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2.02.29 11:59
Filed Under 횡설수설


방금전에 친구가 오랜만에서 만나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인데 신용등급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 데 글쎄 이 시대에 개인신용정보조회를 하는 데 아무렇게나 막하는 바람에 문제가 생겨서 대출을 아예받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무료신용정보조회하는 방법과 무료신용등급조회를 하더라도 신용등급하락없이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대표적인 무료신용정보조회업체로는 올크레딧이 있습니다.
보통 금융권에서는 신용정보조회만 하더라도 신용등급이 하락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무료신용정보조회 가능하다고 해서 모르는 곳은 피하셔야 합니다.
만일 모르고 계셨다면 절대 금융권에 맡기지 마십시오
신용등급이 바로 하락하게 되니까요 그럼 최악상황에서는 휴대폰도 개설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런일들은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신용도를 올리는 방법등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럼 먼저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

1월달들어서 금융쪽사정이 불안하다고들 합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할 때 조심하십시오.

올크레딧 http://www.allcredit.co.kr [ 무료신용정보조회 페이지로 이동하기 ]


올크레딧에서는 신용등급 무료조회가 가능하며 조회한다고 해서 신용등급에는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십시오.

화면일부를 캡쳐 해 온 것으로 보시면 "올크레딧을 통한 신용정보조회는 개인의 신용도레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라는 내용을 볼 수 있는 데 이 글은 말 그대로 신용등급에는 영향이 없다는 이야기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올크레딧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시 무료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만일 무료신용정보조회를 해 보셔야 한다면 올크레딧에서 무료신용등급조회하시는 것을 추천 해 드리는 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올크레딧의 주주현황을 보면 국내굴지의 금융회사들이 많습니다.

우리은행,하나은행,신한카드,신한은행,광주은행,삼성생명,외환은행,경남은행,교보생명,대한생명,삼성화재,농협,국민은행, 삼성카드,삼성화재등 많은 곳이 주주로 되어있는 곳입니다.


이런 대형회사들이 주주들로 되어있는 회사라면 무료신용정보조회를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걱정은 되지 않을 것 같아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용등급무료조회할 때 업체에 맡기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친구에게 듣었는 데 알아보셔야 하겠다면 올크레딧이라는 곳에서 신용등급무료조회 해 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 무료신용정보조회 올크레딧 http://www.allcredit.co.kr

법개정으로 인해 연 3회 무료신용정보조회 가능합니다.

● 대출이 많으면 신용등급이 안좋을까?
1. 현금을 비롯한 유가증권과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신용등급이 높을까?
신용 평가는 개인의 신용거래 내역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아무리 현금이나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신용거래 내역이 미미하거나 없으면 아예 평가할 자료가 없는 것이므로 신용과 상관이 없다. 특히나 보유한 자산이 많더라도 연체 기록이 있으면 자산이 적어도 연체가 없는 이보다 신용이 낮게 나타난다.
2. 신용정보 조회하면 무조건 신용 떨어지나?
모든 신용정보 조회가 신용하락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특히 본인이 스스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할 때는 신용등급이 하락하지 않는다. 자신의 신용정보는 연간 3회에 한해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휴대폰이나 인터넷, 케이블TV 개통 시의 금융거래가 아닌 단순한 신용조회는 신용하락과 관계가 없다.
3. 대출이 많으면 신용에 악영향을 주나?
대출이 많다고 신용이 나빠지지는 않는다. 자신의 연 수입에 비해 과도한 대출만 아니라면 적정한 규모의 대출일 경우 연체 없이 꾸준히 상환하고 있다면 오히려 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4. 연체 갚으면 신용등급 곧바로 올라가나?
연체액을 다 갚았다고 즉시 신용등급이 올라가진 않는다. 이는 연체했던 사실이 연체금 상환 후에도 일정기간 남아 신용도 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5. 신용등급 조작은 가능할까?
신용등급은 제3자가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금융기관으로부터 철저한 보안시스템을 통해 신용평가사로 수집된 금융거래 정보는 과학적인 통계 모형에 의해 신용등급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인위적인 조작을 가할 수가 없다.
6. 세금체납은 신용도에 영향을 준다?
국세, 지방세, 관세 등을 내지 않으면 신용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고액 상습 체납자는 정부 허가사업에서 제한을 받고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정보가 제공돼 금융거래 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
7. 동일인에 대한 신용평가가 다를 수 있다?
개인 신용평가회사들은 금융회사들로부터 수집한 금융거래정보 및 통신회사,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회사 등으로부터 받은 거래정보를 바탕으로 신용등급을 산정한다. 특히 대출금액, 연체액과 건수 등 몇 가지 주요 항목을 평가 변수로 정하고 여기에 각각의 비중 값을 매겨서 최종적인 등급을 결정한다. 그런데 해당 변수의 비중 값이 평가회사에 따라 다른 경우가 있어 같은 사람의 똑 같은 정보라도 신용등급이 다를 수 있다.

신용카드 돌려막기는 신용도하락에 원인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는 개인이 여러 장의 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아 해당 카드의 결제금액을 매월 순차적으로 갚아나가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결국,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는 높은 연체이자만 변제하는 것일뿐, 원금은 매월 기본 이자에 덧붙여 복리식으로 증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근본적인 채무의 해결은 어렵게 됩니다.2003년 1월부터 모든 카드현금서비스와 대출금액이 공유되면, 고객의 신용거래에 대한 패턴을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홍길동"이라는 고객이 A카드, B카드, C카드, D카드사로부터 각각 200만원, 250만원, 200만원, 300만원의 현금서비스를 받았다면, 금융사는 공유된 현금서비스 정보를 통해 고객이 카드 금액을 순차적으로 결제일에 변제하려는 목적으로 현금서비스를 돌리고 있다고 판정할 것입니다.
금융사의 입장에서는 카드 현금서비스 돌려막기를 행하는 고객을 "신용위험" 고객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거래한도를 조정하게 될 것입니다. 즉, A카드사는 자신들의 채권이 회수되면(홍길동 고객이 다른 카드로부터 현금서비스를 받아 A카드의 결제금액을 갚으면) 고객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다음달 현금서비스 이용한도를 대폭 축소시킬 것입니다.
그 결과, 몇 번 돌려막기를 하다가 A카드사로부터 현금서비스를 받고자 할 때는 한도가 축소되어 이미 순환되던 금액만큼 받지 못하게되어 현금서비스돌려막기를 할 수 없게 됩니다.따라서, 현재 연체사실이 없고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소득대비 채무가 크다면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를 이용하지 말고 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출이 많을 경우 신용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대출거래금액이 크다고해서 반드시 신용평점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정 수준의 대출과 정상적인 상환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좋은 신용평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출과 같은 여신거래가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여러 기관과 여신거래를 하는 다중채무의 경우나 상환금에 대한 잦은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것도 대출금보다는 대출의 행태와 연체발생사실에 기인한 바가 큽니다.
따라서, 본인의 미래소득수준에 맞추어 대출크기를 조정하고 상환일정에 따라 집행한다면 오히려 대출이 없는 것보다 더 좋은 신용평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회사에서 고객과 상의없이 카드한도를 줄일 수 있다. 과연?

현금 서비스 과다 사용자, 다중 채무자 등과 관련하여 연체가 빈번히 발생하고 이와 관련해 카드사 재정이 악화될 것을 염려하여 카드사들은 잠재적 부실 고객에 대해 이용한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타 카드 현금서비스 사용이 많거나 일명 카드 돌려막기, 타 대출정보가 개인의 신용한도는 넘었거나 연체가 잦은 경우 신용평가시 낮은 등급으로 평가되어 한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이용한도 운영은 각 카드사의 재량입니다.

이용한도 증액시에는 본인의 사전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15일전까지 회원에게 통지하고 회원이 한도 축소를 원하면 즉시 반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한도 축소는 고객의 신용카드 이용대금 명세서에 기재하여 통지하고 있지 사전 협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도되는 뉴스를 보면 앞으로 현금 서비스 한도를 축소할 때는 해당 고객과 협의를 한다는 내용으로 카드사의 약관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또한 고객과 사전 협의하에 축소하여도 분기별로 10%범위 안에서만 가능하도록 카드사들을 지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 3자에게 명의를 빌려주어 사용했을 때 채무불이행등록?

본인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제3자에게 빌려주었다가 제3자가 잘 갚지 않는 바람에 대출금을 연체하게 되어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된 경우에는 빌려준 사람인 명의대여자가 신용상의 책임을 부담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금융회사와의 대출계약은 명의대여자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법적 채무자는 빌려준 사람이 됩니다.대출금을 제3자가 쓴것과 관련해서는 명의대여자가 대출금을 받아서 제3자에게 빌려준 것이 되어 당사자간의 채권채무관계로서 명의대여자와 제3자간에 독립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연체대출금을 상환하여 해제된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은 기록보존기간(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간, 최장1년)이 경과하는 날에 삭제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제3자가 사용할 대출을 타인의 명의를 빌려 받는 것임을 알고 금융회사가 대출한 경우에는 법적 채무자가 실질 채무자인 제3자가 되는 것이며, 이 경우 명의대여자는 명목상의 채무자로서 채무상환의무를 지지 않게 되고,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되지 않습니다.실질 채무자인 제3자가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됩니다. 이때 금융회사가 명목상의 채무임을 부인할 경우 명의대여자는 제3자의 대출임을 알고 대출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업체는 사전통보없이 채무불이행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업체에서 연체한 대금을 등록할 때에는 신용정보 관리규약 제8조에 의거 사전통보 후 등록을 하여야만 합니다. 만약 사전통보를 하지 않을시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객에 대하여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습니다.해당기관에서 등록조치시 사전통보에 대한 규약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신용정보업자에게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를 등록할
경우 등록일 1개월전 까지 당해 신용정보주체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최종 주소지로
그 내용을 서면으로 사전통보하여야 한다.
2. 신용정보제공.이용자의 귀책사유없이 반송된 경우(아래참조)통보를 한 것으로 본다.
- 개인이 주소지를 허위로 알리거나 변경된 주소지를 알리지 아니한 경우
- 고의적으로 통보수령을 거절한 경우
- 주민등록이 말소된 경우
3. 연대보증인의 등록시 도달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통보한다.
4. 통지내용에는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 등록사유 및 등록예정일자 등을
명기하고, 최고장 또는 독촉장 등의 내용에 부기하여 통지할 수 있다


주민등록번호를 대신 할 수단 바로 아이핀! 국가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신원확인제도

아이핀(i-pin)을 사용하는 이유!

수많은 웹사이트를 통해 수집되는 주민등록번호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자신도 모르게
도용되거나, 인터넷상의 유출되는 등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SIREN24-아이핀은 인터넷 상에서 실명확인 또는 연령확인(성인인증)을 위해 이용되고 있는
주민등록번호의 과도한 이용을 막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입니다. 

SIREN24-아이핀 이용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의 중요한 정보와 프라이버시 침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핀 발급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사이렌이나 크레딧뱅크같은 인증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크레딧뱅크에서도 작년에 명의도용무료확인이벤트를 했었는데 지금은 안보이네요 찾아보고 있으면 적어놓도록할게요 )

1. 공인인증서 : 공인인증서 +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범용 공인인증서만 가능)
2. 신용카드 : 신용카드 번호 16자리 + 유효기간 + 비밀번호 앞 2자리
3. 휴대폰 : 휴대폰번호 + 전송받은 승인번호
4. 대면확인 : 기관방문 + 신원확인(신분증) 지참
위의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핀은 무료? 유료?

아이핀'을 도입한 인터넷 사업자가 신원확인 시 필요한 인증수수료를 부담하므로 회원님께서 지불하는 아이핀 별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아이핀은 몇살부터 발급이 가능하나요?

만 14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및 법적대리인의 신원확인 절차를 거친 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15세~17세까지의 청소년 중에도 실명등록이 되어있지 않으셨다면
SIREN24에서 개인실명인증 등록이 완료되어야 아이핀발급이 가능합니다.

아이핀이 기존 주민등록번호호 다른 점은?


의문점 아이핀으로 가입된사이트들은 명의도용무료확인시 나오는 내역들에도 포함이 될까요?
이건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봐야겠슴다

이곳에서 명의도용무료확인서비스를 이용 해 봤는 데 대체적으로는 마음에듭니다
그렇지만 정말로 이용된 게 맞는 지를 알 수 없지만 여러 포탈사이트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신뢰여부를 가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명의도용무료확인 언제까지 제공되는 지 모르겠지만 이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용 해 보셔도 무관하실 것 같아보입니다

신용관리방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신용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요령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적당히 빌리고 제 때에 갚는 것” 입니다. 따라서 신용등급을 잘 관리하려면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 적당한 신용거래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거래실적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연체기록은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소액이라도 가급적 연체는 하지 말아야 하며, 만일 연체를 하였다면 바로 갚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연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출금의 만기일을 정확히 체크하고 가급적 자동이체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회사에서 제공하는 알람(SMS)서비스를 이용하고 영수증을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간혹 금융회사의 대출을 연체하는 경우에만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오해하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요, 백화점, 통신회사 등 비금융권 채무를 연체하는 경우에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불필요하게 대출을 문의한다거나 카드를 여러 장 발급받는 경우에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자칫 소홀하기 쉬운 신용관리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면 여러분의 신용등급도 얼마든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민들의 이자줄이기 10대 수칙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제도가 마련되고 지난 7월에는 대부업의 상한금리가 인하(49%→44%) 되었음에도 불구하고서민들의 이자부담은 여전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서민들의 이자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서민들이 대출이자를 낮출 수 있는 10대 수칙을 마련하여 발표했습니다. 
먼저, 지금 당장 대출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대부업체 등을 이용하기 전에
새희망홀씨대출이나 햇살론과 같은 서민전용 대출상품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이용가능한 서민대출 상품이 궁금하다면 사회적기업인
한국이지론에서 운영하는 '맞춤대출 안내서비스'를 통해 가장 유리한 금리의 상품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대부업체를 이용해야 한다면 대부중개업자를 거치지 않고
해당업체 콜센터나 인터넷을 통해 직접 대출을 신청하면 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간혹 대부중개업자가 중개수수료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요구에는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경우에는 금융감독원의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신고코너'에 신고하여
중개수수료를 돌려받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에 기승을 부리고 있는 스팸메일·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대출광고는 수수료만 받고 잠적하는 대출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허위·과장 광고에 현혹되면 안됩니다.
기존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것도 이자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요,
대부업체의 경우 추가대출로 계약을 갱신하면 기존대출까지 금리를 인하해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저금리로 계약갱신이 가능한지 협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캠코의 전환대출 및 한국이지론의 환승론 서비스를 이용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존에 채무를 성실하게 갚아나가는데도 불구하고 도저히 변제가 어려운 경우에는
추가대출로 돌려막기를 하려고 하기 보다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제도(개인워크아웃) 및 법원의 개인회생제도 등을 활용해 채무를 정리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대출업체가 부당한 방법으로 빚독촉을 하거나 기타 고금리 등 사금융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금융 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휴대폰 녹음, 동영상 촬영 등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금감원이나 지방자치단체, 경찰서 등에 적극적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알려드린 수칙을 잘 활용해서 고금리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용의 중요성>
신용카드, 신용대출, 신용등급 등등 요즘 어디서나 신용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그만큼 경제생활을 하는데 있어 신용이 중요해졌다는 의미일텐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신용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또 여러분의 신용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계신가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신용 혹은 신용을 관리하는 요령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선 신용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신용이란 장래의 어느 시점에 그 대가를 치를 것을 약속하고 현재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외상으로 물건을 사거나 담보없이도 돈을 빌릴 수 있는 능력이 곧 신용인 셈이죠,
최근에는 신용을 단순히 빚을 잘 갚을 수 있는 능력의 차원을 넘어 하나의 자산관리도구로 여기는 경우도 많은데요, 예를 들어 물건을 살 때에 신용카드 할부 구입을 하거나 신용카드의 혜택을 따져가며 구매하는 것은 물론, 신용을 이용해 대출을 받아 더 큰 수익을 내는 투자처에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신용의 활용범위가 넓어지면서 신용관리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는데요, 개인이 신용을 잘 관리하게 되면, 우선 금융회사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고, 필요한 때에 신용으로 거래가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정확하고 풍부한 신용정보를 보유하게 되면 신용공여 능력이 극대화되고, 부실대출에 따른 부실자산이 축소되어 금융회사의 건전성이 좋아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처럼 각 경제주체가 신용관리를 잘하게 되면 국가 경제 전체적으로 이익이 될 뿐만 아니라, 금융회사와 개인간의 거래가 활성화되어 신용거래질서가 확립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용상식 진단>
1.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는 신용등급이 높다. (아니오)
 신용은 과거의 신용거래를 토대로 신용을 판단하기 때문에 무조건 소득이 많다던가 직업종류가 신용등급의 판단의 요소가 아닙니다.
2.모든 거래를 현금으로만 결제하면 신용등급이 높아진다. (아니오)
현금으로만 거래하면 개인의 신용거래의 적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3.소액연체는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아니오)
아무리 작은 연체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금융회사에 예금잔고가 많으면 신용등급이 높아진다. (아니오)
예금잔고는 소득과 마찬가지로 신용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신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5.마이너스 통장을 개설만 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대출은 0이다. (아니오)
마이너스통장은 사용금액이 아니라 한도금액이 대출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적정한 한도를 설정해 놓는 것이 신용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6.조회정보는 무조건 신용등급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아니오)
현재에도 실제 신용거래가 발생한 조회에 대해서만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 내년부터는 연 3회까지의 신용조회는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될 예정입니다.
7.본인이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본인 신용정보를 열람하는 것은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다. (예)
본인이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신용을 열람하는 것은  신용등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뿐아니라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 사이트를 통해 꾸준히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신용등급을 올리는 지름길입니다.
8.백화점이나 통신회사 등 비금융권 신용정보도 등급산정에 활용된다. (예)
신용등급은 금융권의 신용거래 뿐만 아니라 비금융권의 신용거래 정보, 연체정보등도 등급산정에 활용되므로 모든 신용거래를 건전하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대출이 많으면 무조건 신용등급 하락 요인이 된다. (아니오)
신용등급은 단순하게 대출보유 유무에 따라 일률적으로 상승 또는 하락하지 않는다. 과도한 대출이 있으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으나 일정 수준의 대출을 연체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면 대출이 없는 것보다 오히려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10.연체를 다 갚으면 바로 신용등급이 올라간다. (아니오)
신용등급 산출시는 현재의 신용상태 뿐 아니라 과거의 신용거래 패턴이나 연체 이력도 중요한 지표다. 이에 따라 연체금을 일시 완납했더라도 바로 신용등급이 상향될 것이라고 기대해선 안 된다. 이후에 일정기간 관찰을 통해 추가적인 연체가 발생하지 않았을 때 비로소 상향조정된다.
11.세금체납은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아니오)
세금체납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칩니다. 법원의 심판.결정, 조세.공공요금 등의 체납, 주민등록번호등 공공기관이 보유하는 정보를 공공정보라고 하는데 국세, 지방세, 관세를 500만원이상 체납한 경우에 등록이 되고 해당 사실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2.A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사실을 B카드사는 모른다. (아니오)
카드발급사실은 신용정보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은행연합회, 여신협회 및 신용정보회사(올크레딧 등)을 통해서 금융사간 공유되는 정보입니다. 단, 카드발급 시에 개인이 본인의 신용정보 조회에 대한 동의 후에 조회되는 정보입니다. 

본인의 신용등급에 대한 적극적 관심
ㅇ 평소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의 신용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 하는 등 신용등급에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
- 현재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사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연 1회 무료 로 본인이 자신의 신용등급을 포함한 신용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류사항이 있는 경우 정정요청도 가능
※ 본인의 신용정보를 자신이 직접 조회하는 것은 신용등급 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 
대출 원리금 이나 신용카드 대금 연체 는 물론 통신요금, 공과금 등의 연체는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 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야 함
주소가 변경된 경우 금융회사 등에 통보 
이사 등으로 각종 이용대금 청구서를 수령하지 못하여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는만큼, 주소가 변경된 경우에는 해당 금융회사 등에 반드시 통보 할 필요가 있음
카드대금 결제 등은 자동이체를 활용 
부주의 등으로 연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납부 해야 할 각종 이용대금은 가급적 자동이체를 활용 하는 것이 바람직함
사금융 이용은 가급적 삼가 
대부업체의 신용정보 조회 및 이용실적은 신용등급 하락요인 이 될 수 있으므로 사금융을 이용하는 것은 가급적 삼가고, 불가피하게 사금융을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고지 사항을  철저히 확인 하는 등 주의할 필요가 있음 
대부업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 에서 이루어지는 조회 (단순조회)   실적은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대출신청후 심사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조회(대출실행조회)  실적은 신용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용에 신중 
ㅇ 현금서비스는 이용이 편리하기는 하지만, 과도한 이용은 신용등급 산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용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바람직함 
빈번한 대출이나 과도한 대출은 자제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단기간에 빈번하게 대출 을 받거나 자신의 소득수준에 비추어 과도한 채무를 보유하는 경우, 신용도 산정에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으므로 불요불급한 대출이나 자신의 상환능력을 벗어난 대출은 자제 할 필요 가 있음 
정상적 신용거래는 신용등급에 긍정적 요인
적정한 수준의 대출이나 신용카드 사용을 연체없이 정상적 으로 유지한다면, 현금거래 또는 거래실적이 없는 경우보다 신용도 평가에 유리하게 작용 하므로 무조건 신용거래를 회피할 필요는 없음 
주거래 금융회사를 정해 거래실적을 유지.관리
금융회사는 자사 거래실적이 많고 우수한 고객에 대해서 높은 신용등급을 부여 하고 있으므로 가급적 주거래 금융회사를 정하고 동 회사를 통해 금융거래를 지속 하는 것이 바람직함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신용관리가 필요
연체금을 일시 완납하는 경우에도 즉시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되지는 않으므로 추가적인 연체 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지속적이고 장기간에 걸친 신용관리 가 필요함 
특히, 소득이 없는 학생 시절부터 적절한 용돈관리, 직불카드 사용 등을 통해 자신의 결제능력에 맞는 지출 습관을 생활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

신용평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데, KCB에서 신용평점/신용등급을 좋게 받기 위해서는 사용을 해야 하나요? 
KCB 신용 평점은 우량 정보의 활용 비중이 높아서 같은 고객이라도 우량 정보의 반영 정도에 따라 평점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호한 금융거래 실적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좋은 신용 평점을 받을가능성이 있으므로 건전한 경제 활동을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빈번한 소액 대출과 무분별한 신용거래 또는 한도대비 과다한 신용카드 이용은 신용 평점의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건전한 신용거래가 바람직 합니다.
신용 등급은 유사한 수준의 불량율을 보이는 신용 평점 구간을 그룹화한 개념입니다.
때문에, 신용 평점의 미미한 증감은 신용 등급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적정수준으로 보유하고 계시다면 신용카드의 해지가 신용평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신용카드를 과도하게 보유한 경우에는 건전한 신용관리의 유지가 어려우므로 신용카드를 적정수준으로 유지시에는 간접적으로 신용평점이 향상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만, 반대로오랜기간 보유한 신용카드이거나, 최근 발급받은 신용카드는 해지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신용 정보가 변화가 없으면 신용 평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 신용 정보의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개별 요소들의 경과 기간이 달라지게 되므로
절대적인 정보의 변함이 없더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신용 정보가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상기 같은 경우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신용 평점이 변할 수 있습니다.
(KCB)의 업종별 신용등급은 해당 업종에 정보가 있는 모집단을 기준으로 산출한 등급이기때문에 종합 신용등급 및 타 업종별의 신용등급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KCB)에서 제공하는 업종별 신용등급은 해당 업종에서의 동일 집단 대비의 회원님의
신용상태를 비교분석하는 참고자료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신용 평점은 0~1000점이며, 신용 등급은 1등급 ~ 10등급 입니다.
신용 평점은 점수가 높을 수록, 신용 등급은 등급이 낮을 수록 신용 상태가 우량함을 나타냅니다.
신용 평점을 산출할 만한 충분한 신용관련 데이타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경우 신용 평점은 산출일자 기준으로 미성년자이거나 최초 신용거래 개설일자가 6개월 미만인분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빈번하지는 않지만 금융질서 문란정보 또는 민원 분쟁중인 계약을 보유하신 분들도 신용 평점을 산출을
할 수 없는 경우에 속합니다.
조회정보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제 24조 1항에 의거 당해 신용정보주체와 금융거래 등 상거래관계의 설정 및 유지여부 등의 판단목적으로만 제공 및 이용됩니다.
LG 파워콤 조회 정보는 고객님이 LG 파워콤 가입 시에 본인확인 및 결제승인을 위한 목적으로 조회된 것이며 고객님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참고자료로만 사용됩니다.
신용정보업자(CB, 크레딧뷰로)로 금융기관의 개인 금융거래 자료 및 일반기업의
개인 상거래 자료등 개인의 신용 관련 정보를 수집 및 가공 처리하여 신용정보 제공기관 및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신용정보 집적 기관입니다.
KCB 회원사가 아닌 금융기관의 경우에는 회원님의 해당 금융사 정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 신용카드의 경우에는 회원님이 신용카드 발급시 "개인신용정보 제공 및 활용동의서" 미제출 경우인 경우에는 일부 카드 실적 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02년도 이전에 발급하신 카드의 경우에는 이 경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다. 해당 금융기관의 정책에 의해 정보가 수집되지 않은 경우에도 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대금이나 대출 등의 연체금을 모두 상환해도 은행연합회 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라
연체기록을 일정 기간 보존하게 되어있습니다.
연체기록은 최장 1년 범위 내에서 채무를 변제하지 않았던 기간(연체가 되었던 기간) 만큼 기록이
보존됩니다.
단,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연체와 동시에 연체 기록이 삭제됩니다.
1. 대출: 연체가 등록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연체가 해제되거나, 연체로 등록된 금액이
   1천만원 이하인 경우
2. 신용카드/카드론/할부금융: 연체가 등록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연체가 해제되거나,
   연체로 등록된 금액이 5백만원 이하인 경우
고객님께서 요청시 조회 내역을 일괄적으로 삭제 가능합니다.
그러나 정보를 삭제하여도 본인 요청으로 일괄 삭제하였다는 기록이 남기 때문에
오히려 신용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 30일 이내에 동일인을 동일기관에서 동일 목적으로 조회한 기록이 2건 이상인 경우,
조회정보가 중복된 것으로 보고 조회 내역에서 1건으로 처리됩니다.
카드 요약정보의 신용 개설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서 제공한 신용 개설정보를 제공합니다.
신용 개설정보는 신용카드(신용체크카드) 발급 및 해지사실, 가계당좌예금 개설 및 해지사실등의
금융개설정보와 할부금융, 백화점카드등의 거래와 관련한 거래개설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정보는 해당 기관에서 회원님께서 신용카드 발급 및 탈회신청을 하게 되면 그 사유발생일로부터 10일이내(산림조합,새마을금고,신협등은 20일이내)에 은행연합회(KFB)에 변경정보가 등록되게 됩니다.
또 일부기관은 최초 카드발급이 아닌 추가 제휴카드의 경우 정보 등록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따라서, 고객님의 실제 카드개수와 조회되는 정보가 틀린 경우는
1)사유발생일로 부터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아 정보 등록이 안된경우
2)동일기관의 제휴카드를 발급한 경우등 입니다.
상기의 사유가 아니라면 해당 금융기관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원님께서 대출을 새로 받으시거나 대출 금액이 변동되면 해당 금융 기관에서는 은행연합회(KFB)에
대출 개설이나 변동 사실을 등록하게 되어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대출 변동 사실을 은행연합회에 등록 하기까지 10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 되므로,
고객님의 대출금액의 변동이 있으신지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대출정보의 변동분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3자 공유용 조회 내역은 금융기관, 신용정보 집중기관, 신용정보업자,
기타 신용정보제공/이용자 등에게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합법적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신용보증절차는?
1. 상담: 신규고객의 신청에 의한 전화 상담, 인터넷 상담 등 상담 목적
2. 개설: 신규고객의 신청에 의한 금융거래 등 상거래 관계의 개설 목적
3. 갱신: 기존고객의 기간연장(기한연장), 재약정, 대환 등 상거래 관계의 갱신 목적
4. 조건변경: 기존고객의 한도/금리 변경, 담보/보증인 교체 등 상거래 관계의 조건 변경 목적
5. 유지: 기존 고객관리 등 상거래 관계의 유지 목적
6. 보증인 조회: 보증인의 설정 및 유지 목적
7. 유가증권조회: 어음/수표의 발행인, 인수인, 배서인 조회 목적
8. 신용조사: 신용조사업자의 신용조사 목적
9. 채권추심: 채권추심업자의 채권추심 목적
10. 민원: 고객읜 민원 제기로 인한 신용정보 조회 목적
카드발급지수는 고객님이 실제 카드를 신청하시기 전에 동일한 신용도 그룹의 수치를 비교하셔서 참고 자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카드발급여부는 개별 카드사 및 은행마다 상이한 기준으로 판단되므로 카드사 및 은행을 방문하여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별 카드사및 은행은 신용정보(여신) 뿐만 아니라 소득, 직업, 담보물(주택등)의 가치, 해당 기관과의 거래실적등의 종합적인 판단으로 카드발급여부 및 한도를 결정합니다.
채무불이행정보는 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와 비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신용정보사 정보로 나뉩니다.
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는 신용집중기관인 은행연합회(KFB)를 통해 공유되는 정보이고, 비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는 신용정보사의 경우에는 신용정보사(KCB)에서 자체적으로 수집한 채무불이행정보(신용회복지원, 백화점, 통신사등)가 제공됩니다.
현재 (KCB)에서 제공하는 신용정보사 등록 채무불이행 정보에는 신용회복지원 기관인
희망모아의 연체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제휴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정보제공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약정금액은 회원님이 금융기관과 대출거래를 하실때 최초로 약정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이에 비해 대출금액은 현재 고객님의 여신금액을 평가하기 위한 금액으로써 일반대출의 경우에는 대출잔액이 한도대출(마이너스 대출)의 경우에는 약정금액이 보여지게 됩니다.
일반 대출의 경우에는 현재 회원님이 일부 상환하신  대출이라면 약정금액과 대출금액이일부 상환금액만큼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러나, 한도대출(마이너스 대출)의 경우에는 현재 마이너스 금액이 약정금액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금융기관에서는 언제라도 실현될 수 있는 대출금액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약정금액이 대출금액으로 표시됩니다.


채무불이행 등록 후 시간내에 채무상환시 불이행정보삭제 됩니다.

채무불이행자(은행연합회)로 등록되었어도 연체금을 갚게 되면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 등록이 해제됩니다. 해제와 동시에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삭제가 되지만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사유나 연체금액 및 연체기간에 따라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얼마 동안 남아있게 됩니다.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 해제와 동시에 기록이 삭제되는 경우
- 등록사유발생일로부터 90일 이내에 해제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 대출연체 등록금액이 1,000만원 이하인 경우
- 신용카드연체 등록금액이 200만원 이하인 경우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사유나 연체금액 및 연체기간에 따라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얼마 동안 남아있기도 합니다. 기록보존기간은 연체금을 갚은 후에도 그 연체금이 발생한 사유와 변제일 등에 대한 기록을 관리하는 기간을 말합니다.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 기록보존기간이 남는 경우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기간이 90일 초과인 경우는 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간(최장 1년)
- 연체금을 상환하지 않았지만 7년이 지나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가
자동 해제된 경우는 1년
- 금융거래질서 문란자의 경우는 해제사유 발생일로부터 5년
각 금융회사는 전국은행연합회나 신용정보업자가 모아서 관리하는 신용정보 이외에 별도로 고객의 결제기록정보나 연체정보 등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어 보유기한의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의 거래에서 신용을 착실히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용정보에 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정의) ②법 제2조제6호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라 함은 다음 각호의 자를 말한다. <개정 1997.12.27, 1998.7.9, 1999.4.30, 2000.3.28, 2000.6.7, 2002.12.5, 2004.2.28, 2004.7.24, 2005.5.26, 2008.2.29, 2008.7.29, 2009.5.29>
1. 「은행법」에 의한 인가를 받아 설립된 금융기관(동법 제59조의 규정에 의하여 금융기관으로 보는 자를 포함한다)
1의2.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한 금융지주회사(「금융지주회사법」 제4조제1항제2호의 규정에 의한 자회사등으로부터 신용정보를 제공받는 경우에 한한다)
2. 「한국산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산업은행
2의2. 「한국수출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수출입은행
2의3. 「한국정책금융공사법」에 따른 한국정책금융공사
2의4.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중소기업은행
2의5. 「한국주택금융공사법」에 따라 설립된 한국주택금융공사
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투자매매업자ㆍ투자중개업자ㆍ신탁업자ㆍ집합투자업자ㆍ증권금융회사ㆍ종합금융회사ㆍ자금중개회사 및 명의개서대행회사
4.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한 상호저축은행과 그 중앙회
5. 「농업협동조합법」에 의한 조합과 그 중앙회
6. 「수산업협동조합법」에 의한 수산업협동조합과 그 중앙회
7. 삭제 <2000.6.7>
8. 「산림조합법」에 의한 조합과 그 중앙회
9. 삭제 <2000.6.7>
10. 「신용협동조합법」에 의한 신용협동조합과 그 중앙회
11. 「새마을금고법」에 의한 금고와 그 연합회
12. 삭제 <2008.7.29>
13. 삭제 <2008.7.29>
14. 「보험업법」에 의한 보험회사
15.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여신전문금융회사(「여신전문금융업법」 제3조제3항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허가를 받거나 등록을 한 자를 포함한다)
16. 삭제 <1997.12.27>
17. 「기술신용보증기금법」에 의한 기술신용보증기금
18. 「신용보증기금법」에 의한 신용보증기금
19. 삭제 <2008.7.29>
20.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및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21. 「우체국예금ㆍ보험에 관한 법률」에 의한 체신관서
22. 「국채법」 및 「공사채등록법」에 의한 채권등록기관
23. 「중소기업 협동조합법」에 의한 중소기업협동조합 및 그 중앙회
24. 「중소기업진흥 및 제품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25.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할부계약의 매도인 또는 신용제공자
26.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유통사업자
27. 기타 건전한 신용질서의 확립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총리령으로 정하는 자
시행규칙 제2조(정의) ⑤영 제2조제2항제27호에서 "총리령으로 정하는 자"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제12호 및 제13호에 규정된 자는 신용정보업자에게 채권추심업무를 위탁하는 범위내에서 이를 신용정보제공·이용자로 본다. <개정 1997.12.27, 1998.4.25, 1999.5.25, 2000.7.10, 2001.7.5, 2002.1.29, 2004.7.30, 2005.5.27, 2008.3.3, 2008.8.4>
1.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1의2. 제1호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이 아닌 기업으로서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의 자산총액 또는 매출액의 규모가 1조원 이하인 기업
2.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공제조합중 그 조합원에 대한 대출·보증 기타 여신업무를 행하는 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지정하는 자
3. 삭제 <1997.12.27>
4. 「수출보험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수출보험공사
4의2.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한국자산관리공사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63조에 따른 채권평가회사
6. 「농수산물유통공사법」에 의한 농수산물유통공사
7. 「지역신용보증 재단법」에 의한 신용보증재단 및 전국신용보증재단연합회
8.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전기통신사업자
9.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의한 자산보유자 및 동법 제1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유동화자산의 관리를 위탁한 유동화전문회사등
9의2. 「주택저당채권 유동화회사법」에 의한 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
10.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3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
11.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정리금융기관
11의2.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하여 설립된 근로복지공단
12.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되어 외국에서 신용정보업에 해당하는 업무를 영위하는 자
13.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되어 외국에서 영 제2조제2항 각호에 규정된 자가 영위하는 업무에 해당하는 업무를 영위하는 자
2.↑ 시행령 제10조 (신용정보의 최신성 유지등) ①신용정보업자, 신용정보집중기관 및 신용정보제공ㆍ이용자(이하 "신용정보업자등"이라 한다)는 신용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신용정보의 등록ㆍ변경ㆍ관리등을 하여야 한다. <개정 1998.4.1, 2004.7.24, 2008.2.29>
②신용정보업자 및 신용정보집중기관은 법 제18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신용정보주체에 대한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는 오래된 신용정보를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그 불이익을 초래하게 된 사유가 해소된 날부터 5년이내에 보유대상 또는 집중관리대상에서 삭제하여야 한다. <개정 1997.12.27, 1998.4.1, 2008.2.29>

올크레딧 자주묻는질문들인데 혹시라도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Q 신용조회차단을 설정해 놓았는데 신용조회가 발생한 내역이 있습니다.
A 금융명의보호서비스의 신용조회 차단기능은 실제 신규여신(대출이나 카드, 보증)이 발생하는 조회건에 대해서만 차단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신규여신 목적이 아닌 기존 거래의 유지판단, 채권추심등의 목적등으로 신용정보를 조회한 경우에는 차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또, 일부 기관의 경우에는 영업상 및 서비스 개발일정 등으로 아직 차단서비스를 적용하지 않은 경우에도 기관별로 일정기간동안 신용조회차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차단서비스 제공기관은 서비스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올크레딧에서 조회한 보고서 내역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A 올크레딧 신용 보고서를 조회하신 내역은 '마이페이지>서비스 이용관리>보고서 조회내역'으로 가시면
지난 3개월 동안의 각 보고서 항목 별 조회 횟수와 최근 조회 날짜 및 시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요약보고서를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나요?  
A allcredit Manager Gold(종합신용관리)의 요약보고서는 회원님의 현재시점의 신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한 페이지 입니다.
요약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고객님의 신용현황, 월간실적, 연간실적의 추이를 알수 있으며 [상세보기]버튼을 통해 상세내역으로 손쉽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에 동의 했었지만 동의를 취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가족 신용관리 동의를 취소 하시고 싶으실 경우에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동의 해제' 버튼을 누르시면 동의 취소가 되면서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던 가족그룹의 관리자는 더 이상 회원님의 신용정보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Q 요약형 보고서 조회에서 제공되는 정보 및 제공되지 않는 정보가 무엇인가요?
A 요약형 보고서 조회는 allcredit Manager Gold(종합신용관리) 같은 상세 신용 정보 조회가 아닌
특정 시점의 간단한 신용정보 조회를 위한 단기 상품 입니다.
그러므로 카드,대출,보증의 요약정보 및 전월 실적정보, 연체관련정보만을 제공합니다.
고객님의 상세한 신용정보 현황(신용점수 산출요인, 연간 실적)이나
신용안심통보(주요한 신용정보에 대한 즉시 통지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면
allcredit Manager Gold(종합신용관리)나 All Safe Plus(신용안심관리)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Q 가족 신용관리의 요약보고서를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의 요약보고서는 가족구성원의 현재시점의 신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한 페이지 입니다.
요약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구성원의 신용현황, 월간실적, 연간실적의 추이를 알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역은 가족신용관리 > 현황보고서를 통해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를 신청한 후 구성원이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서비스 이용기간이 산정되나요?
A 서비스 이용 기간은 구성원이 동의를 시작한 날부터 산정됩니다.
따라서 구성원의 동의가 이루어 지지 않는 동안은 서비스 이용 기간으로 산정 되지 않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의 구성원 관리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A '마이페이지 > 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가족 신용관리 구성원에 대한 모든 관리 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관리 버튼을 누르면 그룹관리와 구성원관리를 할 수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구성원 관리' 탭을 누르면 관리하실 구성원을 추가하시거나 정보를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 신용관리는 그룹의 구성원을 몇 명 까지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는 관리할 수 있는 구성원의 수는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 하나의 그룹당 등록 가능한 구성원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데 가족 그룹의 개설자 본인을 포함하여 총 5인의 가족 구성원을 등록하여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구성원을 더 추가하고 싶으실 경우에는 가족그룹을 추가로 생성하여 구성원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가족 그룹의 추가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 관리' 버튼을 누르면 그룹관리를 '구성원 관리' 버튼을 누르시면 구성원 관리를 할 수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그룹 관리 페이지에서 '그룹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신규 그룹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통합신용관리에서는 구성원으로 등록을 하지 않았는데도 관리자의 정보가 조회되는것 같은데요?
A 가족통합관리는 가족그룹별로의 신용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공되는 보고서입니다.
따라서, 관리자의 정보는 구성원이 아니어도 통합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제공되는 것이 가족신용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별도의 금액을 제공하지 않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개별보고서인 가족신용관리에서는 구성원으로 등록하지 않은 관리자의 신용정보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Q 가족통합신용관리의 신용정보와 가족신용관리의 신용정보가 일부 틀린 것 같은데요?
A 가족통합관리의 일부정보(대출, 보증)는 은행연합회(KFB)의 누적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은행연합회(KFB)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가족신용관리의 정보와는 시점차이가 있습니다.
Q 타인에게 내 신용보고서를 보낼 때 꼭 찾기를 통해서 수신자 정보를 입력해야 되는 이유는 뭔가요?
A 회원님의 정보보호를 위해 신용 보고서 수신은 올크레딧의 개인 및 기업 회원만 가능하도록 제한합니다.
따라서 수신처는 올크레딧의 개인회원 또는 기업회원 내에서 검색하여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수신처를 검색하는 방법은 보고서 수신자 정보 입력란의 '찾기' 버튼을 누르시면 '수신처 찾기' 팝업창이 뜹니다.
수신처가 개인일 경우는 성명+주민등록번호로 찾기, 성명+이메일 주소로 찾기, 성명+핸드폰 번호로 찾기가 가능하고 기업의 경우는 상호나 사업자 번호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Q 가족통합관리의 통합상세보고서내의 카드/대출/보증정보와 월간이용실적의 계좌정보가 동일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A 통합상세보고서내의 카드/대출/보증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 등록된 요약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기관별의 정보의 요약을 보여줍니다.
반면, 월간실적정보는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간을 통해 등록된 월간 실적정보를 계좌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두 정보의 건수 및 금액이 일부 틀릴 수 가 있습니다.
카드/대출/보증정보에서는 가족그룹의 여신의 통합적인 현황을 월간 실적정보에서는 가족그룹의
통합적인 실적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를 동의해제 했는데 다시 동의할 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 구성원인 상태에서 동의 해지를 하셨더라도 가족신용관리 서비스의 이용 기간이 남아있는
동안에는 재동의 하실 수 있습니다.
재동의는 동의 해제와 마찬가지로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재동의' 버튼을 누르시면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는 가족그룹의
관리자가 다시 회원님의 신용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Q 타인에게 신용보고서 송부를 요청했을 경우 수신한 보고서는 어떻게 조회할 수 있나요?
A 타인에게 요청하신 신용 보고서는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수신사서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의 발급번호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역을, 보고서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신용조회발생내역의 제공기준은 무엇인가요?
A 신용조회발생내역은 금융기관 및 기타기관에서 고객님의 신용정보를 조회한 전체 내역입니다.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 동일조회일자별로 1건으로 제공됩니다.
Q 타인에게 송부한 보고서 내역은 어떻게 조회할 수 있나요?
A 발급하신 신용보고서 내역은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송부 사서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의 발급번호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역을, 보고서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이미 타인에게 온라인으로 송부한 보고서를 철회하고자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A 송부하신 보고서는 온라인으로 송부했을 경우에 한하여 상대방이 수신된 보고서를 미열람 하였을
경우에만 철회가 가능합니다.
보고서를 철회하실때는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송부 사서함'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송부하신 보고서의 상태가 미열람인 경우 열람횟수란에 폐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폐기 버튼을 누르시면 송부한 보고서가 철회(폐기)됩니다.
 (신용보고서는 송부하신 분, 수신하신 분 중 보고서를 조회하셨을 경우 환불이 불가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Q 신용조회차단내역의 제공기준은 무엇인가요?
A 신용조회차단내역은 고객님이 신용조회차단을 설정하고 금융기관에서 고객님의 신용정보를 조회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차단한 내역을 제공합니다.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 동일조회일자별로 1건으로 제공됩니다
Q 신용조회발생내역과 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조회알람 기준은 왜 차이가 나나요?
A 금융명의보호서비스의 신용조회 알람 기능은 실제 신규여신(대출이나 카드, 보증)이 발생하는 조회건에 대해서만 조회알람이 적용되고,  동일한 금융거래로 추정되는 조회인 경우로 1건으로 중복제거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명의도용위험이 발생하지 않는 기관은 제공되지 않으며, 신규여신 목적이 아닌 기존거래의 유지판단, 채권추심등의 목적으로 조회한 경우에도 제공되지 않으며, 동일한 금융거래로 추정되는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인 경우 30일간 최초 1건만 제공합니다. 
알람서비스 제공기관은 서비스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단기연체정보, 장기연체정보, 기타연체정보에는 각각 어떤 정보가 제공이 되나요?
A 연체관련정보는 모두 연체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나 수집기관 및 제공기준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됩니다.
올크레딧(KCB)에서 제공되는 연체정보는 크게 나누면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으로 부터 직접 수집한 단기연체정보, 은행연합회(KFB) 및 희망모아으로 부터 수집된 장기연체정보, 공공기록, 금융질서문란, 특수기록으로 이루어진 기타연체관련 정보가 제공이 됩니다.
각 연체정보는 수집기관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동일한 연체건이 중복되어 제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Q 타인에게 송부했다가 철회한 보고서를 환불 받을 수 있나요?
A 온라인으로 송부한 보고서에 한하여 수신자가 보고서를 조회하기 전에 송부자가 해당 보고서를 폐기 했을 경우에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송부자가 보고서를 폐기하기 전에 수신자가 이미 한번이라도 보고서를 조회했을 경우, 또는 송부자가 보고서를 조회한 경우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Q 단기 연체 정보의 정보 제공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카드및 대출연체의 경우에는 회원님께서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과 거래를 하시면서 10만원이상 5영업일(휴일 및 공휴일 제외된 일수)이상 연체가 되면 올크레딧(KCB)에 연체정보가 등록됩니다.
단, 5영업일이라는 연체일수는 최초 연체일자로부터 계산되므로 최초연체가 10만원 미만이었더라도 5영업일이 되는 일자에 10만원 이상이 되면 연체정보는 제공이 됩니다.
또한 대지급 정보는 대지급 발생일자 기준으로 5영업일 이상, 대지급 금액 10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날짜에 정보가 제공됩니다(단, 보증 종류가 신용보험일 경우 91일 되는 날짜에 제공됨.)
Q 장기연체정보가 은행연합회와 신용정보사로 나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장기연체정보는 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와  비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신용정보사
정보로 나뉩니다.
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는 신용집중기관인 은행연합회(KFB)를 통해 공유되는 정보이고, 비금융권의 연체 정보는 신용정보사의 경우에는 신용정보사(KCB)에서 자체적으로 수집한 연체정보(신용회복지원, 백화점, 통신사등)가 제공됩니다.
Q 금융정보 변동 현황에서의 기관명에 "국내은행"과 같은 업종명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금융정보 변동 현황은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된 개설정보에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에서
등록한 연체정보가 제공됩니다.  이중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된 개설정보는 실시간 조회정보가 아닌 7일에 한번 등록되는 누적정보로 제공됩니다.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되는 누적정보의 경우에는 정확한 기관명이 아닌 업종명이 제공되기 때문에 업종명으로 변동사항이 제공됩니다.
Q 대출 개설 정보에서 제공되는 대출 정보는 어떤 기관의 대출 정보들 까지를 포함하고 있는 건가요?
A 대출 개설 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 등록된 대출정보로 은행, 카드사, 보험사, 저축은행,
할부금융사 등 전체 금융권의 대출 정보가 모두 포함됩니다. 회원님께서 신규로 대출을 받으시거나
대출금의 일부를 상환하여 대출 금액에 변동이 생기는 경우 등록됩니다.
대출정보는 2003년부터 개정된 지침에 따라 제1금융권은 전액 공개됩니다.
단, 2003년 이전에 약정되어서 재약정이 안된 1000만원 미만의 대출은 정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신용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도 마찬가지로 적용을 받습니다.   다만, 제2금융권의 일부 대출
상품의 경우 예를 들어 스피드론이나 학자금 대출 같은 경우 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 체험에서 구성원 등록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A '마이페이지 > 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가족 신용관리에 대한 모든 관리 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에 참여 하신 후 마이페이지의 가족구성원관리 메뉴에서 '구성원 관리' 버튼을 클릭 하시면 구성원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이 때 유의하실 점은 구성원 등록 후에는 반드시 '이용 동의'가 있어야 해당 구성원의 신용 정보 조회가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 이벤트는 한 번만 참여 가능한가요?
A 네. 그렇습니다.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을 하시고,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에 참여하시면 2인에 대해 48시간 동안 신용 조회가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을 하기 위해 본인인증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본인인증은 타인에게 개인의 신용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본인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신용 정보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25조'에 따라 본인의 신용 정보를 열람하기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본인인증 과정을 거치셔야만 가족신용관리를 무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 서비스를 신청한 후 구성원이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무료체험 기간으로 산정되나요?
A 무료체험 이용 기간은 구성원이 동의를 시작한 날부터 산정됩니다.
따라서 구성원의 동의가 이루어 지지 않는 동안은 서비스 이용 기간으로 산정 되지 않으며 동의 후 48시간 동안 이용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에 동의 했었지만 동의를 취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가족 신용관리 동의를 취소 하시고 싶으실 경우에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동의 해제' 버튼을 누르시면 동의 취소가 되면서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던 가족그룹의 관리자는 더 이상 회원님의 신용정보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기타 무료신용정보조회 업체가 있다면 어디! 찾아보니 마이크레딧이라는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봐라! ( 죄송 ㅜㅜ ) 무료신용정보조회라는 증거를 ! 찾는 것 정말 힘들답니다

● 두번째 무료신용정보조회 마이크레딧 (mycredit.co.kr)


마이크레딧이라는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데 그림을 표시면

무료신용정보조회 체험서비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빨간 색칠되어있는 무료신용정보조회를 클릭해서 좀 더자세히 확인 해 보도록 할까요?


저 곳에 정보를 적으면 무료신용정보조회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보통 이런 곳에서는 1년 동안 4번정도 무료신용정보조회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명의도용무료확인 서비스도 진행했던 곳입니다.

간혹 보면 모 통신사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하고 해놓고 마음대로 조회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데 이에 대한 법률이니 참고하세요. 마이크레딧에서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데 괜찮은 곳 같습니다.

신용정보법 제32조제4항에 보면 신용조회가 허용되는 이용목적 범위가 있습니다.
- 상거래관계의 설정 및 유지여부 등의 판단목적
- 법원, 국세청, 신용정보기관 등 법률에 의한 이용
- 채권추심, 고용, 인·허가의 목적
이외에 정보를 조회할 경우에는 개인 서면 동의가 필요하나 위의 3가지 경우에는 본인동의가 없다 하더라도 신용조회를 할 수 가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거래기관과 신용거래( 예를들어 핸드폰개통,전화개설,인터넷개통등)가 전혀 없었다면 오류조회로 인하여 신용정보를 삭제요구 할 수 있으나 신용거래가 있으셨다면 정당한 사유에 의해 조회가 된 것이니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그럼 일반적인 신용등급무료조회 시 관련사항에 대해 말씀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조회기록은 통상적으로 해당기관(조회업체)에서 신용거래개설 이전에 개인신용정보를 열람하여 거래가능 여부를 판단하는데 조회된 사실이며, 이때 실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거나(신용개설 의뢰 후 중도에 철회한 경우도 포함) 거래가 만료되었더라도 조회기록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금융회사는 대출, 신용카드발급, 보증서발급 등의 신용공여거래 설정 및 유지 시에 거래상대방(연대보증인 포함)의 신용정보를 조회하여 신용판단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신용공여거래 설정 및 유지와 관계없이 불특정인의 신용정보를 임의로 조회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용정보 열람 시 본인이 인지하고 있지 않은 조회기록 정보가 있다면, 해당 조회업체로 조회 사실유무 및 자세한 조회 경위에 대해 번거로우시더라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2. 또한, 신용등급무료조회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경우는 아래와 같은 제한적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 예를 들어, 회원님께서 해당기관에 이의신청 후 여러 사실관계를 통해 해당 기관에서 오조회한 경우나 제 3자에 의한 명의도용으로 인한 조회로 판명된다면 해당기관에 삭제 요청하실 수 있으나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본인의 동의를 거쳐 조회만 해보고 실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대출을 받으셨다가 이미 상환하신 경우라도 조회기록은 열람정보로서의 의미를 지니므로 본인 동의하에 정상적으로 열람이 이루어진 경우에 해당되면 삭제가 불가합니다.
- 중복조회정보 삭제는 본인이 신청을 할 경우에 NICE신용평가정보(주)의 회원사(제공처에서 NICE로 표시)로부터 발생된 조회기록정보 중에서 1개월 이내의 동일기관, 동일사유(동일사유코드)의 중복 조회 경우에 한해서 최초 조회건을 제외한 나머지 건에 대해서 삭제가 가능합니다.
3. 상거래 상의 목적으로 발생된 신용조회정보는 명의도용이나 해당 기관의 오조회가 아닌 이상 조회일로부터 3년 동안 남게 됩니다. 과다한 금융기관에 의한 고객님의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대부업 등 사금융,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 대해서도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으니 금융기관 위주로 신용거래 집중 후, 신용거래 가능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4. 명의도용에 의한 신용조회정보의 추가가 발생할 경우, 회원님께서 해당기관에 이의신청 후 여러 사실관계를 통해 해당 기관에서 오조회한 경우나 제 3자에 의한 명의도용으로 인한 조회로 판명된다면 해당기관에 삭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조회업체로 조회 사실유무 및 자세한 조회 경위에 대해 불편하시더라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신용등급을 상향하는 방법은?

개인마다 보유하고 있는 정보에 따라 신용등급 상향 방법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아래 해당 하는 경우에 따라서 신용관리 하시면 등급 상향시 도움 되실것입니다.
1.현재 미해제 연체정보 보유,기록보존기간 적용중인경우, 장단기연체경험 있는 경우
카드발급, 대출개설은 물론 기존의 카드이용자에게도 카드한도조정 등의 많은 제약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이런상태의 경우에는 우선 거래를 자제하여 주시고, 신규거래가 연체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면서 등급 상향시 불필요한 원인(신용조회정보추가등)으로 작용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단기연체정보 경험
각종 연체기록은 특히 개인의 신용평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단기연체경험은 채무불이행정보와 더불어 등급하락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단기연체 이력은 1년동안 등급에 영향을 미치며, 1년이 지난시점에서 등급은 서서히 상향되니 연체경험이 있다면 연체기록이 삭제되는 시점까지 여유를 두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단기연체정보는 5만원이상 채권잔액에 대해 5일이상 연체될 경우 각 회원사(은행, 백화점 등)에서 단기연체정보로서 등록하여 해당 업권에서 공유가 되며 상환함과 동시에 삭제됩니다.
3.과다한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사금융, 저축은행, 캐피탈 등) 보유
일정기준 이상의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에서의 조회정보는 평점 산출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됨으로, 평소 불필요한 조회정보가 남지 않도록 함부로 신용거래 하지 마시고 먼저 본인의 신용정보를 확인 한 후 꼭 거래가 필요한 기관하고 거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조회정보의 3년간 보유되므로 조회정보가 삭제되는 시점시까지는 신용거래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중복으로 조회된 신용조회정보는 신용평점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4.과다한 대출정보, 저신용기관의 대출정보보유
평점 산출시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 되며,대출을 상환하면 등급상향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연체경험 등 기타 마이너스 요소가 있을 경우에는 대출 상환하여도 큰 상승폭은 없습니다.
본인의 신용정보를 잘 살핀 후 2금융기관 위주나 카드론 대출부터 상환하시기 바랍니다.
5.기타
신용개설정보의 경우 대부분 우량적 요인에 포함되지만 단기간(6개월)안에 많은 카드발급은 부정적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개설기간이 오랜된 카드정보를 삭제할 경우에는 등급이 하락 할 수 있으니 사용치 않는다 하더라도 가능하다면 보유하시고 삭제시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림에 문제가 있어 재조정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드릴 말씀이 있다면 현재 적어드린 곳외에 다른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무작정진행하지 마시고 안심하고 무료신용정보조회 할 수 있는 곳인지 먼저 전화나 고객센터등을 통해 확인 해 보셔야 나중에 피해를 받지 않습니다

그럼 신용등급이 낮아도 대출가능한 곳도 있는지 볼까요?


거의 대 부분은 서울이나 경기도쪽이 본사인데 이곳은 특이하게도 전북이네요. 지방이라서 그런왠지 정겹습니다
신용대출이나인터넷대출,담보대출등을 주로 하고 있는 것 같음

대출상품

인터넷대출을 보니 연 7%대로 저금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네요

상품명 하이론

자격대상 만20세 ~ 50세이하,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 프리랜서, 대학생
(신용불량자, 채무과다자, 군미필자는 대출대상에서 제외)

대출한도 100만원 ~ 1,000만원
대출금리 연 7% ~ 39% (고객님의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
연체금리 5개월까지 : 대출금리 + 0%
5개월초과 ~ 6개월까지 : 대출금리 + 0.1%
6개월초과 : 대출금리 + 0.2%

취급수수료 없음
상환방식 만기일시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조기상환수수료 없음
제출서류 없음(직군에 따라 간단한 서류필요)

부동산담보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금액 개인-5억원까지 / 사업자-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 대출, 일반자금 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기간 1년~5년(연장가능)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시상환 및 중도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통,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 가능(조기 상환수수료 없음)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주택자금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금액 개인-5억원까지 / 사업자-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 대출, 일반자금 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기간 1년~5년(연장가능)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시상환 및 중도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통,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 가능(조기 상환수수료 없음)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경락잔금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기간 1년 ~ 5년(연장 가능함)
대출금액 개인- 5억원까지 / 사업자 - 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대출, 일반자금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 일시상환 및 중도 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경락물건 등기부등본, 낙찰허가결정문, 입찰보증금 영수증, 주민등록등본1통,
인감증명서(신분증, 도장),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이 가능(중도상환수수료 일부적용)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당일대출이 가능하지만 모르겠지만 소액대출이나 자영업자,직장인대출을 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롯데캐피탈의 신용대출상품에 대해서 적어드리면 다음과 같겠네요

특징 직장인,자영업자를 위한 간편하고 신속한 대출상품 음 이말은 잘은 모르지만 아마 당일대출이 가능하다는 거겠죠?

대출방식 카드발급식 전국ATM,CD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카드발급 ( 새로운 방식인 것 같은 데 처음보는 방식이네요)

송금식 : 고객님 계좌로 입금 ( 이게 일반적인듯 )

대출기간 : 1년 ~ 5년

대출한도  : 최대 5천만원

제출서류 : 신분증 ( 단 경우에 따라 재직및 소득증빙 서류징구 )

금리는 최저 7.99% 라고 합니다. 

배추,무값 좀 내려가라! 이거 김장 담그기 위해서 소액대출받는 사태까지 오는 건 아냐?


※ 대출기관고려순서

대출을 받을 때 가장 처음 고려해야 할 점은 담보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대출기관을 막론하고 가장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방법은 담보대출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담보대출은 신용대출보다 대출금리가 낮고 신용도가 나쁜 사람이라도 담보가만 좋다면 담보가 범위 내에서 많은 금액도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체로 대출을 원하는 분들이 담보가 없기 때문에 신용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특수한 목적으로 대출을 받기를 원하시면 그 목적에 맞춰 만들어진 대출상품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주택을 장만할 목적이라면 전세대출이 좋고 자동차 구입이 목적이라면 자동차구입대출이 좋습니다.
이런 특수한 경우를 뺀 경우라면 일반적 개념의 신용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신용대출의 경우, 대출을 받는 대출기관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금융권은 크게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으로 나눠집니다. 제1금융권이라 함은 은행을 말하며 제2금융권은 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 즉 상호저축은행, 생명보험사, 화재보험사, 캐피탈,카드사 등을 말합니다.

자신의 신용도가 높다고 판단이 되시면 제1금융권인 은행에서 받는 게 이자율이 낮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러나 은행은 대출심사가 까다로와 신용점수가 높지 않으면 대출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은행 중에서도 본인의 주거래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것이 제일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가망성이 높습니다.

크레딧뱅크 사이트에서 대출신청을 하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카드 연체나 대출금 체납으로 신용도가 좋지 않아서 대출신청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제2금융권은 대출심사가 은행보다 덜 까다로운 대신 대출이자율이 높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신용도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도 돈을 빌려주지만 대신에 대출금을 못 받을 위험이 높기 때문에 높은 이자를 받겠다는 당연한 경제적 논리입니다. 보통 상호저축은행이 대출금리가 제일 높은 편이며 대신에 신용도가 조금 좋지 않아도 대출을 받을 가망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상호저축은행에서 대출을 거절 받았다면 금융기관에서는 대출을 받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수입에 따른 대출상환방식

대출상환 방식은 만기일시 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환방식은 대출받고자 하는 사람의 자금운영방식에 따라 선택되어질 때 여러가지 면에서 유리합니다.

우선, 당장의 현금유동성은 원할하지 않으나 향후 목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만기까지 이자만 지급하다가 대출만기일에 원금 전액과 마지막달 이자를 상환하는 만기일시 상환방식이 적합합니다.

반면 고정적인 수입인 있는 직장인의 경우에는 목돈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는 만기일시 상환방식보다는 매달 이자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는 원금균등분할상환이나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금리면에서 유리합니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이나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경우 원금을 갚아나가는 방식이므로 매달 상환하는 이자의 금액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의 경우에는 위의 두가지 상환방식, 즉, 만기일시 상환방식과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을 혼합해 놓은 상환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단기간의 현금유동성도 원할하지 않고 목돈이 들어올 가능성도 없을 경우에 상환기간을 장기로 설정하여 대출자의 상환을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최근의 모기지론이나 장기주택대출의 경우에 많이 적용하는 상환방식입니다.

※ 저금리시대의 대출갈아타기

최근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기존에 받은 대출에 대한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대출갈아타기를 고려할 경우에는 대출금리뿐만 아니라 금리 전망, 소득공제 가능 여부, 제 수수료 부담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수수료의 경우를 먼저 보면, 대출받은 뒤 2년 내에 상환할 경우, 남은 대출금의 0.5~2.0% 정도를 중도해지 수수료로 물어야 하기 때문에 이경우에는 수수료와 기타비용을 따져 본 후, 이익이 되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근저당 설정비에 있어서도 3년 이상 장기 대출을 받거나 0.2%대의 가산금리를 내면 근저당 설정비를 면제해 주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 있어서도 금리를 갈아탈 경우에 이득이 되는 부분과 설정비를 잘 저울질 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고정금리에서 변동금리로 바꾸는 것을 고려한다면, 금리의 상승세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시중금리가 상승세로 반전된다면 계속 같은 금리가 적용되는 고정금리대출이 더 유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넷대출 활용하기

인터넷으로 대출을 신청할 경우 금융기관과 금액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연 1%정도의 금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대출은 최근에 은행,캐피탈,카드사, 보험사 등 대출을 취급하는 거의 모든 금융회사에서 가능합니다.

또한 인터넷 대출은 대출신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일부 은행의 경우에는 대출 신청 즉시 대출가능 여부와 대출 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한 대출중개나 사금융이 많이 행해지고 있으므로, 대출을 신청할 경우에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에 대해 충분히 확인해본 후에 대출을 신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대출을 신청할 경우, 신청즉시 신용조회 기록정보가 남게 되므로, 대출여부나 한도 확인을 위해 여러 번 시도해 볼 경우, 차후의 신용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대출신청시 주의를 기울여햐 할 점입니다.

※ 대출을 위한 신용관리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에 대출대상자의 소득이나 직업 등을 고려하게 되지만 일차적으로 연체자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즉 금융회사로부터 원하는 때에 원하는 금액만큼을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평소에 신용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용을 우량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수로 인한 연체나 생기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출이자, 카드대금이나 각종 요금을 자동이체를 이용하여 지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이러한 각종 요금을 자동이체를 이용할 경우에는 해당 계좌가 있는 은행의 거래빈도가 높아져 차후 대출시 금리 인하 등의 이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에도 대출이자가 매달 정확하게 상환되어 연체가 발생하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본인신용정보를 조회하고 신용정보 변동알람을 신청하여 변동내역을 매달 확인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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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붉은방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