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06.28 11:06
Filed Under 횡설수설



세계적으로 많이 걸리는 질병중에 하나인 암 그 누구도 암으로부터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

한국인 사망률 1위 '암'. 이제 암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국민적 질병이 된것 같습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이다.
2009년 국가 암 등록 통계자료에 따르면 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해 암사망자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1999~2007년 동안은 암 발생이 연간 2.9%씩 증가했구요.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 80세를 가정할 때 암 발생 확률은 32.6%에 이르며 10명 중 3명은 암에 걸린다는 얘기는 이제는 틀린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남녀로 구분해 살펴보면 남자 평균수명이 76세일 때는 3명 중 1명이, 여자 평균수명이 83세일 때는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남성암의 발병율 1위는 위암 2위는 폐암이며 여성암의 발병율 1위는 갑상생암, 2위는 유방암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검진 기술이 발달하고 암의 조기검진이 증가해 암의 절반 가량은 완치되고 있습니다.
1995년까지만해도 암환자의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41%였으나 1996~2000년 44%, 2003~2007년 57%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며 특히 갑상선암과 유방암, 전립선암은 완치율이 80~90%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조기검진과 발병 시 빠른 치료 및 집중치료가 중요하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암치료=비용부담'의 도식은 변함이 없습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으로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에 따르는 수천 만원의 비용은 큰 부담이 될수밖에는 없는게 현실이죠.
통계청에 따르면 암환자 1명당 한해 부담하는 암 치료 비용은 평균 5200만원정도이며 또 암환자 10명중 4명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 그럼 1명당 암 치료비용 부담은??
    ◎ 1위 간암 :  6,622만원
    ◎ 2위 췌장암 : 6,371만원
    ◎ 3위 폐암 : 4,567만원
    ◎ 4위 담낭암 : 4,254만원
    ◎ 5위 위암 : 2,685만원

 ☞ TIP : 현재 건강보험공단은 암치료비중 급여부분만 지원합니다.
 하지만 급여부분은 전체의 10.4%
     
            (예- 6622만원 * 10.4% = 689만원)
    
             즉, 5933만원은 본인부담

때문에 암의 발병으로 인한 소득상실과 치료비용 등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에 대한 대비 즉 암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암보험에 가입을 하더라도 그래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게 최선이겠죠? ^^
그래서 암을 예방할수 있는 10대수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암 예방 10대 수칙!!!!

1/3 줄이고, 1/3 완치하는 癌 잡는 생활습관

서구화된 식생활습관과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몰 등으로 많은 질환에 노출된 지금, 병에 걸리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가 더욱 절실하다. '건강 여명'에 도움을 주고자 의료인들이 제시하는 주요 질환 예방법을 소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암 발생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검진으로 완치할 수 있으며, 1/3 역시 적절한 치료로 완화가 가능하다. 국제암연구소 조사 자료를 보면 암 발생 원인의 약 80%는 개인의 생활습관 때문이다. 세부적으로는 흡연 30%, 만성감염 18%, 식이 30%, 직업 5%, 유전 4%, 생식요인 및 호르몬 5%, 음주 3%, 환경오염 1~4%, 방사선 3%로 나타난다. 그러면 암 예방에 좋은 생활습관은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보건복지부가 권고하는 암 예방을 위한 10계명과 그 이유를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된다.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담배와 담배연기에는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을 포함해 벤젠, 페놀 등 69종의 발암물질과 4000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 또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청산가스, 비소 등 독극물도 들어 있다. 따라서 흡연은 후두암,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호흡기계질환, 생식기계질환 등의 발생 원인이 된다. 간접흡연 역시 직접흡연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발생시키고 암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특히 18세 이전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발암·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돼 건강을 더욱 해치게 된다.

2. 채소·과일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암 발생 원인으로 식생활과 영양이 20~30%를 차지하기 때문에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것도 예방의 지름길이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는 항산화물질(비타민 A, C, E, 아연 등)과 식물생리활성물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존재한다. 이런 성분은 정상세포가 암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억제하게 된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적당량(1회 섭취량 귤 1개, 사과 1/2개, 딸기 10개 등)을 섭취하고 채소는 매일 끼니때마다 먹는 것이 좋다. 식단은 다양한 종류의 잡곡과 찧지 않은 곡류로 구성하고 두부, 두유 등을 자주 섭취하자.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 먹지 않기

짠 음식을 섭취하면 위점막이 쉽게 손상돼 암 외에도 고혈압, 심장병 등과 같은 심혈관계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우면 여러 종류의 발암요소가 유발되고, 특히 타거나 그을린 부분에서는 강력한 발암물질이 생긴다. 따라서 쇠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를 그릴이나 숯불에 구워 섭취할 때는 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 육가공품 역시 가공 과정에서 첨가된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이 신체 내에서 일부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먹지 않도록 한다.

4. 술은 금주나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암으로는 식도암, 간암, 대장암과 여성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유방암이 대표적이다. 숙취를 일으키는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여러 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데, 한국인 중에서 약 20%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능력이 낮거나 거의 없는 유전적인 소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 50g(소주 5잔, 맥주 1500cc) 정도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 위험이 2~3배 높다.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하면 위험이 배가 된다.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대장의 배변기능을 향상시켜 암 유발 원인물질이 체내에 존재하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폐경 후 여성의 유방 조직에 에스트로겐이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켜 유방암 예방에도 좋다. 운동은 또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고 인슐린에 대한 신체 저항성을 줄여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이란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유산소 운동 즉 빨리 걷거나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을 주 5일 이상(하루 최소 30분 이상)하는 것을 말한다.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비만은 유방암, 자궁내막암, 대장암, 신장암 등의 유병률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결과에서도 비만도가 높을수록 대장암, 직장암, 간암, 담도암,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폐의 소세포암, 임파선암, 흑색종(피부암) 등의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진바 있다. 특히 체질량지수(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30 이상의 고도 비만인은 정상 체중 사람보다 암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7.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안전한 성생활은 생식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병원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성관계 시 콘돔 사용은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줄일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또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예방 접종을 받으면 자궁경부암의 70%와 기타 생식기 암을 예방할 수 있다. 2007년부터 국내 의료기관에서 9~26세 여성과 9~15세 남성이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8.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 예방접종 받기

국제암연구소와 미국 국립암협회는 암 환자 10명 중 1~2명이 만성 감염으로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주로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인유두종바이러스, 헬리코박터균,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간암 환자 100명 중 70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 10명은 C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다. 또 우리나라 사람 100명 중 4~5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다. 특히 임산부도 100명 중 3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38% 정도에서 출산시 모자간 수직 감염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자간 수직 감염의 경우 만성 간염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보건 수칙 지키기

벤젠에 의한 백혈병이나 석면에 의한 악성중피종(흉막에 생기는 암)과 같은 직업성 암은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특정 직업군이나 작업 공정의 근로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내에서 한 해 평균 직업성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전체 암 사망자 6만여 명 중 2000명가량이다. 직업성 암은 폐암, 악성중피종, 백혈병, 방광암, 간혈관육종, 비강과 부비동암, 후두암 등이 있으며 그 중 폐암이 가장 많다. 암을 일으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대표적인 물질은 석면, 벤젠, 벤지딘, 6가크롬 불용성화합물 등이다.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도 특이 증상이 없을 수 있으며, 암이 진행돼 나타나는 증상들도 평소 경험해 오던 증상과 비슷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예방으로 암 발생을 줄이고 설령 암이 발생하더라도 조기에 검진을 받아 치료하면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은 비교적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비록 위의 10가지를 모두 지키기는 힘들다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내몸의 건강을 위해 또는 내 가족을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하셔서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암에 걸리지않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암보험이란!?

우선 암보험에 가입하기전에 암이란게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기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지만 그래도 어려울수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 ^^;;
그래도 이해를 정확히 못하셔도 이런내용이다는것은 참고사항으로 보시는게 더 좋으실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이라고 하면 크게 다섯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고액암 : 흔히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을 말하며, 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조항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암 :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을 제외한 암을 말합니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하여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이 180일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경계성종양 : 종양이 발견되긴 했는데 양성종양(흔히 물혹)인지 악성종양(암)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피내암 : 암세포가 상피(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세포)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합니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피부암 : 기타피부암이란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피부암을 말하는데, 피부 표피에서 발견되고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비 및 수술비는 일반암의 10%~20%를 보장합니다.

암보험은 암 진단시 진단금과 암치료시 발생하는 수술, 입원비 등 암 발병에 따른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보험 상품입니다.

하지만 암보험이 서서히 사라지거나 보험료 상승, 보장 축소 등으로 약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는 높은 발병률로 보험금 지급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난해 극소수의 비갱신형 암보험 가운데 몇 개가 판매 중지됐습니다.

갱신형 암보험의 경우 갱신 전 암이 발병하게 되면 갱신되지 않는 불리함이 있습니다. 보험사의 앞다툰 판매중지로 암보험이 올해 안으로 모두 사라지게 되면 타보험의 갱신형 암보험 특약만이 존재하게 될것같습니다.

특약의 경우 보장금액이 현저히 낮아 치료비, 진단비, 치료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모두 책임지기엔 부족함이 있고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하는 생명보험회사의 암보험이 가치있는 이유입니다.

암보험이 하나도 없는 소비자라면 비갱신형 암보험이 남아있을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암보험 전문사이트는 비갱신형으로 보장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할 것을 추천하며 이유는 갱신이 될수록 보험료에서 이득을 볼 수 있고 갱신 전에 암이 발병하면 갱신이 안 되는 문제를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진단금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됐다 하더라도 약물치료만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추후 요양, 통원 등이 발생하더라도 진단금으로 치료비용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암은 치료비보다 경제활동을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암보험은 가입 후 바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따라서 몸이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약관에 명시된 암만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암보험이 어느 암까지 보장하는지 가입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 암진단 보장의 경우 암진단 판정기준은 무엇일까요?
암,기타피부암,상피내암 또는 경계성 종양의 진단확정은 해부병리 또는 임상병리의 전문의사 자격증을 가진자에 의하여 내려져야 하며, 이 진단은 조직(fixed tissue), 미세칩흡인검사(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또는 혈액검사(hemic system)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 위의 병리학적 진단이 가능하지 않을 때에는 암 또는 상피내암에 대한 임상학적 진단이 암 또는 상피내암의 증거로 인정됩니다.
이 경우에는 피보험자가 암 또는 상피내암으로 진단 또는 치료를 받고 있음을 증명할 만한 문서화된 기록 또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암보험 누가 가입해야 하나!!!

특히 암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생활습관 등에 의해 발병되는 비율이 높은 질환이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가족이나 친척 중 암환자가 있는 사람
암의 유전성은 종류에 따라 직계 가족에서 가까운 친척, 또는 먼 친척에게까지 나타나며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은 5대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1955-2002년 사이에 암으로 진단된 아이슬란드인 3만2천 명의 1~5대까지 가계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개인적으로 시댁식구 중에 암발병 환자가 있어 시댁식구 모두에게 암보험 가입을 권하여 시댁식구 모두 암보험에 가입했다.

비만체형인 사람

비만은 암의 주요 위험인자라고 한다. 미국 암학회(ACS)가 최근 미국 50개주 전역에서 암에 걸리지 않은 90 만명(남자 40만명, 여자 5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과 남성 암환자의 각각 20%와 14%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많게는 5배까지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비만인 여성의 경우 정상체중인 여성보다 자궁암에 걸릴 위험이 3.5~5배 높고, 비만인 사람은 신장암과 식도암 발병률이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3배 가량 높다는 것이다. 비만이 되면 성호르몬과 인슐린 등 내인성 호르몬의 수치가 상승하게 되고, 결국 이들 호르몬과 관계있는 암을 유발한다.

식도암의 경우 복부지방이 비대해지면 위의 압력이 높아지고, 음식 등 위에 들어 있는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되는데 이런 현상이 빈번해지면 식도염을 일으키고, 결국 식도암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대장암과 직장암, 유방암의 경우 동물성 지방 섭취 증가와 함께 칼로리 과잉 섭취로 인한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담즙 분비가 증가하고, 장내 박테리아도 증식하는 등 암 발현을 촉진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술, 담배를 즐기는 사람

사회생활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은 필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절주하는 생활방식을 몸에 익혀야 한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차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양은 소주로는 반 병(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정도이다. 또한 간보호를 위해 한번 술을 마신 뒤 2∼3일 동안은 술을 마시지 말아야한다.

술과 함께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 담배도 큰 문제다. 담배연기 속에는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다. 이러한 연기가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니코틴은 혈액 속으로 급속히 흡수되어 온몸에 전달됨으로써 심장, 혈관, 호르몬 체계, 신진대사, 뇌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로 전체 암의 30~40%는 담배로 인해 발생한다. 담배를 오래 피울수록 이런 발암물질이 몸에 축적되어 폐암, 구강암, 인두암, 췌장암, 후두암, 방광암, 신장암 등 암이 생길 가능성이 증가한다.

특히 술과 담배가 만나면 이러한 폐해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킨다. 흡연 자체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 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간의 니코틴 해독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그 외에 아래에 해당하는 사람

연령이 30대 이상인 사람 (암 발병률은 30대 이상에서 급격히 높아짐)
여자로서 30세 이후에 임신을 하지 않은 사람
아이를 출산했으나 모유를 안 먹인 사람
평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평소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


위 사례에 해당되는 사람은 반드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암보험 가입전 유의사항!!!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암보험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8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하자!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때부터 길게보장 받을 수 있는 80세~100세 만기와 같은 장기보장형 상품이 유리합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 만기 자동갱신'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은 5년마다 자동갱신 되어 80세~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니 주의해야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하자!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합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암보험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입니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암보험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암보험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  * 가족력이 있다면 좀 더 보강.
        * 여성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의 보장을 좀 더 보강.
        * 진단금을 중요시하여 준비할것.
          (진단금을 크게 설정하여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충당하고 기타자금으로 활용 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면 보험료 부담을 줄일수 있다.

7. 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

선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8.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는게 좋다!

암 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나한테 맞는 암보험 선택시 유의사항!!!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역시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상태입니다.

암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암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암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암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암보험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5가지!!!

이번에는 암보험을 가입할때 고려해야될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암보험중 하나를 선택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갱신형이 아닌 상품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합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일정기간 이후 보험료가 오르는 것과 오르지 않는 것에 차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일정기간 이후 오르지 않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다.

갱신형 보험상품은 보험기간을 3년, 혹은 5년 등으로 설정한 후에 이 기간마다 나이와
위험율을 계산해 보험료를 다시 산출하는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 적은나이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싸겠지만 점점 비싸지며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비갱신형 암보험의 경우는 23,520원으로 시작해 약정에 따라 10년 혹은 20년 등내면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지 않습니다.(암 미발생시). 하지만 갱신상품의 경우 나이에 따라 위험도를 산정하여 보험료를 납부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싼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비싸지고 69세부터 납입한 보험료가 역전되므로, 80세 만기까지 유지할 목적으로 가입한다면 당연히 비갱신형 보험이 유리합니다.
총 납입보험료가 거의 3배가량 차이가 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봐야겠죠???

2. 80세 이상 만기

딱히 80세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80세 만기로 하라는 것은 암보험의 만기시점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며 아직까지 암보험 상품들 중 80세 이상은 없기 때문에 80세가 최장보장기간이기 때문입니다. 암보험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힘들어지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시 최대한 길게 보장받을 있도록 만기시점을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3. 알반암 외 기타암 보장

일반암을 보장해주는 암보험상품은 보장한도에 차이는 있지만 암보험 말고도 다수 존재합니다. 따라서 암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외에 갑상샘암이나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남녀생식기암 등 기타암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무가입으로 들어가는 담보 확인

암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가 싸지만 보장이 좋다면 금상첨화!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담보의 여부에 의래서도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싸게 가입하기 위해 의무가입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여 의무가입사항이 없는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추도록 합니다.

5. 순수보장형 암보험

하지만 다 좋은데 의무가입 사항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보험료가 비싸져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진단비 등 필수적인 보장항목에 대한 금액을 낮추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보험이지만 40대를 전후해 보험료가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암보험을 알아보기 위해선 나이를 감안해 빠른 시일 내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위 5가지 기준을 통해 여러 회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선택하여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가입한 암보험 보험금 잘받는 방법!!!

보험금 낸 만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의 보상기간은 2년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보험금 지급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2년입니다.

2년이 넘으면 보험회사로 부터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슨 암보험을 들었는지 어떤 질병에 해당하는지 꼼꼼이 따져 봐야 합니다.

실손형 암보험인 경우 중복보상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생명보험 같은 경우는 사고 발생 시 몇개의 보험을 가입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 같은 경우 같은 암보험을 여러개 가입 한다고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해 주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실비보험은 가입전에 체크를 해야 하는데 요새는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실손형 보험상품 중복가입 확인 시스템을 통하여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혼자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보험증권만 보지말고 보험사에 직접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보험 증권에는 항목이 빠져 있지만 실제로 보상이 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보험증권에 모든 질병에 대한 세부항목까지 기재할 수 없으므로 궁금하면 보험사에 직접 알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암보험비교!!!

한화손해보험 한아름플러스 종합보험 1004(암플랜형)

현재 판매중인 암보험 상품중 유일한 손해보함사의 비갱신형 암보험 상품입니다. 손해보험사의 암보험 상품인 만큼 다양한 설계가 가능해서 암보험과 더블어 종합건강보험 처럼 가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합보험으로 가입도 가능하지만, 암쪽 보장만 가입해서 보험료를 줄일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신이 가입하고 싶은대로 가입을 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는 추천 암보험 상품입니다.

비갱신형으로 보험금이 올라가지 않는장점은 물론, 65세 고연령자들도 가입이 가능한 암보험입니다. 부모님 효도 보험으로도 추천하는 보험입니다.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암보험

우리아비바생명의 우리암보험은 고액의 진담금이 장점임 추천 암보험입니다. 고액암 진담금이 무려 1억이기 때문에 고액의 진단금을 선택할때 좋은 암보험입니다. 주계약 만으로도 충분한 진단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특약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암보험 역시 80세만기 까지 오랜 기간을 보장하며, 비갱신형으로 월 보험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보험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비교사이트 추천 정보!

보험상품이라는 것이 보험가입자에 따라 적합한 보험상품이 다를 수 있다. 보험가입자의 연령이나 재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암보험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파악하여 가입하는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각 보험사의 보험상품을 일목요연하게 비교견적서비스를 해주는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자신이나 가족에게 잘 맞는 보험 상품을 비교견적받아 가입하고 있다.

현재 상당히 많은 보험비교사이트가 운영중인데, 최근 들어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이용하는 보험비교사이트를 적극 활용하여 암보험 가입을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무엇일까?

꼭 하나 준비해야 할 보험 의료실비보험

보험은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융상품으로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고 특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보험을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이런 위험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보험은 바로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해 갑자기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서민들에게 더욱 필수적인 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기본적인 혜택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내용

@ 종합입원의료비(A)(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 5천만원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외래](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25만원 한도내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 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처방조제](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5만원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 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또한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도 진단될 때보다 감기나, 장염, 위염, 기타 등등 이러한 일반적인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로 치료받는 일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비 보장과 생명보험에서는 보장이 안 되는 뇌경색까지 보장되며 당일부터 나오는 입원일당 등 보장이 확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의료비보장은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 한방병원 치료, 치과치료, 한방치료 등 치료를 통한 본인부담금 발생 시 보장해주는 담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면 CT촬영, 내시경, MRI, 초음파, 특수검사, X-RAY, 의약품, 특진료, 입원실료, 식대료기타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를 보상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가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각 상품들에게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하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상품 선택 시 신중한 선택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의료실비보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암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 가입전 체크해야될 사항들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 가입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실손보상을 하는 보험을 가입하기전에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중복가입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의료실비보험은 실제 손해를 본만큼만 보상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여러 개의 손해보험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보상한도내의 손해이면 중복보상을 받기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2개의 실손보험을 가입한 보험가입자가 상해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여 총 치료비가 200만원이 들었습니다. 퇴원후 A보험사와 B보험사에 각각 200만원을 청구해도, A보험사가 100만원,  B보험사가 100만원을 지급하게 됩니다. 손해보험은 실손보상원칙이기 때문에,  치료비보상 보험을 아무리 많이 들었다하더라도, 실제로 발생된 치료비이상은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가입한 치료비 보상금액이 실제 발생된 치료비를 초과할 경우, 보험회사들은 각자 보험 가입액에 따라 치료비만큼 비례대로 나눠서 보상해 줍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자는 똑같은 내용의 상해보험계약을 여러 개 가입했더라도 치료비 이상의 보상은 받을 수 없으므로, 새로운 손해보험을 가입하고자 할 경우에는 기존 손해보험에서 중복되는 계약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보험 중에는 크게 중복지급이 되는 보장과 중복되지 않고 비례보상하는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중복해서 지급되는 경우는 정액보장이라고 하는데, 사망보험금, 암진단보험금, 1일당 입원급여 등이 있고, 비례보상 하는 경우는 병원치료시 실비를 보장하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중복보장은 다른 상품 또는 다른 특약이 어떻게 가입되어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가입금액을 보장받는 것으로 해당되는 보장항목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합산해서 보장합니다.  비례보상은 같은 보상을 하는 다른 상품을 합산하여 가입된 금액의 비율만큼만을 나누어 받습니다.

그러면, 비례보상과 정액보장을 구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생명보험사의 상품들은 대부분 중복보장이 되고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중복이 아닌 비례보상인데, 비례보상의 경우에는 보장내용에 반드시 ㅇㅇㅇ만원 한도 라고 해서 한도라는 표현을 합니다.

예를 들어 입원의료비의 경우, 5,000만원 한도, 통원의료비의 경우 30만원 한도라는 표현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이 아닌 비례로 보상받을 수 있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그럼, 정액보장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에는 중복보장은 어떨까요? 
종신보험의 주계약 1억에 정기특약 5,000만원, 의료실비보험에서 상해사망 1,000만원, 질병사망 2,000만원을 가입한 경우, 암으로 사망한 경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 보면 1억 7,000만원이 됩니다.  (종신보험 주계약1억 + 종신보험 정기특약 5,000만원 + 의료실비보험의 질병사망 2,000만원)

그렇다면, 비례보상특약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 중복보장은 아예 안될까요?
실손보장을 하는 의료실비보험에서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의 경우 비례보상이 원칙이지만, 이것은 가입한 금액의
한도내에서만 비례보상이 되는 것이지, 한도를 초과한다면 중복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질병입원의료비 3,000만원인 상품을 2개 가입하고, 환자본인이 부담한 입원비가 6,000만원이 들었다면 두 상품에서 각각 3,000만원씩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보다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거의 중복보상이 안되고, 비례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궁금증 하나! 왜 의료실비를 안들고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인지아시나요?

나이가 들면 실비는 가입을 안시켜준다고 합니다. 돈이 많이 드니까요.
그래서 꼭 하나 들고 싶다고하면 가입을 시켜줄려고 하는 게 암보험입니다.
거짓말같죠?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성인 3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암, 암보험으로 대비해야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이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대한민국 성인들에게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은 필수적인 보험으로 고려되고 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암 발병에 대한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암의 발병연령이 낮아지면서 암보험을 준비해야 하는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암보험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우선 암에 대해서 알아야 겠습니다.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닙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성인의 경우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 치료 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두번, 세번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따라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입원비를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2. 암보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습니다.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모든 종류의 보험에 적용되는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보험은 들어가는 의료비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장기간이 길면 그 만큼 가입자에게 유리하므로 되도록이면 가장 긴 기간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보장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좋습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단보험금이 많으면 유리합니다. 보장기간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암보험 상품은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선택은 신중하게 가입은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보험이 그렇지만 암보험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 40대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급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령대를 유리하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인하여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우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료에 따라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용을 마련해두는 것이 치료자의 심리적 상태 및 병을 호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암보험에 대한 신중한 선택을 통해 암보험을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암보험 가입 시 체크해야 할 6가지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6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이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 단일질병으로는 1위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학회가 정한 "뇌졸중의 날"입니다. 뇌졸중(腦卒中)의 졸중이라는 말은 "무엇에 얻어맞아서 나가떨어진 상태'라는 뜻입니다. 뇌졸중을 비롯한 뇌혈관 질환은 심혈관 질환과 비슷하나 뇌에서 일어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더욱 치명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OECD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0만 명 중 95.8명이 뇌졸중으로 숨지며, 뇌졸중 사망률 세계 5위의 고위험 국가입니다. 국내 사망원인 중에서는 암에 이어 2위지만 암이 위암, 췌장암, 백혈병 등 전혀 다른 암들을 다 포함하는데 반해 단일 질병으로는 뇌졸중이 사망률 1위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혈관이 터지면 갑자기 심한 두통, 구토, 의식불명,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며, 혈관이 막히면 마비, 언어나 시작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미리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는 뇌졸중, 갑작스럽게 발병하기에 과거에는 원인 불명의 뇌혈관 질환을 통털어서 뇌졸중이라고 했지만 현대의학에서는 뇌졸중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뇌혈관이 터져서 출혈을 동반하는 "뇌출혈"과 뇌혈관이 막히면서 폐색증상을 보이는 "뇌경색"을 흔히 뇌졸중이라고 통칭합니다.

◆ 뇌혈관이 터지는 출혈형 - 뇌출혈
뇌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오르고 솟아있는 것을 뇌동맥류라고 하는데요. 뇌동맥류의 끝부분이 약해져서 갑자기 터지는 것을 출혈을 동반한 뇌혈관질환, 즉 뇌출혈이라고 합니다. 정기적인 MRA 검사를 통해 뇌동맥류를 초기에 발견하면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뇌혈관이 막히는 폐색형 - 뇌경색
뇌경색은 뇌혈관 일부가 막혀 뇌세포에 혈액공급이 중단되고 결국 뇌세포의 활동이 멈추거나 죽게되는 상황입니다. 통계를 따르면 뇌경색이 뇌출혈보다 4배 더 많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뇌출혈은 40~60대에 주로 발생하며 뇌경색은 60~70대에 주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뇌경색의 경우 점차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정기적인 뇌혈류 검사를 통해 혈류가 잘 도는지를 검사해봐야 합니다.

◆ 뇌혈관 질환을 보장하는 보험상품
건강보험과 의료실비에서 뇌질환에 대해서 보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이나 종신의 특약들이 뇌출혈만 보장하는데 반해서,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에서는 뇌출혈, 뇌경색을 모두 보장하고 있습니다. 뇌경색의 경우 발병률이 높다 보니 생보사의 보장내용에서 제외되어 있는 것이죠. 가족력으로 뇌혈관질환이 있다거나, 혹은 미리 보장을 준비하고자 한다면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를 통해 "뇌졸중 진단금"으로 준비를 하시는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뇌졸중 담보라 하더라도 보험료를 저렴하게하기 위해 3년갱신 전기납으로 구성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암,뇌졸중 진단금의 경우 갱신시 위험률에 따른 보험료의 상승폭이 매우 큰 담보들입니다. 초기 보험료만 보고 저렴한 갱신형 담보로 구성하기 보다는 20년납 80세만기와 같은 세만기형 담보로 구성하시는 것이 보험료의 상승이 없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입시점에서의 피보험자의 나이에 따라 3년갱신 전기납이 유리할 수도 있기에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뇌질환에 관련된 보상은 질병코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상 청구시 유의하셔야하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바람이 쌀쌀해지면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환자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예방에도 신경써야겠지만, 가족에게 증세가 오면 한시라도 빨리 병원에 모시고 가야합니다. 후회하면 늦어버리는 예고없는 질병이 바로 뇌혈관 질환입니다.


의료실비보험에 암보험이 들어가 있다?

먼저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암보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죠?

암보험이란 암에 걸렸을 경우 암에 관한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입니다. 암발병 증가로 보험사의 수익이 악화되며 보장이 점점 축소되고 대형보험사들은 판매를 중지하고 있습니다. 암보험 !! 미리미리 가입하셔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요령

1.보장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가입은 70세 , 80세만기로 가입하시는게 가장 적당합니다.

2.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입니다.
선 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있습니다.

3.암진단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하다.!
암 보험은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요양, 통원비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및 통원 등을 동반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단금이 최대한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진단금 만으로도 암 발생시 충분한 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4.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오늘 가입하고 바로 보장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암보험은 모든 보험사의 공통적으로 90일의 면책기간을 두고 있어, 가입후 90일이 지난 후에 보자을 받으 실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가입후 1년미만 발병시 50%지급, 2년미만 발병시 50%지급 되는 등을 꼼꼼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5.암보험료는 향후에도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암보험 가입자 중에 보험험을 타가는 사람들이 증가 할면서 보장내용이 축소 되는 등, 암보험 전문상품을 판매중지 하는 등 보험사 마다 암보험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계속 상승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6.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암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암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5년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중 26.7%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한,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서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판매종료 및 인상을 하는 추세 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1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6만명이 암으로 사망합니다. 평생 4명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합니다.
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이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건강? 건강하면 보험에 왜 드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지금 건강하고 아픈 곳도 없는데 보험? 필요없어!” 라고 생각하는 경우 남이 보험에 대신 가입해주지 않는 이상 보험을 하나도 안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얼마 전 TV광고를 통해 알려진 보장자산이라는 것이 “0”이 된다.

보험! 특히 보장성 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하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면 그것은 최상의 삶이다. 죽을 때까지 큰 질병이나 사고없이 병원이 뭐하러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면 보험가입은 그저 남에 얘기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 안전한 환경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며 나이 40대만 되어도 이런 저런 지병정도는 한두개 갖고 있고, 이로 인해 수월찮은 병원비를 지출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의 현실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인은 평생토록 평균 7700만원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십대 정도에 가장 많이 걸리면 성인병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보자! 흔히 성인병이라고 한다면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 등 대표적인 3대질병이 있는데 만약 건강에 자신감을 갖은 나머지 보험으로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만약 이런 성인병에 걸렸을 경우 많은 병원비가 들지만 결론적으로 보험가입은 거절된다.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에 대한 인수기준

고지혈증

치료력 있는 경우(1회성): 1년 경과 후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심사.
재발성 및 장기치료 경우 가입거절.
최근 1년이내 콜레스테롤 총수치 기록 및 합병증여부 기재된 의사소견서 첨부.
단, 40세 이전 치료자, 합병증을 동반한 치료자는 인수거절확률 높음

고혈압

암담보: 가능
연령, BMI, 과거상병등 조건에 따라 건강검진 실시 가능, 대용건강검진 결과도 가능
단, 40세 이전 치료자, 속발성(2차성) 고혈압 치료력, 고혈압 합병증을 동반한 치료자 인수거절확률 높음.

지방간

혈액검사 정산 초음파(중등도 이하)에서만 진단된 건: 표준인수
혈액검사 이상 초음파에서도 이상: 1년이상 연기
경도, 중등도, 중증 구분된 의사소견서, 초음파검사결과지, 각종검사결과지, 의무기록지 첨부
알코올성 지방간은 예후 좋지 않으므로 거절확률 높음

만약 최악의 경우로 지방간, 고혈압, 고지혈증 등 복합적으로 성인병에 걸려있다면 보험은 가입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좋다. 단지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라면 질병쪽 보장을 제외한 상해 및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과 같은 질병 이외 보험가입에 대해서만 가능하다.

보험은 보험사가 가입고객의 미래에 생길 수 있는 피해를 금전적으로 보상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보장성 보험에 있어서도 현재 건강한 상태에서 미래에 발생할 질병과 상해에 대한 피해를 보장한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과 같은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며 만약 건강하지 않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도 보장성 보험에 가입은 어렵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건강에 대해 특히 나이가 젊을수록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점에서 건강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건강한 상태에서 최대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건강할 때 보험으로 미래의 건강까지 대비하는 것이다.

가장좋은 암보험에 저렴하게 가입하는 요령 

암보험은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알아보러 다니기에는 전문용어가 많기때문에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그런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도와주는 곳이 있는 데 바로 보험비교사이트입니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여러업체들을 한곳으로 모아서 비교 해 주는 곳으로 적은비용으로 높은 해택을 주는 곳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전문상담원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보험몰 [이동] - 암보험비교무료견적과 각 보험회사들의 비용을 비교하여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의료실비보험때문에 암보험은 가입안하는 게 좋을까?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통계에도 나올정도로 암에 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Posted on 2011.06.28 11:02
Filed Under 횡설수설



주위를 둘러보면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수품인게 있습니다. 유형이 아닌 무형이지만 보험이 그 중하나 이지 않나싶습니다. 친구 중에 보험쪽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오랜만에 술자리에서 만나서 직업들을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보험쪽으로 이야기를 꺼내길레 좀 많이 당황을 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자리에서 보험가입을 권하니 이거 어찌해야 할지 땀이 뻘뻘흘렀습니다 그렇다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한 상황이더랬죠.

어떤 보험인지 물어보니 이상한 보험들을 이야기하니 뭐가 뭔지 몰라서 우선은 알아다고 하고 자료만 받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차안에서 할일도 없어서 자료를 보았는 데 깜짝놀랬습니다.
저도 보험쪽과 관련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 데 너무 비싼 보험을 권하니 멍해졌던거죠

보험은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고 나에게 맞는 보험을 가입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의료실비보험이 무엇인지 알려드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보험 중에서 없어서는 안될 보험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그건 의료실비보험 아니면 종신보험 아닐 까 합니다.

그래서 종신보험과 의료실비보험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의료실비보험이란 무엇인가?
현행 국민의료보험으로부터 보장받지 못하는 입원, 통원, 수술 등의 모든 치료비 의료실비를 보장해주는 보험 상품입니다.
01. 종신보험(의료실비보험)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고객이 부담해야 할 병원비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뇌경색 진단 후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는데 총 진료비가 3,200만원이 청구되었다면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1,800만원을 부담하고 본인이 1,40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 이 1,400만원을 "종신보험“ 에서 지급합니다.
02. 통원,입원,상해로 인한 모든 의료비를 지급합니다. 입원 의료비는 입원제비용(진찰료, 기준병실 사용료를 포함한 입원실료와 검사료, 특진료, MRI비용 등)과 수술비등 모든 병원비를 년간 1억원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통원 의료비는 통원제비용(진찰료, 검사료, 투약 및 처방료, 주사료 등) 및 약국의 약제비, 약사조제비가 포함하여 1일당 5천원을 제외한 3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다만, 한방병원 및 한의원, 치과병원 의원은 제외한다는 점을 주의 하여야 합니다.
03. 종신보험은 다음의 경우 지급하지 않습니다.
- 치과, 정신과 치료
- 한방병원, 한의원에서의 통원치료 및 보신용 약재
- 의료보조기 구입 및 대체비용
- 미모를 위한 성형수술
- 정상분만 및 제왕절개 수술
- 비뇨기계장애 및 직장 도는 항문관련 질환
- 상위병실 차액 50%
-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의 의료비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에서 보장합니다)
의료실비보험과 건강보험
나날이 심각해져가는 고령화 현상과 전국을 휩쓸고 지나갔던 “웰빙”열풍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대되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강에 대한 관심은 바로 보험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종신보험등의 사망보장 상품의 관심이 다소 줄고 질병 및 상해와 같은 건강 보험 상품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개인의 건강을 보장하는 상품 중 대표상품이 바로 생명보험사에는 종신보험이 있고, 손해보험사에는 의료실비보험이 있습니다. 두 상품 중 어떤 상품이 무조건 좋다! 라기 보단 각각의 특성을 바로 알고 본인에 맞는 보험에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민영의료보험” 과 “의료실비보험”상품에는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생보사의 “민영건강보험” 상품은 질병에 걸렸을 때 처음 가입시 약정한 금액을 보상하는 반면, 손보사의 “의료실비보험” 상품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병원비 등 실손(實損)을 보상합니다. “민영건강보험”상품은 연령별보장 및 질병의 종류와 지급액 더 많고, “의료실비보험”상품은 생보사 상품서 보장하지 않는 질병 및 상해까지 폭 넓게 보장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생명보험? 혹은 손해보험?
과연 의료실비란 어떤 보험인가? 우선 보험을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 보자면, 생명보험 / 손해보험 / 제3보험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명/손해보험은 많이 들어보셔서 낯이 익겠지만, 제3보험이란 단어는 생소하신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험업법 제2조에 보면
- 생명보험업 : 사람의 생존 또는 사망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 손해보험업 :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 제 3보험업 : 사람의 질병/상해 또는 이로 인한 간병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를 제공하거나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4조에 보면
- 생명보험업의 보험종목
* 생명보험, 연금보험(퇴직보험 포함)
*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 종목
- 손해보험업의 보험종목
*화재보험, 해상보험(항공,운송보험 포함), 자동차보험, 보증보험, 재보험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종목(책임보험, 기술보험, 부동산권리보험 등)
- 제3보험업의 보험종목
* 상해보험, 질병보험, 간병보험
*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종목
* 생명보험업 또는 손해보험업에 해당하는 보험종목의 전부에 관하여 허가를 받은 자는 제 3보험업에 해당하는 보험종목에 관하여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라고 종목을 정하고 있습니다.
의 료실비의 약관을 보면, "회사는 피보험자(보험대상자)가 보험기간 중에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이하 「사고」 라 합니다.)로 신체의 --- 중략 --- 이 약관에 따라 보상하여 드립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문항은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 입니다. 해당 문항은 손해보험사의 보험업 정의에 해당하는 항목입니다만 그 보험의 대상이 사람(人)이기에 손해보험사의 보험업에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人)을 대상으로 하는 인(人)보험 판매회사인 생명보험사의 보험업에 해당하는 내용인데요. 생명보험사는 사람의 생명, 또는 생존에 관한 내용을 보장하는 보험업이라는 성격상 역시 해당이 없습니다.
여기서 생소한 개념인 제3보험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 3보험에 속하는 상해, 질병, 간병보험(의료 실비의 통합과정 전에는 상해보험 / 간병보험으로 분리되서 판매되었었습니다.)은 사람의 신체에 관한 보험으로서 상법상 인(人)보험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또한 사람의 신체에 발생한 비용손해를 보상한다는 측면에서는 손해보험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보험업의 개념을 명확하게 분류할 수 없는 공통 분모를 갖는 보험을 통틀어 제3보험이라 정의하게 된 것입니다. 제 3보험은 정액 내지 준 정액보험금 계약에 해당하기에 생명보험의 정액보상과 손해보험의 실손보상 특징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제3보험이란 용어는 1965년 일본에서 처음 도입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7월 생/손보 상품관리규정을 개정하면서 제3보험 범위를 확정하였고, 제 3보험 상품은 손해보험회사와 생명보험회사에서 상호 겸영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이후, 손해보험사에서는 대물(對物)관련 보험만을 취급하다가 대인(對人)보험으로 보험의 분야를 확대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3보험의 상품별 개요를 잠시 살펴보면,
1. 피보험자가 우연한 사고로 말미암아 신체의 손상을 입을 경우 피보험자 또는 그 상속인에게 일정한 보험금액 또는 기타의 급여를 지급하는 보험으로써의 상해보험
2. 신체의 온갖 기능의 장애 또는 건강하지 않은 이상 상태를 보험사고로하여 일정 금액의 급부 또는 실제 소요된 비용보상을 약속하는 보험으로써늬 질병보험
3. 신경계통의 기능, 정신 또는 신체에 현저한 장애가 남아 항시 타인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경우 이를 보험사고로 하여 보험금을 지급하는 간병보험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세가지 상품별 특징이 조합되어 탄생한 보험이 바로 의료실비 보험인것입니다.
손 해보험사의 경우 1968년 여행상해보험 / 운전자상해보험, 1969년 교통상해보험 등을 취급하면서 제3보험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후 1982년 해외여행보험, 학생안전, 낚시, 골프, 테니스보험 및 장기상해보험이 개발되면서 지속적으로 영위하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 보험업 개정을 통해 상해보험은 질병보험, 간병보험과 함께 제3보험으로 분류되어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에서 겸영하게 됨으로써 생명보험사의 의료실비 판매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근거로, 손해보험사의 실손보장 노하우가 생명보험사에 비해 크게 축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2003년 처음 의료실비보험 판매가 허가 되었으나, 특약별 손해율이 없고 보상청구에 대한 노하우가 축적되지 않았기에 약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05년에 처음 판매를 하게 된것입니다.
2009 년 7월을 정점으로 생명보험사는 입원의료비 가입한도 3천 / 통원의료비 가입한도 10만원에 5천원 공제 후 80%를 보장하는 내용으로 판매가 되었으며, 손해보험사는 입원의료비 1억 / 통원 30만원 5천원 공제에 100% 보장이라는 큰 차이를 보이며 판매가 되었었습니다. 이후 금융감독원의 의료실비보험 통합개정에 따라 손/생보 모두 입원의료비 5천에 90% 보장 / 통원치료비 30만원에 1~2만원 공제 후 보상으로 변경 된것입니다.
의료실비 보험은 여전히 개정 중인 보험입니다. 의료실비 특약의 경우 과거 5년갱신 주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는 3년 갱신 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암, 뇌졸중 진단비 등이 비갱신형(세만기) 특약과 갱신형 특약이 공존하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갱신형으로 개정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이는 물가상승률과 실질적인 의료비 상승을 고려하여 보험료를 제산출하기 위한 보험사의 자구책에 의한 개정 방향이기에 현재로써는 특별한 대응책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의료실비를 준비하지 못한 회원님들께서는 비갱신형 특약들이 남아 있을 때, 조금 서둘러 의료실비 가입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보험은 가입 목적에 따라 알맞은 회사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사망에 대한 보장, 건강에 대한 보장, 노후에 대비한 준비 등 실로 다양하고 어려운 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시기 보다는 전문가와의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잘짜여진 조합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건강보험
건강보험은 질병과 재해(또는 상해)로 인한 입원비, 수술비, 진단비 등을 주로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암, , 뇌혈관질환 및 심장질환 등 특정질병을 보장하거나, CI(Critical illness 치명적질병) 의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건강보험을 선택하려면 보장내용, 보험금액 및 적정한 보험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1.얼마나 많은 질병을 보장하는지 꼭 따져보세요 !
건강보험은 각 상품마다 보장하는 대상질병이나 범위가 조금씩 다릅니다.같은 보험료라면 보장되는 질병의 범위가 넓은 상품을 선택 하시는게 유리하죠.몇가지 성인질환만 보장하지는 않는지, 보장에 대한 단서조항은 없는지 꼼꼼히 따져보세요
2.질병의 종류에 따라 보장금액이 충분한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
건 강보험의 대상이 되는 질병은 아주 많습니다.그러나, 질병의 종류에 따라서 보장의 크기도 달라야 합니다.급성심근경색이나 뇌출혈등 추후 장애를 동반하는 고액치료비 관련 질병은 보장되는 금액의 크기가충분한지도 반드시 고려해 보세요!
3.보장되는 기간이 충분한지 꼭 따져보세요 !
나이가 들수록 성인질환, 노인성질환들이 더 많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질병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한참 보장이 필요한 시기에 보장기간이 끝나버려 다시 가입해야 한다면, 위험률이 커진만큼 보험료 부담도 커지게 되죠.보통70세, 80세 만기가 적당합니다.
건강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하루라도 빨리 가입을 서둘러야 합니다! 보험계약시 보험회사는 다른 가입자와 위험율이 같은지를 심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보험계약시 보험회사에 건강상 이상유무를 알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건강하지만, 차일피일 미루는 사이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향후 가입이 제한되거나 안 될수도 있으니 건강할 때, 하루라도 빨리 가입 하시는게 유리합니다. 또, 보험은 보험나이를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나이가 올라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보험 가입 할 때 많이 고려하는 보험
의료실비보험은 보험의 기초 중 기초!
보험을 처음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떤 보험을 먼저 들어야 하는지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없다. 수 많은 보험상품들이 있지만 들어봐도 모르겠고 보장은 많고 가격은 싼 것이 어떤 보험인지 몰라 아무 보험이나 들었다가 후에 생각하는 것과 다른 것을 알게 되어 후회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보험을 크게 분류하면 기능적으로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닙니다. 보장성보험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격의 보험이다. 살아가면서 병에 걸리거나 갑작스런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를 지급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을 보장성보험이라고 해서 손해보험사를 중심으로 판매되는 보험상품들이 있다. 그리고 보장성보험은 종류별로 약관에 명시된 질병 발생시 정해놓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생명보험과 사용한 의료비를 실비로 돌려주는 손해보험으로 나닙니다
이에 반해 저축성보험은 연금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재테크형 보험이다. 주로 생명보험사가 판매하는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면 상해나 질병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보장성보험에 비해 보장범위나 내역에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보험에 대한 간단한 분류를 통해 알아야 할 것은 보험의 종류가 많지만 보험 역시 첫단추를 잘 껴야 한다는 사실이다. 처음 보험에 가입하게 된다면 가장 기초적인 보장내역을 제공해 주는 보험을 들고 그 다음에 보다 깊이 있는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들어가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리고 재테크를 위한 여유자금이 있다면 저축성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는 갑작스런 병원비 지출을 막아주는 보장성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1순위는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이다.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병원비가 발생 됐을 때 병원비를 돌려주는 의료실비보험을 말하며, 병원비를 되돌려주는 실비보험이라 실제로 보험금지급사례가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왜 의료실비보험이 1순위인가?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은 복잡한 통계를 통하지 않더라도 서민경제에서부터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는 바닥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가계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지출을 줄이고 있으면 보다 효율적인 지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험도 마찬가지로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보험을 설계해 자신에게 적합한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와 같이 불확실이 많은 시대에서는 보험은 필수적으로 적어도 2~3개의 보험을 가입하고 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가계가 수입이 줄어들고 앞으로도 가계의 경제사정이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는 상태에서는 보험을 보다 효과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있으며 만약 보험을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더욱이 처음부터 보다 효과적인 보험을 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한정된 수입으로 효과적인 보험가입을 원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자 하는 것이 의료실비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손해보험사들이 상품을 내놓고 있으며 각각 상품들의 장점비교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보다 유리한 방법이며 이를 위해 보험몰과 같은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보험보다도 가지고 있으면 좋은 보험
꼭 하나 준비해야 할 보험 의료실비보험
보험은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융상품으로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고 특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보험을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이런 위험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보험은 바로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해 갑자기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서민들에게 더욱 필수적인 보험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내용
@ 종합입원의료비(A)(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 5천만원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외래](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25만원 한도내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 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처방조제](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5만원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 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또한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도 진단될 때보다 감기나, 장염, 위염, 기타 등등 이러한 일반적인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로 치료받는 일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비 보장과 생명보험에서는 보장이 안 되는 뇌경색까지 보장되며 당일부터 나오는 입원일당 등 보장이 확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의료비보장은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 한방병원 치료, 치과치료, 한방치료 등 치료를 통한 본인부담금 발생 시 보장해주는 담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면 CT촬영, 내시경, MRI, 초음파, 특수검사, X-RAY, 의약품, 특진료, 입원실료, 식대료기타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를 보상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가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각 상품들에게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하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상품 선택 시 신중한 선택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런 따뜻해 보이는 의사선생님 어디없나요?

가족단위로 가입하면 좋은 보험
의료실비보험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1순위로 꼽히는 보험입니다. 개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보험이 가족이라고 필요성이 줄어들거나,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가족의 건강이나 행복을 지키기 위한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의 가족단위 가입을 고려해보아야만 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지출에 대한 한도 내 보상을 전제로 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의료비 지출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보험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족단위로 가입하기 위해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커지는 보험료입니다.
1인에게 들어가는 보험료에 있어서도 결코 만만치 않는 금액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의료실비보험에 있어 지혜롭게 준비한다면 4인 가족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생각해본다고 해도 그렇게 많은 금액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물론 의료실비보험은 갱신형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보험료가 올라갈 소지가 있다는 점은 알아둬야 합니다.
10만으로 가족단위 의료실비보험 가입하기
4인가족을 기준으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선 특약사항 등 많은 보장으로 가입하기 위해선 보험료를 아낀다는 생각을 포기하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이라고 해도 특약사항선택이나 상품에 대한 선택에 있어서도 보험료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입할 경우 1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 4인, 4배로 가격이 올라갑니다.
저렴하게 가족단위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선 보험료를 낮추는 것이 관건이다. 물론 무조건 가격을 내려 나중에 보험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저렴하게 가족이 의료실비보험에 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순수형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만기에 보험료 일부를 돌려받기 위해 환급형을 선택한다면 더 높은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따라서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더 저렴한 보험료를 낼 수 있다. 이렇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때 체크할 것은 의무부가특약이 최소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사의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보험사에 대해서는 보험금지급이 까다롭지 않는 곳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여러 회사의 보험금지급에 대한 자세한 문의 후 가입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점은 해당보험사보다는 독립적인 보험대리점을 통해 물어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결론적으로 보험사에 따른 의무부가특약이 최소로 할 수 있는 보험이되 그 중 보험금지급이 좋은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고 그 상품에 순수보장형의 의료실비보험을 주계약으로 가입하게 될 경우 10만원으로 가족단위 의료실비보험 가입을 노려볼 수 있다. 또한 이에 대한 요령으로 보험몰과 같은 보험비교전문대리점을 이용해보는 것이 있습니다.


아님 이렇게 친절한 간호선생님은요? 어디갈도 친절한분을 못본것같아요 큰병원에만 가서 그런가요?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차이
건강보험은 생명보험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써, 약관(증권)에 정해진 금액만을 보장해주며, 수술, 입원시 특약가입금액에 따라 1종~5종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형식입니다. 반면, 의료실비보험은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써, 약관에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 이외의 모든 질병, 상해로 인한 사고를 실비로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본인부담금의 100%를 보장해준다.
의료실비보험에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도 따져봐야 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모든 질병과 모든 상해를 다 보장해주는 줄 알고 가입하는 소비자들이 있다. 그러나, 보험사도 사업비를 제외한 모든 가입자의 치료비를 보장해 준다면 손해률이 높아져 운영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보험사에서도 모든 질병과 상해에 대해서 보장하는것이 아니라, 약관에 명시된 내용을 제외한 질병 및 상해에 대해서 보장해주고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공통적으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는 어떤게 있나요?
손해보험사에서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통칭하여 '의료비담보'라한다)를 최저 3천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해주며 , 통원의료비는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50만원(본인부담금 제외)까지 보장을 해줍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비용을 통틀어서도 충분히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상에서 제외된 내용이 있으니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비용
- 치과, 정신과 치료
- 한방병원, 한의원에서의 통원치료 및 보신용약재
- 의료보조기구입 및 대체비용
- 비뇨기계장애 및 직장 또는 항문관련 질환
- 상위병실 차액의 50%
-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의 의료비(자동차보험, 산재보험에서 보장합니다)
의료비담보는 자동갱신 주기가 있다고 하던데요 ?
의료비담보는 의료수가인상 및 손해률상승으로 인해 3년, 5년마다 갱신주기가 있어 가입전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손해보험사는 중대형 보험사 일수록 3년자동 갱신제도를, 중하위 보험사 일수록 5년자동갱신 제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3년자동갱신을 쓰고 있는 보험사, 5년자동갱신 쓰고 있는 보험사가 있다.
의료실비보험 두개 이상 가입해도 중복보상이 되나요 ?
아니다. 결론적으로 의료실비보험은 2개이상 가입해도 중복보상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생명보험상품과 손해보험상품을 각각 가입시는 중복보상이 이루어 지지만, 의료실비보험으로 2개 이상 가입했다고 해도 중복보상이 되지 않으니 이점을 유의 해야한다. 손해보험은 비례보상원칙을 적용하고 있어 증권확인시 내가 중복으로 실비보험 상품을 2개이상 가입 하고 있다면, 한가지 상품은 담보축소 및 해지를 해야 바람직합니다.
보험전문가의 자문을 구해보시는것도 중요한 사항.
보험 종류를 선택했다고 해도 회사별, 상품별에 따라 보장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상당부분 상이하며 그 약관 또한 복잡하여 일반인이 봐서는 파악이 되질 않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보장내역과 약관 등을 정확하게 상담해 줄 수 있는 보험전문가에게 상담을 하셔야 하며, 가입 뿐만 아니라 보상까지 책임을 져줄 수 있는 보험전문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최대20년, 25년, 30년까지 납입을 해야 하므로, 가입전 꼼꼼히 따져 보고 가입하는게 중요합니다.

● 100세 시대! 의료실비보험이 진리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100세 까지 생각해라. 현재 보장성 보험 상품들은 대부분 보험기간 80세 만기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종신보장을 하는 상품은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이 유일하였다. 그러나 2∼3년 전부터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 상품 중 일부가 90세까지 또는 종신까지 보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손해보험사의 실비를 보장하는 의료실비보험(판매하는 회사에 따라 의료실비, 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의료실비보험추천,의료실비보장보험,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비교,민영의료보험, 민영의료보험비교, 병원비보험, 의료비보험, 의료보험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운다.)중에는 100세까지 병원비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보험상품의 보험기간이 이렇게 점점 길어지는 이유는 평균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80세 이후까지 건강한 삶을 보장받기 위한 생존자금, 건강관리자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생의료비의 반을 차지하는 노년의료비에 대비해야 합니다. 노후 생활, 가장 주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첫째가 건강입니다. 어떤 일을 하던, 건강함이 기본이 되어야 활기찬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는 이유도 젊었을 때의 건강 보장보다는 20∼30년 후 중년 이후에 암, 뇌출혈과 같은 중대 질병 또는 사고에 대비하고자 하는 것이 클 것이다. 61세 이후의 의료비가 평생의료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60세를 전후해 의료비와 병원, 약국을 찾는 횟수가 빈번해지면서 80세까지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질병이 발생하고 나면 치료기간도 길어짐에 따라 노후생활비 중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클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병원의료비 또는 질병 진단비를 보장해주는 건강보험, 의료실비보험으로 높아지는 의료비를 미리 대비해야 하며,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라 보험기간도 100세까지 넉넉히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평균수명보다 길게 보장하는 보험상품 가입시 소비자 유의사항
첫째, 이미 가입한 보험상품의 내역을 확인하고 보장내용을 선택하라. 본인이 가입한 상품이 100세까지 보장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상품을 갈아탈 필요는 없다. 본인이 가입한 보험상품의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여 부족한 보장과 보장기간이 짧게 되어 있는 보장을 선택하여 추가로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주보험을 종신토록 보장한다고 해서 모든 특약의 보장기간도 종신은 아닙니다. 사망을 주로 보장하는 종신보험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주보험의 보험기간이 100세라고 해서 모든 특약이 100세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수술비, 입원비특약, 손해보험사의 경우 치매, 골절, 화상, 상해관련 보장 등만을 100세까지 보장해 주는데, 회사별로 상품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가입시 보험기간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셋째, 치매를 보장하는 상품은 가능한 길게 보장받는 것이 좋다. 고령화로 인해 가장 필요한 보장이 치매와 관련된 보장이다. 오래 살수록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어느 일정기간까지만 보장 받는 것으로 가입하면 실제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으므로 한번 가입할 때 길게 보장 받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많은 것을 보장하는 의료실비보험
괜히 주위에서 의료실비보험추천을 하는 게 아닙니다.
건강보험, 의료실비보험, 운전자보험의 종합선물세트입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여러 종류의 보험 가입효과 누리는 방법
의료실비보험이란 의료실비보험이라고도 하며 저렴한 보험료를 받고 병원비를 100% 지급해주는 손해보험사 상품으로 최근 인기가 많은 기초적인 보험입니다. 최근에 평균연령 증가에 맞춰 기존 80세 만기 의료실비 보장 만기를 100세까지 확장하고 입원비와 통원비 한도를 올려 가입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보험, 다 필요하긴 하지만 보험료가 문제
흔히 말하는 보험은 기능으로 구분하면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뉜다. 보장성보험은 병이 걸리거나 다쳤을때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의료실비보험,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실버보험, 운전자보험, 상해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종합보험 등이 있으며 저축성보험은 저축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보험으로 연금보험, 변액보험, 저축보험, 교육보험 등이 있다. 이렇게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보험의 종류가 있지만 보장을 받기 위해 일일히 이렇게 많은 보험을 다 가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필요한 보장만을 골라서 가입한다 하더라도 최고 2~3개의 보험을 가입해야 할 것이다. 더더군다나 요즘 같은 불경기에 보험에 많은 돈을 투자할 여력이 있을 턱이 없습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여러 종류의 보험 가입효과 누리기
많은 금융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을 의료실비보험에서 찾는다. 의료실비보험의 정점 중 하나는 이렇게 주계약 이외에 가입자가 선택해서 가입 가능한 선택특약이라는 것이 있어 실손보험 하나로 다수의 보험을 가입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의료실비보험의 암보장 특약으로 의료실비보험의 보장을, 7대질병 특약으로 건강보험을, 운전자 특약으로 운전자보험을 보장받는 것이다.
의료실비보험 중 든든한 특약을 지니고 있는 보입니 상품이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보험(0808)이다. 알파plus보장보험은 암진단비 특약 가입시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해서 의료실비보험 중 가장 큰 보장을 해줍니다.
고액암진단비 특약은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고액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따라서 고액암일 경우 일반 암진단비와 고액암진단비를 같이 보장받아 총 6천만원의 보장을 받게 되는 것이다. 단, 암진단비 가입 시에만 선택가능한 특약이므로 암진단비 특약과 함께 가입해야 한다. 또한 타사 고액암의 범위가 백혈병, 뇌종양, 골수암까지 보장하나 메리츠는 식도암, 췌장암도 추가로 보장하므로 훨씬 유리합니다.
여성3대암 특약에 가입할 경우도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여성3대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1천만원을 지급해준다. 여성3대암 역시 타사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까지 보장하지만 메리츠만 유일하게 위암, 태반암도 추가로 보장하므로 굉장히 유리하다. 필요성에 의해 가입하면 좋다. LIG닥터플러스보험은 위에 언급한 보장이 각 1천만원이다. 특히 성인질병이 걱정되는 경우 남성 7대질병, 여성 7대질병 특약을 가입하면 두 보험사 모두 수술비가 매회당 100만원씩 지급된다. 운전자특약도 있다.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지원금을 실제 사용할 금액보다 더 많이 넉넉히 보장하므로 운전자보험을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일반 운전자들은 운전자특약으로 충분하다. 이런 특약들은 받는 보장에 비해 증가되는 보험료가 적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서 특약을 가입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보험의 종합선물세트. 그래서 의료실비보험추천을 하는 것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이라 해서 병원비를 돌려주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소비자를 도울 수 있는 알찬 보장이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들을 의료실비보험의 특약으로 한 보험증권에 설계해보는 것도 좋겠다. 적은 지출도 너무나 아쉬운 요즘. 월 2만원대의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병원비는 물론, 건강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 운전자보험에 버금가는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재테크의 길일 것입니다.

종신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두보험의 차이점은 우선 가장 큰 차이점은 보장 내역입니다. 종신보험 같은 경우는 실제 지급보장이 본인 부담금의 80%, 의료실비 보험은 본인 부담금의 100%를 지급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의료실비 보험은 본인이 병원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한 금액을 보장 받는 다고 생각 하면 되고, 종신보험은 본인이 큰 병에 걸려서 장기간 사회 활동을 못할 시의 병원비 및 생활을 하기 위한 경제비용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 하면 쉽다. 두 번째 차이점은 보험료이다. 단적인 예로 25세 기준 여자를 보았을 경우 종신보험은 대개 10만원선의 보험료이지만, 의료실비 보험은 2만원대입니다. 의료실비 보험은 수십 년간의 사업경험을 통해 기존 가입자를 통한 통계로써 그 위험률을 구하지만, 종신보험은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체 국민 통계를 이용해 산출하기 때문이다. 보장기간도 대부분의 종신보험은 80세까지인 반면, 의료실비 보험은 100세까지로 규정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의료실비 보험이 무조건 유리한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지급방식에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일 병치레가 잦다면 의료실비 보험이 유리하고, 장기질환엔 종신보험이 더 유용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의료실비 보험은 하나의 질병 또는 사고 당 보장금액을 규정한 반면, 종신 보험 상품은 질병·사고에 구애 받지 않고 기간별로 보장금액을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종신보험은 기간별로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으나, 의료실비 보험은 5년마다 고객별에 따라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종신보험과 의료실비 보험을 정확히 판단하여 고객에게 맞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세부적인 보장사항은 회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생보사의 보장기간은 대부분 80세(손보사 100세)이나 일부 생보사는 종신까지 보장하는 경우도 있으며, 치매나 디스크 등의 보장 여부도 회사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생명보험사의 의료실비 장단점을 비교해보자!
2009년 10월 이후 의료실비 표준화이후 생명보험(생보)사와 손해보험(손보)사의 의료실비가 동일하게 입원 5천 / 통원 30만원 한도로 90%보장 하는 내용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10월 이전까지는 생보사는 3천/10만원 80% 보장이었고, 손보사는 1억/30만 100%보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월등하게 손보사의 의료실비가 우월했었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표준화 이후 보장 내용이 동일하게 변경되면서 더 이상 손보사의 의료실비가 우월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보장 내용만 놓고 보면,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한도금액 내에서 보장하는 내용이 동일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보장 내용을 떠나 조금더 깊숙히 파고 들면 아직도 생/손보사의 의료실비에는 많은 부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차근 차근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생보사의 실손의료비는???
첫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인 종신을 따라갑니다. 손보사의 의료실비는 100세가 만기입니다. 즉,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죠. 물론 100세도 어찌보면 종신입니다. 의학이 발전했어도 100세까지 살수 있는 확률은 희박하니까요. 생보사의 의료실비가 주계약인 종신을 따라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가요? 종신이란 언제 죽을 모른다는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죽기는 하지만 언제 죽을지 모를 위험인것이죠. 그런 이유로 종신보험의 보험료가 상당히 비싼 것입니다. 실비도 종신까지 보장을 받다 보니 100세까지만 보장 받는 한정기간 보험보다 초기 보험료가 비싼 편입니다. 다시 말해 101살까지 살지 110살까지 살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실비의 보험료도 미리 조금더 징수하고 있는 것이죠.
둘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갱신시 손보사의 의료실비 보다 보험료 인상폭이 큽니다. 이 부분은 필자 개인적인 소견이 아니라 통계자료로 나와 있는 내용이기에 잠시 인용하고자 합니다.
1「생보사의 경우 남성 평균 보험료가 28세가 8950원, 38세가 1만3453원, 48세가 2만3169원 등으로 10년씩 올라갈 때마다 50.3%, 72.2%, 104.0%씩 뛰었다. 손보사는 28세가 7036원, 38세가 9394원, 48세가 1만4915원 등으로 33.5%, 58.8%, 76.5%씩 올라갔다. 또, 나이가 많아질 수록 보험사 간 보험료 차이가 커지는 모습이었다. 생보사는 28세 남자의 경우 최고가가 1만140원으로 최저가 8190원에 비해 23.8% 비싼 데 58세는 최저가 4만1160원, 최고가 5만9323원으로 44.1%격차가 났다.」해당 발췌 내용으로만 보아도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인 종신을 따르기 때문에 갱신시 마다 인상되는 보험료도 손보사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셋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보통 종합입원의료비, 종합통원의료비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입자에게 가장 유리한 담보 구성은 종합입원의료비 + 상해통원의료비 + 질병통원의료비 입니다. 통원의료비의 경우 연간 180회 한도로 보장하기 때문에 상해와 질병을 각각 분리해서 보장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론 종합통원의료비는 동일한 날에는 몇군데의 병원을 가더라도 1회로 간주하긴 하지만 하루에 두 세군데의 병원을 동시에 다니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넷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가입시에만 직업고지를 하면 됩니다. 이부분은 생보사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손보사는 가입당시의 직업뿐 아니라 사고 당시의 직업도 따져서 보상을 하게 됩니다. 만약 가입당시 상해 1급이었지만 중간에 직업이 변경되어 2급이 된다면 손보사에는 직업을 고지한 후에 해당 직업에 맞는 보험료로 재산출해서 납입을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생보사는 가입당시의 직업만 고지하게 되면 따로 변경내용에 대해 고지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섯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의 해지 사유 발생시에도 특약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생보사의 의료실비의 장점 중하나 입니다. 그러나 주계약의 해지 사유에는 사망 과 80%이상의 후유장해가 남을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손보사는 사망이나후유장해 80%이상의 진단이 나오게되면 기본계약 가입금액과 특약의 가입금액이 지급되면 보험의 효력도 소멸되게 됩니다. 따라서 의료실비 특약도 같이 소멸되게 되는것이죠. 그러나 생보사는 주계약의 해지 사유중 후유장해 80%의 진단시에는 의료실비 특약은 특약만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도 일방적으로 좋을 수는 없습니다. 형평성에 어긋나게 되니까요. 손/생보 모두 각각의 장단점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가 생보사에 비해 약간 우월한 것은 사실입니다. 40년 이상 손해보험업으로 쌓아온 손해사정의 노하우와 수많은 보상 DB를 바탕으로한 보상 노하우는 한두 해에 걸쳐서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험 자체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보상과정에서의 공성과 신뢰성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허와실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은 많은 수의 사람들이 가입하였거나 현재도 가입하기 위해 알아보는 보험상품들 중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의료실비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넓은 보장을 자랑하는 보험으로 평가되고 추천되는 상품입니다.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는 의료실비보험이 있다는 것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험은 상품의 특성 상 복잡한 경향이 있는데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의 실손내용을 보상해주는 개념의 보험이기 때문에 이런 특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따라라 8가지 사항을 통해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일반적인 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보장이 시작시점
일반적으로 보험상담 및 가입신청을 하고 난 후 심사승인을 거쳐 해당보험사의 승낙이 이루어진 후 보험료가 결재되는 당일 오후 4시 이전에 보험료가 지불된다면 해당일 오후 4시부터 보험사와 계약한 보장내용의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4시를 넘겨 보험료가 납입될 경우에는 승인 또는 보험료 인출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1회 보험료를 보험사가 수령한 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두번째, 보험료 납부기한과 순수 보장형에 대해
의료실비보험은 대부분은 20년 납부에 100세 만기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형식인데 다만 납부기한과 만기는 고정적인 것은 아니며 80세나 60세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의료실비보험이 기본적인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이고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다시 가입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길게 보장받을 것을 권하는 것입니다. 또한 순수보장형에 대해서도 환급형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100세 만기 시 받게 되는 보험료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봤을 때 순수보장형이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환급형에 대한 안내도 받아봐도 나쁠 건 없습니다.
세번째, 큰 질병에 걸려 많은 보험금을 타게 될 시 보험계약
결론부터 말하자면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3년 갱신으로 되어 있는 보험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보험기간 동안 중대한 질병이 발병하여, 많은 보험금을 받게 되어도 보험계약이 자동해지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품별 갱신 시 거절이 될 수 있는 상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확인하는 것은 보험상담 시 필수적인 문의사항입니다.
네번째, 생명보험의 건강보험과의 관계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는 성격을 갖고 있다. 보장내용이나 보험금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의 설명이 필요하다. 다만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을 함께 가입함으로써 둘 중 한가지에 대한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섯째, 20년 납입하는 동안 납입에 대한 조정
보험사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험사에서 정한 기한이 지난 후 납입 중지는 가능하다. 단 납입중지기간 동안 대체보험료는 적립부분에서 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가능합다.
미납일 경우에는 납기일에 속하는 달에 다음달 말일까지 보험료 납입이 없으면 실효가 됩니다. 실효된 계약은 2년 이내에 미납된 보험료와 일부 이자를 납입하여 부활 신청 할 수 있으나 보험사의 심사를 다시 받아서 승낙 여부가 결정된다는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째, 특이사항에 대한 보장여부
작년 의료실비보험 표준화작업이 있고 난 후 특약사항들을 제외한 의료실비보험의 주계약에 대한 부분은 전보험사가 동일합니다. 따라서 보상가능한 것과 보상불가능한 것은 어느 보험사이든 의료실비보험이라면 똑같이 적용된다는 의미입니다.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해외거주 포함): 보상이 불가능하다. 단 2009년 6월 이전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라면 40%의 치료비에 대해서만 계약된 범위에 대해서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HIV백신 주사나 독감주사 등 각종 예방접종에 대한 보상: 예방차원의 접종이나 건강검진은 보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보상 불가능합니다.
*한의원에서 여성질환으로 인한 약이나 침, 손목터널증후군 등으로 물리 치료 시: 보상 가능하다. 단 한약재, 보신용 투약비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형외과 물리치료나 무지외반증 수술, 교정기 구입: 물리치료나 정형외과 수술은 보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의치, 의수족, 교정기 등 보조기구 구입비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치과치료 중 레진이나 아말감, 금, 임플란트 보상범위: 보상 가능하지만 치과치료는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에 한해 보장합니다.
*비염 수술이나 약처방: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라식이나 라섹, 쌍꺼플 등 미용수술: 미용을 위한 수술이나 교정술은 보상하지 않지만 만약 안검하수수술이라면 보장이 가능합니다.
*링겔이나 엑스레이, 초음파, MRI, CT, 대장이나 위 내시경 등에 대한 보상: 검사결과 이상이 있어, 치료나 약처방 시 보상 가능하다. 단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라면 위에서 말한 예방차원에 대한 항목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당뇨나 고혈압으로 인한 장기 약 복용, 암 진단 및 수술,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등: 보상 가능합니다.
*임신이나 출산 등 출산관련 보장: 보상 받을 수 없다. 단 부인과 질환이라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일곱째, 보상 한도와 소득공제
의료실비보험는 질병이나 상해의 종류에 따라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고 질병과 상해에 포괄적인 한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입원의료비는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은 경우 최초 입원일로부터 365일한 보상의료비 10%를 공제하는데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연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은 100% 보상하게 된다. 실제 사용병실과 기준병실과의 병실료 차액 중 50%, 공제금액 1일 평균금액 10만원 한도입니다.
통원의료비는 외래 25만원과 처방조제비가 5만원 한도를 가장 표준적으로 보고 있는데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통원하여 치료를 받거나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 방문 1회당 의원 1만원, 병원 1만 5천원, 종합전문병원 2만원, 처방 1건당 8천원 공제된다.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질병합상으로 1년간 방문 180회 한도입니다.
연말정산은 보장성 보험에 대해 연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여덟째, 보험료 갱신 기간
모든 의료실비보험은 3년마다 갱신을 하게 됩니다. 의료비 담보 외 입원일당, 진단비 등을 갱신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유리한 보험사가 달라지게 된다. 적립보험료는 3년마다 갱신 시 연령과 의료수가를 반영할 때 사용되는 보험료로 의무적으로 얼마 이상 금액을 필수로 넣어야 하는 회사도 있고, 10만원 이상만 넣고 가입 가능한 회사도 있습니다. 보장보험료 외에 추가로 보험료를 미리 납부(=적립)해 두었다가 변동이 있을 때에 적립보험료에서 먼저 대체로 납입하는 방식으로 금액이 부족한 시기에 추가납입을 하게 됩니다.
아홉번째, 온라인으로 가입 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가입 경로에 따라 구비서류가 달라지진 않습니다. 보험금을 청구할 때도 가입되어 있는 해당 보험사 콜센터로 전화하거나, 계약할 시 담당자, 혹은 보험몰 같은 사고보험청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 순수형과 만기형의 차이점
의료실비보험에는 가입하는 방법에 따라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이 존재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납입한 보험료를 나중에 돌려받는냐, 아니면 소멸되는냐라는 단순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료실비보험의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의 차이는 이외에도 몇가지 더 존재하는데 가장 주의깊게 살펴볼 대목은 바로 보장을 위해 쓰여지는 보장보험료 외에 의료실비보장 특약보험료를 포함한 적립보험료가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정해진다고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만기가 80세 및 최고 100세까지 가능한 보험상품으로 순수보장형이든, 만기환급형이든 의료실비보장특약(질병 및 상해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은 가입자가 100세가 되는 동안 살아있다면 전기간 동안 납입되어야 하는 보험입니다. 20년납입/10년납입 등 납입기간을 정하는 것은 기본계약을 비롯한 의료실비 외 특약에 관한 납입기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동안 의료실비보험은 3년마다 자동갱신을 하면서 갱신시점에 보험료책정이 다시 되기 때문에 보험료가 오르거나 내릴 수 있지만 대개는 오르는 경우가 많지만 만약 보험료가 내려가게 되면 내려간만큼 차액은 적립보험료로 쌓이게 되고 갱신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면 그 동안 보장보험료외 적립해놓은 적립보험료에서 빼나가는 방식으로 대체납입을 하게 됩니다.
만약 동일한 보장으로 설계하고 적립보험료를 높여서 가입한다면 갱신보험료가 올라갈 때마다 대체납입할 수 있도록 쌓아놓은 자금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추가납입을 하는 위험이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적립보험료를 최저로 가입했다면 이와 반대로 대체납입할 수 있는 재원이 없기 때문에 갱신보험료에 대한 보험료를 추가납입이 발생할 경우 납입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의 경우나 순수보장형의 경우에서나 만기가 되어, 즉 100세 만기로 보험을 계약할 경우 100세에나 받게 된다는 보험료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고, 다만 나중에 갱신으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납입을 방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하지만 순수보장형의 경우 가입할 때 보험료가 만기환급형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초반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져가고 싶다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갱신보험료는 연령증가, 의료수가 상승 및 위험률 변동에 따라 인상될 수 있기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른다는 예상치는 사실상 별의미가 없고 대부분을 틀려질 수 있기 때문에 보험료갱신에 대해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순수보장형이나 만기환급형은 서로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다고 딱 찍어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립보험료를 최저로 하고 보험료를 싸게 할지, 적립보험료를 최고로 하고 보험료를 미리 높여서 내느냐에 대해 세심하게 따져보고 건강과 재력 등 개인상황에 따라 최적의 상태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해보면 알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는 의료실비보험 어떤 형이 좋을까?
처음에 보험을 가입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다른 보험은 있는데 의료실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이 없다고 알게 된 사람의 경우 실비를 가입하려고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될 때 한가지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은 만기환급형으로 가입할 것인가, 아니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만기환급형은 말 그대로 만기가 되면 보험금의 일정부분(상품에 따라선 전액을)을 돌려주는 것이고, 순수보장형은 만기 시에도 돌려주는 적립금이 없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만 보면 만기환급형이 더 좋아 보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순수보장형에 가입되어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따져보고, 비교해보고 선택하자!
의료실비보험에 가입 시 납입하는 보험료 안에는 순수 보장을 받기 위한 보험료가 있고 만기에 돌려받게 되는 재원을 쌓아놓는 적립보험료가 있다. 적립보험료의 비중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데 내가 낸 보험료를 다 돌려받는 조건이라면 보험료를 2~3만원 더 납입하게 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의 의료비특약은 3년마다 자동갱신되면서 보험료 변동이 있는 내용으로 적립보험료 없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게 되는 경우 추가납입을 해야 하는 시기가 빨리 오게 되지만 적립보험료를 많이 납입하고 가입하게 된다면 추가납입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100세가 만기인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만기환급형으로 하는 이유는 100세 만기 때 보험금을 돌려받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는 의료실비특약의 갱신에 따른 추가납입 위험을 줄이고자 적립보험료를 높여 가입하는 것이 적합한 목적이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에 대해 만기환급형이나 순수보장형이나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적립보험금 적립에 있어서도 보험료가 올라간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갱신 시 오르는 보험금에 대해서는 분명 장점을 갖고 있기는 하다.
보험은 가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환급형으로 노년에 들어가는 비용을 먼저 지불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적합한 보험료를 산출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환급형과 순수보장형에 대한 보험료를 비교해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선택해야 한다.
또한 각 손해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회사의 지급여력이나 보험금지급사례, 특약에 대한 추가보장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비교해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보험료 및 보장을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종신보험에 실비를 넣자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의료실비보험 리모델링
보험의 가입에도 순서가 있고 어떤 보험부터 시작하였느냐에 따라 나중에 종합적인 보험플랜을 갖게 될 때 추가나 정리해야 할 방향이 많이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어떤 보험으로 처음을 시작하였느냐가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보험을 가입하고 할 때 처음부터 가입해야 할 보험으로는 ‘의료실비보험’이 대부분 무난하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신체적 위험에 대해 비교적 광범위하게 대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베이스에는 ‘의료실비보험’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의 구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여기에는 보험가입자가 어떤 부분을 원하는가에 따라 추가보험가입 상품이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여기선 대표적인 3가지 경우를 살펴보기로 하겠다.
1. 보장을 추가적으로 강화할 경우
의료실비보험은 실손보장하는 대표적인 보험으로 쉽게 말해 실제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상품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보장금액의 추가적인 강화를 원할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보험은 바로 ‘건강보험’이다.
건강보험은 생명보험사가 취급하는 보험으로 정액으로 수술급여금, 입원급여금 혜택을 볼 수 있어 ‘의료실보험’의 실손비용처리에 대한 보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건강보험은 수술 시 3일 초과당 입원 시 등과 같은 단서조항이 많고 진료비, 치료비, 검진비용 등의 보장자체는 안되는 상황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실손의료실비보험과 건강보험 간 지급방식의 차이로 인해 보완적인 상대가 될 수 있지만 보험금지급에 대한 규정이나 기준, 보장내역에 있어 단점이 존재한다는 것이 알아둘 필요가 있다.
2. 사망보험금을 추가할 경우
한 가정의 가장이라고 한다면 만약 자신에게 일어날 일에 대한 대비에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데 이런 가운데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은 사망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어느 정도 어필하고 있는 보험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과 함께 생각해봤을 때에는 의료실비보험의 사망보험금에 대해 고려할 필요가 있다. 만약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으로 사망보험금을 확보하였다면 굳이 의료실비보험에 사망보험금이 필요없기 때문에 만약 의료실비보험과 종신보험을 같이 들고자 할 경우 의료실비보험에 사망보험금이 의무가입이 아닌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3. 노후자금 및 목돈마련을 위한 재테크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보험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연금보험이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연금보험이 의료실비보험과 연관이 있는 것은 바로 노년기 의료비지출증가와 관련이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인 평균 의료비지출이 60세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연금보험으로 타는 연금을 의료비지출로 써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목돈마련이나 노후준비를 위한 재테크에 있어도 의료비발생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부분으로 재테크로 모은 목돈을 유지하고 방어할 수 있는 도구로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100세에 만기가 되는 긴 보장성 보험인 의료실비보험으로 의료비지출을 대비해야 한다.
이와 같이 보험은 목적과 방법에 따라 구성에 있어 차이가 발생하며 이런 부분을 알고 보험에 접근하는 것과 모르고 접근하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발생한다. 따라서 보험가입 전 목적을 잘 상기시켜 보험상담에 임해야 함을 잊어선 안된다.

의료실비보험에 암보험이 들어가 있다?
먼저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암보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죠?

암보험이란 암에 걸렸을 경우 암에 관한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입니다. 암발병 증가로 보험사의 수익이 악화되며 보장이 점점 축소되고 대형보험사들은 판매를 중지하고 있습니다. 암보험 !! 미리미리 가입하셔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요령
1.보장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가입은 70세 , 80세만기로 가입하시는게 가장 적당합니다.
2.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입니다.
선 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있습니다.
3.암진단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하다.!
암 보험은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요양, 통원비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및 통원 등을 동반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단금이 최대한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진단금 만으로도 암 발생시 충분한 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4.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오늘 가입하고 바로 보장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암보험은 모든 보험사의 공통적으로 90일의 면책기간을 두고 있어, 가입후 90일이 지난 후에 보자을 받으 실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가입후 1년미만 발병시 50%지급, 2년미만 발병시 50%지급 되는 등을 꼼꼼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5.암보험료는 향후에도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암보험 가입자 중에 보험험을 타가는 사람들이 증가 할면서 보장내용이 축소 되는 등, 암보험 전문상품을 판매중지 하는 등 보험사 마다 암보험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계속 상승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6.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암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암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5년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중 26.7%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한,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서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판매종료 및 인상을 하는 추세 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1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6만명이 암으로 사망합니다. 평생 4명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이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6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하자!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하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3. 보장기간에 유의하자!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하자.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다.
6.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이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의료실비보험때문에 암보험은 가입안하는 게 좋을까?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보험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5가지

1. 갱신형이 아닌 상품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한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일정기간 이후 보험료가 오르는 것과 오르지 않는 것에 차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일정기간 이후 오르지 않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2. 80세 이상 만기
딱히 80세로 정하는 것은 아니다. 80세 만기로 하라는 것은 보험의 만기시점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고 아직까지 암보험 상품들 중 80세 이상은 없기 때문에 80세가 최장보장기간이다. 암보험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힘들어지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시 최대한 길게 보장받을 있도록 만기시점을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3. 알반암 외 기타암 보장
일반암을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은 보장한도에 차이는 있지만 암보험 말고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암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외에 갑상샘암이나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남녀생식기암 등 기타암까지 보장하는 보험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무가입으로 들어가는 담보 확인
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가 싸지만 보장이 좋다면 금상첨화!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담보의 여부에 의래서도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싸게 가입하기 위해 의무가입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여 의무가입사항이 없는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5. 순수보장형 암보험
하지만 다 좋은데 의무가입 사항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보험료가 비싸져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진단비 등 필수적인 보장항목에 대한 금액을 낮추는 것은 좋지 않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보험이지만 40대를 전후해 보험료가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암보험을 알아보기 위해선 나이를 감안해 빠른 시일 내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단 위 5가지 기준을 통해 여러 회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선택하여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성인 3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암, 암보험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이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대한민국 성인들에게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은 필수적인 보험으로 고려되고 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암 발병에 대한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암의 발병연령이 낮아지면서 암보험을 준비해야 하는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암보험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우선 암에 대해서 알자!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성인의 경우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또한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암 치료 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두번, 세번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따라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입원비를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2. 암보험에 대해서 알자!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다.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모든 종류의 보험에 적용되는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보험은 들어가는 의료비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장기간이 길면 그 만큼 가입자에게 유리하므로 되도록이면 가장 긴 기간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보장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좋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단보험금이 많으면 유리하다. 보장기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모든 암보험 상품은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선택은 신중하게 가입은 신속하게
대부분의 보험이 그렇지만 암보험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 40대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급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령대를 유리하게 가는 것이 좋다. 특히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다.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인하여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우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료에 따라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용을 마련해두는 것이 치료자의 심리적 상태 및 병을 호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암보험에 대한 신중한 선택을 통해 암보험을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이랑 종신보험 뭐가 달라?
종신보험도 모든 것을 보장하는 데 뭐가 다르지?
의료실비보험은 바로 보험실비를 바로 지급하다는 것이 장점이겠습니다.
그렇다면 종신보험이 뭔지 알아보겠습니다.
 종신보험이란, 어떠한 형태의 사망이든 사망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을 말하며, 각종 특약의 선택시 질병, 재해 등 필요한 보장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는 맞춤형상품입니다.
종신보험 가입요령
1.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게 유리하다.
종신보험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사망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비싸진다.
보험에서는 보험나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차이로 보험료가 올라 갈 수도 있다.
2. 건강하다면 우선 건강체로 설계하는것이 유리하다.
종 신보험은 일부 상품에서 건강하여 진단을 받고 가입을 하면 건강체 할인으로 보통 일반 표준체보다 10~20% 저렴하게 가입을 할수 있다. 그러므로 본인이 건강체 조건이 되는지 확인하는것이 필요하며 건강체가 안되면 표준체로 가입을 할수 있다. 만일 표준체로도 가입이 되지 않는다면 무심사보험을 가입하면 종신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3.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진단후 자신만의 종신보험을 설계해야한다.
사 람은 각자에게 처한 상황이 모두 달라서, 자신이 현재까지 준비한자금 (예/적금, 보험가입, 연금 등)과 향후 필요로 하는자금 (결혼, 주택, 교육, 생활자금 등)의 재정설계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종신보험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을 경우에는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감안하여 종신보험의 가입금액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자신에게 맞는 특약을 선택해야 한다.
종 신보험의 주보험은 사망을 종신토록 보장한다. 여기에 자신에게 필요한 사고보장 과 암, 질병 등의 특약을 일정기간 추가로 선택하면 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보장을 하나의 상품으로 통합하여 보장받을 수 있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는 경우에는 종복되지 않게 특약을 선택하는 것이중요하며 특약별 보장기간도 각각의 특성에 맞는 보장기간을 선택해야 한다. 선택할 수 있는 특약으로는 정기특약, 재해, 입원, 질병, 암, 수술 관련특약 등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생존치료시 필요로 하는 보장은 특약보다 민영의료보험이나 일반 건강보험을 가입하는것이 유리하다.
5. 세테크설계도 고려해야 한다.
종신보험 은 보장성보험으로 연간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므ㅕ, 사망시 유족을들 위한 상속자금이나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 할수 있다. 대부분의 재산을 부동산으로 소요한 경우 상속세 때문에 보동산을 처분하게 되나, 종신보험을 가입했다면 사고를 당했을 때 나오는 보험금을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아도 된다.
6. 종신보험 가입 후에는 중도해약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
종신보험은 종신토록 가입한 금액만큼의 사망보험금을 보장 받기 때문에 언제든지 가입한 금액은 받게 되어있다. 그래서 한번 가입한 계약은 계속 유지하는게 유리하며, 만일 중도에 해약을 하게 되면 대부분 손해를 보게되며 어쩔수 없이 해약을 하게될 경우에는 약관대출이나 감액제도 등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험계약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보험계약자가 언제 사망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상속세를 낼 현금이 부족해 집이나 땅 같은 다른 상속 물건을 팔아 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크게 덜수 있습니다.
종신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하나요?
혹시나 모를 가장의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시 남아 있는 가족들이 살아갈 길이 막막해 집니다.
또 한 충분한 재산이 있더라도 유족들에게는 상송속 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종신보험의 장점 중 하나는 상송세 와 연결한 일종의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종신보험이 사후 상속세를 낼수 있는 합법적인 자금마련의 통로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생활 환경이 다양해지고 생활 수준이 다양해지면서 보험 상품도 제각각 서로 다른 옷을 입고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과거 사망보장이라는 획일적인 잣대를 가지고 판단하던 시대부터 다양한 일상생활 위험을 보장하는 의료실비까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각종 상해, 질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보험이라는 상품은 계속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을 꼽을 수 있을 듯 한데요. 죽음이라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시작된 종신/정기보험은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써는 피할 수 없는 1차적 해결 과제이자 필수보험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들 어깨에 짊어진 짐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인데요. 저 역시 가장이 될테고, 자식을 키우게 될터이니 FC의 입장이 아닌 동일한 가장으로써, 남편으로써, 아버지로써 종신과 정기보험에 대해 같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종신보험은 한국전쟁이후 일본의 보험사로 부터 영업방식을 빌려온 보험 상품임을 알아야 합니다. 전쟁에서 죽어간 남편들을 대신해서 가정을 이끌어야 가야하는 여성가장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보험이 바로 종신보험인거죠. 남편이 없다면??? 이라는 가장 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상품이다 보니 주보장 역시 사망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보험에선 사망이란 100% 발생하는 사고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느 시점이되든 사람은 죽기 마련이니까요. 사망이라는 100% 위험을 보장하고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우리 남성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 바로 종신보험을 고려해보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종신보험은 나를 위한 보험이라기 보다는 가족을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100%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이라면? 보험회사로써는 엄청난 손실임은 분명합니다. 때문에, 종신 보험은 어쩔 수 없이 보험료가 많이 나오게 되는 거지요. 그러나내 가족의 붕괴를 막기위한 최소한의 준비라고 생각한다면 꼭 필요한 보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리모델링을 상담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종신 보험에 대해 부담을 느끼시고 필요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계신 것을 느낍니다. 당장에 피부에 와 닿는 혜택이 없다는 점이 이를 더 가중 시키는 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중 가장 큰 원인은 당연히 보험료에 대한 부담입니다.
이 를 개선하기 하기 위해 종신에서 발전된 상품이 바로 정기보험입니다. 종신과 같이 100% 발생 하는 사망에 대한 보장을 하기는 하지만, 죽을 때까지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간 만큼만 보상하는 상품이기에 기간내에 사망하지 않으면 더 이상 보장해드릴 필요가 없는거죠. 보험사로써는 죽음이라는 100% 사고를 보장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어느 시점이든 이라는 두번째 조건에 대한 부담이 줄어 들기 때문에 종신 보험에 비해 많게는 60%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더 큰 액수를 보장해 드릴 수도 있는것이구요.

종신보험, 두가지 다 장단점은 존재합니다. 어느 상품이 딱히 좋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미쳐 종신을 준비하지 못한 30대 후반의 가장들은 보험료 부담으로 부터 조금은 솔가분하게 사망보험금을 준비할 수 있기에 정기보험이 유리할 수도 있지만, 20대 초반에 종신을 준비해 놓는다면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사망보장을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20대 초반의 사회초년생이 사망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할 경우 보장기간 동안 눈에 보이는 혜택이 없기 때문에 유지에 대해 고민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의 보험 구성은 의료실비로 상해/질병에 대해 입원/통원 모두 보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종신에 들어가는 특약이 크게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된터라, 주계약만을 위해 종신을 유지하기엔 보험의 효율성도 많이 어지게 되어 버렸으니 정말 어떤것이 정답인지는 그 끝을 알 수가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실비가 있던 없던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남성/여성의 개념을 떠나 가족 경제를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라면 최소한의 사망보험금은 준비를 해두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가끔 글을 읽거나 상담을 하다 보면, "여자는 종신이 필요 없다고 하던데요" 라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전 꼭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여성분에게 종신은 그다지 필요 없는 건 맞습니다. 가정을 책임지는 남편분이 있으시면 남편분을 먼저 가입해 두셔야 합니다. 허나, 남편이 없는 여성가장일 경우에는 최소한의 사망보험금은 자녀들을 위해 준비하셔야 합니다."라고 말이죠. 보험은 정해진 표준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상황, 미래에 대한 최소한의 예측까지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를 하셔야 합니다.

종신/실비 각각 특징이 있는 보험이기에 현재 가입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가장 필요료 하는 보장을 우선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다만, 사망사고 보다 경제적으로 가장 큰 위험이 되는것이 장해가 남는 상해,질병 사고이기 때문에 일상생활로 부터 가해질 수 있는 위험을 먼저 보장 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합니다
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
지급사례가 많은 상품이 가장 좋은 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고를 때 어떤 점을 통해 선택해야 할까요? 좋은 회사, 저렴한 보험료, 폭넓은 보장, 잘아는 보험설계사의 추천 등 이런 요인으로 인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게 되지만 한가지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의료실비보험의 지급사례입니다.
의료실비보험과 관련된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보험지급거절과 같은 보험회사의 횡포인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가 취급하고 있는 만큼 공통적인 보장내용 외에는 회사별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그 중 의료실비보험 가입자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보험금지급입니다.
만약 큰맘 먹고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 이런 저런 핑계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사기를 당했다는 기분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어떤 보험사에서 보험금지급이 수월하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적인 체크사항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
'보험금지급사례'란 보험을 가입한 뒤 가입자가 보험금 지급 사유가 생겼을 때 보험금을 신청하면 보험 사후관리자가 처리한 내용을 적어놓은 것을 말합니다. 가입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도 철저한 보험몰에서는 소비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보험금지급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내 해당 페이지를 마련하여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보장의 폭이 넓은 대표적인 보장성 보험이기 때문에 작년과 올해까지 많은 인기를 얻었던 보험이지만 보험금지급과 같은 상황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금지급사례를 확인하는 것이 보다 지급이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전 보험금지급사례를 반드시 확인하여 보다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보험몰과 같은 보험금지급사례를 보여주는 사이트에서 보험금지급사례를 살펴보고 어떤 보험사의 상품이 가장 많은 보험금지급사례를 보였는지 체크한 후 이 회사를 중심으로 보험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와 관련해 보험회사의 횡포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지급사례를 꼼꼼히 체크해 보험금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오히려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를 당하기 않을 수 있는 방법으로 보험금지급사례를 반드시 살펴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의료실비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
1.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가 적으므로 빨리 가입하라. 의료실비 보험은 나이가 많으면 가입조건이 까다로워지며, 보험료 역시 비싸진다. 그리고 병력이 있는 경우 가입이 제한되거나 보장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빨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 기존 보험과 중복되는지 체크하라. 기존의 가지고 있는 보험의 보장 내용을 체크해봐서 겹치는 보장 내용이 있다면 제외하고 가입해야 한다. 의료실비 보험은 종신보험과는 달리 실제 병원에서 치료받은 병원비를 지급받는 보험입니다. 보장내용이 동일시에는 2배∼3배 보장금액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갱신조건을 따져보아야 한다. 보통 의료실비 보험은 가입 후 5년마다 갱신이 이루어지면 보험료가 올라갑니다. 그것까지 감안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보장기간은 긴 것이 좋고 보장 금액은 큰 금액으로 가입하라.기존에는 대부분 상품이 80세 만기였으나, 요즘에는 100세 만기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평균 수명이 83세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80세까지의 보장은 노후를 반만 보장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화폐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시점에서 보장 금액은 큰 금액으로 드는 것이 유리합니다.
흔히 말하는 보험은 기능으로 구분하면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뉜다. 보장성보험은 병이 걸리거나 다쳤을때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암보험,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실버보험, 운전자보험, 상해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종합보험 등이 있으며 저축성보험은 저축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보험으로 연금보험, 변액보험, 저축보험, 교육보험 등이 있다. 이렇게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보험의 종류가 있지만 보장을 받기 위해 일일히 이렇게 많은 보험을 다 가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필요한 보장만을 골라서 가입한다 하더라도 최고 2~3개의 보험을 가입해야 할 것이다. 더더군다나 요즘 같은 불경기에 보험에 많은 돈을 투자할 여력이 있을 턱이 없습니다.
많은 금융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을 의료실비보험에서 찾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민영의료보험이라고도 하며 저렴한 보험료를 받고 병원비를 100% 지급해주는 손해보험사 상품으로 최근 인기가 많은 기초적인 보험입니다. 최근에 평균연령 증가에 맞춰 기존 80세 만기 의료실비 보장 만기를 100세까지 확장하고 입원비와 통원비 한도를 올려 가입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의료실비보험의 정점 중 하나는 이렇게 주계약 이외에 가입자가 선택해서 가입 가능한 선택특약이라는 것이 있어 실손보험 하나로 다수의 보험을 가입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의료실비보험의 암보장 특약으로 암보험의 보장을, 7대질병 특약으로 건강보험을, 운전자 특약으로 운전자보험을 보장받는 것입니다.
의료실 비보험 중 암진단비 특약 가입시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해서 의료실비보험 중 가장 큰 보장을 해주는 보험이 있으며, 고액암진단비 특약은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고액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따라서 고액암일 경우 일반 암진단비와 고액암진단비를 같이 보장받아 총 6천만원의 보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단, 암진단비 가입 시에만 선택가능한 특약이므로 암진단비 특약과 함께 가입해야 합니다. 또한 타사 고액암의 범위가 백혈병, 뇌종양, 골수암까지 보장하나 메리츠는 식도암, 췌장암도 추가로 보장하므로 훨씬 유리합니다.
여성3대암 특약에 가입할 경우도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여성3대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1천만원을 지급해준다. 여성3대암 역시 타사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까지 보장하지만 유일하게 위암, 태반암도 추가로 보장하는 보험이 있으므로 굉장히 유리하다. 필요성에 의해 가입하면 좋습니다. 또 성인질병이 걱정되는 경우 남성 7대질병, 여성 7대질병 특약을 가입하면 모두 수술비가 매회당 100만원씩 지급되는 보험도 있습니다. 운전자특약도 있으며,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지원금을 실제 사용할 금액보다 더 많이 넉넉히 보장하므로 운전자보험을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일반 운전자들은 운전자특약으로 충분합니다. 이런 특약들은 받는 보장에 비해 증가되는 보험료가 적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서 특약을 가입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이라 해서 병원비를 돌려주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소비자를 도울 수 있는 알찬 보장이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들을 의료실비보험의 특약으로 한 보험증권에 설계해보는 것도 좋겠다. 적은 지출도 너무나 아쉬운 요즘. 월 2만원대의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병원비는 물론, 건강보험이나 암보험, 운전자보험에 버금가는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재테크의 길일 것이다.


한국인 사망률 1위 '암'. 이제 암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국민적 질병이 된것 같습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이다.
2009년 국가 암 등록 통계자료에 따르면 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해 암사망자가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1999~2007년 동안은 암 발생이 연간 2.9%씩 증가했구요.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 80세를 가정할 때 암 발생 확률은 32.6%에 이르며 10명 중 3명은 암에 걸린다는 얘기는 이제는 틀린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남녀로 구분해 살펴보면 남자 평균수명이 76세일 때는 3명 중 1명이, 여자 평균수명이 83세일 때는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남성암의 발병율 1위는 위암 2위는 폐암이며 여성암의 발병율 1위는 갑상생암, 2위는 유방암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검진 기술이 발달하고 암의 조기검진이 증가해 암의 절반 가량은 완치되고 있습니다.
1995년까지만해도 암환자의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41%였으나 1996~2000년 44%, 2003~2007년 57%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며 특히 갑상선암과 유방암, 전립선암은 완치율이 80~90%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조기검진과 발병 시 빠른 치료 및 집중치료가 중요하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암치료=비용부담'의 도식은 변함이 없습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으로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에 따르는 수천 만원의 비용은 큰 부담이 될수밖에는 없는게 현실이죠.
통계청에 따르면 암환자 1명당 한해 부담하는 암 치료 비용은 평균 5200만원정도이며 또 암환자 10명중 4명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 그럼 1명당 암 치료비용 부담은??
    ◎ 1위 간암 :  6,622만원
    ◎ 2위 췌장암 : 6,371만원
    ◎ 3위 폐암 : 4,567만원
    ◎ 4위 담낭암 : 4,254만원
    ◎ 5위 위암 : 2,685만원

 ☞ TIP : 현재 건강보험공단은 암치료비중 급여부분만 지원합니다.
 하지만 급여부분은 전체의 10.4%
     
            (예- 6622만원 * 10.4% = 689만원)
    
             즉, 5933만원은 본인부담

때문에 암의 발병으로 인한 소득상실과 치료비용 등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에 대한 대비 즉 암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암보험에 가입을 하더라도 그래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게 최선이겠죠? ^^
그래서 암을 예방할수 있는 10대수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암 예방 10대 수칙!!!!

1/3 줄이고, 1/3 완치하는 癌 잡는 생활습관

서구화된 식생활습관과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몰 등으로 많은 질환에 노출된 지금, 병에 걸리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가 더욱 절실하다. '건강 여명'에 도움을 주고자 의료인들이 제시하는 주요 질환 예방법을 소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암 발생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검진으로 완치할 수 있으며, 1/3 역시 적절한 치료로 완화가 가능하다. 국제암연구소 조사 자료를 보면 암 발생 원인의 약 80%는 개인의 생활습관 때문이다. 세부적으로는 흡연 30%, 만성감염 18%, 식이 30%, 직업 5%, 유전 4%, 생식요인 및 호르몬 5%, 음주 3%, 환경오염 1~4%, 방사선 3%로 나타난다. 그러면 암 예방에 좋은 생활습관은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보건복지부가 권고하는 암 예방을 위한 10계명과 그 이유를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된다.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담배와 담배연기에는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을 포함해 벤젠, 페놀 등 69종의 발암물질과 4000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 또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청산가스, 비소 등 독극물도 들어 있다. 따라서 흡연은 후두암,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호흡기계질환, 생식기계질환 등의 발생 원인이 된다. 간접흡연 역시 직접흡연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발생시키고 암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특히 18세 이전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발암·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돼 건강을 더욱 해치게 된다.

2. 채소·과일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암 발생 원인으로 식생활과 영양이 20~30%를 차지하기 때문에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것도 예방의 지름길이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는 항산화물질(비타민 A, C, E, 아연 등)과 식물생리활성물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존재한다. 이런 성분은 정상세포가 암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억제하게 된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적당량(1회 섭취량 귤 1개, 사과 1/2개, 딸기 10개 등)을 섭취하고 채소는 매일 끼니때마다 먹는 것이 좋다. 식단은 다양한 종류의 잡곡과 찧지 않은 곡류로 구성하고 두부, 두유 등을 자주 섭취하자.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 먹지 않기

짠 음식을 섭취하면 위점막이 쉽게 손상돼 암 외에도 고혈압, 심장병 등과 같은 심혈관계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우면 여러 종류의 발암요소가 유발되고, 특히 타거나 그을린 부분에서는 강력한 발암물질이 생긴다. 따라서 쇠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를 그릴이나 숯불에 구워 섭취할 때는 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 육가공품 역시 가공 과정에서 첨가된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이 신체 내에서 일부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먹지 않도록 한다.

4. 술은 금주나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암으로는 식도암, 간암, 대장암과 여성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유방암이 대표적이다. 숙취를 일으키는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여러 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데, 한국인 중에서 약 20%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능력이 낮거나 거의 없는 유전적인 소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루 50g(소주 5잔, 맥주 1500cc) 정도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 위험이 2~3배 높다.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하면 위험이 배가 된다.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대장의 배변기능을 향상시켜 암 유발 원인물질이 체내에 존재하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폐경 후 여성의 유방 조직에 에스트로겐이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켜 유방암 예방에도 좋다. 운동은 또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고 인슐린에 대한 신체 저항성을 줄여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이란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유산소 운동 즉 빨리 걷거나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을 주 5일 이상(하루 최소 30분 이상)하는 것을 말한다.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비만은 유방암, 자궁내막암, 대장암, 신장암 등의 유병률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결과에서도 비만도가 높을수록 대장암, 직장암, 간암, 담도암,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폐의 소세포암, 임파선암, 흑색종(피부암) 등의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진바 있다. 특히 체질량지수(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30 이상의 고도 비만인은 정상 체중 사람보다 암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7.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안전한 성생활은 생식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병원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성관계 시 콘돔 사용은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줄일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또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예방 접종을 받으면 자궁경부암의 70%와 기타 생식기 암을 예방할 수 있다. 2007년부터 국내 의료기관에서 9~26세 여성과 9~15세 남성이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8.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 예방접종 받기

국제암연구소와 미국 국립암협회는 암 환자 10명 중 1~2명이 만성 감염으로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주로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인유두종바이러스, 헬리코박터균,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간암 환자 100명 중 70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 10명은 C형 간염 바이러스 때문이다. 또 우리나라 사람 100명 중 4~5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다. 특히 임산부도 100명 중 3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38% 정도에서 출산시 모자간 수직 감염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자간 수직 감염의 경우 만성 간염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보건 수칙 지키기

벤젠에 의한 백혈병이나 석면에 의한 악성중피종(흉막에 생기는 암)과 같은 직업성 암은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특정 직업군이나 작업 공정의 근로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내에서 한 해 평균 직업성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전체 암 사망자 6만여 명 중 2000명가량이다. 직업성 암은 폐암, 악성중피종, 백혈병, 방광암, 간혈관육종, 비강과 부비동암, 후두암 등이 있으며 그 중 폐암이 가장 많다. 암을 일으키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대표적인 물질은 석면, 벤젠, 벤지딘, 6가크롬 불용성화합물 등이다.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도 특이 증상이 없을 수 있으며, 암이 진행돼 나타나는 증상들도 평소 경험해 오던 증상과 비슷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예방으로 암 발생을 줄이고 설령 암이 발생하더라도 조기에 검진을 받아 치료하면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은 비교적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비록 위의 10가지를 모두 지키기는 힘들다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내몸의 건강을 위해 또는 내 가족을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하셔서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암에 걸리지않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암보험이란!?

우선 암보험에 가입하기전에 암이란게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기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지만 그래도 어려울수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 ^^;;
그래도 이해를 정확히 못하셔도 이런내용이다는것은 참고사항으로 보시는게 더 좋으실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이라고 하면 크게 다섯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고액암 : 흔히 백혈병, 뼈암, 골수암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보험을 말하며, 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 후 1~2년내 발병시 50%만 지급조항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암 : 폐암, 위암, 식도암, 대장암 등 대부분의 암에 해당하며, 고액암과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을 제외한 암을 말합니다. 몇몇 보험사는 갑상샘암을 일반암에서 구분하여 보장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이 180일이내 진단시 진단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경계성종양 : 종양이 발견되긴 했는데 양성종양(흔히 물혹)인지 악성종양(암)인지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피내암 : 암세포가 상피(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세포)에는 존재하나 기저막까지는 침범이 안된 상태를
말합니다. 암으로 자라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흔히 “0기 암”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피부암 : 기타피부암이란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피부암을 말하는데, 피부 표피에서 발견되고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비 및 수술비는 일반암의 10%~20%를 보장합니다.

암보험은 암 진단시 진단금과 암치료시 발생하는 수술, 입원비 등 암 발병에 따른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보험 상품입니다.

하지만 암보험이 서서히 사라지거나 보험료 상승, 보장 축소 등으로 약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는 높은 발병률로 보험금 지급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난해 극소수의 비갱신형 암보험 가운데 몇 개가 판매 중지됐습니다.

갱신형 암보험의 경우 갱신 전 암이 발병하게 되면 갱신되지 않는 불리함이 있습니다. 보험사의 앞다툰 판매중지로 암보험이 올해 안으로 모두 사라지게 되면 타보험의 갱신형 암보험 특약만이 존재하게 될것같습니다.

특약의 경우 보장금액이 현저히 낮아 치료비, 진단비, 치료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모두 책임지기엔 부족함이 있고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하는 생명보험회사의 암보험이 가치있는 이유입니다.

암보험이 하나도 없는 소비자라면 비갱신형 암보험이 남아있을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암보험 전문사이트는 비갱신형으로 보장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할 것을 추천하며 이유는 갱신이 될수록 보험료에서 이득을 볼 수 있고 갱신 전에 암이 발병하면 갱신이 안 되는 문제를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진단금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됐다 하더라도 약물치료만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추후 요양, 통원 등이 발생하더라도 진단금으로 치료비용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암은 치료비보다 경제활동을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암보험은 가입 후 바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따라서 몸이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약관에 명시된 암만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암보험이 어느 암까지 보장하는지 가입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 암진단 보장의 경우 암진단 판정기준은 무엇일까요?
암,기타피부암,상피내암 또는 경계성 종양의 진단확정은 해부병리 또는 임상병리의 전문의사 자격증을 가진자에 의하여 내려져야 하며, 이 진단은 조직(fixed tissue), 미세칩흡인검사(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또는 혈액검사(hemic system)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 위의 병리학적 진단이 가능하지 않을 때에는 암 또는 상피내암에 대한 임상학적 진단이 암 또는 상피내암의 증거로 인정됩니다.
이 경우에는 피보험자가 암 또는 상피내암으로 진단 또는 치료를 받고 있음을 증명할 만한 문서화된 기록 또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암보험 누가 가입해야 하나!!!

특히 암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생활습관 등에 의해 발병되는 비율이 높은 질환이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가족이나 친척 중 암환자가 있는 사람
암의 유전성은 종류에 따라 직계 가족에서 가까운 친척, 또는 먼 친척에게까지 나타나며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은 5대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1955-2002년 사이에 암으로 진단된 아이슬란드인 3만2천 명의 1~5대까지 가계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개인적으로 시댁식구 중에 암발병 환자가 있어 시댁식구 모두에게 암보험 가입을 권하여 시댁식구 모두 암보험에 가입했다.

비만체형인 사람

비만은 암의 주요 위험인자라고 한다. 미국 암학회(ACS)가 최근 미국 50개주 전역에서 암에 걸리지 않은 90 만명(남자 40만명, 여자 5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과 남성 암환자의 각각 20%와 14%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많게는 5배까지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비만인 여성의 경우 정상체중인 여성보다 자궁암에 걸릴 위험이 3.5~5배 높고, 비만인 사람은 신장암과 식도암 발병률이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3배 가량 높다는 것이다. 비만이 되면 성호르몬과 인슐린 등 내인성 호르몬의 수치가 상승하게 되고, 결국 이들 호르몬과 관계있는 암을 유발한다.

식도암의 경우 복부지방이 비대해지면 위의 압력이 높아지고, 음식 등 위에 들어 있는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되는데 이런 현상이 빈번해지면 식도염을 일으키고, 결국 식도암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대장암과 직장암, 유방암의 경우 동물성 지방 섭취 증가와 함께 칼로리 과잉 섭취로 인한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담즙 분비가 증가하고, 장내 박테리아도 증식하는 등 암 발현을 촉진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술, 담배를 즐기는 사람

사회생활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은 필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절주하는 생활방식을 몸에 익혀야 한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차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양은 소주로는 반 병(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정도이다. 또한 간보호를 위해 한번 술을 마신 뒤 2∼3일 동안은 술을 마시지 말아야한다.

술과 함께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 담배도 큰 문제다. 담배연기 속에는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다. 이러한 연기가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니코틴은 혈액 속으로 급속히 흡수되어 온몸에 전달됨으로써 심장, 혈관, 호르몬 체계, 신진대사, 뇌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로 전체 암의 30~40%는 담배로 인해 발생한다. 담배를 오래 피울수록 이런 발암물질이 몸에 축적되어 폐암, 구강암, 인두암, 췌장암, 후두암, 방광암, 신장암 등 암이 생길 가능성이 증가한다.

특히 술과 담배가 만나면 이러한 폐해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킨다. 흡연 자체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 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간의 니코틴 해독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그 외에 아래에 해당하는 사람

연령이 30대 이상인 사람 (암 발병률은 30대 이상에서 급격히 높아짐)
여자로서 30세 이후에 임신을 하지 않은 사람
아이를 출산했으나 모유를 안 먹인 사람
평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평소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


위 사례에 해당되는 사람은 반드시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암보험 가입전 유의사항!!!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암보험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8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하자!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때부터 길게보장 받을 수 있는 80세~100세 만기와 같은 장기보장형 상품이 유리합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5년 만기 자동갱신' 형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은 5년마다 자동갱신 되어 80세~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니 주의해야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하자!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해야 합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암보험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입니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암보험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암보험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  * 가족력이 있다면 좀 더 보강.
        * 여성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의 보장을 좀 더 보강.
        * 진단금을 중요시하여 준비할것.
          (진단금을 크게 설정하여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충당하고 기타자금으로 활용 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면 보험료 부담을 줄일수 있다.

7. 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

선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8.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는게 좋다!

암 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나한테 맞는 암보험 선택시 유의사항!!!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역시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상태입니다.

암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암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암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암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암보험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5가지!!!

이번에는 암보험을 가입할때 고려해야될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암보험중 하나를 선택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갱신형이 아닌 상품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합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일정기간 이후 보험료가 오르는 것과 오르지 않는 것에 차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일정기간 이후 오르지 않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다.

갱신형 보험상품은 보험기간을 3년, 혹은 5년 등으로 설정한 후에 이 기간마다 나이와
위험율을 계산해 보험료를 다시 산출하는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 적은나이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싸겠지만 점점 비싸지며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비갱신형 암보험의 경우는 23,520원으로 시작해 약정에 따라 10년 혹은 20년 등내면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지 않습니다.(암 미발생시). 하지만 갱신상품의 경우 나이에 따라 위험도를 산정하여 보험료를 납부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굉장히 보험료가 싼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비싸지고 69세부터 납입한 보험료가 역전되므로, 80세 만기까지 유지할 목적으로 가입한다면 당연히 비갱신형 보험이 유리합니다.
총 납입보험료가 거의 3배가량 차이가 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봐야겠죠???

2. 80세 이상 만기

딱히 80세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80세 만기로 하라는 것은 암보험의 만기시점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며 아직까지 암보험 상품들 중 80세 이상은 없기 때문에 80세가 최장보장기간이기 때문입니다. 암보험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힘들어지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시 최대한 길게 보장받을 있도록 만기시점을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3. 알반암 외 기타암 보장

일반암을 보장해주는 암보험상품은 보장한도에 차이는 있지만 암보험 말고도 다수 존재합니다. 따라서 암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외에 갑상샘암이나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남녀생식기암 등 기타암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무가입으로 들어가는 담보 확인

암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가 싸지만 보장이 좋다면 금상첨화!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담보의 여부에 의래서도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싸게 가입하기 위해 의무가입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여 의무가입사항이 없는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추도록 합니다.

5. 순수보장형 암보험

하지만 다 좋은데 의무가입 사항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보험료가 비싸져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진단비 등 필수적인 보장항목에 대한 금액을 낮추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보험이지만 40대를 전후해 보험료가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암보험을 알아보기 위해선 나이를 감안해 빠른 시일 내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위 5가지 기준을 통해 여러 회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선택하여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가입한 암보험 보험금 잘받는 방법!!!

보험금 낸 만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의 보상기간은 2년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보험금 지급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2년입니다.

2년이 넘으면 보험회사로 부터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슨 암보험을 들었는지 어떤 질병에 해당하는지 꼼꼼이 따져 봐야 합니다.

실손형 암보험인 경우 중복보상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생명보험 같은 경우는 사고 발생 시 몇개의 보험을 가입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 같은 경우 같은 암보험을 여러개 가입 한다고 하더라도 중복으로 보상을 해 주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실비보험은 가입전에 체크를 해야 하는데 요새는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실손형 보험상품 중복가입 확인 시스템을 통하여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혼자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보험증권만 보지말고 보험사에 직접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보험 증권에는 항목이 빠져 있지만 실제로 보상이 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보험증권에 모든 질병에 대한 세부항목까지 기재할 수 없으므로 궁금하면 보험사에 직접 알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암보험비교!!!

한화손해보험 한아름플러스 종합보험 1004(암플랜형)

현재 판매중인 암보험 상품중 유일한 손해보함사의 비갱신형 암보험 상품입니다. 손해보험사의 암보험 상품인 만큼 다양한 설계가 가능해서 암보험과 더블어 종합건강보험 처럼 가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합보험으로 가입도 가능하지만, 암쪽 보장만 가입해서 보험료를 줄일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신이 가입하고 싶은대로 가입을 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는 추천 암보험 상품입니다.

비갱신형으로 보험금이 올라가지 않는장점은 물론, 65세 고연령자들도 가입이 가능한 암보험입니다. 부모님 효도 보험으로도 추천하는 보험입니다.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암보험

우리아비바생명의 우리암보험은 고액의 진담금이 장점임 추천 암보험입니다. 고액암 진담금이 무려 1억이기 때문에 고액의 진단금을 선택할때 좋은 암보험입니다. 주계약 만으로도 충분한 진단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특약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암보험 역시 80세만기 까지 오랜 기간을 보장하며, 비갱신형으로 월 보험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보험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비교사이트 추천 정보!

보험상품이라는 것이 보험가입자에 따라 적합한 보험상품이 다를 수 있다. 보험가입자의 연령이나 재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암보험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파악하여 가입하는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각 보험사의 보험상품을 일목요연하게 비교견적서비스를 해주는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자신이나 가족에게 잘 맞는 보험 상품을 비교견적받아 가입하고 있다.

현재 상당히 많은 보험비교사이트가 운영중인데, 최근 들어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이용하는 보험비교사이트를 적극 활용하여 암보험 가입을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무엇일까?

꼭 하나 준비해야 할 보험 의료실비보험

보험은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융상품으로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고 특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보험을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이런 위험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보험은 바로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해 갑자기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서민들에게 더욱 필수적인 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기본적인 혜택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내용

@ 종합입원의료비(A)(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 5천만원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외래](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25만원 한도내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 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처방조제](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5만원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 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또한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도 진단될 때보다 감기나, 장염, 위염, 기타 등등 이러한 일반적인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로 치료받는 일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비 보장과 생명보험에서는 보장이 안 되는 뇌경색까지 보장되며 당일부터 나오는 입원일당 등 보장이 확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의료비보장은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 한방병원 치료, 치과치료, 한방치료 등 치료를 통한 본인부담금 발생 시 보장해주는 담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면 CT촬영, 내시경, MRI, 초음파, 특수검사, X-RAY, 의약품, 특진료, 입원실료, 식대료기타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를 보상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가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각 상품들에게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하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상품 선택 시 신중한 선택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의료실비보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암보험이나 의료실비보험 가입전 체크해야될 사항들은 무엇일까?

의료실비보험 가입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실손보상을 하는 보험을 가입하기전에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중복가입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의료실비보험은 실제 손해를 본만큼만 보상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여러 개의 손해보험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보상한도내의 손해이면 중복보상을 받기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2개의 실손보험을 가입한 보험가입자가 상해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여 총 치료비가 200만원이 들었습니다. 퇴원후 A보험사와 B보험사에 각각 200만원을 청구해도, A보험사가 100만원,  B보험사가 100만원을 지급하게 됩니다. 손해보험은 실손보상원칙이기 때문에,  치료비보상 보험을 아무리 많이 들었다하더라도, 실제로 발생된 치료비이상은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가입한 치료비 보상금액이 실제 발생된 치료비를 초과할 경우, 보험회사들은 각자 보험 가입액에 따라 치료비만큼 비례대로 나눠서 보상해 줍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자는 똑같은 내용의 상해보험계약을 여러 개 가입했더라도 치료비 이상의 보상은 받을 수 없으므로, 새로운 손해보험을 가입하고자 할 경우에는 기존 손해보험에서 중복되는 계약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보험 중에는 크게 중복지급이 되는 보장과 중복되지 않고 비례보상하는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중복해서 지급되는 경우는 정액보장이라고 하는데, 사망보험금, 암진단보험금, 1일당 입원급여 등이 있고, 비례보상 하는 경우는 병원치료시 실비를 보장하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중복보장은 다른 상품 또는 다른 특약이 어떻게 가입되어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가입금액을 보장받는 것으로 해당되는 보장항목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합산해서 보장합니다.  비례보상은 같은 보상을 하는 다른 상품을 합산하여 가입된 금액의 비율만큼만을 나누어 받습니다.

그러면, 비례보상과 정액보장을 구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생명보험사의 상품들은 대부분 중복보장이 되고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이 중복이 아닌 비례보상인데, 비례보상의 경우에는 보장내용에 반드시 ㅇㅇㅇ만원 한도 라고 해서 한도라는 표현을 합니다.

예를 들어 입원의료비의 경우, 5,000만원 한도, 통원의료비의 경우 30만원 한도라는 표현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이 아닌 비례로 보상받을 수 있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그럼, 정액보장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에는 중복보장은 어떨까요? 
종신보험의 주계약 1억에 정기특약 5,000만원, 의료실비보험에서 상해사망 1,000만원, 질병사망 2,000만원을 가입한 경우, 암으로 사망한 경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 보면 1억 7,000만원이 됩니다.  (종신보험 주계약1억 + 종신보험 정기특약 5,000만원 + 의료실비보험의 질병사망 2,000만원)

그렇다면, 비례보상특약을 여러 개 가입했을 경우 중복보장은 아예 안될까요?
실손보장을 하는 의료실비보험에서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의 경우 비례보상이 원칙이지만, 이것은 가입한 금액의
한도내에서만 비례보상이 되는 것이지, 한도를 초과한다면 중복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질병입원의료비 3,000만원인 상품을 2개 가입하고, 환자본인이 부담한 입원비가 6,000만원이 들었다면 두 상품에서 각각 3,000만원씩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보다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거의 중복보상이 안되고, 비례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궁금증 하나! 왜 의료실비를 안들고 암보험에 가입하는것인지아시나요?

나이가 들면 실비는 가입을 안시켜준다고 합니다. 돈이 많이 드니까요.
그래서 꼭 하나 들고 싶다고하면 가입을 시켜줄려고 하는 게 암보험입니다.
거짓말같죠?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성인 3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암, 암보험으로 대비해야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이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대한민국 성인들에게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은 필수적인 보험으로 고려되고 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암 발병에 대한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암의 발병연령이 낮아지면서 암보험을 준비해야 하는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암보험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우선 암에 대해서 알아야 겠습니다.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닙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성인의 경우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 치료 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두번, 세번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따라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입원비를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2. 암보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습니다.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모든 종류의 보험에 적용되는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보험은 들어가는 의료비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장기간이 길면 그 만큼 가입자에게 유리하므로 되도록이면 가장 긴 기간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보장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좋습니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단보험금이 많으면 유리합니다. 보장기간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암보험 상품은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선택은 신중하게 가입은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보험이 그렇지만 암보험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 40대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급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령대를 유리하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인하여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우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료에 따라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용을 마련해두는 것이 치료자의 심리적 상태 및 병을 호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암보험에 대한 신중한 선택을 통해 암보험을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암보험 가입 시 체크해야 할 6가지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습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6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합니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3. 보장기간에 유의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6.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이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 단일질병으로는 1위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학회가 정한 "뇌졸중의 날"입니다. 뇌졸중(腦卒中)의 졸중이라는 말은 "무엇에 얻어맞아서 나가떨어진 상태'라는 뜻입니다. 뇌졸중을 비롯한 뇌혈관 질환은 심혈관 질환과 비슷하나 뇌에서 일어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더욱 치명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OECD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0만 명 중 95.8명이 뇌졸중으로 숨지며, 뇌졸중 사망률 세계 5위의 고위험 국가입니다. 국내 사망원인 중에서는 암에 이어 2위지만 암이 위암, 췌장암, 백혈병 등 전혀 다른 암들을 다 포함하는데 반해 단일 질병으로는 뇌졸중이 사망률 1위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혈관이 터지면 갑자기 심한 두통, 구토, 의식불명,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며, 혈관이 막히면 마비, 언어나 시작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미리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는 뇌졸중, 갑작스럽게 발병하기에 과거에는 원인 불명의 뇌혈관 질환을 통털어서 뇌졸중이라고 했지만 현대의학에서는 뇌졸중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뇌혈관이 터져서 출혈을 동반하는 "뇌출혈"과 뇌혈관이 막히면서 폐색증상을 보이는 "뇌경색"을 흔히 뇌졸중이라고 통칭합니다.

◆ 뇌혈관이 터지는 출혈형 - 뇌출혈
뇌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오르고 솟아있는 것을 뇌동맥류라고 하는데요. 뇌동맥류의 끝부분이 약해져서 갑자기 터지는 것을 출혈을 동반한 뇌혈관질환, 즉 뇌출혈이라고 합니다. 정기적인 MRA 검사를 통해 뇌동맥류를 초기에 발견하면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뇌혈관이 막히는 폐색형 - 뇌경색
뇌경색은 뇌혈관 일부가 막혀 뇌세포에 혈액공급이 중단되고 결국 뇌세포의 활동이 멈추거나 죽게되는 상황입니다. 통계를 따르면 뇌경색이 뇌출혈보다 4배 더 많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뇌출혈은 40~60대에 주로 발생하며 뇌경색은 60~70대에 주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뇌경색의 경우 점차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정기적인 뇌혈류 검사를 통해 혈류가 잘 도는지를 검사해봐야 합니다.

◆ 뇌혈관 질환을 보장하는 보험상품
건강보험과 의료실비에서 뇌질환에 대해서 보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이나 종신의 특약들이 뇌출혈만 보장하는데 반해서,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에서는 뇌출혈, 뇌경색을 모두 보장하고 있습니다. 뇌경색의 경우 발병률이 높다 보니 생보사의 보장내용에서 제외되어 있는 것이죠. 가족력으로 뇌혈관질환이 있다거나, 혹은 미리 보장을 준비하고자 한다면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를 통해 "뇌졸중 진단금"으로 준비를 하시는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뇌졸중 담보라 하더라도 보험료를 저렴하게하기 위해 3년갱신 전기납으로 구성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암,뇌졸중 진단금의 경우 갱신시 위험률에 따른 보험료의 상승폭이 매우 큰 담보들입니다. 초기 보험료만 보고 저렴한 갱신형 담보로 구성하기 보다는 20년납 80세만기와 같은 세만기형 담보로 구성하시는 것이 보험료의 상승이 없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입시점에서의 피보험자의 나이에 따라 3년갱신 전기납이 유리할 수도 있기에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뇌질환에 관련된 보상은 질병코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상 청구시 유의하셔야하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바람이 쌀쌀해지면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환자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예방에도 신경써야겠지만, 가족에게 증세가 오면 한시라도 빨리 병원에 모시고 가야합니다. 후회하면 늦어버리는 예고없는 질병이 바로 뇌혈관 질환입니다.


의료실비보험에 암보험이 들어가 있다?

먼저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암보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죠?

암보험이란 암에 걸렸을 경우 암에 관한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입니다. 암발병 증가로 보험사의 수익이 악화되며 보장이 점점 축소되고 대형보험사들은 판매를 중지하고 있습니다. 암보험 !! 미리미리 가입하셔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요령

1.보장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가입은 70세 , 80세만기로 가입하시는게 가장 적당합니다.

2.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입니다.
선 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있습니다.

3.암진단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하다.!
암 보험은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요양, 통원비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및 통원 등을 동반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단금이 최대한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진단금 만으로도 암 발생시 충분한 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4.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오늘 가입하고 바로 보장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암보험은 모든 보험사의 공통적으로 90일의 면책기간을 두고 있어, 가입후 90일이 지난 후에 보자을 받으 실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가입후 1년미만 발병시 50%지급, 2년미만 발병시 50%지급 되는 등을 꼼꼼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5.암보험료는 향후에도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암보험 가입자 중에 보험험을 타가는 사람들이 증가 할면서 보장내용이 축소 되는 등, 암보험 전문상품을 판매중지 하는 등 보험사 마다 암보험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계속 상승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6.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암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암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5년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중 26.7%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한,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서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판매종료 및 인상을 하는 추세 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1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6만명이 암으로 사망합니다. 평생 4명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합니다.
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이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건강? 건강하면 보험에 왜 드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지금 건강하고 아픈 곳도 없는데 보험? 필요없어!” 라고 생각하는 경우 남이 보험에 대신 가입해주지 않는 이상 보험을 하나도 안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얼마 전 TV광고를 통해 알려진 보장자산이라는 것이 “0”이 된다.

보험! 특히 보장성 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하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면 그것은 최상의 삶이다. 죽을 때까지 큰 질병이나 사고없이 병원이 뭐하러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면 보험가입은 그저 남에 얘기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 안전한 환경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며 나이 40대만 되어도 이런 저런 지병정도는 한두개 갖고 있고, 이로 인해 수월찮은 병원비를 지출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의 현실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인은 평생토록 평균 7700만원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십대 정도에 가장 많이 걸리면 성인병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보자! 흔히 성인병이라고 한다면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 등 대표적인 3대질병이 있는데 만약 건강에 자신감을 갖은 나머지 보험으로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만약 이런 성인병에 걸렸을 경우 많은 병원비가 들지만 결론적으로 보험가입은 거절된다.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압에 대한 인수기준

고지혈증

치료력 있는 경우(1회성): 1년 경과 후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심사.
재발성 및 장기치료 경우 가입거절.
최근 1년이내 콜레스테롤 총수치 기록 및 합병증여부 기재된 의사소견서 첨부.
단, 40세 이전 치료자, 합병증을 동반한 치료자는 인수거절확률 높음

고혈압

암담보: 가능
연령, BMI, 과거상병등 조건에 따라 건강검진 실시 가능, 대용건강검진 결과도 가능
단, 40세 이전 치료자, 속발성(2차성) 고혈압 치료력, 고혈압 합병증을 동반한 치료자 인수거절확률 높음.

지방간

혈액검사 정산 초음파(중등도 이하)에서만 진단된 건: 표준인수
혈액검사 이상 초음파에서도 이상: 1년이상 연기
경도, 중등도, 중증 구분된 의사소견서, 초음파검사결과지, 각종검사결과지, 의무기록지 첨부
알코올성 지방간은 예후 좋지 않으므로 거절확률 높음

만약 최악의 경우로 지방간, 고혈압, 고지혈증 등 복합적으로 성인병에 걸려있다면 보험은 가입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좋다. 단지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라면 질병쪽 보장을 제외한 상해 및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과 같은 질병 이외 보험가입에 대해서만 가능하다.

보험은 보험사가 가입고객의 미래에 생길 수 있는 피해를 금전적으로 보상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보장성 보험에 있어서도 현재 건강한 상태에서 미래에 발생할 질병과 상해에 대한 피해를 보장한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과 같은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며 만약 건강하지 않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도 보장성 보험에 가입은 어렵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건강에 대해 특히 나이가 젊을수록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점에서 건강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건강한 상태에서 최대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건강할 때 보험으로 미래의 건강까지 대비하는 것이다.

Posted on 2011.03.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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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에 이상이 온것 같습니다. 일말고도 생각해야 할게 너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몸이 힘들어지네요.

다행히 보험이라는 것을 들어두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볼까도 싶지만 굳이 심각하지도 않고 나갈 것도 많아서 고민중에 있네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글은 병원비보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원비 걱정없이 진료받기 위해서 들어두면 좋은 보험 뭐가 있을까요?
그건 의료실비보험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료비를 바로 지급한다는 점이 장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뭐죠?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로인해 청구되는 진료비를 보험회사에서 다시 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내가 치료가 받고 계산한 비용을 다시 보험회사에서 돌려주는 거죠.
그러니 다른 보험은 몰라도 이 보험에는 왠만한 분들은 다 가입을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또한 들었으니까요.


● 장점을 알아보자!
의료실비보험은 보험의 기초 중 기초입니다.
보험을 처음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보험을 먼저 들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보험상품들이 있지만 들어봐도 모르겠고 보장은 많고 가격은 싼 것이 어떤 보험인지 몰라 아무 보험이나 들었다가 후에 생각하는 것과 다른 것을 알게 되어 후회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보험을 크게 분류하면 기능적으로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보장성보험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격의 보험이며 사람이 살아가면서 병에 걸리거나 갑작스런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를 지급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을 보장성보험이라고 해서 손해보험사를 중심으로 판매되는 보험상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장성보험은 종류별로 약관에 명시된 질병 발생시 정해놓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생명보험과 사용한 의료비를 실비로 돌려주는 손해보험으로 나뉩니다.

이에 반해 저축성보험은 연금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재테크형 보험이며 주로 생명보험사가 판매하는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면 상해나 질병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보장성보험에 비해 보장범위나 내역에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보험에 대한 간단한 분류를 통해 알아야 할 것은 보험의 종류가 많지만 보험 역시 첫단추를 잘 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처음 보험에 가입하게 된다면 가장 기초적인 보장내역을 제공해 주는 보험을 들고 그 다음에 보다 깊이 있는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들어가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리고 재테크를 위한 여유자금이 있다면 저축성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랍니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는 갑작스런 병원비 지출을 막아주는 보장성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1순위는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으로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병원비가 발생 됐을 때 병원비를 돌려주는 민영의료보험을 말하며, 병원비를 되돌려주는 실비보험이라 실제로 보험금지급사례가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 좋은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려면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에서 보험료비교하자.
병원비보험 알아보기 위해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조사해 본 적 많이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머리아프고 정보를 제대로 찾은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보험사에 물어보고 바로 가입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보험은 여기저기 혼자서 알아보고 다니는 것보다 전문가를 통해서 알아보면 좀 더 상세하고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여러업체들을 한곳으로 모아서 보험료비교 해 주는 곳으로 한번에 여러곳의 의료실비보험가격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적은비용으로 높은 해택을 주는 곳들을 비교할 수 있고 전문상담원 통해 무료상담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보험몰 [이동] - 의료실비보험비교무료견적 및 보험전문설계사와 1:1 무료암보험상담 서비스제공

각 종 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가입할려고 하는 보험이 갱신형인지 아니면 비갱신경형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갱신형은 보험료가 만기 보험료가 오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험료가 일정한 비갱신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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