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07.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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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을 보면 차가 없는 사람이 한명도 없을 정도로 차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물건이것 같습니다.

가끔씩 보면 자동차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도 가끔씩 듣기도 하구요.

병원에 가서 무엇때문에 사고가 났는 지 물어보면 젊다보니 본인 과실이 좀 크더군요.

젊은 혈기란 정말 무섭습니다.

보험은 가입했는 지 물어보면 자동차보험만 가지고 있고 운전자보험은 가입하지 않은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굳이 가입하지 않아도 자기 자신은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운전자보험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전에 티비를 보니 월 7990원 운전자보험까지 나오니 이런 저렴한거라도 가입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운전자보험과 상해
운전자보험은 다들 알고 계시다시피 많은 보장내용이 담겨져 있지만 특히 운전 중 사고로 운전자의 형사적 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으로 교통사고 시 운전자 본인이 입게 되는 손해를 보상하는데 있어 자동차보험으로는 미흡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전자보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4조 제1항 위헌결정으로 운전자가 8대중과실 사고가 아니더라도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을 경우 운전자는 형사합의를 봐야 하는데 교통사고처리비용(형사합의지원금) 외에도 벌금, 변호사비용(방어비용), 면허정지, 면허취소 등에 대한 손해비용도 보장하기 때문에 근래에 들어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추세이다.
기존 운전자보험에서는 10대중과실사고(음주운전, 무면허운전 제외)로 인한 피해자 6주 이상 진단시부터 형사합의금을 지급하였지만 2009년 10월 개정된 운전자보험에서는 아래의 중상해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자와의 형사합의금도 최고 3천 만원까지 실손보상 해주기 때문에 2009년10월 이전 운전자보험 가입자도 중상해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을 보완하여 추가 가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런 운전자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보장은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방어비용, 벌금입니다.
자동차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보장내용
첫번째 중상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은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히는 경우인데 중상해라 함은 형법 제 258조 제1항 또는 제2항의 중상해를 입혀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 되거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서 정한 상해급수 1~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힌 사고를 말한다. 피해자의 중상해사고, 사망사고 시 피해자 1인당 3천만원 한도내에서 피해자합의금 보장을 보장해준다.
두번째 8대 중과실사고로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속도위반, 앞지르기방법위반, 철길건널목통과방법위반, 횡단보도보행자보호의무위반, 보도침범사고,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에 의해 피해자 부상 시 6주 이상인 경우에는 1천만원 한도를, 10주이상인 경우에는 2천만원 한도를, 20주이상인 경우에는 3천만원 한도를 실손보장합니다.
방어비용의 보장내용
자동차운전 중 대인사고로 구속되거나 공소제기된 경우 보장하는 비용을 말합니다.방어비용은 변호사의 선임유무와는 상관없이 공소제기된 사실에 의해 방어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금 보장내용
자동차운전 중 대인사고로 법원에서 확정판결 받은 금액으로 법정 최고형인 2천만원 한도내 보장에서 보장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에 대해서는 저렴한 특약 추가하여 가입할 경우 더욱 좋은 보장내용을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운전자보험의 경우 종사하는 직업의 종류와 보험연령에 따라 가입여부를 결정 및 보장과 가격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내용으로 보험설계사와 충분히 상담을 받은 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 해택이 좋은 보험에 가입하는 방법

보험은 혼자서 알아보는 것보다는 전문가를 통해서 알아보면 좀 더 상세하고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고 시간낭비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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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면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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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사항을 보면 다음과 같은데요.

일반상해사망후유장해 일반상해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시 가입금액
일반상해사고로 80%미만 후유장해시 가입금액×지급률

운전중뺑소니 무보험차교통상해사망

후유장해(자가용) 운전 중 뺑소니 또는 무보험차에 의한 교통상해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시 가입금액
운전 중 뺑소니 또는 무보험차에 의한 교통상해로 80%미만 후유장해시 가입금액×지급률

대중교통이용중교통상해사망

후유장해 대중교통을 이용 중 교통상해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시 가입금액
대중교통을 이용 중 교통상해로 80%미만 후유장해시 가입금액×지급률

특정여가활동중상해사망

후유장해 특정여가활동 중 상해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시 가입금액
특정여가활동 중 상해사고로 80%미만 후유장해시  가입금액×지급률

자동차사고부상보장 교통사고로 신체에 상해를 입고 그 직접결과로써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서 정한 상해등급을 받은 경우 부상 등급에 따라 차등지급
 
골절진단비Ⅱ 상해사고로 골절진단(치아파절제외)확정시(1회당) 가입금액

5대골절진단비 상해사고로 5대 골절 진단 확정시(1회당) 가입금액

화상진단비 상해사고로 인해 약관에 정한 화상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1회당) 가입금액
중대한화상및부식진단비 중대한 화상 및 부식으로 진단 확정시 (최초 1회한) 가입금액
상해수술비
(비갱신형/갱신형)  상해사고로 수술시(1회당) 가입금액

강력범죄피해보장 강력범죄에 의하여 사망하거나 신체에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가입금액
깁스치료비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하여 깁스(Cast)치료를 받은 경우 
가입금액 중대한특정상해수술비 상해사고로 중대한 특정 상해로 수술시 (최초 1회한) 가입금액 일반상해입원일당(1일이상)Ⅱ 일반상해로 입원시 1일당(1회입원당 180일 한도) 가입금액(1일당)

일반상해중환자실입원일당

(1일이상)Ⅱ 상해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1일이상 치료시(1회입원당 180일 한도) 가입금액(1일당)
상해장기간병비(91일 이상)  상해사고로 91일 이상 입원하여 치료시 가입금액
자동차사고성형비용(자가용) 자동차 운전 중 외형상의 반흔이나 추상장해, 신체의 기형이나 기능장해가 발생하여 그 원상회복을 위해 사고일로부터 1년이내에 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성형수술을 받은 경우(1회당) 가입금액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손해

(자가용, 영업용) 자동차 운전중 교통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사상케하여 구속되거나 공소제기(약식기소 제외) 된 경우 또는 약식기소 되었으나 법원에 의해 보통의 심판절차인 공판절차에 의해 재판이 진행되게 된 경우 가입금액 한도

자동차사고 벌금
(자가용, 영업용) 자동차 운전 중 교통사고로 타인을 사상케 하여 확정판결로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1사고당) 2천만원 한도

운전면허정지보장(영업용) 영업용 자동차 운전 중 교통사고로 타인을 사상케 하거나 재물을 손상함으로써 운전면허가 행정처분에 의하여 일시정지 되었을 경우(1일당 60일 한도) 가입금액

운전면허취소보장(영업용) 영업용 자동차 운전 중 교통사고로 타인을 사상케 하거나 재물을 손상함으로써 운전면허가 행정처분에 의하여 취소되었을 경우(1회한) 가입금액
교통사고처리보장

(자가용,영업용) 운전중 교통사고로 타인(부모,배우자,자녀제외)을 사망케한 경우 형사합의금으로 지급한 금액(1인당) 3천만원 한도

운전중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음주,무면허,약물복용 제외)로 피해자(부모,배우자,자녀제외)가 42일이상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 형사합의금으로 지급한 금액(1인당) 42~69일:1천만원한도 70~139일:2천만원한도 140일~:3천만원한도

운전중 일반교통사고로 피해자(부모,배우자,자녀 제외)에게 중상해를 입형 공소제기되거나 상해급수 1급~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힌 경우 형사합의금으로 지급한 금액(1인당) 3천만원 한도

중상해교통사고처리보장

(자가용,영업용) 운전중 일반교통사고로 피해자(부모,배우자,자녀 제외)에게 중상해를 입형 공소제기되거나 상해급수 1급~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힌 경우 형사합의금으로 지급한 금액(1인당) 3천만원 한도

경유차량혼유사고처리보장

(비갱신형/갱신형) 보험증권(보험가입증서)에 기재된 피보험자동차(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에 한함)가 혼유사고로 인하여 손상을 입고 정비를 받은 경우 가입금액
자동차리콜처리보장 보험증권(보험가입증서)에 기재된 피보험자동차(자동차등록증에 기재된 최초등록일부터 2년이내인 차량에 한함)에 “자동차 제작결함 시정조치(리콜)”가 발생하고, 그로 인하여 자동차제작자나 부품제작자 등 에 의해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조치를 받은 경우 가입금액

골프중상해사망후유장해 골프중상해사고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 시  가입금액
골프중상해사고로 80%미만 후유장해 시 가입금액×지급률

홀인원비용손해
(비갱신형/갱신형) 18홀 이상 국내소재골프장에서 골프경기 중에 홀인원을 행한 경우 홀인원을 행한 날로부터 일정기간 홀인원 비용을 소요한 경우(기념품, 축하만찬 비용, 축하라운드 비용)(1회한) 가입금액 한도

골프용품손해 골프시설 구내에서 보험가입증서(보험증권)에 기재된 골프용품손해에 생긴 화재, 도난, 파손으로 인한 손해를 입은 경우 가입금액한도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Ⅱ 본인 및 가족의 일상생활 및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의 소유, 사용 또는 관리에 기인하는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장해 또는 재물의 손해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하는 경우 1억원 한도 (대물사고시 기부담금20만원 공제)

법률비용손해(갱신형)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에게 약관에서 정한 소송사건이 대한민국 법원에서 제기되어 판결, 소송상 조정 또는 소송상 화해로 종료됨에 따라 피보험자가 부담한 법률비용이 발생한 경우 2천만원 한도

실손의료비

(비갱신형/갱신형) 상해입원형 급여 및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90% 지급(365일한도) 단, 병실료차액은 50%지급(1일 평균 10만원,365일한도) 가입금액 한도

상해통원형 외래:1회당 급여 및 비급여 본인부담금에서 병원별 공제금액차감
(연간 180회한도) 가입금액 한도

처방조제비:1건당 급여 및 비금여 본인부담금에서 8천원 공제금액
(연간 180건한도)  가입금액 한도


운전자보험 인기가 많다고?
자차나 회사차 등에 상관없이 운전자를 보호하는 운전자보험이 인기
현재 우리나라의 차량보유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 만큼 운전을 하는 인구는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함으로써 편리하거나 경제적인 활동을 윤활하게 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위험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출퇴근 시간에 도로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가벼운 접촉사고에서부터 큰 전복사고나 사망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목숨을 잊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면서 OECD국가 중 교통안전 후진국에 속해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고가 난 후에 생기게 됩니다. 사고를 통해 피해자가 되었든 가해자가 되었든 차량은 물론 운전자도 피해를 입게 된다. 따라서 이를 보장해 줄 수 있는 보험이 필요하게 되어 나오게 된 보험이 운전자보험입니다.
뭐시?자동차보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운전자보험이 필요없다고요?
많이들알고 있는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을 혼동하거나 자동차보험이 있기 때문에 운전자보험은 필요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내역을 운전자보험에서는 보장해주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보험료 또한 비교적 저렴하고 보장기간도 길기도하는데 중요한 사실은 자동차보험은 피해자 및 자동차에 대한 보장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반면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신체적, 행정적, 법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을 중심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폭넓은 혜택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아보는 자동차보험과 비교한 운전자보험의 장점
자동차를 구매하게 된다면 최소한 책임보험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게 된다. 가입된 자동차보험은 대인, 대물 등의 내용이 보장되지만 운전자의 신체에 대한 보험은 매우 취약한 단점이 있다. 운전자보험에서는 바로 이런 단점을 보안해 주고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기로 하자.
첫째 운전자보험은 10대 중과실 사고에 대한 완벽한 대비이지요.
십대? 10대 중과실사고란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제한속도보다 20Km이상 과속, 앞지르기 방법위반, 철길건널목 통과방법위반, 횡단보도사고,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보도를 침범,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이 있다. 최근 법률개정으로 자동차 보험에서는 이런 사고들에 대한 보장이 안되는 부분이지만 운전자보험에서는 음주와 무면허운전을 제외한 중과실에 대해서도 사고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계약내용에 따라 실손보상으로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둘째 운전자보험은 보험료의 할증을 지원합니다.
자동차사고를 내게 되면 보험료가 올라가는 것은 사고를 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일이다. 하지만 운전자보험을 가입한 상태라면 할증된 보험료에 대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사고로 인한 보험료 할증을 대비할 수 있게 된다.
셋째는 운전자의 입원에 대한 대책이 확실하죠
과실에 상관없이 운전자가 입원하였을 경우 자동차보험에서 지급되는 것과 별도로 치료비와 입원기간 동안 임시생활비가 지급되어 운전자의 생활안정도 보장해주는 성격을 갖고 있다. 운전을 직접으로 하는 직군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점으로 인해 운전자보험은 필수라 하겠다.
넷째는 운전자보험이 보장하는 보험료지급의 지속성이라고 합니다.
운전자보험은 사고의 횟수와는 상관없이 사고가 나는 대로 보장범위에 나와있는 보험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운전횟수가 많을수록 오히려 유리하며, 특히 운전이 서툰 초보운전자에게는 꼭 필요한 보험입니다.
다섯째는 운전자보험부가서비스에 대한 부분입니다.
운전자보험에서는 긴급견인비용이나 교통사고 처리비용, 면허정지 혹은 면허 취소 위로금을 지원하기 때문에 좀 더 폭넓은 부가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가구당 차량소유 비율이 늘어가고 있고 차량운행을 주업무로 하는 직군이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건강과 가족의 생계를 생각해야 하는 현실에서 운전자보험에 대한 가입을 오히려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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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바이도 운전자보험가입이 가능할까?

오토바이라고 운전자보험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보험비용이 비싼편입니다.
오토바이는 사고율이 높으니 어쩌면 당연하지 않나싶습니다.


그리고 보험비교사이트의 장점은 여러곳을 돌아다니지 않고도 한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경제적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게 매력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운전자보험뿐만 아니라 자동차보험비교견적까지 가능하므로 유용하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중상해까지 운전자보험에서 보장
운전자보험은 당시 법 개정에 의해 작년 변경이 이루어졌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중상해사고 시 발생하는 법적 문제와 연관이 있다. 2009년을 기준으로 이전에는 피해자가 중상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을 경우 자동차보험으로 보상 및 합의가 가능했습니다.

2009년 2월 이러한 내용들이 위헌으로 결정됨에 따라 피해자의 중상해에 대한 형사합의가 의무적으로 시행되게 되었다. 따라서 작년 이후부터는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중상해에 해당하는 사고가 났다면 형사합의를 봐야 합니다.

상해는

형법 제258조 제1항 또는 제2항에서 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경우 신체의 상해로 인해 불구 또는 난치의 질병에 이르게 하는 경우를 말하고 있다. 이런 중상해의 경우 의사보다는 검찰의 판단으로 결정된다.

운전자보험 2009년 이전과 그 후

2009년 자동차종합보험으로 가입으로 면제되던 중상해사고에 대한 부분이 위헌결정으로 폐지되면서 이러한 담보가 운전자보험에 추가되게 되었습니다. 중상해에 해당하는 피해자의 피해에 대해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라는 담보사항으로 인해 형사합의를 위한 계약된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보장이 추가되었다는 말인데 그렇게 된다면 보험료가 비싸지는 것인 당연하겠지만 요즘 운전자보험에 대해 1만원 미만 수준에서 선전되는 보험보험도 존재하고 있다. 오히려 보험료가 더 싸진 것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싸진 것이 아닌 싸지도록 만들어졌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현재 운전자보험으로 가장 저렴하다고 광고되는 보험도 상해의료실비담보가 빠지고 상해사망후유장해가 최소로 들어가는 등, 순수한 운전자비용 위주로 구성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싸진 것이다. 쉽게 말해 비싼 담보를 빼 보험료를 낮춘 이치이다. 여기에 단지 중상해관련 담보를 추가해 기존 ‘형사합의지원금’에서 ‘교통사고처리지원금’으로 변경된 것입니다.

중상해관련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기존 운전자보험을 갖고 있다면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할 수 있다. 기존 보험을 해약하고 새롭게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방법가 있다. 하지만 만약 해지할 경우 손해가 발생한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만기까지 기다리되 중상해사고 교통사고 처리지원금만 따로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의 경우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담보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09년 2월 이후로는 운전자보험에 중상해관련 형사합의금을 지원하는 담보가 추가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각 손해보험사의 운전자보험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저렴하고 좋은 조건으로 보험으로 선택하여 가입하도록 하는게 어떨까요?

사고의 지름길은 술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살살운전하세요.

최대한의 보장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과는 다른 보장제공
운전자보험은 차량 운전자가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 자동차보험과 똑같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자동차보험이 실제 대인과 대물을 위주로 보상체계가 이루어져 있지만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치료와 경제적 보상뿐 아니라 8대 중과실에 대해서도 보상하며 구속 및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여러 형사적, 경제적 부담에 대해 보험금을 보상 해 줍니다. 
이와 같이 사소한 자동차사고로 인해 발생되는 금액에 대해서도 보상하여 상품에 따라 견인비 및 차량렌트비, 보험금할증지원 등 운전자를 중심으로한 보장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반상해에 대해서도 등산, 스키, 자전거 등과 같은 레저활동으로 인한 상해사고에 대해 치료비, 사망후유장해, 일상배상책임 등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운전자보험 부부 가입가능할까? 
운전자보험 부부형으로 가입할 수 있나요?

맞벌이가 많아진 요즘 부부가 함께 운전을 하는 경우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운전자보험에서도 부부가 함께 가입할 수 있는 상품들이 이미 나와있고 부부가 함께 가입할 경우에 대해서도 따로 가입하는 것에 비해 보험료나 보장에 있어 나름 이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의 경우 부부가 동시에 운전할 기회가 많다면 함께 가입하여 준비해두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대리운전기사로 인해 사고 발생시 운전자보험 적용될까요?
대리운전기사에게 운전을 맡겼는 데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대리운전업자보험으로 보상이 되기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이 가입한 자동차 보험과 한도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렌트,영업 손해 등을 보장 해 주겠지만 대리운전보험은 차량수리비만 보장합니다.
추가적으로 보상을 원할경우 대리운전회사쪽에 청구를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대리운전기사 제3자에게 피해를 줬을 때에는 차주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을 해 줘야 합니다.
대리운전보험은 책임보험한도 초과금액만 보상하고 있습니다.
교총사고신고접수도 본인이 해야하고 본인의 책임보험에서 위자료가 지불됩니다.
추가적으로 신호,속도위반시에도 차주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차주차니까요.
큰문제는 대리운전은 행정기관에 신고되지 않고 운영이 되고 있어 보험에 가입이 안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리운전을 맡기실때에는 꼭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는 곳에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가급적은 지인에게 맡기고 업체에 맡기셔야 한다면 믿을 수 있는 곳에 맡기시길 바랍니다.


8대 중과실
8대 중과실을 살펴보자.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8.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어라? 그럼 10대 중과실은 또 뭐지?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는 8대중과실하고도 같습니다.

여기에서 2군데가 다른 부분이 있는 데 파란색으로 추가된 부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43조(무면허운전 등의 금지) 제1항,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건설기계조종사면허) 또는 도로교통법 제96조(국제운전면허증에 의한 자동차 등의 운전)의 규정에 위반하여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하고 운전한 경우, 이 경우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의 효력이 정지중에 있거나 운전의 금지중에 있는 때에는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8.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금지)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주취중에 운전을 하거나 동법 제45조(과로한 때 등의 운전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을 하지 못할 염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한 경우

9.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10.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Posted on 2011.06.28 11:41
Filed Under 횡설수설


자동차면허를 따게 되면 안전운전을 하게 되는 데 운전실력이 미흡하다보니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편입니다.

끼어들기를 해야 하는 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운전초보가 많이 실수하는 한가지가 아닐까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일방통행!

일방통행인 곳에 역주행하는 분들 참 많이 봅니다.

저또한 많이 경험을 했었고 말입니다.
실제 경험담을 하나 이야기를 해 볼겠습니다.

일방통행인곳에서 정상주행을 앞차와 제차가 나란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대방향에서 경차한대가 와서 우리 앞을 막더니 우리를 보고 한마디하더군요.

"왜 길을 막아요! 비키세요!" 라고 말이죠. 황당하기도 하고 한숨만 나오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당당할까? 생각하고 그 운전자에게 "여기 일방통행입니다." 이야기를 하니 그때서야 차를 빼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차를 빼는 것이 아니고 투덜투덜거리면서 말이죠.

그런데 일방통행인곳에서 역주행하시는 분들을 보면 거의다가 초보자들입니다.

그러다가 상대방차가 일부러 사고를 내버리면 어떻게 할려고 교통표지판도 안보고 운전을 하는 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런분들은 운전자보험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대형사고를 내기에 딱 좋거든요.

초보운전자분들이 운전자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개인적인 의견!

물론 운전을 잘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소수운전자로 인한 개인의견이니 읽어만주세요. 

첫번째 뒤에 차가 있는 지 확인할 때 빽미러를 보지않고 몸을 뒤로 돌려서 본다.
거짓말같으시다구요? 그럼 초보운전자와 동석해서 보세요 5명중에서 2명이 그러더군요.

두번째 뒷차가 빵빵거려도 반응이 없습니다. 왜 뒤에서 빵빵거리는 지 관심이 없더군요.
이건 여성운전자분들이 좀 많았습니다.

세번째 일방통해서 역주행을 잘합니다. 몇일전에 혼잡한 곳에서 역주행을 하는 차가 있었는 데 3대의 차량이 전부 여성이였습니다. 

실제 경험담으로 거짓하나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보험몰 [이동] - 운전자보험무료견적으로 저렴하게 운전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

팁! 오토바이도 운전자보험가입이 가능할까?

오토바이라고 운전자보험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보험비용이 비싼편입니다.
오토바이는 사고율이 높으니 어쩌면 당연하지 않나싶습니다.


그리고 보험비교사이트의 장점은 여러곳을 돌아다니지 않고도 한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경제적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게 매력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운전자보험뿐만 아니라 자동차보험비교견적까지 가능하므로 유용하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의 장점
자동차를 구매하게 된다면 최소한 책임보험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게 됩니다.
가입된 자동차보험은 대인, 대물 등의 내용이 보장되지만 운전자의 신체에 대한 보험은 매우 취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에서는 바로 이런 단점을 보안해 주고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기로 하자.
10대 중과실 사고에 대한 완벽한 대비입니다.

간혹 다른분들을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동차보험을 왜 들어야 하는 지 되묻습니다.

10대중과실은 자동차보험에서 책임을 지지않기때문에 운전자보험을 듣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꺼내면 " 어? 자동차보험에서 10대중과실포함이 안되요?" 이렇게 물어보고는 합니다.

10대중과실까지 자동차보험에서 책임져주면 운전자보험을 가입할 필욘없겠지만 책임을 지지 않으니 운전자보험이 필요한 것이겠죠.
10대 중과실 사고란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제한속도보다 20Km이상 과속, 앞지르기 방법위반, 철길건널목 통과방법위반, 횡단보도사고,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보도를 침범,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이 있습니다.
최근 법률개정으로 자동차 보험에서는 이런 사고들에 대한 보장이 안되는 부분이지만 운전자보험에서는 음주와 무면허운전을 제외한 중과실에 대해서도 사고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계약내용에 따라 실손보상으로 보험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운전자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곳은 어디?

8대중과실
8대중과실에 뭐가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8.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10대중과실은 또 뭐야?
8대중과실하고 10대중과실을 헤깔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이점을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 두었으니 비교 해 보십시오.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43조(무면허운전 등의 금지) 제1항,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건설기계조종사면허) 또는 도로교통법 제96조(국제운전면허증에 의한 자동차 등의 운전)의 규정에 위반하여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하고 운전한 경우, 이 경우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의 효력이 정지중에 있거나 운전의 금지중에 있는 때에는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8.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금지)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주취중에 운전을 하거나 동법 제45조(과로한 때 등의 운전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을 하지 못할 염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한 경우
9.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10.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Posted on 2011.06.28 10:54
Filed Under 법률 이야기

자동차 1천만대시대! 자동차가 세상에 나오면서 먼거리도 당일치기로 갔다올 수 있을 정도로 자동차는 없어서는 안되는 물품중 하나입니다.

문제점은 자동차가 많기때문에 교통사고도 많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통사고가 일어나면 그에 대한 물질적으로 책임을 지게 마련입니다.

이 때 사용되는 게 바로 자동차보험입니다.
그렇지만 자동차보험은 10대중과실을 위반했을 경우에는 보상 해 주지 않습니다.
자비로 책임을 져야 하는 데 금액이 너무 클 경우에는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그럼 운전자보험을 가입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에서 책임을 져주지 못한 부분을 책임져주기때문에 어느정도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차이점을 정확히 알고 계시나요?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다른점을 구분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교통사고로 인한 민사적 책임 운전자보험 보상하지 않음 | 자동차보험 사망/부상

2. 재물손해 자동차사고로 인한 형사적 책임 운전자보험 사망/부상(합의금)  변호사 선임(방어비용) 벌금 | 자동차보험 보상하지 않음

3 .자동차사고로 인한 행정적 책임 운전자보험 면허취소 및 정지(위로금) | 자동차보험 보상하지 않음

4. 기타 비용손해 운전자보험 비용손해 보상 | 자동차보험 보상하지 않음

5. 무면허·음주운전 자동차사고 자동차보험이나 운전자보험 둘다보상하지 않음
자동차보험 보상 보험의무가입 여부 운전자보험 의무가입 아니며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및 대물배상은 의무가입


운전자보험료 어디까지 내려갈지 궁금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계속 운전자보험에 가입을 할지 말지 계속 고민을 했는 데 6천원짜리 운전자보험까지 나왔네요.

LIG에서 만든 "LIG365운전자보험 THE좋은운전자플랜"이라는 보험인데 만원짜리에 비해 부족한 부분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6990원짜리 운전자보험의 보장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1.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3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
2. 변호사 선임할 수 있는 방어비용 사고당 300만원
3. 벌금이 나왔을 경우도 2천만원 한도에서 보장
4. 면허정지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라고 하루 2만원씩 총 60일 한도 보장
5. 면허취소 시 일시금으로 위로금 200만원 보장
6. 자동차사고로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될 경우 자동차보험료 할증지원금 10만원
7. 운전중 사고로 자동차가 불능상태가 될 경우 긴급비용 10만원
8. 일반상해사망이나 후유장해시 1천만원 한도내 보장

만약 자동차사고가 날 경우 보험료 할증이나 갱신및 인상없이 보험료 그대로 납입하시면 되며 만기시에도 납입한 보험료를 일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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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이 뭐지?

운전자보험이란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아니하는 형사합의지원금, 벌금, 방어비용 등을 보상하는 운전자보험으로 형사적인 처벌이나 행정적인 처분에 대한 보상을 해드리는 보험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10대중과실 사고로 피해자가 6주이상 진단 및 본인의 과실로 타인을 사망케 하는 경우 피해자측 유가족과 합의를 위해 합의금을 마련해야 하고 , 그에 따른 벌금형이 확정 되는 경우, 벌금을 납입하셔야 합니다. 이에 대한 보장을 운전자보험에서 해드립니다.또한 면허취소 및 면허정지에 따른 위로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보험이 운전자보험의 주요 내용입니다.

즉, 자동차보험에서 보상하지 아니하는 보장을 운전자보험으로 대체하시면 됩니다.

자동차보험은 의무이기 때문에 가입을 합니다.

하지만, 자동차종합보험은 민사적책임만을 보상을 해주고, 형사적 책임은 모두 고객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중대법규 위반 사고가 났을 때 자동차 보험만 가입한 운전자는 형사적책임에 대해서는 전혀 보상을 못받으므로, 100%본인이 자비처리해야합니다.
8대중과실 사고와, 8대중과실 관계없이 사망사고는 무조건 형사합의를 보셔야 합니다. 돈이 없을 경우 무조건 구속처리가 되며, 이예 운전자는 변호사선임비용이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나 벌금등의 자비를 마련해야 합니다.
사고내용에 따라 약 1500만원이상에서 넘어서는 1억원이상까지도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자동차보험 하나만으로도 안심을 하셨다면, 이젠 운전자보험도 반듯이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급증하는 자동차사기유형을 보기로 하자.

1. 횡단보도에서 서행하는 차량에서 고의로 부딪치는 사고
2. 불법 유턴 또는 일방통행도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과의 고의적인 접촉사고
3. 가벼운접축사고를 낸 후 헤어졌다가 뺑소니로 모는 사고
4. 차선 변경하여 진입하는 차량에게 급가속하여 고의적인 접촉사고
5. 술집이 많은 유흥가 골목길에서 음주운전 차량과 고의적인 접촉사고
위와 같은 사기유형을 보면, 운전자의 형사적책임에 대한 약점을 노리는 보험사기


교통사고 10대중과실이 뭔지 살펴보자!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를 보면 아래와 같이 나와있습니다.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43조(무면허운전 등의 금지) 제1항,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건설기계조종사면허) 또는 도로교통법 제96조(국제운전면허증에 의한 자동차 등의 운전)의 규정에 위반하여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하고 운전한 경우, 이 경우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의 효력이 정지중에 있거나 운전의 금지중에 있는 때에는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8.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금지)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주취중에 운전을 하거나 동법 제45조(과로한 때 등의 운전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을 하지 못할 염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한 경우

9.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10.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운전자보험현명하게가입하는 방법은?

운전자보험은 말 그대로 운전자를 위해 즉 보호하기 위한 자동차보험이 대신 할 수 없는 부분을 대신하고자 나온 운전자보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는 운전자보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합니다.
일반보험에 비해서 가입율도 좋고 차를 구입하는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대중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그렇다면 보니 보험회사들의 경쟁도 치열하다고 합니다.
치열한만큼 보장도 좋고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본다고 희소식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현명하게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 지 볼까요?

첫번째로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서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보험회사들끼리 신규가입자유치를 위해 경쟁하기때문에 좋은 조건을 걸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운전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필요없는 부가서비스는 가입하지 마십시오.

운전자보험상담을 받다보면 필요없는 부분까지 가입하라고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필요없는 부가서비스까지 넣게 되면 운전자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 주요인입니다.


운전자보험 운전자에게 정말 필요할까?

운전자에게 필요한 보장으로 꾸며진 운전자보험
운전자보험 운전자를 위해 많은 보장내용이 담겨져 있지만 특히 운전 중 사고로 운전자의 형사적 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교통사고 시 운전자 본인이 입게 되는 손해를 보상하는데 있어 자동차보험으로는 미흡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전자보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4조 제1항 위헌결정으로 운전자가 8대중과실 사고가 아니더라도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을 경우 운전자는 형사합의를 봐야 하는데 교통사고처리비용(형사합의지원금) 외에도 벌금, 변호사비용(방어비용), 면허정지, 면허취소 등에 대한 손해비용도 보장하기 때문에 근래에 들어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추세입니다.
기존 운전자보험에서는 10대중과실사고(음주운전, 무면허운전 제외)로 인한 피해자 6주 이상 진단시부터 형사합의금을 지급하였지만 2009년 10월 개정된 운전자보험에서는 아래의 중상해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자와의 형사합의금도 최고 3천 만원까지 실손보상 해주기 때문에 2009년10월 이전 운전자보험 가입자도 중상해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을 보완하여 추가 가입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운전자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보장은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방어비용, 벌금입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의 보장내용
1) 중상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은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히는 경우인데 중상해라 함은 형법 제 258조 제1항 또는 제2항의 중상해를 입혀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 되거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서 정한 상해급수 1~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힌 사고를 말한다. 피해자의 중상해사고, 사망사고 시 피해자 1인당 3천만원 한도내에서 피해자합의금 보장을 보장 해 줍니다.
2) 8대 중과실사고로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속도위반, 앞지르기방법위반, 철길건널목통과방법위반, 횡단보도보행자보호의무위반, 보도침범사고,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에 의해 피해자 부상 시 6주 이상인 경우에는 1천만원 한도를, 10주이상인 경우에는 2천만원 한도를, 20주이상인 경우에는 3천만원 한도를 실손보장합니다.
방어비용의 보장내용
자동차운전 중 대인사고로 구속되거나 공소제기된 경우 보장하는 비용을 말한다. 방어비용은 변호사의 선임유무와는 상관없이 공소제기된 사실에 의해 방어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금 보장내용
자동차운전 중 대인사고로 법원에서 확정판결 받은 금액으로 법정 최고형인 2천만원 한도내 보장에서 보장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에 대해서는 저렴한 특약 추가하여 가입할 경우 더욱 좋은 보장내용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운전자보험의 경우 종사하는 직업의 종류와 보험연령에 따라 가입여부를 결정 및 보장과 가격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내용으로 보험설계사와 충분히 상담을 받은 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은 법 개정에 의해 작년 변경이 이루어졌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중상해사고 시 발생하는 법적 문제와 연관이 있다. 2009년을 기준으로 이전에는 피해자가 중상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을 경우 자동차보험으로 보상 및 합의가 가능하였다.
하지만 2009년 2월 이러한 내용들이 위헌으로 결정됨에 따라 피해자의 중상해에 대한 형사합의가 의무적으로 시행되게 되었다. 따라서 작년 이후부터는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중상해에 해당하는 사고가 났다면 형사합의를 봐야 합니다.
이 부분은 자동차보험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운전자보험에서 하는 게 되는 것입니다.

중상해란?
형법 제258조 제1항 또는 제2항에서 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경우 신체의 상해로 인해 불구 또는 난치의 질병에 이르게 하는 경우를 말하고 있다. 이런 중상해의 경우 의사보다는 검찰의 판단으로 결정됩니다.

운전자보험 2009년 이전과 이후
2009년 자동차종합보험으로 가입으로 면제되던 중상해사고에 대한 부분이 위헌결정으로 폐지되면서 이러한 담보가 운전자보험에 추가되게 되었다. 중상해에 해당하는 피해자의 피해에 대해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라는 담보사항으로 인해 형사합의를 위한 계약된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 보장이 추가되었다는 말인데, 그렇게 된다면 보험료가 비싸지는 것인 당연하겠지만 요즘 운전자보험에 대해 1만원 미만 수준에서 선전되는 보험보험도 존재하고 있다. 오히려 운전자보험료가 더 싸진 것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싸진 것이 아닌 싸지도록 만들어졌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 현재 운전자보험으로 가장 저렴하다고 광고되는 보험도 상해의료실비담보가 빠지고 상해사망후유장해가 최소로 들어가는 등, 순수한 운전자보험비용 위주로 구성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싸진 것이다. 쉽게 말해 비싼 담보를 빼 보험료를 낮춘 이치이다. 여기에 단지 중상해관련 담보를 추가해 기존 ‘형사합의지원금’에서 ‘교통사고처리지원금’으로 변경된 것입니다.
중상해관련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기존 운전자보험을 갖고 있다면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할 수 있다. 기존 보험을 해약하고 새롭게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방법가 있다. 하지만 만약 해지할 경우 손해가 발생한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만기까지 기다리되 중상해사고 교통사고 처리지원금만 따로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의 경우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담보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09년 2월 이후로는 운전자보험에 중상해관련 형사합의금을 지원하는 담보가 추가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각 손해보험사의 운전자보험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저렴하고 좋은 조건으로 운전자보험을 선택하여 가입하도록 하는 게 좋겠죠?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이유!

나로 인해 남에게 피해는 것을 대신 해 보상 해 주는 것이 운전자보험!
예를 들어서 보자 자동차보험만 가입 해 두었다고 치고 본인의 잘못으로 인해 대형교통사고가나 피해자가 피해를 입었는 데 보상을 해 주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신 물어줄 수 있을까? 그건 쉽지않다.

그걸 대신하기위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하게 되는 것으로 남을 생각한다면 운전자보험에는 드는 것은 없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운전자보험에 재미있는 부가서비스가 있다면?
바로 상해보험이라는 것인데 차가 아닌 일반생활에서 사람을 다치게 했을 경우에도 운전자보험에서 책임을 져주는 경우가 있다.
특약이기는 하지만 실수가 많은 사람이라면 들어두는 것이 좋지 않을 까 싶다.

운전자보험 장점과 단점은?

자차나 회사차 등에 상관없이 운전자를 보호하는 운전자보험이 좋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차량보유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 만큼 운전을 하는 인구는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동차를 운전함으로써 편리하거나 경제적인 활동을 윤활하게 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위험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출퇴근 시간에 도로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가벼운 접촉사고에서부터 큰 전복사고나 사망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목숨을 잊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면서 OECD국가 중 교통안전 후진국에 속해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고가 난 후에 생기게 된다. 사고를 통해 피해자가 되었든 가해자가 되었든 차량은 물론 운전자도 피해를 입게 된다. 따라서 이를 보장해 줄 수 있는 보험이 필요하게 되어 나오게 된 보험이 운전자보험입니다.

나는 자동차보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운전자보험이 필요없다고?

흔히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을 혼동하거나 자동차보험이 있기 때문에 운전자보험은 필요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내역을 운전자보험에서는 보장해주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보험료 또한 비교적 저렴하고 보장기간도 길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자동차보험은 피해자 및 자동차에 대한 보장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반면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신체적, 행정적, 법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을 중심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폭넓은 혜택을 자랑합니다.

자동차보험과 비교한 운전자보험의 장점
자동차를 구매하게 된다면 최소한 책임보험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게 된다. 가입된 자동차보험은 대인, 대물 등의 내용이 보장되지만 운전자의 신체에 대한 보험은 매우 취약한 단점이 있다. 운전자보험에서는 바로 이런 단점을 보안해 주고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는 10대 중과실 사고에 대한 완벽한 대비입니다.
10대 중과실 사고란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제한속도보다 20Km이상 과속, 앞지르기 방법위반, 철길건널목 통과방법위반, 횡단보도사고,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보도를 침범, 승객추락방지의무위반이 있다. 최근 법률개정으로 자동차 보험에서는 이런 사고들에 대한 보장이 안되는 부분이지만 운전자보험에서는 음주와 무면허운전을 제외한 중과실에 대해서도 사고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계약내용에 따라 실손보상으로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둘째는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료의 할증을 지원한다.
자동차사고를 내게 되면 보험료가 올라가는 것은 사고를 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일이다. 하지만 운전자보험을 가입한 상태라면 할증된 보험료에 대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사고로 인한 보험료 할증을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셋째는 운전자보험은 차주의 입원에 대한 대책이 확실합니다.
과실에 상관없이 운전자가 입원하였을 경우 자동차보험에서 지급되는 것과 별도로 치료비와 입원기간 동안 임시생활비가 지급되어 운전자의 생활안정도 보장해주는 성격을 갖고 있다. 운전을 직접으로 하는 직군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점으로 인해 운전자보험은 필수라 하겠습니다.

넷째는 운전자보험이 보장하는 보험료지급의 지속성입니다.
운전자보험은 사고의 횟수와는 상관없이 사고가 나는 대로 보장범위에 나와있는 보험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운전횟수가 많을수록 오히려 유리하며, 특히 운전이 서툰 초보운전자에게는 꼭 필요한 보험이다.

다섯째는 부가서비스에 대한 부분입니다.
운전자보험에서는 긴급견인비용이나 교통사고 처리비용, 면허정지 혹은 면허 취소 위로금을 지원하기 때문에 좀 더 폭넓은 부가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가구당 차량소유 비율이 늘어가고 있고 차량운행을 주업무로 하는 직군이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건강과 가족의 생계를 생각해야 하는 현실에서 운전자보험에 대한 가입을 오히려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가입시 뺑소니,음주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운전자보험은 중복가입이 되지 않습니다.


운전자보험 가입요령

운전자보험 가입 시 가입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형사합의금을 많이 지급하는 운전자보험상품을 선택한다.
운전자보험의 주요핵심은 형사합의지원금으로써 각 보험사 마다 보장금액이 최소1,000만원에서 최고 5,000만원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형사합의금을 가장 많이 지급하는 보험사를 선택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피해자가 6주이상 진단을 받았을 경우 최하 200만원부터 1,200만원까지 보장금애기 다르므로 꼼꼼히 체크하셔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02. 방어비용과 벌금을 많이 지급하는 운전자보험 상품을 선택한다.
방 어비용과 벌금등 보장이 큰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방어비용은 운전자의 과실로 상대방을 사상케 하는 경우 검사가 가해자를 기소하거나,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되는 경우에 가해자가 그에 따른 방어를 용이하게 할수 있도록 운전자보험에서 지급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벌금지급이 많인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가해가가 피해자측과 합의를 했다고 하여도 형사적인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다만 벌금형 선고에 있어서 형량이 줄어들 수 있는 임의적감경에 해다앟는 것이므로 벌금에 대해서 보장한도가 큰 상품을 선택한다.
03. 상해의료비를 부가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상해의료비란 의료실비(입원비 3,000만원/통원비 10만원)에서 보장받지 못하는 자동차보험 및 산재에 대해서 최고 50%까지 보장을 받을수 있는 상품으로써, 의료실비와 상해의료비는 중복보장이 되지 않으므로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받는 금액의 50%를 중복으로 보상 받을 수 있도록 상해의료비를 가입하셔야 유리 합니다.
04. 보장기간이 긴 운전자보험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전에 판매되는 운전자보험은 5년 7년 10년 내지 15년 만기 상품이지만, 최근들어 운전자보험의 보장기간이 20년만기 상품에서 최대 80세까지 나오는 상품이 있습니다.
05. 운전자보험은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가없다.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운전자보험은 필요 경비를 실비로 보상(비례보상)때문에 여러 개의 운전자보험을 가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상해보험은 사고시 약관에 정해진 금액(정액형)을 지급하기 때문에 중복으로 가입하셔도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01. 자동차보험만 가입하면 모든게 해결될까요 ? 절대 아닙니다.
자동차보험은 주로 대인, 대물을 보상해드기 때문에, 본인이 다쳤을 경우 자손담보에서 1~14급까지 정해진 기준에 따라 지급하기 때문에 보상금액이 크지 않을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과실로 인해 사고를 내거나, 상대방을 사상케하는 경우, 치료비는 물론 사망이나 후유장해시 금전적, 경제적으로 많은 손실을 보실 수 있습니다.

02.운전중 8대 중/과실사고로 인해 상대방이 6주 이상의 진단시 형사처벌
8 대중과실 및 10대중과실 사고로 구속 및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형사적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방어비용 및 벌금, 형사합의금등을 주요골자로 보상해주는 운전자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야 합니다.(자동차보험에서는 이런 비용담보를 보상하지 않습니다)

03. 교통사고 및 사소한 일반상해까지 보장을 해드립니다.
사소한 사고 및 취매생활 등으로 상해사고시 치료비 , 사망, 후유장해, 일상생활배상책임등을 지급하므로, 본인이 내셔야할 치료비 등에 대해서 자유로울수 있습니다.

보험이란 우리생활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멀게도 느껴지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거의 모든 가정에 보험이 없는 사람이 없지만 정말 필요에 의해서 가입하거나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계신분은 많지만은 않을것입니다~ 보험을 가입할때 누가 좋다고해서, 하나는 있어야될것같아서, 지인이 권유해서가 아닌 자신이 정말로 필요한 보험은 가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1. 가입목적을 가지고 접근해야합니다.
자신이 원하는것은 살아가면서의 보장인데 정작 가입한것은 종신보험. 종신보험은 사망보장을 위해서 가입하는 보험이므로 살아가면서의 보장을 위해서 가입하는 보험은 아닙니다. 살아가면서의 보장에 우위를 보이는것은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이기때문에 결과적으로 선택에 오류를 범한것입니다. 보험방향을 정확히 잡고 그에따른 상품의 선택이 첫번째입니다.

2. 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의 선택입니다.
사람의 심리상 손해보는것을 싫어하기때문에 자신이 낸돈을 100%받는다고하면 좋은보험이라고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물가상승과 화폐가치를 고려할때 결과적으로 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3. 보험료에 부담을 느끼는 금액은 좋지 않습니다.
보 험료는 보통 수입에 10%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5%만 넘겨도 부담이 되거나 15%가 되도 부담이 없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가장 좋은것은 경제상황에 비추어 볼때 부담이 없는 금액이죠.보험은 사업비를 선차감하기때문에 다른금융상품에 비해서 해지시 손해가 큰 상품입니다. 보험의 해약이유가 주로 보험료때문이라고 볼때, 부담이 없는선에서 적절히 준비하는것이 좋은것이죠.

4. 설계사의 선택입니다.
보험계약담당자의 역활을 하는 설계사의 경우 가입을 시켜주는 역활로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보험가입의 목적은 보상을 받기 위함이죠. 가입자 스스로가 보험의 전문지식이 많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상태에서 보험계약의 유지 및 보상과 관련한 문제를 스스로 대처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보험사는 가입자에 편이 되주기보다는 회사의 이익을 생각하겠죠. 가입자에 편을 들어줄수 있는것은 설계사라는것을 염두에 두셔야합니다~

5. 가입전 알릴의무는 가입자에 의무입니다.
보험가입하실때 이러한 질문이 있을겁니다~(대표적으로 두가지사항만을 다루겠습니다.)
- 최근 3개월 이내에 질병이나 사고로 의사에게 진찰, 검사 또는 진단을 받았거나 그 결과 입원, 수술, 투약했거나 마약, 혈압강하제, 신경안정제, 수면제 , 각성제, 진통제 등 약물을 상시복용한 사실이 있습니까?
- 최근 5년이내에 질병이나 사고로 의사에게 진찰, 검사를 받고 그 결과 입원, 수술, 정밀검사를 받았거나 계속하여 7일이상의 치료, 또는 30일이상 투약을 받은적이 있습니까?
두사항을 어길경우 고지위반에 해당하여 차후 보상이 되지 않거나 계약을 취소될수도 있습니다.
보험이란 예기치 않은 사고에 대한 보상이 목적이기때문에 가입전 병력에 대해서 알리는것은 중요합니다. 이것은 가입자에 의무이므로 꼭지키셔서 차후 문제가 생기지 않게 가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6 리모델링은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해답을 드리는것입니다.
예 를 들어 암보험을 세가지 가입한분이 리모델링을 요청했을경우 당연히 한두가지를 해약을 하고 부족한 부분을 다른보험을 통해서 보완하라는 결론이 일반적입니다.하지만 그분이 몇년후에 암에 걸린다면;; 설계사의 입장에서는 좀더 좋은 결론을 위해서 리모델링을 한것인데 결과적으로 가입자는 괜히 리모델링을 했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리모델링의 목적은 한쪽으로 치우쳐있는 복권식의 보험가입이나 현재상황에 맞지 않는 보험에 대해서 방향을 잡아 여러가지 위험을 고루보장하는것이 목적입니다.보험은 장기상품이므로 사람의 한평생을 책임져줄수도 있으며 예상하지 못한 사고에 대해서 가정을 지켜줄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보험! 잘 알고 운전자보험에 가입하셔야겠죠?


운전자보험 만기나이는 언제가 좋을까?

운전자보험은 높게 잡을수록 좋습니다. 나이가 많은 상태에서 가입하면 그만큼 운전자보험보험료가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운전자보험을 한다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 것또한 좋습니다.
자동차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지는 이미 오래입니다. 운전가능 연령도 점차 길어지는 추세구요. 그렇다면 운전자보험의 만기는 어떻게 잡아야 피보험자에게 유리할까를 숙고해봐야 합니다.상품마다 각각의 만기일자는 차이가 있겠지만 2009년 10월 이전까의 상품은 최장 계약일로 부터 최장 25년까지 보장 기간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이미 판매가 중지된 10월 이전의 상품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고 10월 이후 판매되는 상품위주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10월 이후 판매되는 상품들은 상해보험과 연동되어 구성되기 때문에 가입 시기와 상관없이 최장 80세까지 보장하고 있는데요, 과연 80세까지 담보 기간으로 잡고 가야하는가?
우선, 결론 부터 내리고 글을 이어가자면 "80세까지 보장되는 상품은 필요하다." 입니다.
점차 노령화 사회로 접어 들수록 노령층의 이동수단으로 차량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과거와 달리 60세 전후의 연배들은 노령층으로 인식을 못할 만큼 신체적으로 활발한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지요. 그렇다면 의학기술이 점차 발달 할 수록 80세까지 운전 못하란 법도 없을 듯 합니다. 경제활동 및 사회활동의 연령대가 높아진다는 이유 만으로 80세까지의 상품이 필요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운전자 보험의 특성상 사고 보상 기록이 2~3회만 조회되어도 가입이 거부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설계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상해보험이나 건강보험에서 병이력이 있을 경우, 과다 보상 청구가 있을 경우 가입이 제한되는 것과 동일선상에서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보상 기록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고률이 높다는 것이고 보험사로써는 손해률이 높은 고객으로 분류된다는 것이죠. 최소 70세까지 운전가능 나이로 본다해도 20, 30대 운전자들은 최대한 만기를 길게 가지고 가야 가입 후 사고 이력과 무관하게 기가입 보험을 유지하고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입을 생각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우선, 본인의 운전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최상의 설계입니다만 보험이라는 자체의 특성만을 놓고 볼때는 되도록 장기로 유지하시는 편이 고객에게 유리합니다.
물론, 단기 상품으로 유지하면서 만기환급금을 받아 유용자금이나 차량 교체시 신차 인도금으로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보험의 설계에는 일률적으로 정해진 모범 답안은 절대 없습니다. 그때 그때, 목적에 맞게 충분히 상담 받으시고 설계하시는게 가장 현명하고 효율적입니다.


운전자보험가입 주의사항

이제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의 의무가입과 동일하게 운전자에게 필요한 필수보험이라 할수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내가아닌 상대방을 위한 보험이라면,운전자보험은 상대방이 아닌 나를 위한 운전자보험으로써 운전중의 사고시에 나를 보호할수있는 하나의 방어막이 될수있는 필수보험인셈입니다. 따라서 운전을 경제수단으로 하는 영업용택시및 영업용트럭/혹은 운전을 기본적으로 하는 운전자에게는 교통사고이후에 발생하는 인사사고에 대한 운전자의 형사적인 책임에 대한 보장을 구성하는 보험이며 벌금비용,방어비용,교통사고처리지원금.면허정지.자동차할증지원금.견인비용등의 비용등등의 담보들로 운전자에게 발생할수있는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운전자보험을 필요로하는 부분이 직업적이든 생활하는 와중이든 구분없이 준비를 해야하는 필수적인 보험인것입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운전자보험의 종류및 담보에 따라 가입자의 직업및 운전자본인에게 필요한 담보를 유리하게 선택하기위해 가입시 필요한 몇가지부분을 올려드립니다.
첫 째,운전자보험가입시 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성보험을 선택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이제 가입자분들의 생각도 변화되면서 환급형보험보다는 순수보장형의 상품으로 고개를 돌리는것이 보편화된 추세입니다. 보험가입의 목적을 만기 수익률(환급률)을 목적으로 둔다면 환급형 보험료에서 순수형 보험료를 뺀 금액을 수익률이 높은 상품에 투자를 하는 것이 장기간 본다면 가입자에게 유리할것이라는 생각이됩니다.
둘째,교통사고 처리지원금,벌금,방어비용이 한도가 높은 보험을 선택하는것이 유리합니다.운전중의사고는 단순한 합의만의 사항으로 끝나는 부분이아니라 사후처리에 관한부분, 즉 운전자가 민사적 형사적 행정상의 책임까지 함께 합니다.
민사적 - 운전중의 사고로인해 상대방을 다치게 하거나 상대방의 차나 시설물등의 피해시 자동차보험에서 보상으로 해줍니다.
형사적 - 사고를 낸 운전자를 보호하기위한 방어비용(변호사선임비용)등으로 형사적인 부분까지함께 운전자보험에서 보상을 해줍니다.
행정적 - 사고를 낸 운전자가 법의 판결에 의한 처벌로 인해 범칙금,과태료등의 사고를 낸 운전자가 부담하는 비용에 관해 보상을 해줍니다.
셋째, 보장내용이 다양한 운전자보험상품을 선택하자.
운전자보험 가입시 주목적이 되는 벌금및 교통사고처리지원금및 방어비용등의 담보의 한도역시도 중요한 사항이지만 그외 각각의 담보들은 담보들만의 역활이 있기때문에 보험상품선택시 보장내용이 다양한 운전자보험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방어비용 : 자동차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서 구속영장에 의하여 구속되었거나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가 된 경우
벌금담보 (비례보상) : 자가용자동차 사고로 타인의 신체상해와 관련하여 받은 벌금액(확정판결에의하여 정해진 벌금액 벌금에 대하여 보험금을 지급할 다른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각각의 계약에 대하여 비례보상함
교통사고 범칙위로금 :자가용 자동차를 운전하던중 급격하고도 우연한 자동차사고로 관할경찰서에 교통사고가 접수된경우(단, 경찰서에서 발행한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을 제출해야함)
운전면허정지담보 : 자동차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거나 재물을 손상함으로써 피보험자의 자동차운전면허가 행정처분에 의해 일시정지되었을 경우(60일한)면허정지 기간의 계산은 행정기간의 정교육을 이수하여 면허정지기간을 감경받았거나 감경받을 수 있는 경우에는 전체 면허정지기간에서 감경가능 기간을 차감한기간)
자동차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핼르 입히거나 재물을 손상함으로써 피보험자의 자동차 운전면허가 행정처분에 의해 취소가 된 경우
견인비용 :자가용 자동차를 자동차 사고로 가동불능 상태가 되었을 경우차량의 자체결함,노후화,정비불량에 긴인한 가동 불능과 피보험자의 운전회피로 인한 가동불능은 보상하지 아니함
운전자의 경우 운전을 과연 언제까지 할것인가..에 관한 생각으로 가입자들마다 보장기간에 대한 의견들인 다양합니다. 사고력 발생시 일정기간 보험가입에 제한을 받는것처럼 긴 시간 보장을 받는것이 운전자에게는 사고시에도 유리할수있으며 담보의 크기를 본다면 체증형 구성으로 시간이흐르면서 담보의 한도가 그 흐름에 맞게끔 변동하는 운전자보험 상품을 선택하는것이 장기간 보장을 받는 운전자에게는 유리할듯 보여집니다.


교통사고 시 법적책임은 어떻게 되나?

자동차보험같은 경우 상대차량에 대한 배상책임면에서는 믿을 수 있는 게 사실 운전자 본인의 보상면에서는 부족한면이 있지만 교통사고시 민사적 책임과 자기차량 손해에 대해서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이 된다.

그렇지만 형사적책임 즉 벌금이나 형사합의금, 변호사 비용은 운전자보험으로 보상된다.
예를들면 교차로에서 신호위반으로 인한 대인사고는 흔히 있는 사고지만 사고시 반드시 형사적책임을 져야 하는 10대 중과실사고가 있다.
이럴경우에 운전자는 변호사 선임비와 형사합의금그리고 벌금등으로 1500만원정도의 방어비용이 필요하다.
이럴때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면 과실 여부에 상관없이 2000만원정도 보상금액이 나오므로 운전자는 안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보상금액은 운전자보험가입시 어떻게 들었는지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보통 운전자보험은 저정도를 보장해준다.
운전자보험의 역할은 면허취소나 면허정지시 위로금등이 나오며, 자동차보험과 별도로 임시생활비가 보상되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사고횟수에 상관없이 보상하고 보험만기시 만기환급금이 지급되는 저축형 보험이므로 더욱 매리트가 있다.
그렇기에 상대방보상과 본인차량손해를 위해서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여야 하겠지만 운전자본인을 위해서는 운전자보험이 필수인것이다.
그러니 운전자보험은 타인을 위한 것보다기는 나를 위해 있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운전자보험에 대한 평가를 잠깐살펴보았다.
내용을 보니 상당수 운전경력이 있는 분들이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알 수 있었는 데 이는 경력이 아무리 화려해도 언제일어날지 모르는 교통사고를 대비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음주운전이란?
운전면허를 소지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술에 취한 상태 즉 혈액 1ml에 대하여 알코올이 0.5mg 이상 또는 호흡 1리터에 대하여 0.25mg 이상인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도로교통법 제 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 31조)
음주운전 시
비록 적은 양의 술을 마셨다 하더라도 두뇌활동을 저하시켜 정신의 집중은 물론 사고력이나 본능적인 경계심이 둔해지고 기민성과 돌발사태를 만났을 때는 신속한 반응을 기대할 수 없어 그로 인한 반응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시속 60km로 달리다 장애물을 발견하고 브레이크를 밟아 자동차가 정지하기까지의 제동거리가 정상시에는 8.3 ~ 12.4m이지만 음주시에는 14.9 ~ 16.6m로 길어집니다.
음주운전 적발 시
처벌기준 : 음주운전을 하거나 음주측정에 불응하는 운전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하고 주취운전 중 인명피해가 있는 교통사고를 야기한 운전자는 면허취소와 함께 형사입건 처리됩니다.
0.05~0.09 1백일 면허정지  50만원 ~ 150만원 벌금
0.10~0.15 면허취소  50만원 ~ 150만원 벌금
0.16~0.25 면허취소  50만원 ~ 150만원 벌금
0.26~0.35 면허취소  300만원 ~ 500만원 벌금
0.26~0.35 면허취소  구속수사

자동차보험에서는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내용에 따라 표준.특별 할증을 적용해서 100%정도까지 보험료가 할증되며 대인사고는 200만원 대물사고는 50만원까지 자기 부담금을 적용하게 됩니다. 또한 대인.대물사고는 피해 국민 보호를 위해 보험금이 지급되지만 자기 신체사고와 자기 차량손해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운전자보험관련되어서 많이하는 질문들을 살펴보자.

Q 운전자보험이 어떤건가요?
A 운전자보험이란 자동차 사고의 경우는 자동차 보험 만으로는 모두 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각종 상해사고는 물론 자동차보험에는 없는 비용손해를 종합적으로 보장을 해드리는 보험입니다. 자동차사고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10대 중과실 사고로 인한 형사적, 행정적책임을 중점적으로 보장을 해드립니다. 기본적으로 교통사고에 따른 벌금이나 형사합의지원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후유장해, 의료실비를 지급해드리고 있습니다.
Q 그럼 운전자보험 장기기간 만기 후에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 그건아닙니다. 운전자보험기간이 만기된 경우 그 이후에는 갱신이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다른 새로운 상품으로 가입해주셔아합니다.(매년 보험상품은 업그레이드 되어 판매하고 있어 기존 상품을 재가입하기는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5년만기15년납이 보험기간과 납부기간이라면 15년동안 보험료를 납부하시면서 15년동안만 보험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80년만기20년납의 종신형상품은 보험료를 20년 완납후에도 80세까지는 보험혜택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Q 운전자보험가입시 보험나이의 계산은 어떻게 합니까?
A 피보험자의 보험나이는 계약일 현재 만 연령으로 계산하고 1년미만의 단수가 있을 때에는 6개월미만은 버리고 6개월이상은 1년으로 계산합니다
Q 피보험자 모르게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A 우선 운전자보험을 가입하실때에는 계약자와 피보험자를 설정해야합니다. 계약자라함은 운전자보험을 체결해주시는 분으로 후에 보험을 해지하거나 계약을 변경할때 권리를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또한 피보험자는 해당 운전자보험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분으로 체결시 두분의 동의가 모두 이루어져야합니다. 만약 두분의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보험계약이 체결된 경우 해당 보험은 효력이 발생되지 않아 추후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보험자 동의 없이 운전자보험가입을 불가합니다.
Q 이륜차 부담보 특별약관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A 피보험자가 운전자보험기간 중에 이륜자동차를 운전(탑승을 포함)하는 중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운전자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상해관련 보장보험료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특별약관 입니다
Q 운전자보험 담보사항중 벌금특약은 어떤사항을 말하는건가요?
A 벌금비용 담보란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에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급격하고도 우연한 자동차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써 확정판결에 의하여 정해진 벌금액을 한사고당 보험증권에 기재된 금액을 한도로 지급해 드립니다. (단, 확정판결에 의하지 않은 주정차위반 과태료, 신호위반 과태료등의 단순 벌금이나 도주, 무면허, 음주사고, 경기용이나 경기를 위한 연습용 또는 시험용으로 운전하던 중 사고를 일으킨 때 대하여는 보상처리 되지 아니합니다.


8대중과실

8대중과실에 뭐가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8.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10대중과실은 또 뭐야?

8대중과실하고 10대중과실을 헤깔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이점을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 두었으니 비교 해 보십시오.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단서

1.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의 규정에 의한 신호기 또는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공무원 등의 신호나 통행의 금지 또는 일시정지를 내용으로 하는 안전표지
가 표시하는 지시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2.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동법 제62조(횡단 등의 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횡단.유턴 또는 후진한 경우
3.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 등의 속도) 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한속도를 매시 20킬로미터를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
4.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제1항 . 제22조(앞지르기 금지의 시기 및 장소) . 제23조(끼어들기의 금지) 또는 제60조(갓길 통행금지 등)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앞지르기
방법 . 금지시기 . 금지장소 또는 끼어들기의 금지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5. 도로교통법 제24조(철길건널목의 통과)의 규정에 의한 건널목 통과방법을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6.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횡단보도에서의 보행자보호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7. 도로교통법 제43조(무면허운전 등의 금지) 제1항,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건설기계조종사면허) 또는 도로교통법 제96조(국제운전면허증에 의한 자동차 등의 운전)의 규정에 위반하여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하고 운전한 경우, 이 경우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의 효력이 정지중에 있거나 운전의 금지중에 있는 때에는 운전면허 또는 건설기계 조종사면허를 받지 아니하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8.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금지)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주취중에 운전을 하거나 동법 제45조(과로한 때 등의 운전금지)의 규정에 위반하여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을 하지 못할 염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한 경우
9. 도로교통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1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동법 제13조(차마의 통행) 제2항의 규정에 의한 보도횡단방법에 위
반하여 운전한 경우
10.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


자동차주차시 참고사항


주차의 제1원칙은 다른 차의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지 않는 것. 특히 좁은 도로에 부득이 주차를 시킬 경우에는 이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또한 함께 주차해 있는 다른 차의 진로를 막지않도록 해야 합니다. 차들이 꼬리를 물고 주차할 경우에는 최소한 1m 정도의 거리를 유지시켜 다른 차가 빠져나갈 여유를 줌과 동시에 자신의 차를 뺄 공간도 미리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차공간에서 다른 차의 진로를 막는 2중 주차를 할 때는 주차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상태로 기어를 중립에 놓고 앞 바퀴를 직진 방향으로 똑바로 해 놓아야 차를 밀어내고 다른 차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주차공간에 차를 진입시킬 때는 보통 전진주차 방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후진주차의 경우 초보자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고 좁은 공간에서는 자칫 가벼운 접촉 사고를 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벽을 향해 후진으로 들어가면 배기가스에 벽면이 더럽혀지고 정원수나 화단의 꽃에게도 배기가스를 직접 뿜어 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나 후진주차가 편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동차의 구조상 좁은 공간에 차를 넣을 때는 후진으로 들어가는 것이 전진보다 오히려 쉽고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횡렬 주차일 때는 전진으로 들어가고 종렬 주차일 때는 후진으로 들어가는 게 효과적입니다.

오르막이나 내리막길 등 비탈진 도로에 주차할 때는 평지와는 다른 안전조치가 필요합니다.내리막길에서는 기어를 후진에 넣고 주차 브레이크를 당긴 다음 앞 바퀴를 벽쪽이나 길가를 향해 돌려 놓는다. 이렇게 앞 바퀴를 돌려 놓아야 만약의 경우 차가 굴러내려 갈 경우에도 도로 옆의 장애물에 차체가 걸려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오르막길에서는 기어를 1단에 넣고 주차 브레이크를 당겨 놓습니다. 또한 앞 바퀴는 벽의 반대방향을 향하도록 해 놓는것이 좋습니다. 가파른 언덕길에서 더욱 안전하게 주차를 하려면 비탈 아래쪽 바퀴에 걸림돌이나 나무쐐기를 받쳐두도록 합니다.

빌딩의 지하주차장에 진입할 경우에는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사진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갈 때는 기어를 2단 정도로 변속한 다음,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내려가야 한다. 급커브를 돌아 내려갈 때는 1단 기어를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시계가 어두우면 스몰라이트를 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주차후 차에서 떠날 때는 차의 위치를 꼭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낯선 지하 주차장에서는 방향감각이 둔해지고 뚜렷한 목표물이 없어 나중에 자신의 차를 제대로 찾지 못해 당황하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몇 층 어느 구역인지를 확인하거나 주차증에 기록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 시킬 때는 시동을 끄고 핸드브레이크를 당겨 놓고 기어는 1단에 넣도록 합니다. 차에서 떠날 때는 차분한 마음으로 전조등이나 미등 그리고 라디오가 꺼졌는가를 꼭 확인하도록 합니다. 이를 깜박 잊고 장시간 주차 시켜 놓게 되면 배터리의 방전으로 인해 시동이 안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구나 배터리의 자연방전이 심한 비오는 날이나 습도가 높은 날, 추운 날씨에 이런 실수를 하면 아주 곤란을 겪게 됩니다. 또한 도로상에서 주정차 직후에 문을 열 때는 반드시 후방을 살펴야 합니다. 사이드미러와 룸미러를 통하거나 직접 고개를 돌려 주위를 확인하고 문을 열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동승자나 승객도 뒤를 확인한 다음 문을 열도록 반드시 주의를 환기시켜 주어야 합니다. 성급하게 문을 열다 후방에서 달려오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자전거와 충돌하는 의외의 사고를 초래할 수 있고 이 때 사고라도 나게 되면 그 차의 운전자가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차후, 로크버튼을 누른 뒤 문을 밀어 잠그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시동키를 꽂아둔 채 문을 잠그는 실수를 범하기 쉽습니다. 예비키를 가지고 있다면 걱정할 일이 못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당황하기 마련입니다,평소에 마지막 문은 반드시 키로 잠그는 습관을 들여 놓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운전자분들이 운전자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개인적인 의견!

물론 운전을 잘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소수운전자로 인한 개인의견이니 읽어만주세요. 

첫번째 뒤에 차가 있는 지 확인할 때 빽미러를 보지않고 몸을 뒤로 돌려서 본다.
거짓말같으시다구요? 그럼 초보운전자와 동석해서 보세요 5명중에서 2명이 그러더군요.

두번째 뒷차가 빵빵거려도 반응이 없습니다. 왜 뒤에서 빵빵거리는 지 관심이 없더군요.
이건 여성운전자분들이 좀 많았습니다.

세번째 일방통해서 역주행을 잘합니다. 몇일전에 혼잡한 곳에서 역주행을 하는 차가 있었는 데 3대의 차량이 전부 여성이였습니다. 

이런 문제로 가급적이면 차를 구입하시면 운전자보험 하나 쯤 가입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운전자보험 효율적으로 가입할려면?


보험은 혼자알아보고 다니는 것보다 전문가를 통해서 알아보면 좀 더 상세하고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만 모아서 비교를 해 주는 곳이 있는 데 바로 보험비교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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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는 생명띠


주행중인 자동차가 장애물과 충돌하면 안전띠를 매지 않은 운전자는 관성에 의해 핸들, 앞 차창, 계기판, 천장 등에 부딪치게 되고 조수석에 탑승한 동승자는 앞 차창을 깨고 밖으로 튕겨나갈 위험성이 큽니다.
또한 고속 주행상태에서는 몸이 차 밖으로 튕겨나가 노면에 떨어지는 제 2의 충격을 받게 되고 주위에서 주행중인 차에게 제 3의 충격까지 받게 될 위험성도 있습니다. 뒷좌석 승차자는 앞좌석 등받이와 충돌하거나 앞좌석으로 넘어가 승차자끼리 충돌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들은 안전띠를 매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으로 속도에 따른 관성력은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만큼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안전띠를 매지 않은 조수석 동승자의 위험성은 매우 큽니다. 가벼운 충격일 때 운전자는 핸들로 어느 정도 몸을 지탱할 수 있지만, 조수석 동승자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띠를 매야 합니다.
안전띠를 매지 않은 상태에서 팔다리로만 버틸 수 있는 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두 팔로 버틸 수 있는 힘의 한계는 약 50kg, 두 다리로만 버틸 때는 100kg 정도입니다. 결국 팔다리로 충돌 시의 관성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은 150 ~ 200kg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 관성력은 자동차가 시속 7km로 주행하다 충돌했을 때의 충격력에 해당하므로 팔ㆍ다리의 힘만으로 충격을 견딜 수 있는 힘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띠는 2,720kg의 힘을 견뎌낼 수 있는데 이는 시속 150km 정도의 충격력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된다고 합니다. 안전띠의 착용은 선택이 아니라 당위적인 행동이므로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안전띠를 매는 것은 필수입니다.

안전띠를 착용한다고 해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우선 안전띠를 길거나 짧게 매지 말고 가슴이나 하복부 사이에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게 하되 꼬이지 않게 매야 한다. 허리나 어깨에 걸친 위치도 적합해야 합니다. 허리는 복부가 아닌 골반부위에, 어깨띠는 목에 닿지 않게 비스듬히 매 어깨 중앙에 걸치도록 합니다. 또 엉거주춤하게 앉거나 너무 뒤로 기대어 앉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도 안전띠가 손상되지는 않았는지 고정장치인 버클 등이 고장나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클은 찰깍하는 소리가 나도록 잠궈야 합니다.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를 운행하는 전체 승차자, 또 일반도로에서는 운전자와 옆 자리의 승차자가 안전띠를 착용해야 하며 미착용 시에는 3만원의 범칙금을 물게 됩니다.또한 안전띠를 매지 않은 대인사고는 10 ~ 20% 정도를 과실상계하며 운전자와 옆자리 탑승자가 부상(전 급수)당한 경우에는 자기신체사고 보험금의 20%를 공제 당하게 됩니다.
주행중 도로가 움푹 패인 곳이나 장애물을 만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장애물의 규모가 작다고 해서 그냥 지나가다 보면 차체에 충격을 주고 타이어에 손상을 입히게 될 수 있습니다. 또 작은 돌이라도 타이어에 밀려 튕기는 경우 지나가는 다른 차나 보행자에게 예기치 않은 사고를 낼 수 있습니다. 장애물을 만나면 일단 속도를 줄이고 조심해서 피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또한 도로가 움푹 패인 곳에서는 일단 정지 후 서행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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