전에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중복가입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의료실비보험은 실제 손해를 본만큼만 보상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여러 개의 손해보험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보상한도내의 손해이면 중복보상을 받기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2개의 실손보험을 가입한 보험가입자가 상해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여 총 치료비가 200만원이 들었습니다. 퇴원후 A보험사와 B보험사에 각각 200만원을 청구해도, A보험사가 100만원,  B보험사가 100만원을 지급하게 됩니다. 손해보험은 실손보상원칙이기 때문에,  치료비보상 보험을 아무리 많이 들었다하더라도, 실제로 발생된 치료비이상은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가입한 치료비 보상금액이 실제 발생된 치료비를 초과할 경우, 보험회사들은 각자 보험 가입액에 따라 치료비만큼 비례대로 나눠서 보상해 줍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자는 똑같은 내용의 상해보험계약을 여러 개 가입했더라도 치료비 이상의 보상은 받을 수 없으므로, 새로운 손해보험을 가입하고자 할 경우에는 기존 손해보험에서 중복되는 계약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보험 중에는 크게 중복지급이 되는 보장과 중복되지 않고 비례보상하는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중복해서 지급되는 경우는 정액보장이라고 하는데, 사망보험금, 암진단보험금, 1일당 입원급여 등이 있고, 비례보상 하는 경우는 병원치료시 실비를 보장하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중복보장은 다른 상품 또는 다른 특약이 어떻게 가입되어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가입금액을 보장받는 것으로 해당되는 보장항목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합산해서 보장합니다.  비례보상은 같은 보상을 하는 다른 상품을 합산하여 가입된 금액의 비율만큼만을 나누어 받습니다.

그러면, 비례보상과 정액보장을 구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생명보험사의 상품들은 대부분 중복보장이 되고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중복이 아닌 비례보상인데, 비례보상의 경우에는 보장내용에 반드시 ㅇㅇㅇ만원 한도 라고 해서 한도라는 표현을 합니다.

예를 들어 입원의료비의 경우, 5,000만원 한도, 통원의료비의 경우 30만원 한도라는 표현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이 아닌 비례로 보상받을 수 있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그럼, 정액보장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에는 중복보장은 어떨까요? 
종신보험의 주계약 1억에 정기특약 5,000만원, 의료실비보험에서 상해사망 1,000만원, 질병사망 2,000만원을 가입한 경우, 암으로 사망한 경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 보면 1억 7,000만원이 됩니다.  (종신보험 주계약1억 + 종신보험 정기특약 5,000만원 + 의료실비보험의 질병사망 2,000만원)

그렇다면, 비례보상특약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 중복보장은 아예 안될까요?
실손보장을 하는 의료실비보험에서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의 경우 비례보상이 원칙이지만, 이것은 가입한 금액의
한도내에서만 비례보상이 되는 것이지, 한도를 초과한다면 중복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질병입원의료비 3,000만원인 상품을 2개 가입하고, 환자본인이 부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