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4.07.14 15:10
Filed Under 분류없음

주위를 둘러보면 간단하게 갈 수 있을 길을 몰라서, 어렵게 돌아가서 고생만 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그런 걸 보면 조금 답답함을 느끼는 분이 많으실 겁니다.
모르면 검색이라도 해서 조금만 찾아보면 될텐데 말이에요.

신용등급조회, 무료로 신용정보조회 간단하게 따라하자

오늘은 신용등급조회라고 무료신용등급조회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는 많은 신용평가들이 존재합니다.
물론 그런 업체에서 실질적으로 무료신용등급조회를 무조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매해마다 3번씩 무료로 신용정보조회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모든 곳이 그러는 것인지는 정확하지 않으니 신용등급조회 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신용등급조회는 어디서 하는 것일까요?


올크레딧은 국내 은행들이 만든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조회, 무료로 신용정보조회 간단하게 따라하자

이 이유때문에 저도 이용을 했었던 적이 있었구요. 뭐 신용등급조회때문이 아니라 다른 서비스를 이용했었는 데 만족했었습니다.

그리고 신용정보조회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용도가 떨어지는 이유 중 제가 아는 몇가지를 알려드리면 신용카드가 많다고 해서 신용도가 좋은 게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마다 거래가 많고 연체도 없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건 부유한 사람만이 가능할 것이고 거의 대부분은 카드만 만들어 놓고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신용등급조회, 무료로 신용정보조회 간단하게 따라하자

사용하지 않고 가지고만 있으면 정확한 건 아니지만 제 경험상 도움은 전혀 안되는 것 같으니 필요없는 카드는 삭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용등급조회에 대해서 바뀐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데 예전에는 신용등급조회를 자주하게 되면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1년 10월 이후 신용정보조회기록은 신용평가에 포함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고 단, 신용거래 기록자체가 없는 분에 대해서만 신용정보조회 기록들을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조회, 무료로 신용정보조회 간단하게 따라하자

무엇보다도 신용은 자신을 대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니 주기적으로 무료신용등급조회등을 등급이 얼마나 되는 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가 있다면 주거래은행을 두고 한곳만 거래하는 것이 신용에도 도움이 된다는 거 잊지 마시구요.

신용등급이 낮으면 결코 자신한테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용관리하는 것 또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Posted on 2014.05.20 11:55
Filed Under 분류없음

무료신용등급조회 또는 무료신용조회 신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  

 

무료신용등급조회 또는 무료신용조회 신뢰할 수 있는 곳 어디?

먼데서 찾지말고 가까운데서 찾아보면 빠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는 은행에서도 할 수 있지만 이건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무료신용등급조회 시 등급 하락이 발생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안심하고 믿을 수 무료신용등급조회 업체는 어디일까?

개인적으로는 올크레딧이라는 신용평가사를 추천합니다.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곳으로 은행들이 설립한 회사인 곳으로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 또는 무료신용조회 신뢰할 수 있는 곳 어디?
그런데 알다시피 무료신용등급조회는 무제한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1년에 3번으로 4개월에 한번씩하시면 됩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하면 나오는 신용등급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도 드리겠습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 또는 무료신용조회 신뢰할 수 있는 곳 어디?
신용등급은 1등급에서부터 10등급으로 분류됩니다.

1등급이 가장 좋은 등급이며 그 밑으로 2등급 3등급 4등급이 있습니다.

물론 10등급이 가장 좋지 않으며 10등급은 거의 신용불량자로 보시면 됩니다.

연체가 심하지 않다면 평균적으로 5등급이나 4등급 3등급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 또는 무료신용조회 신뢰할 수 있는 곳 어디?
이건 어디까지 제 생각이 뿐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무료신용조회로 자신이 등급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신용등급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 또는 무료신용조회 신뢰할 수 있는 곳 어디?
개인신용등급은 신용조회회사에서 1년내 90일 이상 연체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가지고 수치화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연체가 없도록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개인신용등급은 연체나 대출로 인해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증은 절대로 금물이며 주거래 은행을 정해서 한곳에서 집중적으로 거래를 하는 것이 신용을 쌓을 수 있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 또는 무료신용조회 신뢰할 수 있는 곳 어디?
연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벌어질 수 있기때문에 자동이체를 하는 것이 바람직 할 수 있습니다.

원래 신용이라는 게 어려운 건 아닌데 사소한 실수로 인해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돈 백원이라도 연체할 경우 신용이 하락할 수 있다는 거 명심하시구요.

무료신용등급조회 또는 무료신용조회 신뢰할 수 있는 곳 어디?
연체가 있을 경우 오래된 것부터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본인의 신용등급조회도 자주 하시는 것이 좋은데 아까 말씀 드린 무료신용등급조회를 통해 분기별로 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 어떠세요?

무료신용등급조회에 대해서 알아보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을까요?

Posted on 2013.06.05 11:19
Filed Under 세상 이야기

부자들은 검소한 생활을 하며 꾸준한 관리를 통해 자산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에 부자는 돈을 아무데서나 막 쓰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건 극히 일부일 뿐 생각하는 거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보통 부자들은 재무설계나 자산관리 해 주는 전문가들 따로 두고 조언을 얻고 있는 게 대부분입니다.

 

아니면 본인이 전문가이거나요.

 

 

 

재무설계의 의미는?

 

재무설계는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해 개인의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인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일정한 수입등을 노후나 우리집마련등 여러가지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누구나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게 되면 내집을 가지고 싶은건 당연한건데 요즘 집값들을 보면 너무 비싸죠

 

젊을 때는 아무데나 돈을 펑펑쓰고 주머니에서 돈이 쉽게 나가니 미래는 불안할 수 밖에 없고 이런 경우를 대비해 재무설계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재무설계는 나이가 많은 분들도 이용하고 있는 데 60대이상분들도 조언을 얻습니다.

 

이런 분들도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다면 말 다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종자돈을 모아보자.

 

누구나 아는 말이겠지만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게 있습니다.

 

작은 돈이라면 모으면 모을수록 커진다는 이야기인데요.

 

젊을 때부터 하루에 조금씩 단돈 천원이라고 저금하면 결혼할 때 쯤되면 유용한 돈이 된다는 거죠.

 

이런 것을 할려면 철저하게 계획을 만들어야 하는데 자신 주머니 상황에 맞게 저축을 해야 하는 데 급선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매달 적금을 얼마씩두는 것을 목표로 하고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은 무조건 줄여야 합니다.

 

1. 통짱을 쪼개보자.

 

통장을 쪼개는 부분도 중요한데 지출이 있는 것은 따로 통장을 만들어서 그 통장에선만 나가게 하고 저축만 할 수 있는 통장을 따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는 건데 이율이 높은 통장을 만드는 게 좋겠습니다.

 

인터넷에 검색 해 보면 금리가 높은데가 쭈르륵 나오니까 보시면 될 것 같네요.

 

2. 가계부작성은 필수

 

지출이 되는 게 있다면 가계부는 꼭 써야 합니다.

 

가계부를 씀으로 써 다음달에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 지 미리 알 수 있기때문인데요.

 

쓰지 않으면 씀씀이를 알 수 없기에 계획이 틀어지는 경우가 발생되기때문입니다.

 

3. 실패는 또 다른 성공의 어머니

 

세상이 모두 내뜻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만일 실패하게 되더라도 문제가 있는 부분은 보완해야지 포기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말은 쉽지만 행동은 어렵다는 거 압니다.

그러나 부자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기때문에 성공한것이겠죠.

 

재무설계 고수에게 상담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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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혼자 시작하는 건 어렵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무설계를 시작하기전 고수에게 조언을 듣고 시작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노후는 늦기전에 시작하자.

 

지금은 젊지만 누구나 늙기 마련입니다.

 

평생 젊어지는 약을 누가 만들기전에는 불가능한데요.

 

나이가 들면 직장을 그만 두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부터는 모은돈으로 생활하거나 연금등으로 생활해야 하는 데 쉽지 않습니다.

 

노후에 일하는 것도 그렇고 편안생활을 하고 싶다면 미리 노후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재무설계를 받는 것이죠.

Posted on 2013.06.03 23:25
Filed Under 횡설수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꿈을 이루기 위한 첫단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뭐든지 처음이 중요한 거 다들 알고 계시지요?

 

저는 오래전부터 재무설계라는 것을 전문가를 통해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재무설계라는 것은 제 상황에 맞게 월급이나 자산들을 전문가들이 계획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게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재무설계의 중요성

 

첫번째 재무설계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꾸면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계획하고,그 계획을 이루는 과정이 있듯이 재무설계는 고객의 자산,부채,수입,지출 등 모든 재무관련된 자료들을 수집 분석을 한 후,고객이 원하는 재무적인 목표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목표까지 파악하여 이룰 수 있도록 위험관리,저축/투자계획,은퇴계획 등을 계획하고 제안하고 실행하고 점검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한마디로 인생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짜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두번째 재무설계

 

삶의 목표를 파악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무적 및 비재무적 자원을 적절히관리를 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 개인의 재무목표를 포함하여 자산,부채,수입,지출 등 성향과가치관을 분석한 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제안,실행,점검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재무설계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즘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감에 따라 우리의 인생계획이 바뀌어 가고 있고,그 실현을 위한 적절한자산관리 방법이 날이 갈수록 불확실해짐을 느낍니다. 이는 마치 안개가 자욱한 낯선 지방에서 살 곳을찾아 해매는 것과 마찬가지임으로 재무설계가 필요합니다.

 

 

 

재무설계 효과는 어느정도 일까요?

 

하나. 수입과 지출을 적절히 통제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둘. 누수자금을 찾아 자신을 불리게 됩니다.

셋. 인생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희망을 갖게 됩니다.


넷. 구체적이지 않은 목표를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목표화 하게 됩니다.


다섯. 목표에 대한 실행력이 부족한 분은 실행력을 키우게 됩니다.


여섯. 자녀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가족의 화합을 이루게 됩니다.


일곱. 매달, 매년 투자수익이 증가하게 됩니다.


여덟, 막연한 조기퇴직의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습니다.


아홉, 대출금에 대한 합리적인 상환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열, 결혼자금,주택자금,자녀교육비,노후자금 등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열하나, 10~20%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열둘, 장기적인 점검으로 목표를 수정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개인재무설계라는 게 도대체 뭘까요?

 

개인의 재무목표를 세우고 개인의 재무상태와 현금흐름을 파악하고 분석한 후,재무목표에 맞게 자산을 베분하고 투자를 실행하는 과정을 개인재무설계라고 합니다.

 

또한 장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재무목표,자산배분, 투자실행결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정해놓은 재무목표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계획,실행,점검을 통해 재무목표달성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았습니다.

 

 

 

재테크의 기본은 뭐지?

 

재테크정의는?

 

재테크는 재물을 모으는 테크닉이라는 뜻으로 돈을 모으는 기술을 말하며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올리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재테크는 부동산이나 주식등 3~4개월의 짧은 기간동안에 시세차익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선호합니다. 하지만 재테크는 장기적인 관점으 점차 목돈을 만드는 방법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재테크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지구력, 안정성이 뒷바침되어야 합니다.


재무설계는 안전하게 재테크해야 좋아요.

 

요즘들어 재무설계와 재테크를 같이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두가지를 동시에 진행한다면 재테크도 재무설계처럼 장기적으로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수익성, 안정성, 환급성을 모두 갖출 수 있습니다. 처음에 먼저 재무설계로 자신의 재무상황을 파악하고 점검한 후 자신에게 맞는 재무목표를 세우고 그 방법에 맞는 재테크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단순히 따라하는 재테크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으니 꼭 자신에게 맞는 재무설계를 통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재테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별로 알아보는 재테크!

 

20대이상

 

20대에서 필요한 재테크 방법은 일단 저축은 습관입니다.

 

아직 결혼전이라면 소득의 70%이상을 저축하는 것이 유리하고 결혼을 했다면 50% 이상 저축하는 것을 권합니다.

 

또한 명확한 인생의 목표를 세워야 하는데 이는 목표없이 재테크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세웠다면 그 목표에 맞는 기본적인 금융상품을 찾아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자신의 현재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관리를 해야하 며 카드는 1~2개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현금이나 체크카드를 사용하여 절제된 지출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고 연말정산시에 소득공제가 가 능한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노후준비는 빠를수록 좋으니 시간에 투자하여 복리효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30대이상

 

30대에 성공하는 재테크 방법은 먼저 맞벌이라면 월급 관리는 부부가 함께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가게부도 꼼꼼히 써야하며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해야 합니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적립식 펀드에 투자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리며 청약통장이 없다면 당장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한살이라도 적을 때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내 집마련에 대한 작전은 계획성 있게 실천하는 것이 성공적으로 재테크를 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0대이상

 

금융환경에 알맞은 목돈운용에 대해서 안정성과 장기적인 투자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안전만 고집한다면 수익은 떨어져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채권형 상품과 주식형상품을 골고루 살펴보고 자신의 목표 수익률에 맞는 비율로 투자 포토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효과적인 목돈마련을 위해서 주식이나 채권 등을 이용한 실적배당형 간접투자상품을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적립식펀드는 최고의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원금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여 철저한 계획을 가지고 투자하는 거싱 좋습니다. 그리고 앞서 20대, 30대 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보험가입은 필수적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여러가지 질병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보장성 보험은 발행할 수 있는 다양한 질병이나 사고에 어느정도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판이므로 꼭 필요한 보험상품을 합리적으로 선택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개발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다는 얘기는 노후기간이 늘어나고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능력이 있다면 중년기간이 늘어난다는 말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체력을 키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50대이상

 

제일먼저 노후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은퇴설계를 통해 노후자금으로 얼마나 필요한지를 파악하게 되면 어느 부분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목표를 세우고 추친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50대가 되면 자녀교육비, 결혼자금 등으로 목돈이 한꺼번에 지출되는 시기와 은퇴를 하게 되어 제2의 안생을 살아가게 되는 변곡점이기도 하다. 그 동안 모아둔 돈을 호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따라서 통장을 자녀학자금, 결혼자금,노후를 위한 대비용 등 목적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부동산 비중은 줄이고 금융자산에 눈을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통계를 보면 50대 평균 재산은 3억 7천만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이중 부동산이 75% 이상으로 부동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내 전체의 자산도 크게 출렁거린다.

 

그러므로 은퇴시기가 되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좋다. 만약 조기 은퇴를 하는 직장인이라면 자신만의 노하우나 특성을 살려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막상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면 고민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사업형태를 개인으로 할 것인지 법인으로 할 것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창업을 고려할 때 이 두가지 문제를 잘 생각해야 한다.

 

60대이상

 

제일 처음에 해야 할 일은 투자위험을 줄여야 합니다.

60대는 투자기간이 얼마 남아 있기 않기 때문에 주식처럼 위험한 자산에 대한 투자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험자산을 모두 안전한 자산만 가지고 갖고 있겠다는 생각은 옳지 않으며 어느 정도 위험자산도 보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60대는 부동산 가격 상승기를 살았기 때문에 부동산에 대한 신뢰가 매우 높은 세대로 노후생활도 부동산 임대소득이나 투자수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지게 됨으로 두번째 방법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비중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자산에서 부동산 비중이 60% 이상이라면 40% 이하로 낮추는 자세가 자산분배전략을 수집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후생활대비의 대부분이 연금 수입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동산 임대수입에 절대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번째는 투자자금을 연금화해야 합니다.

은퇴 후 필요한 노후생활비의 80%이상이 연금상품에서 나올 수 있도록 현재 보유중인 각종 투자자금을 연금용 자산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용 부동산의 매각자금, 펀드나 예금과 같은 금융상품 보유액을 현금화해서 일시납 연금보험 상품에 넣어 고령이 되어 노인성질환에 걸리거나 거동이 불편해지더라도 연금상품에서 고정적으로 나오는 수입으로 생활 수 있습니다.

 

네번째로 상속을 준비해합니다.

은퇴생활 중에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할 경우, 배우자나 자녀에게 상속자산이 내려갈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데 예를들어, 부인에 대한 사전증여, 거주용 부동산을 부부공동명의로 전환, 남편 사망시 종신보험의 수령인을 부인으로 지정한다는일, 유언장 작성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은퇴기간 중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찾아서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55세 정도에 은퇴생활을 시작하면 30년 이상의 세월을 소득과 직업없이 힘들게 살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겨우 25년 벌어서 30년이상을 소비해야 하므로 누구도 은퇴생활을 제대로 감당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은퇴기간 중 자신이 전문으로 하는 분야에서 컨설팅이나 파트타임으로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Posted on 2013.04.11 14:02
Filed Under 횡설수설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신용정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행등 기관으로 돈을 빌렸는 데 이를 갚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독촉은 물론이고 신용등급이 떨어져 어디서 돈을 빌릴수도 없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신용등급은 어디에서 매기는 걸까?

 

등급은 신용평가사에서 매기는 대표적인 곳이 올크레딧이라는 곳입니다.

 

 

상당한 큰 규모의 금융권들이 운영한다고 하니 신뢰를 충분할 것 같아 보여서 이곳에서 내신용등급조회를 해 보게 되었습니다.
무료로 안심하고 알아볼 수 있었던 부분은 아래 설명때문에 해 보게 된게 결정적인 원인이였죠
유료는 부담되서 못하니까요. 이렇게 밝히면 대머리된다고들 하던데 괜찮으니 알보고 싶으신분들은 하셔도 됩니다.

본인이 직접 신용등급무료조회를 해 보았지만 신용도에 하락은 없었고 만일 문제가 발생하면 난리칠려고 했더만 진짜로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가끔식 이런 곳에서 신용등급무료조회하는 것도 해 볼 만은 하지 않을 까 싶었습니다.

 

 

 

 

신용등급올리기 방법은 주거래은행을 한곳만두고 거래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
절대해서는 안되는일 : 절대로 알자못하는 곳에서 신용등급무료조회는 안됩니다.

괜한 신용등급조회는 금물!

하게 되면 급속도로 등급이 하락하게 되죠.

 

신용도는 본인이 직접관리하는 것이지 남이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용평가사는 님의 거래등을 통계내서 등급으로 매기는 일을 합니다.

 

이게 신용등급인 것입니다.

 

 

만일 부당한일을 겪었다면 법률구조공단에 도움을 받으세요.

 

첫번째,법률구조공단의 법률구조 이용
 

법률구조제도는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을 모르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법률상담, 소송대리 등의 법률적 지원을 함으로써 정당한 권리를 적법한 절차에 의하여 보호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는 법률분야의 사회복지제도로서 법률구조공단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률구조공단은 전국 법원·검찰청에 대응하여 지부가 설치되어 있으므로 부당한 강제집행으로 인한 법률상담이나 구조가 필요한 경우 적극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청구이의의 소를 통해 채권자의 요구가 부당함을 주장
 

강제집행과 관련된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을 하다보면 민원인들께서 채권자의 실체적 권리에 하자가 있다는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권자가 부당하게 채권액을 과다산정하였다든지,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을 청구하는 사례가 그렇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강제집행에 대한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면서 실제 변제내역에 관한 계좌기록이나 소멸시효가 완성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채권자의 권리가 일부 또는 전부 소멸하였다는 사실을 적극 주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 가족이나 제3자의 재산을 압류한 경우 제3자 이의의 소 제기
 

채무자의 거주지 등에 있는 유체동산에 대해 압류가 실시된 경우 가족이나 제3자의 재산에 해당한다면 그러한 유체동산의 실제 소유자는 제3자 이의의 소를 제기하여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법원에 압류된 유체동산의 실소유자가 자기 소유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부부의 공유재산에 관하여 부부 일방의 채권자가 압류한 경우 그 배우자는 압류재산의 경매절차에서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여 해당 압류재산을 매수하거나 배당기일까지 자신의 공유지분에 해당하는 매각대금의 교부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4.개인회생 신청시 강제집행에 대한 중지명령도 함께 신청
 

일부 대부업자나 사채업자들이 개인회생을 신청하려는 채무자로부터 법원의 개인회생개시결정 이전에 최대한 변제를 받고자 추심행위를 심하게 하거나 강제집행에 서둘러 착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채무자가 개인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한 경우 강제집행 및 채권추심에 대한 중지(금지)명령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발췌

 

 

신용관리는 내 인생의 밑거름이니 신용등급무료조회 습관을 들이시고 소중하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on 2012.02.29 11:59
Filed Under 횡설수설


방금전에 친구가 오랜만에서 만나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인데 신용등급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 데 글쎄 이 시대에 개인신용정보조회를 하는 데 아무렇게나 막하는 바람에 문제가 생겨서 대출을 아예받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무료신용정보조회하는 방법과 무료신용등급조회를 하더라도 신용등급하락없이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대표적인 무료신용정보조회업체로는 올크레딧이 있습니다.
보통 금융권에서는 신용정보조회만 하더라도 신용등급이 하락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무료신용정보조회 가능하다고 해서 모르는 곳은 피하셔야 합니다.
만일 모르고 계셨다면 절대 금융권에 맡기지 마십시오
신용등급이 바로 하락하게 되니까요 그럼 최악상황에서는 휴대폰도 개설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런일들은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신용도를 올리는 방법등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럼 먼저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

1월달들어서 금융쪽사정이 불안하다고들 합니다. 무료신용등급조회할 때 조심하십시오.

올크레딧 http://www.allcredit.co.kr [ 무료신용정보조회 페이지로 이동하기 ]


올크레딧에서는 신용등급 무료조회가 가능하며 조회한다고 해서 신용등급에는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십시오.

화면일부를 캡쳐 해 온 것으로 보시면 "올크레딧을 통한 신용정보조회는 개인의 신용도레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라는 내용을 볼 수 있는 데 이 글은 말 그대로 신용등급에는 영향이 없다는 이야기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올크레딧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시 무료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만일 무료신용정보조회를 해 보셔야 한다면 올크레딧에서 무료신용등급조회하시는 것을 추천 해 드리는 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올크레딧의 주주현황을 보면 국내굴지의 금융회사들이 많습니다.

우리은행,하나은행,신한카드,신한은행,광주은행,삼성생명,외환은행,경남은행,교보생명,대한생명,삼성화재,농협,국민은행, 삼성카드,삼성화재등 많은 곳이 주주로 되어있는 곳입니다.


이런 대형회사들이 주주들로 되어있는 회사라면 무료신용정보조회를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걱정은 되지 않을 것 같아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용등급무료조회할 때 업체에 맡기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친구에게 듣었는 데 알아보셔야 하겠다면 올크레딧이라는 곳에서 신용등급무료조회 해 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 무료신용정보조회 올크레딧 http://www.allcredit.co.kr

법개정으로 인해 연 3회 무료신용정보조회 가능합니다.

● 대출이 많으면 신용등급이 안좋을까?
1. 현금을 비롯한 유가증권과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신용등급이 높을까?
신용 평가는 개인의 신용거래 내역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아무리 현금이나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신용거래 내역이 미미하거나 없으면 아예 평가할 자료가 없는 것이므로 신용과 상관이 없다. 특히나 보유한 자산이 많더라도 연체 기록이 있으면 자산이 적어도 연체가 없는 이보다 신용이 낮게 나타난다.
2. 신용정보 조회하면 무조건 신용 떨어지나?
모든 신용정보 조회가 신용하락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특히 본인이 스스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할 때는 신용등급이 하락하지 않는다. 자신의 신용정보는 연간 3회에 한해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휴대폰이나 인터넷, 케이블TV 개통 시의 금융거래가 아닌 단순한 신용조회는 신용하락과 관계가 없다.
3. 대출이 많으면 신용에 악영향을 주나?
대출이 많다고 신용이 나빠지지는 않는다. 자신의 연 수입에 비해 과도한 대출만 아니라면 적정한 규모의 대출일 경우 연체 없이 꾸준히 상환하고 있다면 오히려 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4. 연체 갚으면 신용등급 곧바로 올라가나?
연체액을 다 갚았다고 즉시 신용등급이 올라가진 않는다. 이는 연체했던 사실이 연체금 상환 후에도 일정기간 남아 신용도 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5. 신용등급 조작은 가능할까?
신용등급은 제3자가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금융기관으로부터 철저한 보안시스템을 통해 신용평가사로 수집된 금융거래 정보는 과학적인 통계 모형에 의해 신용등급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인위적인 조작을 가할 수가 없다.
6. 세금체납은 신용도에 영향을 준다?
국세, 지방세, 관세 등을 내지 않으면 신용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고액 상습 체납자는 정부 허가사업에서 제한을 받고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정보가 제공돼 금융거래 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
7. 동일인에 대한 신용평가가 다를 수 있다?
개인 신용평가회사들은 금융회사들로부터 수집한 금융거래정보 및 통신회사,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회사 등으로부터 받은 거래정보를 바탕으로 신용등급을 산정한다. 특히 대출금액, 연체액과 건수 등 몇 가지 주요 항목을 평가 변수로 정하고 여기에 각각의 비중 값을 매겨서 최종적인 등급을 결정한다. 그런데 해당 변수의 비중 값이 평가회사에 따라 다른 경우가 있어 같은 사람의 똑 같은 정보라도 신용등급이 다를 수 있다.

신용카드 돌려막기는 신용도하락에 원인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는 개인이 여러 장의 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아 해당 카드의 결제금액을 매월 순차적으로 갚아나가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결국,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는 높은 연체이자만 변제하는 것일뿐, 원금은 매월 기본 이자에 덧붙여 복리식으로 증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근본적인 채무의 해결은 어렵게 됩니다.2003년 1월부터 모든 카드현금서비스와 대출금액이 공유되면, 고객의 신용거래에 대한 패턴을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홍길동"이라는 고객이 A카드, B카드, C카드, D카드사로부터 각각 200만원, 250만원, 200만원, 300만원의 현금서비스를 받았다면, 금융사는 공유된 현금서비스 정보를 통해 고객이 카드 금액을 순차적으로 결제일에 변제하려는 목적으로 현금서비스를 돌리고 있다고 판정할 것입니다.
금융사의 입장에서는 카드 현금서비스 돌려막기를 행하는 고객을 "신용위험" 고객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거래한도를 조정하게 될 것입니다. 즉, A카드사는 자신들의 채권이 회수되면(홍길동 고객이 다른 카드로부터 현금서비스를 받아 A카드의 결제금액을 갚으면) 고객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다음달 현금서비스 이용한도를 대폭 축소시킬 것입니다.
그 결과, 몇 번 돌려막기를 하다가 A카드사로부터 현금서비스를 받고자 할 때는 한도가 축소되어 이미 순환되던 금액만큼 받지 못하게되어 현금서비스돌려막기를 할 수 없게 됩니다.따라서, 현재 연체사실이 없고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소득대비 채무가 크다면 카드현금서비스 돌려막기를 이용하지 말고 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출이 많을 경우 신용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대출거래금액이 크다고해서 반드시 신용평점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정 수준의 대출과 정상적인 상환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좋은 신용평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출과 같은 여신거래가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여러 기관과 여신거래를 하는 다중채무의 경우나 상환금에 대한 잦은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것도 대출금보다는 대출의 행태와 연체발생사실에 기인한 바가 큽니다.
따라서, 본인의 미래소득수준에 맞추어 대출크기를 조정하고 상환일정에 따라 집행한다면 오히려 대출이 없는 것보다 더 좋은 신용평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회사에서 고객과 상의없이 카드한도를 줄일 수 있다. 과연?

현금 서비스 과다 사용자, 다중 채무자 등과 관련하여 연체가 빈번히 발생하고 이와 관련해 카드사 재정이 악화될 것을 염려하여 카드사들은 잠재적 부실 고객에 대해 이용한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타 카드 현금서비스 사용이 많거나 일명 카드 돌려막기, 타 대출정보가 개인의 신용한도는 넘었거나 연체가 잦은 경우 신용평가시 낮은 등급으로 평가되어 한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이용한도 운영은 각 카드사의 재량입니다.

이용한도 증액시에는 본인의 사전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15일전까지 회원에게 통지하고 회원이 한도 축소를 원하면 즉시 반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한도 축소는 고객의 신용카드 이용대금 명세서에 기재하여 통지하고 있지 사전 협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도되는 뉴스를 보면 앞으로 현금 서비스 한도를 축소할 때는 해당 고객과 협의를 한다는 내용으로 카드사의 약관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또한 고객과 사전 협의하에 축소하여도 분기별로 10%범위 안에서만 가능하도록 카드사들을 지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 3자에게 명의를 빌려주어 사용했을 때 채무불이행등록?

본인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제3자에게 빌려주었다가 제3자가 잘 갚지 않는 바람에 대출금을 연체하게 되어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된 경우에는 빌려준 사람인 명의대여자가 신용상의 책임을 부담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금융회사와의 대출계약은 명의대여자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법적 채무자는 빌려준 사람이 됩니다.대출금을 제3자가 쓴것과 관련해서는 명의대여자가 대출금을 받아서 제3자에게 빌려준 것이 되어 당사자간의 채권채무관계로서 명의대여자와 제3자간에 독립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연체대출금을 상환하여 해제된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은 기록보존기간(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간, 최장1년)이 경과하는 날에 삭제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제3자가 사용할 대출을 타인의 명의를 빌려 받는 것임을 알고 금융회사가 대출한 경우에는 법적 채무자가 실질 채무자인 제3자가 되는 것이며, 이 경우 명의대여자는 명목상의 채무자로서 채무상환의무를 지지 않게 되고,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되지 않습니다.실질 채무자인 제3자가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로 등록됩니다. 이때 금융회사가 명목상의 채무임을 부인할 경우 명의대여자는 제3자의 대출임을 알고 대출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업체는 사전통보없이 채무불이행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업체에서 연체한 대금을 등록할 때에는 신용정보 관리규약 제8조에 의거 사전통보 후 등록을 하여야만 합니다. 만약 사전통보를 하지 않을시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객에 대하여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습니다.해당기관에서 등록조치시 사전통보에 대한 규약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신용정보업자에게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를 등록할
경우 등록일 1개월전 까지 당해 신용정보주체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최종 주소지로
그 내용을 서면으로 사전통보하여야 한다.
2. 신용정보제공.이용자의 귀책사유없이 반송된 경우(아래참조)통보를 한 것으로 본다.
- 개인이 주소지를 허위로 알리거나 변경된 주소지를 알리지 아니한 경우
- 고의적으로 통보수령을 거절한 경우
- 주민등록이 말소된 경우
3. 연대보증인의 등록시 도달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통보한다.
4. 통지내용에는 채무불이행정보(신용정보사) 등록사유 및 등록예정일자 등을
명기하고, 최고장 또는 독촉장 등의 내용에 부기하여 통지할 수 있다


주민등록번호를 대신 할 수단 바로 아이핀! 국가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신원확인제도

아이핀(i-pin)을 사용하는 이유!

수많은 웹사이트를 통해 수집되는 주민등록번호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자신도 모르게
도용되거나, 인터넷상의 유출되는 등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SIREN24-아이핀은 인터넷 상에서 실명확인 또는 연령확인(성인인증)을 위해 이용되고 있는
주민등록번호의 과도한 이용을 막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입니다. 

SIREN24-아이핀 이용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의 중요한 정보와 프라이버시 침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핀 발급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사이렌이나 크레딧뱅크같은 인증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크레딧뱅크에서도 작년에 명의도용무료확인이벤트를 했었는데 지금은 안보이네요 찾아보고 있으면 적어놓도록할게요 )

1. 공인인증서 : 공인인증서 +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범용 공인인증서만 가능)
2. 신용카드 : 신용카드 번호 16자리 + 유효기간 + 비밀번호 앞 2자리
3. 휴대폰 : 휴대폰번호 + 전송받은 승인번호
4. 대면확인 : 기관방문 + 신원확인(신분증) 지참
위의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핀은 무료? 유료?

아이핀'을 도입한 인터넷 사업자가 신원확인 시 필요한 인증수수료를 부담하므로 회원님께서 지불하는 아이핀 별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아이핀은 몇살부터 발급이 가능하나요?

만 14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및 법적대리인의 신원확인 절차를 거친 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15세~17세까지의 청소년 중에도 실명등록이 되어있지 않으셨다면
SIREN24에서 개인실명인증 등록이 완료되어야 아이핀발급이 가능합니다.

아이핀이 기존 주민등록번호호 다른 점은?


의문점 아이핀으로 가입된사이트들은 명의도용무료확인시 나오는 내역들에도 포함이 될까요?
이건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봐야겠슴다

이곳에서 명의도용무료확인서비스를 이용 해 봤는 데 대체적으로는 마음에듭니다
그렇지만 정말로 이용된 게 맞는 지를 알 수 없지만 여러 포탈사이트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신뢰여부를 가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명의도용무료확인 언제까지 제공되는 지 모르겠지만 이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용 해 보셔도 무관하실 것 같아보입니다

신용관리방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신용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요령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적당히 빌리고 제 때에 갚는 것” 입니다. 따라서 신용등급을 잘 관리하려면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 적당한 신용거래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거래실적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연체기록은 개인신용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소액이라도 가급적 연체는 하지 말아야 하며, 만일 연체를 하였다면 바로 갚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연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출금의 만기일을 정확히 체크하고 가급적 자동이체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회사에서 제공하는 알람(SMS)서비스를 이용하고 영수증을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간혹 금융회사의 대출을 연체하는 경우에만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오해하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요, 백화점, 통신회사 등 비금융권 채무를 연체하는 경우에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불필요하게 대출을 문의한다거나 카드를 여러 장 발급받는 경우에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자칫 소홀하기 쉬운 신용관리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면 여러분의 신용등급도 얼마든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민들의 이자줄이기 10대 수칙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제도가 마련되고 지난 7월에는 대부업의 상한금리가 인하(49%→44%) 되었음에도 불구하고서민들의 이자부담은 여전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서민들의 이자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서민들이 대출이자를 낮출 수 있는 10대 수칙을 마련하여 발표했습니다. 
먼저, 지금 당장 대출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대부업체 등을 이용하기 전에
새희망홀씨대출이나 햇살론과 같은 서민전용 대출상품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이용가능한 서민대출 상품이 궁금하다면 사회적기업인
한국이지론에서 운영하는 '맞춤대출 안내서비스'를 통해 가장 유리한 금리의 상품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대부업체를 이용해야 한다면 대부중개업자를 거치지 않고
해당업체 콜센터나 인터넷을 통해 직접 대출을 신청하면 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간혹 대부중개업자가 중개수수료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요구에는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경우에는 금융감독원의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신고코너'에 신고하여
중개수수료를 돌려받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에 기승을 부리고 있는 스팸메일·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대출광고는 수수료만 받고 잠적하는 대출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허위·과장 광고에 현혹되면 안됩니다.
기존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것도 이자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요,
대부업체의 경우 추가대출로 계약을 갱신하면 기존대출까지 금리를 인하해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저금리로 계약갱신이 가능한지 협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캠코의 전환대출 및 한국이지론의 환승론 서비스를 이용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존에 채무를 성실하게 갚아나가는데도 불구하고 도저히 변제가 어려운 경우에는
추가대출로 돌려막기를 하려고 하기 보다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제도(개인워크아웃) 및 법원의 개인회생제도 등을 활용해 채무를 정리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대출업체가 부당한 방법으로 빚독촉을 하거나 기타 고금리 등 사금융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금융 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휴대폰 녹음, 동영상 촬영 등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금감원이나 지방자치단체, 경찰서 등에 적극적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알려드린 수칙을 잘 활용해서 고금리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용의 중요성>
신용카드, 신용대출, 신용등급 등등 요즘 어디서나 신용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그만큼 경제생활을 하는데 있어 신용이 중요해졌다는 의미일텐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신용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또 여러분의 신용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계신가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신용 혹은 신용을 관리하는 요령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선 신용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신용이란 장래의 어느 시점에 그 대가를 치를 것을 약속하고 현재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외상으로 물건을 사거나 담보없이도 돈을 빌릴 수 있는 능력이 곧 신용인 셈이죠,
최근에는 신용을 단순히 빚을 잘 갚을 수 있는 능력의 차원을 넘어 하나의 자산관리도구로 여기는 경우도 많은데요, 예를 들어 물건을 살 때에 신용카드 할부 구입을 하거나 신용카드의 혜택을 따져가며 구매하는 것은 물론, 신용을 이용해 대출을 받아 더 큰 수익을 내는 투자처에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신용의 활용범위가 넓어지면서 신용관리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는데요, 개인이 신용을 잘 관리하게 되면, 우선 금융회사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고, 필요한 때에 신용으로 거래가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정확하고 풍부한 신용정보를 보유하게 되면 신용공여 능력이 극대화되고, 부실대출에 따른 부실자산이 축소되어 금융회사의 건전성이 좋아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처럼 각 경제주체가 신용관리를 잘하게 되면 국가 경제 전체적으로 이익이 될 뿐만 아니라, 금융회사와 개인간의 거래가 활성화되어 신용거래질서가 확립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용상식 진단>
1.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는 신용등급이 높다. (아니오)
 신용은 과거의 신용거래를 토대로 신용을 판단하기 때문에 무조건 소득이 많다던가 직업종류가 신용등급의 판단의 요소가 아닙니다.
2.모든 거래를 현금으로만 결제하면 신용등급이 높아진다. (아니오)
현금으로만 거래하면 개인의 신용거래의 적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3.소액연체는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아니오)
아무리 작은 연체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금융회사에 예금잔고가 많으면 신용등급이 높아진다. (아니오)
예금잔고는 소득과 마찬가지로 신용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신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5.마이너스 통장을 개설만 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대출은 0이다. (아니오)
마이너스통장은 사용금액이 아니라 한도금액이 대출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적정한 한도를 설정해 놓는 것이 신용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6.조회정보는 무조건 신용등급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아니오)
현재에도 실제 신용거래가 발생한 조회에 대해서만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 내년부터는 연 3회까지의 신용조회는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될 예정입니다.
7.본인이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본인 신용정보를 열람하는 것은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다. (예)
본인이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신용을 열람하는 것은  신용등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뿐아니라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 사이트를 통해 꾸준히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신용등급을 올리는 지름길입니다.
8.백화점이나 통신회사 등 비금융권 신용정보도 등급산정에 활용된다. (예)
신용등급은 금융권의 신용거래 뿐만 아니라 비금융권의 신용거래 정보, 연체정보등도 등급산정에 활용되므로 모든 신용거래를 건전하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대출이 많으면 무조건 신용등급 하락 요인이 된다. (아니오)
신용등급은 단순하게 대출보유 유무에 따라 일률적으로 상승 또는 하락하지 않는다. 과도한 대출이 있으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으나 일정 수준의 대출을 연체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면 대출이 없는 것보다 오히려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10.연체를 다 갚으면 바로 신용등급이 올라간다. (아니오)
신용등급 산출시는 현재의 신용상태 뿐 아니라 과거의 신용거래 패턴이나 연체 이력도 중요한 지표다. 이에 따라 연체금을 일시 완납했더라도 바로 신용등급이 상향될 것이라고 기대해선 안 된다. 이후에 일정기간 관찰을 통해 추가적인 연체가 발생하지 않았을 때 비로소 상향조정된다.
11.세금체납은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아니오)
세금체납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칩니다. 법원의 심판.결정, 조세.공공요금 등의 체납, 주민등록번호등 공공기관이 보유하는 정보를 공공정보라고 하는데 국세, 지방세, 관세를 500만원이상 체납한 경우에 등록이 되고 해당 사실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2.A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사실을 B카드사는 모른다. (아니오)
카드발급사실은 신용정보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은행연합회, 여신협회 및 신용정보회사(올크레딧 등)을 통해서 금융사간 공유되는 정보입니다. 단, 카드발급 시에 개인이 본인의 신용정보 조회에 대한 동의 후에 조회되는 정보입니다. 

본인의 신용등급에 대한 적극적 관심
ㅇ 평소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의 신용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 하는 등 신용등급에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
- 현재 올크레딧 같은 신용정보사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연 1회 무료 로 본인이 자신의 신용등급을 포함한 신용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류사항이 있는 경우 정정요청도 가능
※ 본인의 신용정보를 자신이 직접 조회하는 것은 신용등급 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 
대출 원리금 이나 신용카드 대금 연체 는 물론 통신요금, 공과금 등의 연체는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 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야 함
주소가 변경된 경우 금융회사 등에 통보 
이사 등으로 각종 이용대금 청구서를 수령하지 못하여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는만큼, 주소가 변경된 경우에는 해당 금융회사 등에 반드시 통보 할 필요가 있음
카드대금 결제 등은 자동이체를 활용 
부주의 등으로 연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납부 해야 할 각종 이용대금은 가급적 자동이체를 활용 하는 것이 바람직함
사금융 이용은 가급적 삼가 
대부업체의 신용정보 조회 및 이용실적은 신용등급 하락요인 이 될 수 있으므로 사금융을 이용하는 것은 가급적 삼가고, 불가피하게 사금융을 이용할 경우에는 사전고지 사항을  철저히 확인 하는 등 주의할 필요가 있음 
대부업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 에서 이루어지는 조회 (단순조회)   실적은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대출신청후 심사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조회(대출실행조회)  실적은 신용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용에 신중 
ㅇ 현금서비스는 이용이 편리하기는 하지만, 과도한 이용은 신용등급 산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용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바람직함 
빈번한 대출이나 과도한 대출은 자제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단기간에 빈번하게 대출 을 받거나 자신의 소득수준에 비추어 과도한 채무를 보유하는 경우, 신용도 산정에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으므로 불요불급한 대출이나 자신의 상환능력을 벗어난 대출은 자제 할 필요 가 있음 
정상적 신용거래는 신용등급에 긍정적 요인
적정한 수준의 대출이나 신용카드 사용을 연체없이 정상적 으로 유지한다면, 현금거래 또는 거래실적이 없는 경우보다 신용도 평가에 유리하게 작용 하므로 무조건 신용거래를 회피할 필요는 없음 
주거래 금융회사를 정해 거래실적을 유지.관리
금융회사는 자사 거래실적이 많고 우수한 고객에 대해서 높은 신용등급을 부여 하고 있으므로 가급적 주거래 금융회사를 정하고 동 회사를 통해 금융거래를 지속 하는 것이 바람직함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신용관리가 필요
연체금을 일시 완납하는 경우에도 즉시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되지는 않으므로 추가적인 연체 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지속적이고 장기간에 걸친 신용관리 가 필요함 
특히, 소득이 없는 학생 시절부터 적절한 용돈관리, 직불카드 사용 등을 통해 자신의 결제능력에 맞는 지출 습관을 생활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

신용평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데, KCB에서 신용평점/신용등급을 좋게 받기 위해서는 사용을 해야 하나요? 
KCB 신용 평점은 우량 정보의 활용 비중이 높아서 같은 고객이라도 우량 정보의 반영 정도에 따라 평점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호한 금융거래 실적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좋은 신용 평점을 받을가능성이 있으므로 건전한 경제 활동을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빈번한 소액 대출과 무분별한 신용거래 또는 한도대비 과다한 신용카드 이용은 신용 평점의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건전한 신용거래가 바람직 합니다.
신용 등급은 유사한 수준의 불량율을 보이는 신용 평점 구간을 그룹화한 개념입니다.
때문에, 신용 평점의 미미한 증감은 신용 등급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적정수준으로 보유하고 계시다면 신용카드의 해지가 신용평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신용카드를 과도하게 보유한 경우에는 건전한 신용관리의 유지가 어려우므로 신용카드를 적정수준으로 유지시에는 간접적으로 신용평점이 향상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만, 반대로오랜기간 보유한 신용카드이거나, 최근 발급받은 신용카드는 해지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신용 정보가 변화가 없으면 신용 평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 신용 정보의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개별 요소들의 경과 기간이 달라지게 되므로
절대적인 정보의 변함이 없더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신용 정보가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상기 같은 경우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신용 평점이 변할 수 있습니다.
(KCB)의 업종별 신용등급은 해당 업종에 정보가 있는 모집단을 기준으로 산출한 등급이기때문에 종합 신용등급 및 타 업종별의 신용등급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KCB)에서 제공하는 업종별 신용등급은 해당 업종에서의 동일 집단 대비의 회원님의
신용상태를 비교분석하는 참고자료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신용 평점은 0~1000점이며, 신용 등급은 1등급 ~ 10등급 입니다.
신용 평점은 점수가 높을 수록, 신용 등급은 등급이 낮을 수록 신용 상태가 우량함을 나타냅니다.
신용 평점을 산출할 만한 충분한 신용관련 데이타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경우 신용 평점은 산출일자 기준으로 미성년자이거나 최초 신용거래 개설일자가 6개월 미만인분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빈번하지는 않지만 금융질서 문란정보 또는 민원 분쟁중인 계약을 보유하신 분들도 신용 평점을 산출을
할 수 없는 경우에 속합니다.
조회정보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제 24조 1항에 의거 당해 신용정보주체와 금융거래 등 상거래관계의 설정 및 유지여부 등의 판단목적으로만 제공 및 이용됩니다.
LG 파워콤 조회 정보는 고객님이 LG 파워콤 가입 시에 본인확인 및 결제승인을 위한 목적으로 조회된 것이며 고객님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참고자료로만 사용됩니다.
신용정보업자(CB, 크레딧뷰로)로 금융기관의 개인 금융거래 자료 및 일반기업의
개인 상거래 자료등 개인의 신용 관련 정보를 수집 및 가공 처리하여 신용정보 제공기관 및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신용정보 집적 기관입니다.
KCB 회원사가 아닌 금융기관의 경우에는 회원님의 해당 금융사 정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 신용카드의 경우에는 회원님이 신용카드 발급시 "개인신용정보 제공 및 활용동의서" 미제출 경우인 경우에는 일부 카드 실적 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02년도 이전에 발급하신 카드의 경우에는 이 경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다. 해당 금융기관의 정책에 의해 정보가 수집되지 않은 경우에도 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대금이나 대출 등의 연체금을 모두 상환해도 은행연합회 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라
연체기록을 일정 기간 보존하게 되어있습니다.
연체기록은 최장 1년 범위 내에서 채무를 변제하지 않았던 기간(연체가 되었던 기간) 만큼 기록이
보존됩니다.
단,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연체와 동시에 연체 기록이 삭제됩니다.
1. 대출: 연체가 등록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연체가 해제되거나, 연체로 등록된 금액이
   1천만원 이하인 경우
2. 신용카드/카드론/할부금융: 연체가 등록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연체가 해제되거나,
   연체로 등록된 금액이 5백만원 이하인 경우
고객님께서 요청시 조회 내역을 일괄적으로 삭제 가능합니다.
그러나 정보를 삭제하여도 본인 요청으로 일괄 삭제하였다는 기록이 남기 때문에
오히려 신용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 30일 이내에 동일인을 동일기관에서 동일 목적으로 조회한 기록이 2건 이상인 경우,
조회정보가 중복된 것으로 보고 조회 내역에서 1건으로 처리됩니다.
카드 요약정보의 신용 개설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서 제공한 신용 개설정보를 제공합니다.
신용 개설정보는 신용카드(신용체크카드) 발급 및 해지사실, 가계당좌예금 개설 및 해지사실등의
금융개설정보와 할부금융, 백화점카드등의 거래와 관련한 거래개설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정보는 해당 기관에서 회원님께서 신용카드 발급 및 탈회신청을 하게 되면 그 사유발생일로부터 10일이내(산림조합,새마을금고,신협등은 20일이내)에 은행연합회(KFB)에 변경정보가 등록되게 됩니다.
또 일부기관은 최초 카드발급이 아닌 추가 제휴카드의 경우 정보 등록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따라서, 고객님의 실제 카드개수와 조회되는 정보가 틀린 경우는
1)사유발생일로 부터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아 정보 등록이 안된경우
2)동일기관의 제휴카드를 발급한 경우등 입니다.
상기의 사유가 아니라면 해당 금융기관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원님께서 대출을 새로 받으시거나 대출 금액이 변동되면 해당 금융 기관에서는 은행연합회(KFB)에
대출 개설이나 변동 사실을 등록하게 되어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대출 변동 사실을 은행연합회에 등록 하기까지 10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 되므로,
고객님의 대출금액의 변동이 있으신지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대출정보의 변동분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3자 공유용 조회 내역은 금융기관, 신용정보 집중기관, 신용정보업자,
기타 신용정보제공/이용자 등에게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합법적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신용보증절차는?
1. 상담: 신규고객의 신청에 의한 전화 상담, 인터넷 상담 등 상담 목적
2. 개설: 신규고객의 신청에 의한 금융거래 등 상거래 관계의 개설 목적
3. 갱신: 기존고객의 기간연장(기한연장), 재약정, 대환 등 상거래 관계의 갱신 목적
4. 조건변경: 기존고객의 한도/금리 변경, 담보/보증인 교체 등 상거래 관계의 조건 변경 목적
5. 유지: 기존 고객관리 등 상거래 관계의 유지 목적
6. 보증인 조회: 보증인의 설정 및 유지 목적
7. 유가증권조회: 어음/수표의 발행인, 인수인, 배서인 조회 목적
8. 신용조사: 신용조사업자의 신용조사 목적
9. 채권추심: 채권추심업자의 채권추심 목적
10. 민원: 고객읜 민원 제기로 인한 신용정보 조회 목적
카드발급지수는 고객님이 실제 카드를 신청하시기 전에 동일한 신용도 그룹의 수치를 비교하셔서 참고 자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카드발급여부는 개별 카드사 및 은행마다 상이한 기준으로 판단되므로 카드사 및 은행을 방문하여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별 카드사및 은행은 신용정보(여신) 뿐만 아니라 소득, 직업, 담보물(주택등)의 가치, 해당 기관과의 거래실적등의 종합적인 판단으로 카드발급여부 및 한도를 결정합니다.
채무불이행정보는 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와 비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신용정보사 정보로 나뉩니다.
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는 신용집중기관인 은행연합회(KFB)를 통해 공유되는 정보이고, 비금융권의 채무불이행 정보는 신용정보사의 경우에는 신용정보사(KCB)에서 자체적으로 수집한 채무불이행정보(신용회복지원, 백화점, 통신사등)가 제공됩니다.
현재 (KCB)에서 제공하는 신용정보사 등록 채무불이행 정보에는 신용회복지원 기관인
희망모아의 연체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제휴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정보제공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약정금액은 회원님이 금융기관과 대출거래를 하실때 최초로 약정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이에 비해 대출금액은 현재 고객님의 여신금액을 평가하기 위한 금액으로써 일반대출의 경우에는 대출잔액이 한도대출(마이너스 대출)의 경우에는 약정금액이 보여지게 됩니다.
일반 대출의 경우에는 현재 회원님이 일부 상환하신  대출이라면 약정금액과 대출금액이일부 상환금액만큼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러나, 한도대출(마이너스 대출)의 경우에는 현재 마이너스 금액이 약정금액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금융기관에서는 언제라도 실현될 수 있는 대출금액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약정금액이 대출금액으로 표시됩니다.


채무불이행 등록 후 시간내에 채무상환시 불이행정보삭제 됩니다.

채무불이행자(은행연합회)로 등록되었어도 연체금을 갚게 되면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 등록이 해제됩니다. 해제와 동시에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삭제가 되지만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사유나 연체금액 및 연체기간에 따라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얼마 동안 남아있게 됩니다.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 해제와 동시에 기록이 삭제되는 경우
- 등록사유발생일로부터 90일 이내에 해제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 대출연체 등록금액이 1,000만원 이하인 경우
- 신용카드연체 등록금액이 200만원 이하인 경우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사유나 연체금액 및 연체기간에 따라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기록이 얼마 동안 남아있기도 합니다. 기록보존기간은 연체금을 갚은 후에도 그 연체금이 발생한 사유와 변제일 등에 대한 기록을 관리하는 기간을 말합니다.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 기록보존기간이 남는 경우
-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등록기간이 90일 초과인 경우는 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간(최장 1년)
- 연체금을 상환하지 않았지만 7년이 지나 채무불이행정보(은행연합회)가
자동 해제된 경우는 1년
- 금융거래질서 문란자의 경우는 해제사유 발생일로부터 5년
각 금융회사는 전국은행연합회나 신용정보업자가 모아서 관리하는 신용정보 이외에 별도로 고객의 결제기록정보나 연체정보 등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어 보유기한의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의 거래에서 신용을 착실히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용정보에 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정의) ②법 제2조제6호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라 함은 다음 각호의 자를 말한다. <개정 1997.12.27, 1998.7.9, 1999.4.30, 2000.3.28, 2000.6.7, 2002.12.5, 2004.2.28, 2004.7.24, 2005.5.26, 2008.2.29, 2008.7.29, 2009.5.29>
1. 「은행법」에 의한 인가를 받아 설립된 금융기관(동법 제59조의 규정에 의하여 금융기관으로 보는 자를 포함한다)
1의2.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한 금융지주회사(「금융지주회사법」 제4조제1항제2호의 규정에 의한 자회사등으로부터 신용정보를 제공받는 경우에 한한다)
2. 「한국산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산업은행
2의2. 「한국수출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수출입은행
2의3. 「한국정책금융공사법」에 따른 한국정책금융공사
2의4.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중소기업은행
2의5. 「한국주택금융공사법」에 따라 설립된 한국주택금융공사
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투자매매업자ㆍ투자중개업자ㆍ신탁업자ㆍ집합투자업자ㆍ증권금융회사ㆍ종합금융회사ㆍ자금중개회사 및 명의개서대행회사
4.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한 상호저축은행과 그 중앙회
5. 「농업협동조합법」에 의한 조합과 그 중앙회
6. 「수산업협동조합법」에 의한 수산업협동조합과 그 중앙회
7. 삭제 <2000.6.7>
8. 「산림조합법」에 의한 조합과 그 중앙회
9. 삭제 <2000.6.7>
10. 「신용협동조합법」에 의한 신용협동조합과 그 중앙회
11. 「새마을금고법」에 의한 금고와 그 연합회
12. 삭제 <2008.7.29>
13. 삭제 <2008.7.29>
14. 「보험업법」에 의한 보험회사
15.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여신전문금융회사(「여신전문금융업법」 제3조제3항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허가를 받거나 등록을 한 자를 포함한다)
16. 삭제 <1997.12.27>
17. 「기술신용보증기금법」에 의한 기술신용보증기금
18. 「신용보증기금법」에 의한 신용보증기금
19. 삭제 <2008.7.29>
20.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및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21. 「우체국예금ㆍ보험에 관한 법률」에 의한 체신관서
22. 「국채법」 및 「공사채등록법」에 의한 채권등록기관
23. 「중소기업 협동조합법」에 의한 중소기업협동조합 및 그 중앙회
24. 「중소기업진흥 및 제품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25.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할부계약의 매도인 또는 신용제공자
26.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유통사업자
27. 기타 건전한 신용질서의 확립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총리령으로 정하는 자
시행규칙 제2조(정의) ⑤영 제2조제2항제27호에서 "총리령으로 정하는 자"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제12호 및 제13호에 규정된 자는 신용정보업자에게 채권추심업무를 위탁하는 범위내에서 이를 신용정보제공·이용자로 본다. <개정 1997.12.27, 1998.4.25, 1999.5.25, 2000.7.10, 2001.7.5, 2002.1.29, 2004.7.30, 2005.5.27, 2008.3.3, 2008.8.4>
1.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1의2. 제1호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이 아닌 기업으로서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의 자산총액 또는 매출액의 규모가 1조원 이하인 기업
2.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공제조합중 그 조합원에 대한 대출·보증 기타 여신업무를 행하는 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지정하는 자
3. 삭제 <1997.12.27>
4. 「수출보험법」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수출보험공사
4의2.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한국자산관리공사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63조에 따른 채권평가회사
6. 「농수산물유통공사법」에 의한 농수산물유통공사
7. 「지역신용보증 재단법」에 의한 신용보증재단 및 전국신용보증재단연합회
8.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전기통신사업자
9.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의한 자산보유자 및 동법 제1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유동화자산의 관리를 위탁한 유동화전문회사등
9의2. 「주택저당채권 유동화회사법」에 의한 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
10.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3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
11.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정리금융기관
11의2.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하여 설립된 근로복지공단
12.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되어 외국에서 신용정보업에 해당하는 업무를 영위하는 자
13.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되어 외국에서 영 제2조제2항 각호에 규정된 자가 영위하는 업무에 해당하는 업무를 영위하는 자
2.↑ 시행령 제10조 (신용정보의 최신성 유지등) ①신용정보업자, 신용정보집중기관 및 신용정보제공ㆍ이용자(이하 "신용정보업자등"이라 한다)는 신용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신용정보의 등록ㆍ변경ㆍ관리등을 하여야 한다. <개정 1998.4.1, 2004.7.24, 2008.2.29>
②신용정보업자 및 신용정보집중기관은 법 제18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신용정보주체에 대한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는 오래된 신용정보를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그 불이익을 초래하게 된 사유가 해소된 날부터 5년이내에 보유대상 또는 집중관리대상에서 삭제하여야 한다. <개정 1997.12.27, 1998.4.1, 2008.2.29>

올크레딧 자주묻는질문들인데 혹시라도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Q 신용조회차단을 설정해 놓았는데 신용조회가 발생한 내역이 있습니다.
A 금융명의보호서비스의 신용조회 차단기능은 실제 신규여신(대출이나 카드, 보증)이 발생하는 조회건에 대해서만 차단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신규여신 목적이 아닌 기존 거래의 유지판단, 채권추심등의 목적등으로 신용정보를 조회한 경우에는 차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또, 일부 기관의 경우에는 영업상 및 서비스 개발일정 등으로 아직 차단서비스를 적용하지 않은 경우에도 기관별로 일정기간동안 신용조회차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차단서비스 제공기관은 서비스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올크레딧에서 조회한 보고서 내역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A 올크레딧 신용 보고서를 조회하신 내역은 '마이페이지>서비스 이용관리>보고서 조회내역'으로 가시면
지난 3개월 동안의 각 보고서 항목 별 조회 횟수와 최근 조회 날짜 및 시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요약보고서를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나요?  
A allcredit Manager Gold(종합신용관리)의 요약보고서는 회원님의 현재시점의 신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한 페이지 입니다.
요약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고객님의 신용현황, 월간실적, 연간실적의 추이를 알수 있으며 [상세보기]버튼을 통해 상세내역으로 손쉽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에 동의 했었지만 동의를 취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가족 신용관리 동의를 취소 하시고 싶으실 경우에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동의 해제' 버튼을 누르시면 동의 취소가 되면서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던 가족그룹의 관리자는 더 이상 회원님의 신용정보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Q 요약형 보고서 조회에서 제공되는 정보 및 제공되지 않는 정보가 무엇인가요?
A 요약형 보고서 조회는 allcredit Manager Gold(종합신용관리) 같은 상세 신용 정보 조회가 아닌
특정 시점의 간단한 신용정보 조회를 위한 단기 상품 입니다.
그러므로 카드,대출,보증의 요약정보 및 전월 실적정보, 연체관련정보만을 제공합니다.
고객님의 상세한 신용정보 현황(신용점수 산출요인, 연간 실적)이나
신용안심통보(주요한 신용정보에 대한 즉시 통지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면
allcredit Manager Gold(종합신용관리)나 All Safe Plus(신용안심관리)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Q 가족 신용관리의 요약보고서를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의 요약보고서는 가족구성원의 현재시점의 신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한 페이지 입니다.
요약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구성원의 신용현황, 월간실적, 연간실적의 추이를 알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역은 가족신용관리 > 현황보고서를 통해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를 신청한 후 구성원이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서비스 이용기간이 산정되나요?
A 서비스 이용 기간은 구성원이 동의를 시작한 날부터 산정됩니다.
따라서 구성원의 동의가 이루어 지지 않는 동안은 서비스 이용 기간으로 산정 되지 않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의 구성원 관리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A '마이페이지 > 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가족 신용관리 구성원에 대한 모든 관리 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관리 버튼을 누르면 그룹관리와 구성원관리를 할 수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구성원 관리' 탭을 누르면 관리하실 구성원을 추가하시거나 정보를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 신용관리는 그룹의 구성원을 몇 명 까지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는 관리할 수 있는 구성원의 수는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 하나의 그룹당 등록 가능한 구성원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데 가족 그룹의 개설자 본인을 포함하여 총 5인의 가족 구성원을 등록하여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구성원을 더 추가하고 싶으실 경우에는 가족그룹을 추가로 생성하여 구성원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가족 그룹의 추가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 관리' 버튼을 누르면 그룹관리를 '구성원 관리' 버튼을 누르시면 구성원 관리를 할 수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그룹 관리 페이지에서 '그룹 추가' 버튼을 누르시면 신규 그룹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통합신용관리에서는 구성원으로 등록을 하지 않았는데도 관리자의 정보가 조회되는것 같은데요?
A 가족통합관리는 가족그룹별로의 신용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공되는 보고서입니다.
따라서, 관리자의 정보는 구성원이 아니어도 통합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제공되는 것이 가족신용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별도의 금액을 제공하지 않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개별보고서인 가족신용관리에서는 구성원으로 등록하지 않은 관리자의 신용정보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Q 가족통합신용관리의 신용정보와 가족신용관리의 신용정보가 일부 틀린 것 같은데요?
A 가족통합관리의 일부정보(대출, 보증)는 은행연합회(KFB)의 누적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은행연합회(KFB)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가족신용관리의 정보와는 시점차이가 있습니다.
Q 타인에게 내 신용보고서를 보낼 때 꼭 찾기를 통해서 수신자 정보를 입력해야 되는 이유는 뭔가요?
A 회원님의 정보보호를 위해 신용 보고서 수신은 올크레딧의 개인 및 기업 회원만 가능하도록 제한합니다.
따라서 수신처는 올크레딧의 개인회원 또는 기업회원 내에서 검색하여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수신처를 검색하는 방법은 보고서 수신자 정보 입력란의 '찾기' 버튼을 누르시면 '수신처 찾기' 팝업창이 뜹니다.
수신처가 개인일 경우는 성명+주민등록번호로 찾기, 성명+이메일 주소로 찾기, 성명+핸드폰 번호로 찾기가 가능하고 기업의 경우는 상호나 사업자 번호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Q 가족통합관리의 통합상세보고서내의 카드/대출/보증정보와 월간이용실적의 계좌정보가 동일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A 통합상세보고서내의 카드/대출/보증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 등록된 요약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기관별의 정보의 요약을 보여줍니다.
반면, 월간실적정보는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간을 통해 등록된 월간 실적정보를 계좌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두 정보의 건수 및 금액이 일부 틀릴 수 가 있습니다.
카드/대출/보증정보에서는 가족그룹의 여신의 통합적인 현황을 월간 실적정보에서는 가족그룹의
통합적인 실적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 가족신용관리 서비스를 동의해제 했는데 다시 동의할 수 있나요?
A 가족신용관리 구성원인 상태에서 동의 해지를 하셨더라도 가족신용관리 서비스의 이용 기간이 남아있는
동안에는 재동의 하실 수 있습니다.
재동의는 동의 해제와 마찬가지로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재동의' 버튼을 누르시면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는 가족그룹의
관리자가 다시 회원님의 신용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Q 타인에게 신용보고서 송부를 요청했을 경우 수신한 보고서는 어떻게 조회할 수 있나요?
A 타인에게 요청하신 신용 보고서는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수신사서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의 발급번호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역을, 보고서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신용조회발생내역의 제공기준은 무엇인가요?
A 신용조회발생내역은 금융기관 및 기타기관에서 고객님의 신용정보를 조회한 전체 내역입니다.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 동일조회일자별로 1건으로 제공됩니다.
Q 타인에게 송부한 보고서 내역은 어떻게 조회할 수 있나요?
A 발급하신 신용보고서 내역은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송부 사서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의 발급번호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역을, 보고서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이미 타인에게 온라인으로 송부한 보고서를 철회하고자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A 송부하신 보고서는 온라인으로 송부했을 경우에 한하여 상대방이 수신된 보고서를 미열람 하였을
경우에만 철회가 가능합니다.
보고서를 철회하실때는 '신용정보조회>신용보고서 사서함' 페이지에서 '송부 사서함'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송부하신 보고서의 상태가 미열람인 경우 열람횟수란에 폐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폐기 버튼을 누르시면 송부한 보고서가 철회(폐기)됩니다.
 (신용보고서는 송부하신 분, 수신하신 분 중 보고서를 조회하셨을 경우 환불이 불가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Q 신용조회차단내역의 제공기준은 무엇인가요?
A 신용조회차단내역은 고객님이 신용조회차단을 설정하고 금융기관에서 고객님의 신용정보를 조회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차단한 내역을 제공합니다.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 동일조회일자별로 1건으로 제공됩니다
Q 신용조회발생내역과 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조회알람 기준은 왜 차이가 나나요?
A 금융명의보호서비스의 신용조회 알람 기능은 실제 신규여신(대출이나 카드, 보증)이 발생하는 조회건에 대해서만 조회알람이 적용되고,  동일한 금융거래로 추정되는 조회인 경우로 1건으로 중복제거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명의도용위험이 발생하지 않는 기관은 제공되지 않으며, 신규여신 목적이 아닌 기존거래의 유지판단, 채권추심등의 목적으로 조회한 경우에도 제공되지 않으며, 동일한 금융거래로 추정되는 동일기관, 동일조회목적인 경우 30일간 최초 1건만 제공합니다. 
알람서비스 제공기관은 서비스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단기연체정보, 장기연체정보, 기타연체정보에는 각각 어떤 정보가 제공이 되나요?
A 연체관련정보는 모두 연체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나 수집기관 및 제공기준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됩니다.
올크레딧(KCB)에서 제공되는 연체정보는 크게 나누면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으로 부터 직접 수집한 단기연체정보, 은행연합회(KFB) 및 희망모아으로 부터 수집된 장기연체정보, 공공기록, 금융질서문란, 특수기록으로 이루어진 기타연체관련 정보가 제공이 됩니다.
각 연체정보는 수집기관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동일한 연체건이 중복되어 제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Q 타인에게 송부했다가 철회한 보고서를 환불 받을 수 있나요?
A 온라인으로 송부한 보고서에 한하여 수신자가 보고서를 조회하기 전에 송부자가 해당 보고서를 폐기 했을 경우에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송부자가 보고서를 폐기하기 전에 수신자가 이미 한번이라도 보고서를 조회했을 경우, 또는 송부자가 보고서를 조회한 경우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Q 단기 연체 정보의 정보 제공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카드및 대출연체의 경우에는 회원님께서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과 거래를 하시면서 10만원이상 5영업일(휴일 및 공휴일 제외된 일수)이상 연체가 되면 올크레딧(KCB)에 연체정보가 등록됩니다.
단, 5영업일이라는 연체일수는 최초 연체일자로부터 계산되므로 최초연체가 10만원 미만이었더라도 5영업일이 되는 일자에 10만원 이상이 되면 연체정보는 제공이 됩니다.
또한 대지급 정보는 대지급 발생일자 기준으로 5영업일 이상, 대지급 금액 10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날짜에 정보가 제공됩니다(단, 보증 종류가 신용보험일 경우 91일 되는 날짜에 제공됨.)
Q 장기연체정보가 은행연합회와 신용정보사로 나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장기연체정보는 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와  비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신용정보사
정보로 나뉩니다.
금융권의 연체정보인 은행연합회 정보는 신용집중기관인 은행연합회(KFB)를 통해 공유되는 정보이고, 비금융권의 연체 정보는 신용정보사의 경우에는 신용정보사(KCB)에서 자체적으로 수집한 연체정보(신용회복지원, 백화점, 통신사등)가 제공됩니다.
Q 금융정보 변동 현황에서의 기관명에 "국내은행"과 같은 업종명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금융정보 변동 현황은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된 개설정보에 올크레딧(KCB)과 제휴된 금융기관에서
등록한 연체정보가 제공됩니다.  이중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된 개설정보는 실시간 조회정보가 아닌 7일에 한번 등록되는 누적정보로 제공됩니다.
은행연합회(KFB)에서 등록되는 누적정보의 경우에는 정확한 기관명이 아닌 업종명이 제공되기 때문에 업종명으로 변동사항이 제공됩니다.
Q 대출 개설 정보에서 제공되는 대출 정보는 어떤 기관의 대출 정보들 까지를 포함하고 있는 건가요?
A 대출 개설 정보는 은행연합회(KFB)에 등록된 대출정보로 은행, 카드사, 보험사, 저축은행,
할부금융사 등 전체 금융권의 대출 정보가 모두 포함됩니다. 회원님께서 신규로 대출을 받으시거나
대출금의 일부를 상환하여 대출 금액에 변동이 생기는 경우 등록됩니다.
대출정보는 2003년부터 개정된 지침에 따라 제1금융권은 전액 공개됩니다.
단, 2003년 이전에 약정되어서 재약정이 안된 1000만원 미만의 대출은 정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신용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도 마찬가지로 적용을 받습니다.   다만, 제2금융권의 일부 대출
상품의 경우 예를 들어 스피드론이나 학자금 대출 같은 경우 등록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 체험에서 구성원 등록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A '마이페이지 > 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가족 신용관리에 대한 모든 관리 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에 참여 하신 후 마이페이지의 가족구성원관리 메뉴에서 '구성원 관리' 버튼을 클릭 하시면 구성원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이 때 유의하실 점은 구성원 등록 후에는 반드시 '이용 동의'가 있어야 해당 구성원의 신용 정보 조회가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 이벤트는 한 번만 참여 가능한가요?
A 네. 그렇습니다.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을 하시고,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에 참여하시면 2인에 대해 48시간 동안 신용 조회가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을 하기 위해 본인인증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본인인증은 타인에게 개인의 신용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본인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신용 정보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25조'에 따라 본인의 신용 정보를 열람하기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본인인증 과정을 거치셔야만 가족신용관리를 무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족신용관리 무료체험 서비스를 신청한 후 구성원이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무료체험 기간으로 산정되나요?
A 무료체험 이용 기간은 구성원이 동의를 시작한 날부터 산정됩니다.
따라서 구성원의 동의가 이루어 지지 않는 동안은 서비스 이용 기간으로 산정 되지 않으며 동의 후 48시간 동안 이용 가능합니다.

Q 가족신용관리에 동의 했었지만 동의를 취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가족 신용관리 동의를 취소 하시고 싶으실 경우에는 '마이페이지>가족 구성원 관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되어 있는 가족 리스트의 '동의 해제' 버튼을 누르시면 동의 취소가 되면서 회원님께서
등록되어 있던 가족그룹의 관리자는 더 이상 회원님의 신용정보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기타 무료신용정보조회 업체가 있다면 어디! 찾아보니 마이크레딧이라는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봐라! ( 죄송 ㅜㅜ ) 무료신용정보조회라는 증거를 ! 찾는 것 정말 힘들답니다

● 두번째 무료신용정보조회 마이크레딧 (mycredit.co.kr)


마이크레딧이라는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데 그림을 표시면

무료신용정보조회 체험서비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빨간 색칠되어있는 무료신용정보조회를 클릭해서 좀 더자세히 확인 해 보도록 할까요?


저 곳에 정보를 적으면 무료신용정보조회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보통 이런 곳에서는 1년 동안 4번정도 무료신용정보조회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명의도용무료확인 서비스도 진행했던 곳입니다.

간혹 보면 모 통신사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하고 해놓고 마음대로 조회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데 이에 대한 법률이니 참고하세요. 마이크레딧에서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데 괜찮은 곳 같습니다.

신용정보법 제32조제4항에 보면 신용조회가 허용되는 이용목적 범위가 있습니다.
- 상거래관계의 설정 및 유지여부 등의 판단목적
- 법원, 국세청, 신용정보기관 등 법률에 의한 이용
- 채권추심, 고용, 인·허가의 목적
이외에 정보를 조회할 경우에는 개인 서면 동의가 필요하나 위의 3가지 경우에는 본인동의가 없다 하더라도 신용조회를 할 수 가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거래기관과 신용거래( 예를들어 핸드폰개통,전화개설,인터넷개통등)가 전혀 없었다면 오류조회로 인하여 신용정보를 삭제요구 할 수 있으나 신용거래가 있으셨다면 정당한 사유에 의해 조회가 된 것이니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그럼 일반적인 신용등급무료조회 시 관련사항에 대해 말씀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조회기록은 통상적으로 해당기관(조회업체)에서 신용거래개설 이전에 개인신용정보를 열람하여 거래가능 여부를 판단하는데 조회된 사실이며, 이때 실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거나(신용개설 의뢰 후 중도에 철회한 경우도 포함) 거래가 만료되었더라도 조회기록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금융회사는 대출, 신용카드발급, 보증서발급 등의 신용공여거래 설정 및 유지 시에 거래상대방(연대보증인 포함)의 신용정보를 조회하여 신용판단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신용공여거래 설정 및 유지와 관계없이 불특정인의 신용정보를 임의로 조회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용정보 열람 시 본인이 인지하고 있지 않은 조회기록 정보가 있다면, 해당 조회업체로 조회 사실유무 및 자세한 조회 경위에 대해 번거로우시더라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2. 또한, 신용등급무료조회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경우는 아래와 같은 제한적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 예를 들어, 회원님께서 해당기관에 이의신청 후 여러 사실관계를 통해 해당 기관에서 오조회한 경우나 제 3자에 의한 명의도용으로 인한 조회로 판명된다면 해당기관에 삭제 요청하실 수 있으나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본인의 동의를 거쳐 조회만 해보고 실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대출을 받으셨다가 이미 상환하신 경우라도 조회기록은 열람정보로서의 의미를 지니므로 본인 동의하에 정상적으로 열람이 이루어진 경우에 해당되면 삭제가 불가합니다.
- 중복조회정보 삭제는 본인이 신청을 할 경우에 NICE신용평가정보(주)의 회원사(제공처에서 NICE로 표시)로부터 발생된 조회기록정보 중에서 1개월 이내의 동일기관, 동일사유(동일사유코드)의 중복 조회 경우에 한해서 최초 조회건을 제외한 나머지 건에 대해서 삭제가 가능합니다.
3. 상거래 상의 목적으로 발생된 신용조회정보는 명의도용이나 해당 기관의 오조회가 아닌 이상 조회일로부터 3년 동안 남게 됩니다. 과다한 금융기관에 의한 고객님의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대부업 등 사금융,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 대해서도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으니 금융기관 위주로 신용거래 집중 후, 신용거래 가능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4. 명의도용에 의한 신용조회정보의 추가가 발생할 경우, 회원님께서 해당기관에 이의신청 후 여러 사실관계를 통해 해당 기관에서 오조회한 경우나 제 3자에 의한 명의도용으로 인한 조회로 판명된다면 해당기관에 삭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조회업체로 조회 사실유무 및 자세한 조회 경위에 대해 불편하시더라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신용등급을 상향하는 방법은?

개인마다 보유하고 있는 정보에 따라 신용등급 상향 방법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아래 해당 하는 경우에 따라서 신용관리 하시면 등급 상향시 도움 되실것입니다.
1.현재 미해제 연체정보 보유,기록보존기간 적용중인경우, 장단기연체경험 있는 경우
카드발급, 대출개설은 물론 기존의 카드이용자에게도 카드한도조정 등의 많은 제약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이런상태의 경우에는 우선 거래를 자제하여 주시고, 신규거래가 연체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면서 등급 상향시 불필요한 원인(신용조회정보추가등)으로 작용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단기연체정보 경험
각종 연체기록은 특히 개인의 신용평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단기연체경험은 채무불이행정보와 더불어 등급하락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단기연체 이력은 1년동안 등급에 영향을 미치며, 1년이 지난시점에서 등급은 서서히 상향되니 연체경험이 있다면 연체기록이 삭제되는 시점까지 여유를 두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단기연체정보는 5만원이상 채권잔액에 대해 5일이상 연체될 경우 각 회원사(은행, 백화점 등)에서 단기연체정보로서 등록하여 해당 업권에서 공유가 되며 상환함과 동시에 삭제됩니다.
3.과다한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사금융, 저축은행, 캐피탈 등) 보유
일정기준 이상의 조회정보나 특정조회처에서의 조회정보는 평점 산출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됨으로, 평소 불필요한 조회정보가 남지 않도록 함부로 신용거래 하지 마시고 먼저 본인의 신용정보를 확인 한 후 꼭 거래가 필요한 기관하고 거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조회정보의 3년간 보유되므로 조회정보가 삭제되는 시점시까지는 신용거래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중복으로 조회된 신용조회정보는 신용평점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4.과다한 대출정보, 저신용기관의 대출정보보유
평점 산출시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 되며,대출을 상환하면 등급상향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연체경험 등 기타 마이너스 요소가 있을 경우에는 대출 상환하여도 큰 상승폭은 없습니다.
본인의 신용정보를 잘 살핀 후 2금융기관 위주나 카드론 대출부터 상환하시기 바랍니다.
5.기타
신용개설정보의 경우 대부분 우량적 요인에 포함되지만 단기간(6개월)안에 많은 카드발급은 부정적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개설기간이 오랜된 카드정보를 삭제할 경우에는 등급이 하락 할 수 있으니 사용치 않는다 하더라도 가능하다면 보유하시고 삭제시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림에 문제가 있어 재조정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드릴 말씀이 있다면 현재 적어드린 곳외에 다른 곳에서 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무작정진행하지 마시고 안심하고 무료신용정보조회 할 수 있는 곳인지 먼저 전화나 고객센터등을 통해 확인 해 보셔야 나중에 피해를 받지 않습니다

그럼 신용등급이 낮아도 대출가능한 곳도 있는지 볼까요?


거의 대 부분은 서울이나 경기도쪽이 본사인데 이곳은 특이하게도 전북이네요. 지방이라서 그런왠지 정겹습니다
신용대출이나인터넷대출,담보대출등을 주로 하고 있는 것 같음

대출상품

인터넷대출을 보니 연 7%대로 저금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네요

상품명 하이론

자격대상 만20세 ~ 50세이하,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 프리랜서, 대학생
(신용불량자, 채무과다자, 군미필자는 대출대상에서 제외)

대출한도 100만원 ~ 1,000만원
대출금리 연 7% ~ 39% (고객님의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
연체금리 5개월까지 : 대출금리 + 0%
5개월초과 ~ 6개월까지 : 대출금리 + 0.1%
6개월초과 : 대출금리 + 0.2%

취급수수료 없음
상환방식 만기일시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조기상환수수료 없음
제출서류 없음(직군에 따라 간단한 서류필요)

부동산담보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금액 개인-5억원까지 / 사업자-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 대출, 일반자금 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기간 1년~5년(연장가능)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시상환 및 중도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통,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 가능(조기 상환수수료 없음)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주택자금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금액 개인-5억원까지 / 사업자-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 대출, 일반자금 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기간 1년~5년(연장가능)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시상환 및 중도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통,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 가능(조기 상환수수료 없음)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경락잔금대출

대출자격 개인, 일반 사업자, 법인
대출기간 1년 ~ 5년(연장 가능함)
대출금액 개인- 5억원까지 / 사업자 - 59억원까지
대출형식 계약금액내대출, 일반자금대출, 종합통장대출방식 중 선택
대출금리 개인신용등급 및 부동산 종류에 따라 차등적용
상환방법 만기일 일시상환 및 중도 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가능
구비서류 경락물건 등기부등본, 낙찰허가결정문, 입찰보증금 영수증, 주민등록등본1통,
인감증명서(신분증, 도장), 토지 이용 계획 확인서,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인감증명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 감정비용 없음

- 언제나 일부상환 및 전액상환이 가능(중도상환수수료 일부적용)

- 언제나 재대출이 가능

- 대출여부를 신속하게 통보해 드림


당일대출이 가능하지만 모르겠지만 소액대출이나 자영업자,직장인대출을 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롯데캐피탈의 신용대출상품에 대해서 적어드리면 다음과 같겠네요

특징 직장인,자영업자를 위한 간편하고 신속한 대출상품 음 이말은 잘은 모르지만 아마 당일대출이 가능하다는 거겠죠?

대출방식 카드발급식 전국ATM,CD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카드발급 ( 새로운 방식인 것 같은 데 처음보는 방식이네요)

송금식 : 고객님 계좌로 입금 ( 이게 일반적인듯 )

대출기간 : 1년 ~ 5년

대출한도  : 최대 5천만원

제출서류 : 신분증 ( 단 경우에 따라 재직및 소득증빙 서류징구 )

금리는 최저 7.99% 라고 합니다. 

배추,무값 좀 내려가라! 이거 김장 담그기 위해서 소액대출받는 사태까지 오는 건 아냐?


※ 대출기관고려순서

대출을 받을 때 가장 처음 고려해야 할 점은 담보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대출기관을 막론하고 가장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방법은 담보대출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담보대출은 신용대출보다 대출금리가 낮고 신용도가 나쁜 사람이라도 담보가만 좋다면 담보가 범위 내에서 많은 금액도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체로 대출을 원하는 분들이 담보가 없기 때문에 신용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특수한 목적으로 대출을 받기를 원하시면 그 목적에 맞춰 만들어진 대출상품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주택을 장만할 목적이라면 전세대출이 좋고 자동차 구입이 목적이라면 자동차구입대출이 좋습니다.
이런 특수한 경우를 뺀 경우라면 일반적 개념의 신용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신용대출의 경우, 대출을 받는 대출기관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금융권은 크게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으로 나눠집니다. 제1금융권이라 함은 은행을 말하며 제2금융권은 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 즉 상호저축은행, 생명보험사, 화재보험사, 캐피탈,카드사 등을 말합니다.

자신의 신용도가 높다고 판단이 되시면 제1금융권인 은행에서 받는 게 이자율이 낮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러나 은행은 대출심사가 까다로와 신용점수가 높지 않으면 대출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은행 중에서도 본인의 주거래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것이 제일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가망성이 높습니다.

크레딧뱅크 사이트에서 대출신청을 하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카드 연체나 대출금 체납으로 신용도가 좋지 않아서 대출신청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제2금융권은 대출심사가 은행보다 덜 까다로운 대신 대출이자율이 높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신용도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도 돈을 빌려주지만 대신에 대출금을 못 받을 위험이 높기 때문에 높은 이자를 받겠다는 당연한 경제적 논리입니다. 보통 상호저축은행이 대출금리가 제일 높은 편이며 대신에 신용도가 조금 좋지 않아도 대출을 받을 가망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상호저축은행에서 대출을 거절 받았다면 금융기관에서는 대출을 받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수입에 따른 대출상환방식

대출상환 방식은 만기일시 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환방식은 대출받고자 하는 사람의 자금운영방식에 따라 선택되어질 때 여러가지 면에서 유리합니다.

우선, 당장의 현금유동성은 원할하지 않으나 향후 목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만기까지 이자만 지급하다가 대출만기일에 원금 전액과 마지막달 이자를 상환하는 만기일시 상환방식이 적합합니다.

반면 고정적인 수입인 있는 직장인의 경우에는 목돈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는 만기일시 상환방식보다는 매달 이자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는 원금균등분할상환이나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금리면에서 유리합니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이나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경우 원금을 갚아나가는 방식이므로 매달 상환하는 이자의 금액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의 경우에는 위의 두가지 상환방식, 즉, 만기일시 상환방식과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을 혼합해 놓은 상환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단기간의 현금유동성도 원할하지 않고 목돈이 들어올 가능성도 없을 경우에 상환기간을 장기로 설정하여 대출자의 상환을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최근의 모기지론이나 장기주택대출의 경우에 많이 적용하는 상환방식입니다.

※ 저금리시대의 대출갈아타기

최근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기존에 받은 대출에 대한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대출갈아타기를 고려할 경우에는 대출금리뿐만 아니라 금리 전망, 소득공제 가능 여부, 제 수수료 부담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수수료의 경우를 먼저 보면, 대출받은 뒤 2년 내에 상환할 경우, 남은 대출금의 0.5~2.0% 정도를 중도해지 수수료로 물어야 하기 때문에 이경우에는 수수료와 기타비용을 따져 본 후, 이익이 되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근저당 설정비에 있어서도 3년 이상 장기 대출을 받거나 0.2%대의 가산금리를 내면 근저당 설정비를 면제해 주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 있어서도 금리를 갈아탈 경우에 이득이 되는 부분과 설정비를 잘 저울질 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고정금리에서 변동금리로 바꾸는 것을 고려한다면, 금리의 상승세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시중금리가 상승세로 반전된다면 계속 같은 금리가 적용되는 고정금리대출이 더 유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넷대출 활용하기

인터넷으로 대출을 신청할 경우 금융기관과 금액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연 1%정도의 금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대출은 최근에 은행,캐피탈,카드사, 보험사 등 대출을 취급하는 거의 모든 금융회사에서 가능합니다.

또한 인터넷 대출은 대출신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일부 은행의 경우에는 대출 신청 즉시 대출가능 여부와 대출 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한 대출중개나 사금융이 많이 행해지고 있으므로, 대출을 신청할 경우에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에 대해 충분히 확인해본 후에 대출을 신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대출을 신청할 경우, 신청즉시 신용조회 기록정보가 남게 되므로, 대출여부나 한도 확인을 위해 여러 번 시도해 볼 경우, 차후의 신용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대출신청시 주의를 기울여햐 할 점입니다.

※ 대출을 위한 신용관리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에 대출대상자의 소득이나 직업 등을 고려하게 되지만 일차적으로 연체자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즉 금융회사로부터 원하는 때에 원하는 금액만큼을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평소에 신용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용을 우량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수로 인한 연체나 생기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출이자, 카드대금이나 각종 요금을 자동이체를 이용하여 지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이러한 각종 요금을 자동이체를 이용할 경우에는 해당 계좌가 있는 은행의 거래빈도가 높아져 차후 대출시 금리 인하 등의 이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에도 대출이자가 매달 정확하게 상환되어 연체가 발생하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본인신용정보를 조회하고 신용정보 변동알람을 신청하여 변동내역을 매달 확인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Posted on 2011.11.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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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살짝살짝 아프다가 자고 일어나니 몸이 되게 아프네요.

몇일전부터 몸이 이상하다고 신호를 보내왔는 데 무시한게 화근이였나봐요.

다행히도 별 거 아니여서 천만다행이지 큰 병이였다면 생각만 해도 에휴.

이렇게 아프다보니 보험이 중요하다가는 것을 새삼스럽게 떠오르네요.

평상 시에는 돈만 나가는 데 해지할까 싶었지만 이렇게 된통당하니 절대 해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밥을 안 먹었으면 안 먹었지 보험만큼은 가지고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가지고 있어야 보험 어떤 게 좋을 지 생각 해 봤는데요.

첫번째로 가장 좋은 것은 의료실비보험이 아닐까 합니다.

가입을 한다면 의료실비보험추천하는 상품인데요

메리츠화재 무배당 알파플러스 보장보험 1108
기본 상품 설명

담보명 보험기간 보장내용 가입금액 일반상해후유장해
100세만기  일반상해로 80%이상 후유장해시  2,000 만원
 
일반상해로 80%미만 후유장해시  2,000 만원 X 지급률  
기본계약내용  담보명  보험기간  보장내용  가입금액  골절(치아파절 제외) 진단비
100세만기  사고로 골절(치아파절 제외) 진단 확정시 지급  20 만원 
 
화상진단비
100세만기  사고로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 진단확정시 지급  20 만원 
 
상해흉터복원수술비
100세만기  사고로 안면부, 상지, 하지에 반흔이나 추상장해, 신체의 기형이나 기능 장해가 발생하여 원상회복을 목적으로 2년이내 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성형수술시 500만원 한도 보상
- 안면부 수술 1cm당 14만원, 상/하지 수술 1cm당 7만원(상/하지 수술 3cm이상시 보상)  500 만원 
 
골절수술비
80세만기  사고로 골절 수술시 지급 20 만원 
 
질병사망

고도후유장해
20년만기  보험기간 중에 진단확정된 질병으로 인하여 사망한 경우 또는 장해지급률이 80%이상에 해당하는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  1,000 만원 
 
일반상해입원일당(1일이상)
100세만기 일반상해로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경우 최초입원일로부터 입원 1일당 지급
(1회 입원당 180일 한도)  1 만원 
 
질병입원일당 (1일이상)
100세만기  질병으로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경우 최초입원일로부터 입원 1일당 지급
(1회 입원당 180일 한도)  1 만원 
 
일반상해사망

100세만기  일반상해로 사망시 (단, 만15세 이후에 상해사고로 사망시에 한함)  2,000 만원 
 
피부질환수술비

80세만기  피부질환으로 진단확정후 치료를 목적으로 수술시 (수술 1회당)  10 만원 
 
갱신형
상해통원의료비(A)  [외래]
 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로 통원 치료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의원1만원, 종합병원1만5천원, 종합전문요양기관2만원)
차감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적용시 : 외래제비용, 외래수술비 본인부담액 중 공제금액을 차감한 금액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비적용시 : 본인부담액중 공제금액 차감한 40% 해당액  25 만원 
갱신형
상해통원의료비(A)
[처방조제]
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로 통원 치료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8천원)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적용시 : 처방전에 따라 조제되는 약제비, 약사조제료 본인부담액 중 공제금액을 차감한 금액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비적용시 : 본인부담액 중 공제금액 차감한 40% 해당액 5 만원 
 
갱신형
질병통원의료비(A) [외래]
 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질병으로 통원 치료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의원1만원, 종합병원1만5천원, 종합전문요양기관2만원) 차감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적용시 : 외래제비용, 외래수술비 본인부담액 중 공제금액을 차감한 금액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비적용시 : 본인부담액중 공제금액 차감한 40% 해당액 25 만원 
 
갱신형
질병통원의료비(A) [처방조제]
 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질병으로 통원 치료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8천원)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적용시 : 처방전에 따라 조제되는 약제비, 약사조제료 본인부담액 중 공제금액을 차감한 금액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비적용시 : 본인부담액 중 공제금액 차감한 40% 해당액  5 만원 
 
갱신형
종합입원의료비(A)
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시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적용시 : 입원실료, 입원제비용, 입원수술비 본인부담액 중 90% 해당액
* 병실료 차액 : 기준병실과 실제사용 병실과의 병실료차액중 50% 해당액
(1일 평균금액 10만원 한도)
* 국민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법 비적용시 : 본인부담액의 40% 해당액  5,000 만원 
 
특정전염병치료비
80세만기  전염병 환자로 진단받아 치료를 받은 경우  30 만원 
 
조혈모세포
이식수술비 80세만기  조혈모세포이식 수술시 (최초 1회한)  2,000 만원 
 
각막이식수술비
80세만기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장기수혜자로서 각막이식 수술시 (최초 1회한)  1,000 만원 
 
충수염수술비
80세만기  충수(맹장)염으로 진단 확정되고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한)  20 만원 
 
깁스치료비
100세만기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하여 깁스(Cast) 치료를 받았을 경우
- 단, 부목치료는 제외  10 만원 
 
가족일상생활중 배상책임(Ⅱ)
100세만기  피보험자 본인 또는 가족이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 또는 일상생활에 기인하는 사고로 법률상의
배상책임 부담시 가입금액 한도로 지급 (자기부담금 : 대물 20만원)  1 억원 

의료실비보험 비교해서 가입하면 저렴할까?
해택이 좋은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는 방법

의료실비보험은 본인 혼자 알아보고 다니는 것보다 전문가를 통해서 알아보면 좀 더 상세하고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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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 가입 시 주의할 점

모든 보험이 그렇지만 갱신형인지 아니면 비갱신경형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갱신형은 보험료가 만기 보험료가 오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험료가 일정한 비갱신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의료실비보험은?
현행 국민의료보험으로부터 보장받지 못하는 입원, 통원, 수술 등의 모든 치료비 의료실비를 보장해주는 보험 상품입니다.
01. 민영의료보험(의료실비보험)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고객이 부담해야 할 병원비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뇌경색 진단 후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는데 총 진료비가 3,200만원이 청구되었다면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1,800만원을 부담하고 본인이 1,40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 이 1,400만원을 "민영의료보험“ 에서 지급합니다.
02. 통원,입원,상해로 인한 모든 의료비를 지급합니다. 입원 의료비는 입원제비용(진찰료, 기준병실 사용료를 포함한 입원실료와 검사료, 특진료, MRI비용 등)과 수술비등 모든 병원비를 년간 1억원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통원 의료비는 통원제비용(진찰료, 검사료, 투약 및 처방료, 주사료 등) 및 약국의 약제비, 약사조제비가 포함하여 1일당 5천원을 제외한 3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다만, 한방병원 및 한의원, 치과병원 의원은 제외한다는 점을 주의 하여야 합니다.
03. 민영의료보험(의료실비보험)은 다음의 경우 지급하지 않습니다.
- 치과, 정신과 치료
- 한방병원, 한의원에서의 통원치료 및 보신용 약재
- 의료보조기 구입 및 대체비용
- 미모를 위한 성형수술
- 정상분만 및 제왕절개 수술
- 비뇨기계장애 및 직장 도는 항문관련 질환
- 상위병실 차액 50%
-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의 의료비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에서 보장합니다)
의료실비보험과 건강보험
나날이 심각해져가는 고령화 현상과 전국을 휩쓸고 지나갔던 “웰빙”열풍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대되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강에 대한 관심은 바로 보험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종신보험등의 사망보장 상품의 관심이 다소 줄고 질병 및 상해와 같은 건강 보험 상품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개인의 건강을 보장하는 상품 중 대표상품이 바로 생명보험사에는 민영건강보험이 있고, 손해보험사에는 민영의료보험이 있습니다. 두 상품 중 어떤 상품이 무조건 좋다! 라기 보단 각각의 특성을 바로 알고 본인에 맞는 보험에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민영의료보험” 과 “민영건강보험”상품에는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생보사의 “민영건강보험” 상품은 질병에 걸렸을 때 처음 가입시 약정한 금액을 보상하는 반면, 손보사의 “민영의료보험” 상품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병원비 등 실손(實損)을 보상합니다. “민영건강보험”상품은 연령별보장 및 질병의 종류와 지급액 더 많고, “민영의료보험”상품은 생보사 상품서 보장하지 않는 질병 및 상해까지 폭 넓게 보장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 생명보험 혹은 손해보험
과연 의료실비란 어떤 보험인가? 우선 보험을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 보자면, 생명보험 / 손해보험 / 제3보험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명/손해보험은 많이 들어보셔서 낯이 익겠지만, 제3보험이란 단어는 생소하신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험업법 제2조에 보면
- 생명보험업 : 사람의 생존 또는 사망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 손해보험업 :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 제 3보험업 : 사람의 질병/상해 또는 이로 인한 간병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를 제공하거나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4조에 보면
- 생명보험업의 보험종목
* 생명보험, 연금보험(퇴직보험 포함)
*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 종목
- 손해보험업의 보험종목
*화재보험, 해상보험(항공,운송보험 포함), 자동차보험, 보증보험, 재보험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종목(책임보험, 기술보험, 부동산권리보험 등)
- 제3보험업의 보험종목
* 상해보험, 질병보험, 간병보험
* 그 밖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보험종목
* 생명보험업 또는 손해보험업에 해당하는 보험종목의 전부에 관하여 허가를 받은 자는 제 3보험업에 해당하는 보험종목에 관하여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라고 종목을 정하고 있습니다.
의 료실비의 약관을 보면, "회사는 피보험자(보험대상자)가 보험기간 중에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이하 「사고」 라 합니다.)로 신체의 --- 중략 --- 이 약관에 따라 보상하여 드립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문항은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 입니다. 해당 문항은 손해보험사의 보험업 정의에 해당하는 항목입니다만 그 보험의 대상이 사람(人)이기에 손해보험사의 보험업에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人)을 대상으로 하는 인(人)보험 판매회사인 생명보험사의 보험업에 해당하는 내용인데요. 생명보험사는 사람의 생명, 또는 생존에 관한 내용을 보장하는 보험업이라는 성격상 역시 해당이 없습니다.
여기서 생소한 개념인 제3보험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 3보험에 속하는 상해, 질병, 간병보험(의료 실비의 통합과정 전에는 상해보험 / 간병보험으로 분리되서 판매되었었습니다.)은 사람의 신체에 관한 보험으로서 상법상 인(人)보험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또한 사람의 신체에 발생한 비용손해를 보상한다는 측면에서는 손해보험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보험업의 개념을 명확하게 분류할 수 없는 공통 분모를 갖는 보험을 통틀어 제3보험이라 정의하게 된 것입니다. 제 3보험은 정액 내지 준 정액보험금 계약에 해당하기에 생명보험의 정액보상과 손해보험의 실손보상 특징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제3보험이란 용어는 1965년 일본에서 처음 도입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7월 생/손보 상품관리규정을 개정하면서 제3보험 범위를 확정하였고, 제 3보험 상품은 손해보험회사와 생명보험회사에서 상호 겸영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이후, 손해보험사에서는 대물(對物)관련 보험만을 취급하다가 대인(對人)보험으로 보험의 분야를 확대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3보험의 상품별 개요를 잠시 살펴보면,
1. 피보험자가 우연한 사고로 말미암아 신체의 손상을 입을 경우 피보험자 또는 그 상속인에게 일정한 보험금액 또는 기타의 급여를 지급하는 보험으로써의 상해보험
2. 신체의 온갖 기능의 장애 또는 건강하지 않은 이상 상태를 보험사고로하여 일정 금액의 급부 또는 실제 소요된 비용보상을 약속하는 보험으로써늬 질병보험
3. 신경계통의 기능, 정신 또는 신체에 현저한 장애가 남아 항시 타인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경우 이를 보험사고로 하여 보험금을 지급하는 간병보험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세가지 상품별 특징이 조합되어 탄생한 보험이 바로 의료실비 보험인것입니다.
손 해보험사의 경우 1968년 여행상해보험 / 운전자상해보험, 1969년 교통상해보험 등을 취급하면서 제3보험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후 1982년 해외여행보험, 학생안전, 낚시, 골프, 테니스보험 및 장기상해보험이 개발되면서 지속적으로 영위하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 보험업 개정을 통해 상해보험은 질병보험, 간병보험과 함께 제3보험으로 분류되어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에서 겸영하게 됨으로써 생명보험사의 의료실비 판매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근거로, 손해보험사의 실손보장 노하우가 생명보험사에 비해 크게 축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2003년 처음 의료실비보험 판매가 허가 되었으나, 특약별 손해율이 없고 보상청구에 대한 노하우가 축적되지 않았기에 약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05년에 처음 판매를 하게 된것입니다.
2009 년 7월을 정점으로 생명보험사는 입원의료비 가입한도 3천 / 통원의료비 가입한도 10만원에 5천원 공제 후 80%를 보장하는 내용으로 판매가 되었으며, 손해보험사는 입원의료비 1억 / 통원 30만원 5천원 공제에 100% 보장이라는 큰 차이를 보이며 판매가 되었었습니다. 이후 금융감독원의 의료실비보험 통합개정에 따라 손/생보 모두 입원의료비 5천에 90% 보장 / 통원치료비 30만원에 1~2만원 공제 후 보상으로 변경 된것입니다.
의료실비 보험은 여전히 개정 중인 보험입니다. 의료실비 특약의 경우 과거 5년갱신 주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는 3년 갱신 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암, 뇌졸중 진단비 등이 비갱신형(세만기) 특약과 갱신형 특약이 공존하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갱신형으로 개정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이는 물가상승률과 실질적인 의료비 상승을 고려하여 보험료를 제산출하기 위한 보험사의 자구책에 의한 개정 방향이기에 현재로써는 특별한 대응책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의료실비를 준비하지 못한 회원님들께서는 비갱신형 특약들이 남아 있을 때, 조금 서둘러 의료실비 가입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보험은 가입 목적에 따라 알맞은 회사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사망에 대한 보장, 건강에 대한 보장, 노후에 대비한 준비 등 실로 다양하고 어려운 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시기 보다는 전문가와의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잘짜여진 조합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건강보험은 질병과 재해(또는 상해)로 인한 입원비, 수술비, 진단비 등을 주로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암, , 뇌혈관질환 및 심장질환 등 특정질병을 보장하거나, CI(Critical illness 치명적질병) 의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건강보험을 선택하려면 보장내용, 보험금액 및 적정한 보험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1.얼마나 많은 질병을 보장하는지 꼭 따져보세요 !
건강보험은 각 상품마다 보장하는 대상질병이나 범위가 조금씩 다릅니다.같은 보험료라면 보장되는 질병의 범위가 넓은 상품을 선택 하시는게 유리하죠.몇가지 성인질환만 보장하지는 않는지, 보장에 대한 단서조항은 없는지 꼼꼼히 따져보세요
2.질병의 종류에 따라 보장금액이 충분한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
건 강보험의 대상이 되는 질병은 아주 많습니다.그러나, 질병의 종류에 따라서 보장의 크기도 달라야 합니다.급성심근경색이나 뇌출혈등 추후 장애를 동반하는 고액치료비 관련 질병은 보장되는 금액의 크기가충분한지도 반드시 고려해 보세요!
3.보장되는 기간이 충분한지 꼭 따져보세요 !
나이가 들수록 성인질환, 노인성질환들이 더 많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질병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한참 보장이 필요한 시기에 보장기간이 끝나버려 다시 가입해야 한다면, 위험률이 커진만큼 보험료 부담도 커지게 되죠.보통70세, 80세 만기가 적당합니다.
건강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하루라도 빨리 가입을 서둘러야 합니다! 보험계약시 보험회사는 다른 가입자와 위험율이 같은지를 심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보험계약시 보험회사에 건강상 이상유무를 알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건강하지만, 차일피일 미루는 사이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향후 가입이 제한되거나 안 될수도 있으니 건강할 때, 하루라도 빨리 가입 하시는게 유리합니다. 또, 보험은 보험나이를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나이가 올라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보험에 가입 할 시 많이 고려하는 보험
의료실비보험은 보험의 기초 중 기초!
보험을 처음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떤 보험을 먼저 들어야 하는지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없다. 수 많은 보험상품들이 있지만 들어봐도 모르겠고 보장은 많고 가격은 싼 것이 어떤 보험인지 몰라 아무 보험이나 들었다가 후에 생각하는 것과 다른 것을 알게 되어 후회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보험을 크게 분류하면 기능적으로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닙니다. 보장성보험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격의 보험이다. 살아가면서 병에 걸리거나 갑작스런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를 지급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을 보장성보험이라고 해서 손해보험사를 중심으로 판매되는 보험상품들이 있다. 그리고 보장성보험은 종류별로 약관에 명시된 질병 발생시 정해놓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생명보험과 사용한 의료비를 실비로 돌려주는 손해보험으로 나닙니다
이에 반해 저축성보험은 연금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재테크형 보험이다. 주로 생명보험사가 판매하는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면 상해나 질병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보장성보험에 비해 보장범위나 내역에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보험에 대한 간단한 분류를 통해 알아야 할 것은 보험의 종류가 많지만 보험 역시 첫단추를 잘 껴야 한다는 사실이다. 처음 보험에 가입하게 된다면 가장 기초적인 보장내역을 제공해 주는 보험을 들고 그 다음에 보다 깊이 있는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들어가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리고 재테크를 위한 여유자금이 있다면 저축성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는 갑작스런 병원비 지출을 막아주는 보장성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1순위는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이다.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병원비가 발생 됐을 때 병원비를 돌려주는 민영의료보험을 말하며, 병원비를 되돌려주는 실비보험이라 실제로 보험금지급사례가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왜 의료실비보험이 1순위인가?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은 복잡한 통계를 통하지 않더라도 서민경제에서부터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는 바닥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가계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지출을 줄이고 있으면 보다 효율적인 지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험도 마찬가지로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보험을 설계해 자신에게 적합한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와 같이 불확실이 많은 시대에서는 보험은 필수적으로 적어도 2~3개의 보험을 가입하고 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가계가 수입이 줄어들고 앞으로도 가계의 경제사정이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는 상태에서는 보험을 보다 효과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있으며 만약 보험을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더욱이 처음부터 보다 효과적인 보험을 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한정된 수입으로 효과적인 보험가입을 원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자 하는 것이 의료실비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손해보험사들이 상품을 내놓고 있으며 각각 상품들의 장점비교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보다 유리한 방법이며 이를 위해 보험몰과 같은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무슨 보험보다도 가지고 있으면 좋은 보험
꼭 하나 준비해야 할 보험 의료실비보험
보험은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융상품으로 일정금액의 보험료를 지불하고 특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보험을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이런 위험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보험은 바로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이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해 갑자기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서민들에게 더욱 필수적인 보험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기본적인 보장내용
@ 종합입원의료비(A)(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 5천만원 365일 한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외래](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25만원 한도내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방문 1회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 당일로부터 1년간 방문회수 180회 한도)
* 질병/상해 통원의료비(A)[처방조제](3년납 3년만기, 갱신종료: 100세) 5만원
질병/상해로 통원 치료 시 처방전 1건당 공제금액 차감 후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 해당일로부터 1년간 처방전 180건 한도)
또한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도 진단될 때보다 감기나, 장염, 위염, 기타 등등 이러한 일반적인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로 치료받는 일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비 보장과 생명보험에서는 보장이 안 되는 뇌경색까지 보장되며 당일부터 나오는 입원일당 등 보장이 확실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의료비보장은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 한방병원 치료, 치과치료, 한방치료 등 치료를 통한 본인부담금 발생 시 보장해주는 담보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면 CT촬영, 내시경, MRI, 초음파, 특수검사, X-RAY, 의약품, 특진료, 입원실료, 식대료기타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를 보상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가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각 상품들에게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주요하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상품 선택 시 신중한 선택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은 가족단위 가입하면 좋은 보험
의료실비보험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보험 중에서도 1순위로 꼽히는 보험입니다. 개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보험이 가족이라고 필요성이 줄어들거나,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가족의 건강이나 행복을 지키기 위한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의 가족단위 가입을 고려해보아야만 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지출에 대한 한도 내 보상을 전제로 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의료비 지출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보험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족단위로 가입하기 위해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커지는 보험료입니다.
1인에게 들어가는 보험료에 있어서도 결코 만만치 않는 금액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의료실비보험에 있어 지혜롭게 준비한다면 4인 가족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생각해본다고 해도 그렇게 많은 금액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물론 의료실비보험은 갱신형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보험료가 올라갈 소지가 있다는 점은 알아둬야 합니다.
10만으로 가족단위 의료실비보험 가입하기
4인가족을 기준으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선 특약사항 등 많은 보장으로 가입하기 위해선 보험료를 아낀다는 생각을 포기하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이라고 해도 특약사항선택이나 상품에 대한 선택에 있어서도 보험료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입할 경우 1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 4인, 4배로 가격이 올라갑니다.
저렴하게 가족단위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선 보험료를 낮추는 것이 관건이다. 물론 무조건 가격을 내려 나중에 보험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저렴하게 가족이 의료실비보험에 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순수형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만기에 보험료 일부를 돌려받기 위해 환급형을 선택한다면 더 높은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따라서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더 저렴한 보험료를 낼 수 있다. 이렇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때 체크할 것은 의무부가특약이 최소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사의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보험사에 대해서는 보험금지급이 까다롭지 않는 곳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여러 회사의 보험금지급에 대한 자세한 문의 후 가입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점은 해당보험사보다는 독립적인 보험대리점을 통해 물어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결론적으로 보험사에 따른 의무부가특약이 최소로 할 수 있는 보험이되 그 중 보험금지급이 좋은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고 그 상품에 순수보장형의 의료실비보험을 주계약으로 가입하게 될 경우 10만원으로 가족단위 의료실비보험 가입을 노려볼 수 있다. 또한 이에 대한 요령으로 보험몰과 같은 보험비교전문대리점을 이용해보는 것이 있습니다.


아님 이렇게 친절한 간호선생님은요? 어디갈도 친절한분을 못본것같아요 큰병원에만 가서 그런가요? 

건강보험, 의료실비보험의 차이
건강보험은 생명보험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써, 약관(증권)에 정해진 금액만을 보장해주며, 수술, 입원시 특약가입금액에 따라 1종~5종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형식입니다. 반면, 민영의료보험은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써, 약관에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 이외의 모든 질병, 상해로 인한 사고를 실비로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본인부담금의 100%를 보장해준다.
의료실비보험에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도 따져봐야 합니다.
민영의료보험을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모든 질병과 모든 상해를 다 보장해주는 줄 알고 가입하는 소비자들이 있다. 그러나, 보험사도 사업비를 제외한 모든 가입자의 치료비를 보장해 준다면 손해률이 높아져 운영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보험사에서도 모든 질병과 상해에 대해서 보장하는것이 아니라, 약관에 명시된 내용을 제외한 질병 및 상해에 대해서 보장해주고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공통적으로 보장하지 아니하는 손해는 어떤게 있나요?
손해보험사에서는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통칭하여 '의료비담보'라한다)를 최저 3천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해주며 , 통원의료비는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50만원(본인부담금 제외)까지 보장을 해줍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비용을 통틀어서도 충분히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상에서 제외된 내용이 있으니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비용
- 치과, 정신과 치료
- 한방병원, 한의원에서의 통원치료 및 보신용약재
- 의료보조기구입 및 대체비용
- 비뇨기계장애 및 직장 또는 항문관련 질환
- 상위병실 차액의 50%
- 자동차보험, 산재보험의 의료비(자동차보험, 산재보험에서 보장합니다)
의료비담보는 자동갱신 주기가 있다고 하던데요 ?
의료비담보는 의료수가인상 및 손해률상승으로 인해 3년, 5년마다 갱신주기가 있어 가입전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손해보험사는 중대형 보험사 일수록 3년자동 갱신제도를, 중하위 보험사 일수록 5년자동갱신 제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3년자동갱신을 쓰고 있는 보험사, 5년자동갱신 쓰고 있는 보험사가 있다.
민영의료보험 두개 이상 가입해도 중복보상이 되나요 ?
아니다. 결론적으로 민영의료보험은 2개이상 가입해도 중복보상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생명보험상품과 손해보험상품을 각각 가입시는 중복보상이 이루어 지지만, 민영의료보험으로 2개 이상 가입했다고 해도 중복보상이 되지 않으니 이점을 유의 해야한다. 손해보험은 비례보상원칙을 적용하고 있어 증권확인시 내가 중복으로 실비보험 상품을 2개이상 가입 하고 있다면, 한가지 상품은 담보축소 및 해지를 해야 바람직합니다.
보험전문가의 자문을 구해보시는것도 중요한 사항.
보험 종류를 선택했다고 해도 회사별, 상품별에 따라 보장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상당부분 상이하며 그 약관 또한 복잡하여 일반인이 봐서는 파악이 되질 않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보장내역과 약관 등을 정확하게 상담해 줄 수 있는 보험전문가에게 상담을 하셔야 하며, 가입 뿐만 아니라 보상까지 책임을 져줄 수 있는 보험전문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최대20년, 25년, 30년까지 납입을 해야 하므로, 가입전 꼼꼼히 따져 보고 가입하는게 중요합니다.

● 100세 시대! 의료실비보험이 진리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100세 까지 생각해라. 현재 보장성 보험 상품들은 대부분 보험기간 80세 만기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종신보장을 하는 상품은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이 유일하였다. 그러나 2∼3년 전부터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 상품 중 일부가 90세까지 또는 종신까지 보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손해보험사의 실비를 보장하는 민영의료보험(판매하는 회사에 따라 의료실비, 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의료실비보험추천,의료실비보장보험,민영의료보험추천, 의료실비보험비교,민영의료보험, 민영의료보험비교, 병원비보험, 의료비보험, 의료보험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운다.)중에는 100세까지 병원비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보험상품의 보험기간이 이렇게 점점 길어지는 이유는 평균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80세 이후까지 건강한 삶을 보장받기 위한 생존자금, 건강관리자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생의료비의 반을 차지하는 노년의료비에 대비해야 합니다. 노후 생활, 가장 주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첫째가 건강입니다. 어떤 일을 하던, 건강함이 기본이 되어야 활기찬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는 이유도 젊었을 때의 건강 보장보다는 20∼30년 후 중년 이후에 암, 뇌출혈과 같은 중대 질병 또는 사고에 대비하고자 하는 것이 클 것이다. 61세 이후의 의료비가 평생의료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60세를 전후해 의료비와 병원, 약국을 찾는 횟수가 빈번해지면서 80세까지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질병이 발생하고 나면 치료기간도 길어짐에 따라 노후생활비 중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클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병원의료비 또는 질병 진단비를 보장해주는 건강보험, 민영의료보험으로 높아지는 의료비를 미리 대비해야 하며,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라 보험기간도 100세까지 넉넉히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평균수명보다 길게 보장하는 보험상품 가입시 소비자 유의사항
첫째, 이미 가입한 보험상품의 내역을 확인하고 보장내용을 선택하라. 본인이 가입한 상품이 100세까지 보장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상품을 갈아탈 필요는 없다. 본인이 가입한 보험상품의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여 부족한 보장과 보장기간이 짧게 되어 있는 보장을 선택하여 추가로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주보험을 종신토록 보장한다고 해서 모든 특약의 보장기간도 종신은 아닙니다. 사망을 주로 보장하는 종신보험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주보험의 보험기간이 100세라고 해서 모든 특약이 100세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수술비, 입원비특약, 손해보험사의 경우 치매, 골절, 화상, 상해관련 보장 등만을 100세까지 보장해 주는데, 회사별로 상품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가입시 보험기간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셋째, 치매를 보장하는 상품은 가능한 길게 보장받는 것이 좋다. 고령화로 인해 가장 필요한 보장이 치매와 관련된 보장이다. 오래 살수록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어느 일정기간까지만 보장 받는 것으로 가입하면 실제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으므로 한번 가입할 때 길게 보장 받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많은 것을 보장 해 주는 의료실비보험
괜히 주위에서 의료실비보험추천을 하는 게 아닙니다.
건강보험, 암보험, 운전자보험의 종합선물세트입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여러 종류의 보험 가입효과 누리는 방법
의료실비보험이란 민영의료보험이라고도 하며 저렴한 보험료를 받고 병원비를 100% 지급해주는 손해보험사 상품으로 최근 인기가 많은 기초적인 보험입니다. 최근에 평균연령 증가에 맞춰 기존 80세 만기 의료실비 보장 만기를 100세까지 확장하고 입원비와 통원비 한도를 올려 가입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보험, 다 필요하긴 하지만 보험료가 문제
흔히 말하는 보험은 기능으로 구분하면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뉜다. 보장성보험은 병이 걸리거나 다쳤을때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암보험,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실버보험, 운전자보험, 상해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종합보험 등이 있으며 저축성보험은 저축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보험으로 연금보험, 변액보험, 저축보험, 교육보험 등이 있다. 이렇게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보험의 종류가 있지만 보장을 받기 위해 일일히 이렇게 많은 보험을 다 가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필요한 보장만을 골라서 가입한다 하더라도 최고 2~3개의 보험을 가입해야 할 것이다. 더더군다나 요즘 같은 불경기에 보험에 많은 돈을 투자할 여력이 있을 턱이 없습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여러 종류의 보험 가입효과 누리기
많은 금융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을 의료실비보험에서 찾는다. 의료실비보험의 정점 중 하나는 이렇게 주계약 이외에 가입자가 선택해서 가입 가능한 선택특약이라는 것이 있어 실손보험 하나로 다수의 보험을 가입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의료실비보험의 암보장 특약으로 암보험의 보장을, 7대질병 특약으로 건강보험을, 운전자 특약으로 운전자보험을 보장받는 것이다.
의료실비보험 중 든든한 특약을 지니고 있는 보입니 상품이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보험(0808)이다. 알파plus보장보험은 암진단비 특약 가입시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해서 의료실비보험 중 가장 큰 보장을 해줍니다.
고액암진단비 특약은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고액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따라서 고액암일 경우 일반 암진단비와 고액암진단비를 같이 보장받아 총 6천만원의 보장을 받게 되는 것이다. 단, 암진단비 가입 시에만 선택가능한 특약이므로 암진단비 특약과 함께 가입해야 한다. 또한 타사 고액암의 범위가 백혈병, 뇌종양, 골수암까지 보장하나 메리츠는 식도암, 췌장암도 추가로 보장하므로 훨씬 유리합니다.
여성3대암 특약에 가입할 경우도 암보장 개시일(90일) 이후에 여성3대암으로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하여 1천만원을 지급해준다. 여성3대암 역시 타사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까지 보장하지만 메리츠만 유일하게 위암, 태반암도 추가로 보장하므로 굉장히 유리하다. 필요성에 의해 가입하면 좋다. LIG닥터플러스보험은 위에 언급한 보장이 각 1천만원이다. 특히 성인질병이 걱정되는 경우 남성 7대질병, 여성 7대질병 특약을 가입하면 두 보험사 모두 수술비가 매회당 100만원씩 지급된다. 운전자특약도 있다.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지원금을 실제 사용할 금액보다 더 많이 넉넉히 보장하므로 운전자보험을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일반 운전자들은 운전자특약으로 충분하다. 이런 특약들은 받는 보장에 비해 증가되는 보험료가 적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서 특약을 가입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보험의 종합선물세트. 그래서 의료실비보험추천을 하는 것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이라 해서 병원비를 돌려주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소비자를 도울 수 있는 알찬 보장이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들을 의료실비보험의 특약으로 한 보험증권에 설계해보는 것도 좋겠다. 적은 지출도 너무나 아쉬운 요즘. 월 2만원대의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병원비는 물론, 건강보험이나 암보험, 운전자보험에 버금가는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재테크의 길일 것입니다.

● 알고 있는 종신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두보험의 차이점은 우선 가장 큰 차이점은 보장 내역입니다. 종신보험 같은 경우는 실제 지급보장이 본인 부담금의 80%, 의료실비 보험은 본인 부담금의 100%를 지급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의료실비 보험은 본인이 병원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한 금액을 보장 받는 다고 생각 하면 되고, 종신보험은 본인이 큰 병에 걸려서 장기간 사회 활동을 못할 시의 병원비 및 생활을 하기 위한 경제비용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 하면 쉽다. 두 번째 차이점은 보험료이다. 단적인 예로 25세 기준 여자를 보았을 경우 종신보험은 대개 10만원선의 보험료이지만, 의료실비 보험은 2만원대입니다. 의료실비 보험은 수십 년간의 사업경험을 통해 기존 가입자를 통한 통계로써 그 위험률을 구하지만, 종신보험은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체 국민 통계를 이용해 산출하기 때문이다. 보장기간도 대부분의 종신보험은 80세까지인 반면, 의료실비 보험은 100세까지로 규정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의료실비 보험이 무조건 유리한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지급방식에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일 병치레가 잦다면 의료실비 보험이 유리하고, 장기질환엔 종신보험이 더 유용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의료실비 보험은 하나의 질병 또는 사고 당 보장금액을 규정한 반면, 종신 보험 상품은 질병·사고에 구애 받지 않고 기간별로 보장금액을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종신보험은 기간별로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으나, 의료실비 보험은 5년마다 고객별에 따라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종신보험과 의료실비 보험을 정확히 판단하여 고객에게 맞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세부적인 보장사항은 회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생보사의 보장기간은 대부분 80세(손보사 100세)이나 일부 생보사는 종신까지 보장하는 경우도 있으며, 치매나 디스크 등의 보장 여부도 회사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생명보험사 의료실비 장단점을 비교 해 보도록 하자!
2009년 10월 이후 의료실비 표준화이후 생명보험(생보)사와 손해보험(손보)사의 의료실비가 동일하게 입원 5천 / 통원 30만원 한도로 90%보장 하는 내용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10월 이전까지는 생보사는 3천/10만원 80% 보장이었고, 손보사는 1억/30만 100%보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월등하게 손보사의 의료실비가 우월했었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표준화 이후 보장 내용이 동일하게 변경되면서 더 이상 손보사의 의료실비가 우월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보장 내용만 놓고 보면,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한도금액 내에서 보장하는 내용이 동일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보장 내용을 떠나 조금더 깊숙히 파고 들면 아직도 생/손보사의 의료실비에는 많은 부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차근 차근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생보사의 실손의료비는???
첫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인 종신을 따라갑니다. 손보사의 의료실비는 100세가 만기입니다. 즉,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죠. 물론 100세도 어찌보면 종신입니다. 의학이 발전했어도 100세까지 살수 있는 확률은 희박하니까요. 생보사의 의료실비가 주계약인 종신을 따라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가요? 종신이란 언제 죽을 모른다는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죽기는 하지만 언제 죽을지 모를 위험인것이죠. 그런 이유로 종신보험의 보험료가 상당히 비싼 것입니다. 실비도 종신까지 보장을 받다 보니 100세까지만 보장 받는 한정기간 보험보다 초기 보험료가 비싼 편입니다. 다시 말해 101살까지 살지 110살까지 살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실비의 보험료도 미리 조금더 징수하고 있는 것이죠.
둘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갱신시 손보사의 의료실비 보다 보험료 인상폭이 큽니다. 이 부분은 필자 개인적인 소견이 아니라 통계자료로 나와 있는 내용이기에 잠시 인용하고자 합니다.
1「생보사의 경우 남성 평균 보험료가 28세가 8950원, 38세가 1만3453원, 48세가 2만3169원 등으로 10년씩 올라갈 때마다 50.3%, 72.2%, 104.0%씩 뛰었다. 손보사는 28세가 7036원, 38세가 9394원, 48세가 1만4915원 등으로 33.5%, 58.8%, 76.5%씩 올라갔다. 또, 나이가 많아질 수록 보험사 간 보험료 차이가 커지는 모습이었다. 생보사는 28세 남자의 경우 최고가가 1만140원으로 최저가 8190원에 비해 23.8% 비싼 데 58세는 최저가 4만1160원, 최고가 5만9323원으로 44.1%격차가 났다.」해당 발췌 내용으로만 보아도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인 종신을 따르기 때문에 갱신시 마다 인상되는 보험료도 손보사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셋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보통 종합입원의료비, 종합통원의료비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입자에게 가장 유리한 담보 구성은 종합입원의료비 + 상해통원의료비 + 질병통원의료비 입니다. 통원의료비의 경우 연간 180회 한도로 보장하기 때문에 상해와 질병을 각각 분리해서 보장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론 종합통원의료비는 동일한 날에는 몇군데의 병원을 가더라도 1회로 간주하긴 하지만 하루에 두 세군데의 병원을 동시에 다니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넷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가입시에만 직업고지를 하면 됩니다. 이부분은 생보사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손보사는 가입당시의 직업뿐 아니라 사고 당시의 직업도 따져서 보상을 하게 됩니다. 만약 가입당시 상해 1급이었지만 중간에 직업이 변경되어 2급이 된다면 손보사에는 직업을 고지한 후에 해당 직업에 맞는 보험료로 재산출해서 납입을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생보사는 가입당시의 직업만 고지하게 되면 따로 변경내용에 대해 고지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섯째, 생보사의 의료실비는 주계약의 해지 사유 발생시에도 특약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생보사의 의료실비의 장점 중하나 입니다. 그러나 주계약의 해지 사유에는 사망 과 80%이상의 후유장해가 남을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손보사는 사망이나후유장해 80%이상의 진단이 나오게되면 기본계약 가입금액과 특약의 가입금액이 지급되면 보험의 효력도 소멸되게 됩니다. 따라서 의료실비 특약도 같이 소멸되게 되는것이죠. 그러나 생보사는 주계약의 해지 사유중 후유장해 80%의 진단시에는 의료실비 특약은 특약만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도 일방적으로 좋을 수는 없습니다. 형평성에 어긋나게 되니까요. 손/생보 모두 각각의 장단점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가 생보사에 비해 약간 우월한 것은 사실입니다. 40년 이상 손해보험업으로 쌓아온 손해사정의 노하우와 수많은 보상 DB를 바탕으로한 보상 노하우는 한두 해에 걸쳐서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험 자체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보상과정에서의 공성과 신뢰성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의료실비보험 허와실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은 많은 수의 사람들이 가입하였거나 현재도 가입하기 위해 알아보는 보험상품들 중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의료실비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넓은 보장을 자랑하는 보험으로 평가되고 추천되는 상품입니다.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는 의료실비보험이 있다는 것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험은 상품의 특성 상 복잡한 경향이 있는데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의 실손내용을 보상해주는 개념의 보험이기 때문에 이런 특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따라라 8가지 사항을 통해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일반적인 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의 보장이 시작시점
일반적으로 보험상담 및 가입신청을 하고 난 후 심사승인을 거쳐 해당보험사의 승낙이 이루어진 후 보험료가 결재되는 당일 오후 4시 이전에 보험료가 지불된다면 해당일 오후 4시부터 보험사와 계약한 보장내용의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4시를 넘겨 보험료가 납입될 경우에는 승인 또는 보험료 인출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1회 보험료를 보험사가 수령한 시점부터 바로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두번째, 보험료 납부기한과 순수 보장형에 대해
의료실비보험은 대부분은 20년 납부에 100세 만기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형식인데 다만 납부기한과 만기는 고정적인 것은 아니며 80세나 60세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의료실비보험이 기본적인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이고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다시 가입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길게 보장받을 것을 권하는 것입니다. 또한 순수보장형에 대해서도 환급형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100세 만기 시 받게 되는 보험료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봤을 때 순수보장형이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환급형에 대한 안내도 받아봐도 나쁠 건 없습니다.
세번째, 큰 질병에 걸려 많은 보험금을 타게 될 시 보험계약
결론부터 말하자면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3년 갱신으로 되어 있는 보험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보험기간 동안 중대한 질병이 발병하여, 많은 보험금을 받게 되어도 보험계약이 자동해지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품별 갱신 시 거절이 될 수 있는 상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확인하는 것은 보험상담 시 필수적인 문의사항입니다.
네번째, 생명보험의 건강보험과의 관계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는 성격을 갖고 있다. 보장내용이나 보험금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의 설명이 필요하다. 다만 건강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을 함께 가입함으로써 둘 중 한가지에 대한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섯째, 20년 납입하는 동안 납입에 대한 조정
보험사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험사에서 정한 기한이 지난 후 납입 중지는 가능하다. 단 납입중지기간 동안 대체보험료는 적립부분에서 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가능합다.
미납일 경우에는 납기일에 속하는 달에 다음달 말일까지 보험료 납입이 없으면 실효가 됩니다. 실효된 계약은 2년 이내에 미납된 보험료와 일부 이자를 납입하여 부활 신청 할 수 있으나 보험사의 심사를 다시 받아서 승낙 여부가 결정된다는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째, 특이사항에 대한 보장여부
작년 의료실비보험 표준화작업이 있고 난 후 특약사항들을 제외한 의료실비보험의 주계약에 대한 부분은 전보험사가 동일합니다. 따라서 보상가능한 것과 보상불가능한 것은 어느 보험사이든 의료실비보험이라면 똑같이 적용된다는 의미입니다.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해외거주 포함): 보상이 불가능하다. 단 2009년 6월 이전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라면 40%의 치료비에 대해서만 계약된 범위에 대해서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HIV백신 주사나 독감주사 등 각종 예방접종에 대한 보상: 예방차원의 접종이나 건강검진은 보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보상 불가능합니다.
*한의원에서 여성질환으로 인한 약이나 침, 손목터널증후군 등으로 물리 치료 시: 보상 가능하다. 단 한약재, 보신용 투약비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형외과 물리치료나 무지외반증 수술, 교정기 구입: 물리치료나 정형외과 수술은 보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의치, 의수족, 교정기 등 보조기구 구입비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치과치료 중 레진이나 아말감, 금, 임플란트 보상범위: 보상 가능하지만 치과치료는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에 한해 보장합니다.
*비염 수술이나 약처방: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라식이나 라섹, 쌍꺼플 등 미용수술: 미용을 위한 수술이나 교정술은 보상하지 않지만 만약 안검하수수술이라면 보장이 가능합니다.
*링겔이나 엑스레이, 초음파, MRI, CT, 대장이나 위 내시경 등에 대한 보상: 검사결과 이상이 있어, 치료나 약처방 시 보상 가능하다. 단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라면 위에서 말한 예방차원에 대한 항목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당뇨나 고혈압으로 인한 장기 약 복용, 암 진단 및 수술,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등: 보상 가능합니다.
*임신이나 출산 등 출산관련 보장: 보상 받을 수 없다. 단 부인과 질환이라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일곱째, 보상 한도와 소득공제
의료실비보험는 질병이나 상해의 종류에 따라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고 질병과 상해에 포괄적인 한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입원의료비는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은 경우 최초 입원일로부터 365일한 보상의료비 10%를 공제하는데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연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은 100% 보상하게 된다. 실제 사용병실과 기준병실과의 병실료 차액 중 50%, 공제금액 1일 평균금액 10만원 한도입니다.
통원의료비는 외래 25만원과 처방조제비가 5만원 한도를 가장 표준적으로 보고 있는데 질병과 상해로 병원에 통원하여 치료를 받거나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 방문 1회당 의원 1만원, 병원 1만 5천원, 종합전문병원 2만원, 처방 1건당 8천원 공제된다. 매년 계약해당일로부터 질병합상으로 1년간 방문 180회 한도입니다.
연말정산은 보장성 보험에 대해 연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여덟째, 보험료 갱신 기간
모든 의료실비보험은 3년마다 갱신을 하게 됩니다. 의료비 담보 외 입원일당, 진단비 등을 갱신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유리한 보험사가 달라지게 된다. 적립보험료는 3년마다 갱신 시 연령과 의료수가를 반영할 때 사용되는 보험료로 의무적으로 얼마 이상 금액을 필수로 넣어야 하는 회사도 있고, 10만원 이상만 넣고 가입 가능한 회사도 있습니다. 보장보험료 외에 추가로 보험료를 미리 납부(=적립)해 두었다가 변동이 있을 때에 적립보험료에서 먼저 대체로 납입하는 방식으로 금액이 부족한 시기에 추가납입을 하게 됩니다.
아홉번째, 온라인으로 가입 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가입 경로에 따라 구비서류가 달라지진 않습니다. 보험금을 청구할 때도 가입되어 있는 해당 보험사 콜센터로 전화하거나, 계약할 시 담당자, 혹은 보험몰 같은 사고보험청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 만기형과 순수형의 차이
의료실비보험에는 가입하는 방법에 따라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이 존재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납입한 보험료를 나중에 돌려받는냐, 아니면 소멸되는냐라는 단순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료실비보험의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의 차이는 이외에도 몇가지 더 존재하는데 가장 주의깊게 살펴볼 대목은 바로 보장을 위해 쓰여지는 보장보험료 외에 의료실비보장 특약보험료를 포함한 적립보험료가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정해진다고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만기가 80세 및 최고 100세까지 가능한 보험상품으로 순수보장형이든, 만기환급형이든 의료실비보장특약(질병 및 상해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은 가입자가 100세가 되는 동안 살아있다면 전기간 동안 납입되어야 하는 보험입니다. 20년납입/10년납입 등 납입기간을 정하는 것은 기본계약을 비롯한 의료실비 외 특약에 관한 납입기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동안 의료실비보험은 3년마다 자동갱신을 하면서 갱신시점에 보험료책정이 다시 되기 때문에 보험료가 오르거나 내릴 수 있지만 대개는 오르는 경우가 많지만 만약 보험료가 내려가게 되면 내려간만큼 차액은 적립보험료로 쌓이게 되고 갱신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면 그 동안 보장보험료외 적립해놓은 적립보험료에서 빼나가는 방식으로 대체납입을 하게 됩니다.
만약 동일한 보장으로 설계하고 적립보험료를 높여서 가입한다면 갱신보험료가 올라갈 때마다 대체납입할 수 있도록 쌓아놓은 자금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추가납입을 하는 위험이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적립보험료를 최저로 가입했다면 이와 반대로 대체납입할 수 있는 재원이 없기 때문에 갱신보험료에 대한 보험료를 추가납입이 발생할 경우 납입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의 경우나 순수보장형의 경우에서나 만기가 되어, 즉 100세 만기로 보험을 계약할 경우 100세에나 받게 된다는 보험료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고, 다만 나중에 갱신으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납입을 방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하지만 순수보장형의 경우 가입할 때 보험료가 만기환급형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초반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져가고 싶다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갱신보험료는 연령증가, 의료수가 상승 및 위험률 변동에 따라 인상될 수 있기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른다는 예상치는 사실상 별의미가 없고 대부분을 틀려질 수 있기 때문에 보험료갱신에 대해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순수보장형이나 만기환급형은 서로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다고 딱 찍어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립보험료를 최저로 하고 보험료를 싸게 할지, 적립보험료를 최고로 하고 보험료를 미리 높여서 내느냐에 대해 세심하게 따져보고 건강과 재력 등 개인상황에 따라 최적의 상태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 해 보면 알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는 의료실비보험 어떤 형이 좋을까?
처음에 보험을 가입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다른 보험은 있는데 의료실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이 없다고 알게 된 사람의 경우 실비를 가입하려고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될 때 한가지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은 만기환급형으로 가입할 것인가, 아니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만기환급형은 말 그대로 만기가 되면 보험금의 일정부분(상품에 따라선 전액을)을 돌려주는 것이고, 순수보장형은 만기 시에도 돌려주는 적립금이 없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만 보면 만기환급형이 더 좋아 보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순수보장형에 가입되어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따져보고, 비교해보고 선택하자!
의료실비보험에 가입 시 납입하는 보험료 안에는 순수 보장을 받기 위한 보험료가 있고 만기에 돌려받게 되는 재원을 쌓아놓는 적립보험료가 있다. 적립보험료의 비중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데 내가 낸 보험료를 다 돌려받는 조건이라면 보험료를 2~3만원 더 납입하게 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의 의료비특약은 3년마다 자동갱신되면서 보험료 변동이 있는 내용으로 적립보험료 없이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게 되는 경우 추가납입을 해야 하는 시기가 빨리 오게 되지만 적립보험료를 많이 납입하고 가입하게 된다면 추가납입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100세가 만기인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만기환급형으로 하는 이유는 100세 만기 때 보험금을 돌려받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는 의료실비특약의 갱신에 따른 추가납입 위험을 줄이고자 적립보험료를 높여 가입하는 것이 적합한 목적이다.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에 대해 만기환급형이나 순수보장형이나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적립보험금 적립에 있어서도 보험료가 올라간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갱신 시 오르는 보험금에 대해서는 분명 장점을 갖고 있기는 하다.
보험은 가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환급형으로 노년에 들어가는 비용을 먼저 지불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적합한 보험료를 산출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환급형과 순수보장형에 대한 보험료를 비교해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선택해야 한다.
또한 각 손해보험사별 상품에 따라 회사의 지급여력이나 보험금지급사례, 특약에 대한 추가보장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비교해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보험료 및 보장을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종신보험에 실비를 넣는 것은 어떨까?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의료실비보험 리모델링로 뜯어고치자!
보험의 가입에도 순서가 있고 어떤 보험부터 시작하였느냐에 따라 나중에 종합적인 보험플랜을 갖게 될 때 추가나 정리해야 할 방향이 많이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어떤 보험으로 처음을 시작하였느냐가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보험을 가입하고 할 때 처음부터 가입해야 할 보험으로는 ‘의료실비보험’이 대부분 무난하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신체적 위험에 대해 비교적 광범위하게 대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베이스에는 ‘의료실비보험’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의 구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여기에는 보험가입자가 어떤 부분을 원하는가에 따라 추가보험가입 상품이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여기선 대표적인 3가지 경우를 살펴보기로 하겠다.
1. 보장을 추가적으로 강화할 경우
의료실비보험은 실손보장하는 대표적인 보험으로 쉽게 말해 실제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상품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보장금액의 추가적인 강화를 원할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보험은 바로 ‘건강보험’이다.
건강보험은 생명보험사가 취급하는 보험으로 정액으로 수술급여금, 입원급여금 혜택을 볼 수 있어 ‘의료실보험’의 실손비용처리에 대한 보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건강보험은 수술 시 3일 초과당 입원 시 등과 같은 단서조항이 많고 진료비, 치료비, 검진비용 등의 보장자체는 안되는 상황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실손의료실비보험과 건강보험 간 지급방식의 차이로 인해 보완적인 상대가 될 수 있지만 보험금지급에 대한 규정이나 기준, 보장내역에 있어 단점이 존재한다는 것이 알아둘 필요가 있다.
2. 사망보험금을 추가할 경우
한 가정의 가장이라고 한다면 만약 자신에게 일어날 일에 대한 대비에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데 이런 가운데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은 사망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어느 정도 어필하고 있는 보험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과 함께 생각해봤을 때에는 의료실비보험의 사망보험금에 대해 고려할 필요가 있다. 만약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으로 사망보험금을 확보하였다면 굳이 의료실비보험에 사망보험금이 필요없기 때문에 만약 의료실비보험과 종신보험을 같이 들고자 할 경우 의료실비보험에 사망보험금이 의무가입이 아닌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3. 노후자금 및 목돈마련을 위한 재테크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보험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연금보험이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연금보험이 의료실비보험과 연관이 있는 것은 바로 노년기 의료비지출증가와 관련이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인 평균 의료비지출이 60세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연금보험으로 타는 연금을 의료비지출로 써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목돈마련이나 노후준비를 위한 재테크에 있어도 의료비발생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부분으로 재테크로 모은 목돈을 유지하고 방어할 수 있는 도구로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100세에 만기가 되는 긴 보장성 보험인 의료실비보험으로 의료비지출을 대비해야 한다.
이와 같이 보험은 목적과 방법에 따라 구성에 있어 차이가 발생하며 이런 부분을 알고 보험에 접근하는 것과 모르고 접근하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발생한다. 따라서 보험가입 전 목적을 잘 상기시켜 보험상담에 임해야 함을 잊어선 안된다.

의료실비보험에 암보험이 들어가 있다고?
먼저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암보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죠?

암보험이란 암에 걸렸을 경우 암에 관한 각종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입니다. 암발병 증가로 보험사의 수익이 악화되며 보장이 점점 축소되고 대형보험사들은 판매를 중지하고 있습니다. 암보험 !! 미리미리 가입하셔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요령
1.보장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됩니다.가입은 70세 , 80세만기로 가입하시는게 가장 적당합니다.
2.암보험 가입시 심사기준이 보다 강화될 예정입니다.
선 진국 및 미국등에서는 암보험 가입시 가족력까지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암이란 것은 유전, 식습관 등의 영향이 큰병이라 가족중 암 인자를 지니고 있다면 발병확률이 일반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암보험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보험사에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심사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암보험에 가입하신다면 혹시나 모를 암 위험으로 부터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있습니다.
3.암진단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하다.!
암 보험은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요양, 통원비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및 통원 등을 동반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단금이 최대한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진단금 만으로도 암 발생시 충분한 치료자금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4.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은 가입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오늘 가입하고 바로 보장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암보험은 모든 보험사의 공통적으로 90일의 면책기간을 두고 있어, 가입후 90일이 지난 후에 보자을 받으 실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가입후 1년미만 발병시 50%지급, 2년미만 발병시 50%지급 되는 등을 꼼꼼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5.암보험료는 향후에도 계속 오를 전망입니다.
암보험 가입자 중에 보험험을 타가는 사람들이 증가 할면서 보장내용이 축소 되는 등, 암보험 전문상품을 판매중지 하는 등 보험사 마다 암보험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계속 상승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6.암보험은 가족이 같이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암발병으로 인해 경제적인 파탄에 빠지는 가정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할 정도로 암에대한 발병률이 높습니다.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배우자, 자녀까지 암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서 내 가족과 경제적인 위험부담 까지 같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암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할까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5년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중 26.7%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한,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서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판매종료 및 인상을 하는 추세 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1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6만명이 암으로 사망합니다. 평생 4명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늘어나는 암보험, 줄어드는 보장과 상품, 8월에는 암보험 가입해야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들이 판매를 중단하고 있거나 보장을 점점 축소하여 가고 있다. 보험회사들이 보험상품을 팔지 않는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유는 늘어나는 암 발병률로 인해 암보험으로 인해 보험사들이 입는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이다.
대신 암보험을 변경하거나 상품으로 내놓지 않고 의료실비보험이나 건강보험, 종신보험 등 타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 담보를 잡아 판매하고 있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것은 암 발병률이 높아져서 보험사의 보험지급액 증가로 인한 수익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암보험 상품을 폐지하거나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암보험에 대한 가입을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은데 막상 암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선택에 있어 어떤 기준으로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암보험의 경우 암이라는 특정질병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특히 중요하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요령 6가지를 통해 현명한 암보험 선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가장 긴 보장기간을 선택하자!
암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태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보장기간이 제일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하다.
2. 진단보험금만큼은 확실히 챙기자!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에 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진단보험금이 많은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3. 보장기간에 유의하자!
암보험의 경우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다. 대략 가입완료가 되는 시점에서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유념하도록 하자.
4.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5.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많다.
암 치료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다.
6.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모든 보험이 불리해지고 암보험은 그 중 보험료 상승이 가장 심한 보험이다. 보험연령이라는 것에 의해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가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의료실비보험때문에 암보험은 가입안하는 게 좋을까?

암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과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할 이유입니다.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에 대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제는 비용입니다.
암 발견 및 치료가 기술발전으로 인해 비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에 비례해 비용 또한 증가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검사와 치료에 의한 암을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에 대한 대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용에 대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암보험
암보험은 보험상품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보험으로 성인이라면 암보험은 한두개 갖고 있으며 또한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문의와 상담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암보험에 대한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보험상품 선택요령을 안다면 보험 가입 후 후회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좋은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선택기준을 알고 보험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고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는 요령이 됩니다.

보험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5가지

1. 갱신형이 아닌 상품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한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는 일정기간 이후 보험료가 오르는 것과 오르지 않는 것에 차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일정기간 이후 오르지 않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2. 80세 이상 만기
딱히 80세로 정하는 것은 아니다. 80세 만기로 하라는 것은 보험의 만기시점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고 아직까지 암보험 상품들 중 80세 이상은 없기 때문에 80세가 최장보장기간이다. 암보험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을 경우 가입이 힘들어지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처음 가입 시 최대한 길게 보장받을 있도록 만기시점을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3. 알반암 외 기타암 보장
일반암을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은 보장한도에 차이는 있지만 암보험 말고도 다수 존재한다. 따라서 암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의 경우에는 일반암 외에 갑상샘암이나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남녀생식기암 등 기타암까지 보장하는 보험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무가입으로 들어가는 담보 확인
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가 싸지만 보장이 좋다면 금상첨화!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담보의 여부에 의래서도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싸게 가입하기 위해 의무가입 사항을 반드시 체크하여 의무가입사항이 없는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5. 순수보장형 암보험
하지만 다 좋은데 의무가입 사항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보험료가 비싸져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진단비 등 필수적인 보장항목에 대한 금액을 낮추는 것은 좋지 않다. 따라서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암보험은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보험이지만 40대를 전후해 보험료가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암보험을 알아보기 위해선 나이를 감안해 빠른 시일 내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단 위 5가지 기준을 통해 여러 회사의 상품들을 비교해 선택하여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성인 3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암, 암보험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숫자는 줄였지만 암에 대하나 발병은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들에게는 분명 좋지 못한 소식입니다.
이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대한민국 성인들에게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은 필수적인 보험으로 고려되고 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암 발병에 대한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암의 발병연령이 낮아지면서 암보험을 준비해야 하는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암보험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우선 암에 대해서 알자!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만약 폐나 위암에 가입되어 있는데 유방암을 진단받았을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암에 보장이 다 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성인의 경우 여성질환과 관련한 암 보장이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또한 암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암 치료 시, 수술 한번으로 끝내면 좋겠지만 암은 두번, 세번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암보험 가입 시 횟수에 따라 상관없이 매회마다 수술비를 지급하고 장기간이면서 재입원할 경우에도 입원비를 보상해주는 보험이 좋습니다.
2. 암보험에 대해서 알자!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다.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모든 종류의 보험에 적용되는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보험은 들어가는 의료비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장기간이 길면 그 만큼 가입자에게 유리하므로 되도록이면 가장 긴 기간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보장내용보다는 진단보험금이 많이 지급되는 상품이 좋다. 암보험에는 진단, 수술, 입원, 요양, 통원 등의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암 진단이 된다고 해서 요양, 통원 등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진단보험금이 충분할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기타치료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단보험금이 많으면 유리하다. 보장기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모든 암보험 상품은 가입 후 바로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90일이 경과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선택은 신중하게 가입은 신속하게
대부분의 보험이 그렇지만 암보험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암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 40대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급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령대를 유리하게 가는 것이 좋다. 특히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 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다.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 등으로 인하여 현재는 가입이 되나 향우에는 가입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치료에 따라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용을 마련해두는 것이 치료자의 심리적 상태 및 병을 호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암보험에 대한 신중한 선택을 통해 암보험을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이랑 종신보험 뭐가 다르지?
종신보험도 모든 것을 보장하는 데 뭐가 다르지?
의료실비보험은 바로 보험실비를 바로 지급하다는 것이 장점이겠습니다.
그렇다면 종신보험이 뭔지 알아보겠습니다.
 종신보험이란, 어떠한 형태의 사망이든 사망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을 말하며, 각종 특약의 선택시 질병, 재해 등 필요한 보장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는 맞춤형상품입니다.
종신보험 가입요령
1.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게 유리하다.
종신보험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사망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비싸진다.
보험에서는 보험나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차이로 보험료가 올라 갈 수도 있다.
2. 건강하다면 우선 건강체로 설계하는것이 유리하다.
종 신보험은 일부 상품에서 건강하여 진단을 받고 가입을 하면 건강체 할인으로 보통 일반 표준체보다 10~20% 저렴하게 가입을 할수 있다. 그러므로 본인이 건강체 조건이 되는지 확인하는것이 필요하며 건강체가 안되면 표준체로 가입을 할수 있다. 만일 표준체로도 가입이 되지 않는다면 무심사보험을 가입하면 종신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3.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진단후 자신만의 종신보험을 설계해야한다.
사 람은 각자에게 처한 상황이 모두 달라서, 자신이 현재까지 준비한자금 (예/적금, 보험가입, 연금 등)과 향후 필요로 하는자금 (결혼, 주택, 교육, 생활자금 등)의 재정설계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종신보험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을 경우에는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감안하여 종신보험의 가입금액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자신에게 맞는 특약을 선택해야 한다.
종 신보험의 주보험은 사망을 종신토록 보장한다. 여기에 자신에게 필요한 사고보장 과 암, 질병 등의 특약을 일정기간 추가로 선택하면 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보장을 하나의 상품으로 통합하여 보장받을 수 있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는 경우에는 종복되지 않게 특약을 선택하는 것이중요하며 특약별 보장기간도 각각의 특성에 맞는 보장기간을 선택해야 한다. 선택할 수 있는 특약으로는 정기특약, 재해, 입원, 질병, 암, 수술 관련특약 등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생존치료시 필요로 하는 보장은 특약보다 민영의료보험이나 일반 건강보험을 가입하는것이 유리하다.
5. 세테크설계도 고려해야 한다.
종신보험 은 보장성보험으로 연간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므ㅕ, 사망시 유족을들 위한 상속자금이나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 할수 있다. 대부분의 재산을 부동산으로 소요한 경우 상속세 때문에 보동산을 처분하게 되나, 종신보험을 가입했다면 사고를 당했을 때 나오는 보험금을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아도 된다.
6. 종신보험 가입 후에는 중도해약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
종신보험은 종신토록 가입한 금액만큼의 사망보험금을 보장 받기 때문에 언제든지 가입한 금액은 받게 되어있다. 그래서 한번 가입한 계약은 계속 유지하는게 유리하며, 만일 중도에 해약을 하게 되면 대부분 손해를 보게되며 어쩔수 없이 해약을 하게될 경우에는 약관대출이나 감액제도 등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험계약의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보험계약자가 언제 사망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상속세를 낼 현금이 부족해 집이나 땅 같은 다른 상속 물건을 팔아 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크게 덜수 있습니다.
종신보험 왜 서둘러 가입해야 하나요?
혹시나 모를 가장의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시 남아 있는 가족들이 살아갈 길이 막막해 집니다.
또 한 충분한 재산이 있더라도 유족들에게는 상송속 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종신보험의 장점 중 하나는 상송세 와 연결한 일종의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종신보험이 사후 상속세를 낼수 있는 합법적인 자금마련의 통로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생활 환경이 다양해지고 생활 수준이 다양해지면서 보험 상품도 제각각 서로 다른 옷을 입고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과거 사망보장이라는 획일적인 잣대를 가지고 판단하던 시대부터 다양한 일상생활 위험을 보장하는 의료실비까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각종 상해, 질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보험이라는 상품은 계속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을 꼽을 수 있을 듯 한데요. 죽음이라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시작된 종신/정기보험은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써는 피할 수 없는 1차적 해결 과제이자 필수보험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들 어깨에 짊어진 짐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인데요. 저 역시 가장이 될테고, 자식을 키우게 될터이니 FC의 입장이 아닌 동일한 가장으로써, 남편으로써, 아버지로써 종신과 정기보험에 대해 같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종신보험은 한국전쟁이후 일본의 보험사로 부터 영업방식을 빌려온 보험 상품임을 알아야 합니다. 전쟁에서 죽어간 남편들을 대신해서 가정을 이끌어야 가야하는 여성가장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보험이 바로 종신보험인거죠. 남편이 없다면??? 이라는 가장 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상품이다 보니 주보장 역시 사망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보험에선 사망이란 100% 발생하는 사고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느 시점이되든 사람은 죽기 마련이니까요. 사망이라는 100% 위험을 보장하고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우리 남성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 바로 종신보험을 고려해보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종신보험은 나를 위한 보험이라기 보다는 가족을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100%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이라면? 보험회사로써는 엄청난 손실임은 분명합니다. 때문에, 종신 보험은 어쩔 수 없이 보험료가 많이 나오게 되는 거지요. 그러나내 가족의 붕괴를 막기위한 최소한의 준비라고 생각한다면 꼭 필요한 보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리모델링을 상담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종신 보험에 대해 부담을 느끼시고 필요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계신 것을 느낍니다. 당장에 피부에 와 닿는 혜택이 없다는 점이 이를 더 가중 시키는 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중 가장 큰 원인은 당연히 보험료에 대한 부담입니다.
이 를 개선하기 하기 위해 종신에서 발전된 상품이 바로 정기보험입니다. 종신과 같이 100% 발생 하는 사망에 대한 보장을 하기는 하지만, 죽을 때까지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간 만큼만 보상하는 상품이기에 기간내에 사망하지 않으면 더 이상 보장해드릴 필요가 없는거죠. 보험사로써는 죽음이라는 100% 사고를 보장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어느 시점이든 이라는 두번째 조건에 대한 부담이 줄어 들기 때문에 종신 보험에 비해 많게는 60%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더 큰 액수를 보장해 드릴 수도 있는것이구요.

종신보험, 두가지 다 장단점은 존재합니다. 어느 상품이 딱히 좋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미쳐 종신을 준비하지 못한 30대 후반의 가장들은 보험료 부담으로 부터 조금은 솔가분하게 사망보험금을 준비할 수 있기에 정기보험이 유리할 수도 있지만, 20대 초반에 종신을 준비해 놓는다면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사망보장을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20대 초반의 사회초년생이 사망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할 경우 보장기간 동안 눈에 보이는 혜택이 없기 때문에 유지에 대해 고민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의 보험 구성은 의료실비로 상해/질병에 대해 입원/통원 모두 보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종신에 들어가는 특약이 크게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된터라, 주계약만을 위해 종신을 유지하기엔 보험의 효율성도 많이 어지게 되어 버렸으니 정말 어떤것이 정답인지는 그 끝을 알 수가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실비가 있던 없던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남성/여성의 개념을 떠나 가족 경제를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라면 최소한의 사망보험금은 준비를 해두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가끔 글을 읽거나 상담을 하다 보면, "여자는 종신이 필요 없다고 하던데요" 라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전 꼭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여성분에게 종신은 그다지 필요 없는 건 맞습니다. 가정을 책임지는 남편분이 있으시면 남편분을 먼저 가입해 두셔야 합니다. 허나, 남편이 없는 여성가장일 경우에는 최소한의 사망보험금은 자녀들을 위해 준비하셔야 합니다."라고 말이죠. 보험은 정해진 표준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상황, 미래에 대한 최소한의 예측까지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를 하셔야 합니다.

종신/실비 각각 특징이 있는 보험이기에 현재 가입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가장 필요료 하는 보장을 우선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다만, 사망사고 보다 경제적으로 가장 큰 위험이 되는것이 장해가 남는 상해,질병 사고이기 때문에 일상생활로 부터 가해질 수 있는 위험을 먼저 보장 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을 감안한 보험 리모델링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합니다
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보험금 지급 사례를 알아보자.
지급사례가 많은 상품이 가장 좋은 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고를 때 어떤 점을 통해 선택해야 할까요? 좋은 회사, 저렴한 보험료, 폭넓은 보장, 잘아는 보험설계사의 추천 등 이런 요인으로 인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게 되지만 한가지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의료실비보험의 지급사례입니다.
의료실비보험과 관련된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보험지급거절과 같은 보험회사의 횡포인데 의료실비보험은 전 손해보험사가 취급하고 있는 만큼 공통적인 보장내용 외에는 회사별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그 중 의료실비보험 가입자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보험금지급입니다.
만약 큰맘 먹고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 이런 저런 핑계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사기를 당했다는 기분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어떤 보험사에서 보험금지급이 수월하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적인 체크사항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
'보험금지급사례'란 보험을 가입한 뒤 가입자가 보험금 지급 사유가 생겼을 때 보험금을 신청하면 보험 사후관리자가 처리한 내용을 적어놓은 것을 말합니다. 가입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도 철저한 보험몰에서는 소비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보험금지급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내 해당 페이지를 마련하여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보장의 폭이 넓은 대표적인 보장성 보험이기 때문에 작년과 올해까지 많은 인기를 얻었던 보험이지만 보험금지급과 같은 상황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금지급사례를 확인하는 것이 보다 지급이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전 보험금지급사례를 반드시 확인하여 보다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보험몰과 같은 보험금지급사례를 보여주는 사이트에서 보험금지급사례를 살펴보고 어떤 보험사의 상품이 가장 많은 보험금지급사례를 보였는지 체크한 후 이 회사를 중심으로 보험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보험금지급사례와 관련해 보험회사의 횡포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지급사례를 꼼꼼히 체크해 보험금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에서 오히려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를 당하기 않을 수 있는 방법으로 보험금지급사례를 반드시 살펴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보험비교사이트에서!
어떤 보험이던지간에 혼자서 알아보고 다니는 것보다 전문가를 통해서 알아보면 좀 더 상세하고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추천비교홈페이지는 많은 업체들을 한데서 모아 비교 해 주는 곳으로 적은 비용으로 높은 해택을 주는 곳들을 비교할 수 있으며 전문상담원 통해 무료상담을 받아보실 수도 있고 의료실비보험추천하는 상품들도 한번에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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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1.11.19 00:15
Filed Under 횡설수설


자꾸 주머니가 얇아지고 있어서 이번달 결산을 해 보니 마이너스네요. ㅜㅜ
이쯤되니 재테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납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네요.

우선 재테크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테니 재테크가 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테크가 뭐에요?
사전을 찾아보니 재테크는 재문관리에 대한 지식및기술을 말한다고 합니다.
즉 재산증식을 위한 수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티끌모아태산이라고 했던가요?
목돈이나 여윳돈을 마련하기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인데 보통 투자라는 것은 부동산이나 펀드,보험,주식,채권등이 여러가지 수단들이 있습니다.

그럼 재무설계에 대해서 정확히 살펴볼까요?

재무설계란 인생을 살아가면서 목표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계획하고 계획을 이루는 과정이 있듯이 재무설계는 고객의 자산, 부채 , 수입, 지출등 모든 재무관련된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재무적인 목표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목표까지 파악하여 이룰 수 있도록 위험관리, 저축/투자계획, 은퇴계획 등을 계획하고 제안하고 실행하고 점검하는 모든 과정을 걸칩니다.

즉 인생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짜는 것을 재무설계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집을 지을때 기초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듯이 재무설계는 한편생에 걸친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므로 정확한 목표설정과 실행계획을 세울고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만이 성공적인 재무설계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분들이 재무설계를 받는 게 좋을까?

1. 막연하게 노후를 생각하고 있는 분
2. 투자라고 하면 머리가 아파서 은행만 이용하시는 분
3. 소득은 많은데 돈이 모아지지 않는 분
4. 수입과지출의 규모를 파악하지 못하는 분
5. 아이는 커가는 데 교육비 준비가 되지 않은 분
6. 결혼자금, 주택자금, 교육자금, 노후자금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

● 재테크 잘하는 노하우공개! 무료로 전문재무설계사를 통해 배워보는게 성공의 지름길!
재테크에 도전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독학으로 혼자서 하는 경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경우를 대비 해 전문재무설계사를 통해서 상담을 받아보고 시작 해 보면 어려운길도 쉽게 가실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 보험리모델링이 뭔지 알고 계시나요?
오래전에 가입한 보험을 무료 보험리모델링을 통해 최대 30%정도 절약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재무설계나 재테크등을 금융전 분야를 무료로 컨설팅하여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로 아래 추천사이트를 적어놓았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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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방법과 중요성
본인이 재테크를 하는 이유가 뭔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목돈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목돈을 기반으로 해서 높은 수익률을 낼려면 돈이 돈을 낳는 복리를 위해 수익이 높은 상품에 투자하기마련인데 이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진행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하게 되면 재테크라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냥 전문업체에 맡기는게 차라리 낫겠죠.

재테크는 소액투자와 안정적인 설계로 수익을 내야만 진정한 재테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안정적이면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그건 바로 은행에 분산투자하여 높은 금리를 받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은행에 분산투자하여 나온 이자를 가지고 투자를 하는 데 안전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재테크노하우
재테크의 시작은 작은 것부터!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될것도 안되기 마련이며 바로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재테크노하우이기도 합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르는 상태에서 재테크에 빠지지 마시고 사전이나 책등을 미리 파악하신 후 시작을 하셔야 합니다.
잘 모르겠다며 전문설계사를 상담을 받아보신 후 결정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모든 재테크상품을 보면 꼭 이거를 하게 되면 성공할 수 있거라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보면 함정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래서 괜히 비관하여 안좋은 일이 있었다는 소식이 뉴스에 나오는 게 아니라것이죠.
처음에는 작게시작해서 그걸로 불린 돈으로 다시 불리는 게 재테크노하우에 기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재테크원칙
1. 확정금리상품과 실적배당상품은 꼭 분리투자해야 합니다.
상품을 선택할 시에는 높은금리를 주는 곳이 끌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개인 재무에 맞지않는 상품을 선택했을 경우 중도해지등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분리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세금절약하는 것도 재테크
세금을 납부하기전에 사전에 미리 신고하면 절세가 가능하며 예금상품도 비과세 상품을 선택하여 세금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연말정산 시에도 소득공제를 위해 신용카드공제,의료비공제,교육비공제,보험료공제를 사전에 준비하여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대로 줄이는 것또한 재테크방법입니다.

3. 개정되는 세법을 미리확인하자!
매년보면 없어지는 공제가 있고 새로나온 공제가 있습니다.
해택도 매번달라지기때문에 미리체크를 하게 되면 그 만큼의 해택을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세무사도 아닌데 매번체크하기가 어렵다면 재무설계사등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도 부자되는방법입니다.

재테크 주의사항
1. 주위에서 하는 말은 신뢰하지 말아야 합니다.

간혹 친구가 뭐가 좋다고 해서 따라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데 이미 알려진 정보는 누구나 다하고 있는 것이기때문에 잊는 것이 좋습니다.

2. 돈을 빌려서 투자는 절대 금물!

모든일에는 천천히 생각하고 진행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돈을 빌려서 투자하시는 분들의 경향을 보면 한방에 뭐든지 해결을 할려고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돌다리 두들기고 건너는게 안전하다고 무리하게 앞서가는 것은 금물입니다. 

부자되는방법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다는거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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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1.11.15 19:50
Filed Under 횡설수설


올해 목표가 생겼습니다.

친구가 힘든세상 평생직업을 삼을 수 있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도전 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연락이 와서 고민을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새해 초부터 왠 공인중개사?

현재 자격증을 4개가지고 있지만 어디 써 먹을 곳도 없는 데 시간만 버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도 친구가 말한 것이니 서점에 가서 공인중개사 책을 살펴보았는 데 상당히 두꺼워서 이거 뭐 1년 내내 공부만 해야 하는 게 아닌지 놀랜 심장을 쓸어담았습니다.

책을 보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는 것은 어려울 거라고 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까 싶어 고민을 많이 한 결과 미래를 위해 공인중개사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2011년도 시작이기도 하고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삶의 원동력이 될 거라는 생각에 해 보기로 한 거죠.

단번에 합격할 수 있기를 여러분들도 빌어주세요.

아래 공인중개사 시험자격을 보니 평균 60점이상이라는 데 해 볼 만 하겠죠?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발표되어 일정을 적어놓았으니 읽어보세요 그리고 주택관리사도 공인중개사와 쌍벽을 이루는 비슷한 종류의 시험이기에 같이 정리했습니다.
손으로 적느라 손이 저리네요

●공인중개사란?

타인에게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토지나 집,상가,아파트같은 주택들을 매매 , 임대 , 기타 부동산 알선 중개하는 자로 공인중개사 시험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합니다.

● 공인중개사 도입목적

부동산 중개업을 건전하게 지도,육성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함으로써 국민경제에 이바지함을 목적 , 관계법령 :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발표
22회 1차,2차 접수기간 2011년 8월 8일부터 17일까지

시험일정 2011년 10월 23일

발표기간 2011년 11월 23일부터 2012년 1월 19일까지

서류제출기간 응시자격제한없음

● 공인중개사 시험자격
1) 응시자격 : 제한없음(학력, 나이, 내외국인 불문)
  * 단, 법에 의한 응시자격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
2) 시험과목
   O 제1차 시험(2과목) 과목당 40문제 100분
      가. 부동산학개론(부동산감정평가론 포함)
      나.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O 제2차 시험(3과목) 과목당 40문제 150분
      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나.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부동산등기법,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제2장제4절 및 제3장) 및 
      부동산 관련 세법
      다. 부동산공법 중 부동산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 자세한 출제범위 등은 시행공고문을 참조
3) 합격결정 기준

   가. 제1차 시험에 있어서는 매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함

   나. 제2차 시험에 있어서는 매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함

4) 일부과목면제
   제1차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하여는 다음 회의 시험에 한하여 제1차시험을 면제함
5) 시험방법
  가) 제1, 2차시험은 같은 날에 구분하여 시행하되 모두 객관식 선택형으로 출제
  나) 제1차 시험에 불합격한 자의 제2차 시험은 무효로 함
6) 부정행위자처리
   그 시험을 무효로 하고, 그 시험시행일로부터 5년간 시험응시자격이 정지됨
7) 원서접수방법
   - 인터넷 원서접수 : Q-net 회원 가입 후 인터넷을 통한 원서접수만 실시
      (단, 인터넷환경에 익숙하지 못한 수험자나 시설이 구비되지 못하여 내방
       한 수험자는 공단 지역본부 및 지사에서 인터넷접수 도우미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음)
   ※ 내방시 준비물 : 사진(3.5*4.5㎝) 1매, 전자결재 수단(신용카드, 결재통장 등)
   - 접수사이트 : www.q-net.or.kr
8) 응시수수료 : 7월 시행공고시 고시 예정
9) 자격증발급 : 응시원서접수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시,도지사명의로
                     시·도지사가  교부(사진 3*4cm 2매, 신분증, 도장 지참)

● 공인중개사 시험관련해서 자주묻는 질문
Q 자격증 발급은?
A 합격자 발표 후 인터넷 회원가입시 입력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최종합격자 명단을 시, 도에 통보하면, 16개 시,도지사가 자격증을 발급합니다. 자격증을 발급 받고자 하실 경우 사진 3*4cm 2매, 신분증, 도장 등을 가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도지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Q 본인이 작성한 답안카드를 확인할 수 있나요?
A 공인중개사 시험은 합격자 발표일 이후에 자신이 작성한 답안카드 사본을 응시한 시험장 관할 공단 지부,지사(본인 수험표 참조)에 방문하여 열람신청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본인에 한하며 방문시 신분증을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Q 가답안에 대한 이의신청는 어떻게?
A 가답안에 대한 이의신청은 인터넷으로 시험당일 17시부터 7일간 가능하며, 이의신청에 대한 개별회신은 하지 않으며 합격자 발표시 최종 정답으로 이를 대신합니다.
Q 1차 시험만 응시해도 되나요?
A 1차시험만 응시하고 2차시험은 결시하여도 무방하며 응시한 1차시험 답안카드는 정상적으로 채점됩니다.(단, 시험중도포기자, 제출불응자, 신분미확인자, 부정행위자 등 무효처리대상자는 제외)
Q 수정테이프 등 사용이 가능한지?
A 시험중 수정테이프 등은 사용할 수 없으며 그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불량 수정테이프를 사용하거나 수정테이프의 사용이 서툴러서 약간 들뜬 상태로 답안카드를 제출하게 되면 답안카드를 취합하고 카드리더에서 읽는 동안에 다른 답지와 마찰 등으로 수정테이프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한 문항에 두 개 이상의 답이 마킹된 것으로 인식되어 틀린 것으로 채점이 되므로 수험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
2) 일정기간 보관․관리과정에서 도포부분이 경화되어 벗겨질 우려가 있고, 추후 소송 등으로 원본 확인시 원래의 수정테이프 사용부분이 변형․이탈되어 확인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음
3) 합격자 발표 후 불합격자의 수정테이프 사용부분에 대한 답안카드 확인 정보공개청구(본인 도포 부정)가 폭주할 수 있으며, 공단 직원의 관리 및 청렴성를 의심하는 오해가 발생하여 대국민 신뢰성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음
4) 일부 수험자의 편의(수정테이프 사용허가)보다 대다수 수험자로부터의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공신력와 질서유지가 우선되어야 함

공인중개사 부정행위 유형

 1. 시험 중 다른 수험자와 시험과 관련된 대화를 하는 행위
 2. 시험문제지 및 답안카드(실기작품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를 교환하는 행위
 3. 시험 중에 다른 수험자의 답안카드 또는 문제지를 엿보고, 자신의 답안카드를  작성하는 행위
 4. 다른 수험자를 위하여 답안(실기작품의 제작방법을 포함한다)을 알려주거나  엿보게 하는 행위
 5. 시험 중 시험문제 내용과 관련된 물건을 휴대하여 사용하거나 이를 주고  받는 행위
 6. 시험장 내외의 자로부터 도움을 받고 답안카드를 작성하는 행위
 7. 사전에 시험문제를 알고 시험을 치른 행위
 8. 다른 수험자와 성명 또는 수험번호를 바꾸어 제출하는 행위
 9. 대리시험을 치르거나 치르게 하는 행위
 10. 수험자가 시험시간 중에 통신기기 및 전자기기〔휴대용 전화기, 휴대용  개인정보단말기(PDA), 휴대용 멀티미디어 재생장치(PMP), 휴대용 컴퓨터, 휴대용 카세트, 디지털 카메라, 음성파일 변환기(MP3), 휴대용 게임기, 전자사전, 카메라 펜, 시각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를 사용하여 답안카드를 작성하거나 다른 수험자를 위하여 답안을 송신하는 행위
 11. 그 밖에 부정 또는 불공정한 방법으로 시험을 치르는 행위
 12. 제1호, 제2호, 제4호, 제5호, 제6호, 제8호 및 제9호의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양 당사자를 모두 부정행위자로 처리함. 단, 제1호내지제11호의 부정행위자 중 부정행위가 상습적이거나 사전모의, 금품수수 등 그 위법 행위가 중대하여 국가자격제도의 질서를 문란케 할 수 있다고 판단될 때에는 구체적인 범법 경위와 증거 등을 갖추어 사직당국에 고발조치할 수 있음

●  주택관리사보란? 공동주택의 운영ㆍ관리ㆍ유지ㆍ보수 등을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관리하며, 공동주택의 공용부분과 공동소유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ㆍ관리 및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주택관리사보 자격 시험에 합격한 자를 말합니다.

수행직무 공동주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동주택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공동주택의 운영 관리 유지 보수 등을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관리하며 공동주택의 공용부분과 공동 소유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 관리 및 안전관리를 실시 하는 등주택관리서비스를 수행

● 주택관리사 시험일정
시험접수 14회 1차 2011년 5월 30일부터 2011년 6월 8일까지
시험일정 2011년 7월 17일
발표기간 2011년 8월 24일부터 2011년 10월 23일
서류제출 응시자격제한없음

시험접수 14회 2차 2011년 8월 29일부터 2011년 9월 7일까지
시험일정 2011년 9월 25일까지
발표기간 2011년 11월 2일부터 2012년 1월 1일
서류제출 응시자격제한없음

● 주택관리사시험과목 

시험구분

시험과목

시험시간

시험방법

제1차 시험
(3과목)

민법(총칙, 물권, 채권 중 총칙·계약총칙 ·매매·임대차·도급·위임·부당이득  ·불법행위)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목구조·특수구조를 제외한 일반건축구조와 철골구조, 공기조화,냉동설비,홈네트워크를 포함한 건축설비개론 및 장기수선계획 수립 등을 위한 건축적산을 포함한다)

과목당 
50분

객관식 선택형 
 

제2차 시험
(2과목)

주택관리 관계법규
「주택법」,「임대주택법」,「건축법」,
 소방기본법」,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승강기제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전기사업법」,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
 에 관한 법률」중 주택관리에 관련되는 규정

공동주택관리실무(시설관리·환경관리·
 공동주택회계관리·입주자관리·공동주거관리이론·대외업무,사무·인사관리,안전·방재관리 및 리모델링 등)

과목당 
50분

객관식 선택형
 (단답형 또는기입형
가미 가능)


● 주택관리사 시험배점 

구 분

시험과목

시험범위

출제 비율

제1차

시험

1. 민법

 •총칙

90%내외

 •물권,채권 중 총칙·계약총칙· 매매· 임대차· 도급·위임·부당이득·불법행위

10%내외

2. 회계원리

 •세부과목구분 없이 출제

-

3. 공동주택

    시설개론

 •목구조·특수구조를 제외한 일반건축구조와 철골구조,

  장기수선 계획수립 등을 위한 건축적산 

50%내외

 •공기조화, 냉동설비, 홈네트워크를 포함한 건축설비개론

50%내외

제2차

시험

 1. 주택관리

    관계법규

 • 주택법, 임대주택법 중 주택관리에 관련되는 규정

55%내외

•건축법, 소방기본법,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법률

 승강기시설안전관리법(<구>승강기제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전기사업법,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도시재정비촉진을 위한 특별법,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중 주택관리에 관련되는 규정

45%내외

 2. 공동주택

    관리실무

 •공동주거관리이론

 •공동주택회계관리, 입주자관리, 대외업무, 사무·인사관리

50%내외

 •시설관리, 환경관리, 안전·방재관리 및 리모델링 등

50%내외


1,2차 공동 과목당 40문제 (각 2.5점씩이며, 모든 문제는 부분점수가 없음)

● 주택관리사 출제경향
출처및실시기관 큐넷

먼 미래에 공인중개사를 운영하게 되면 이런 분위기를 내는 가게 운영하고 싶은 게 꿈입니다
은은한 분위기 정말 끝내주지 않나요?
저런 곳에서 일을 한다면 설레일 것 같아요
꿈으로만 끝나지 않게 노력하게 공부만 해야겠습니다

공인중개사시험을 대비해 스터디를 했으면 하는데 관심있으신분은 코멘트로 글남겨주세요.
메신저로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나누는 그런 스터디를 운영할 까 합니다.
많이들 연락주세요


Posted on 2011.07.2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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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을 다치고 나서 뼈저리게 느낀것이 바로 보험에 가입 해 두지 않으면 엄청 후회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보험이 없으니 생돈만 깨지게 되더군요.

한두푼도 아니고 몇달동안 치료비등을 계산 해 보면 어마어마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일 이후에 바로 가입한 보험이 종신보험입니다.

이 당시에 종신보험이라는 게 초기에 나온 상품이여서 그런지 지금하고 다르게 보장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니 정기보험이라는 게 있는 데 종신보험이라는 것와 특별한 차이는 없지만 누가 보더라도 헤깔릴 것 같더군요.

그래서 종신보험과 정기보험 차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종신보험과 변액종신보험
종신보험은 계약할 때 사망보험금을 정하고 입원비,수술비,뇌졸중,심근경색등에 대해 보장하는 것으로 특약이라는 형태로 결합시키는 보험입니다.
다른 보험들은 사망보험금을 정할 필요도 없지만 종신보험은 본인이 직접 조정할 수 있어 마음대로 빼고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변액종신보험이란?
변액종신보험은 변액기능과 종신기능이 결합된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일정금액을 투자해서 수익을 얻고 투자형 보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최저사망보증을 통해 사망보험금등을 보장하고 있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 존재이유?
종신보험 가장의 부재를 위해
가장의 부재 시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종신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종신보험을 준비하였을 경우 종신보험은 종신, 즉 가입자의 사망으로 발생하는 사망보험금이 주력이기 때문에 사실 상 보장성 보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요즘 유니버셜종신보험 등과 같은 경우 특약으로 실비특약을 함께 넣은 상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의료실비보험과 비교해 봤을 때 보장은 그리 좋지 못하고 실비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도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
종신보험에 대한 실비보장 마련해둬야
종신보험으로 실비보험을 대신할 수 없듯이 가장 및 개인이 살아가기에는 살아있을 때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종신보험은 마련되어 있지만 실비보험이 들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보험에 대한 전체적인 플랜이 잘못 잡혀 있는 대표적이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보험에 대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이다.
만약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노후준비 및 사망보장금을 마련해 두었다고 하더라도 실비보험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위 보험들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연금보험이나 종신보험의 경우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데 막상 살아가면서 들어가는 의료비용에 대한 자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의료비 발생으로 인해 연금 및 종신보험에 대한 보험료 납입의 자금보존이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으로 보험금을 받고 나서도 의료실비보험으로 인한 실비보상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보험금이 곧 의료비용으로 지출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실비보험의 경우 사고 및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으로 10월 이후 실손의료비표준화로 인해 보험 보험회사가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빼고 보다 저렴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으로 알아보는 것이 보험플랜 재설계의 기본원칙이 된다.
의료실비보험으로 100세까지 의료비용 발생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것은 의료비용을 해결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재테크관점에서 원금 및 투자상환 금액을 보존한다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보험플랜을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정기보험은?
정기보험도 종신보험과 같이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고객이 필요한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보험기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보험료가 저렴하고 고액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괜찮은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등에 가입하는 방법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등 보험들을 혼자서 알아보고 다니는 것보다 전문가를 통해서 알아보면 좀 더 상세하고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종신보험은 여자들이 많이가입하기도 해서 여자종신보험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는 군요. 그 만큼 인기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겠죠.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여러업체들을 한곳으로 모아서 비교 해 주는 곳으로 한번에 여러곳의 가입비용과 보험금들을 확인가능하며 적은비용으로 높은 해택을 주는 곳들을 비교할 수 있고 전문상담원 통해 무료상담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보험몰 [이동] - 종신보험,정기보험 비교무료견적 및 보험전문설계사와 무료보험상담 서비스제공

각 종 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가입할려고 하는 보험이 갱신형인지 아니면 비갱신경형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갱신형은 보험료가 만기 보험료가 오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험료가 일정한 비갱신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 상품들
* 교보큰사랑종신보험

1.어떠한 경우에도 가장의 책임을 다할수 있도록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종신토록 보장해드립니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다양한 보장설계가 가능합니다.
(기본형(1종), 기본형(2종), 집중보장형 선택 가능)  
 
추가납입, 중도인출을 통해 다양한 목적으로 자금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하실수 있습니다.
※ 중도인출 : 인출가능금액은 1회당 주계약 해지환급금(보험계약대출원리금을 차감한 금액)의 50%이내이며 중도 인출시에는 사망보험금이 감소됨(년 12회 이내)
※ 중도인출 수수료 : 인출금액의 0.2%와 2,000원 중 적은 금액  
 
다양한 특약으로 암, 질병 및 재해관련 보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정기간 보장을 받으신 후에는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금전환 등 다양한 서비스특약이 있습니다.  
 
납입보험료 중 연간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한생명 더블플러스종신보험
 
공시이율 적용에 따른 보험금 증가, 사망보장으로 가족의 미래를!
- 공시이율 변동에 따라 사망보험금(기본보험금+증액보험금+가산보험금)이 증가
- 연금전환 가능으로 노후자금으로도 활용 
 
플러스축하금 및 보험료 할인을 제공하는 재테크형 보험
- 제2보험기간 개시시 플러스 축하금 수령가능
- 가입금액 5천만원 이상 1.5% ~ 3억원 이상 5.0%까지 가입금액에 따른 보험료 할인 (다만, 주계약보험료에 한함) 
 
3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납입면제, 보장은 지속!
- 3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또는 장해지급률 50%이상 장해상태시 남은 납입기간의 보험료 전액 납입면제 
 
의료비 증가에 합리적으로 대비하는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체증!
- 계약기간이 경과할 수록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보장비도 체증되어 늘어가는 의료비에 합리적 보장 ([체증형] 특약 선택시)  
 
보장성 보험료에 대해 연간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정기보험 상품
* 수호천사하늘애(愛)정기보험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일반사망 보장 준비는 필수

2009 사망원인 통계 연보 - 통계청 
 
예기치 못한 갑작스런 사망에 대한 보장자산 준비

일반사망도 1억원 보장 (2년이내 자살 제외)  재해사망도 1억원 보장  
 
만기 생존 시 주계약보험료 100% 환급 (만기환급형)

보험 만기시 주보험 납입보험료 전액 환급  
 
개인별 맞춤설계 및 보험료 납입 면제 서비스

5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 면제

만기도 보험료 납입기간도 각 개인별 맞춤 설계 가능  
 
사망보장과 필요한 만큼의 질병 및 재해보장 준비

특약으로 암, 뇌출혈, 급성시근경색증 및 각종 질병 및 재해에 대한 보장 추가 

* 교보생명 교보정기보험

종신보험에 비해 저렴한 보험료, 높은 보장금액
- 종신보험에 비해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원인에 상관없이 사망보험금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보장
- 암, 건강, 재해, 수술, 입원 등의 특약 부가로 다양한 위험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만기 선택
- 고객의 필요에따라 만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으로 전환하여 평생보장 가능
- 보험기간 만료전 종신보험으로 전환하여 평생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고객서비스 (제도성 특약)
- 연금전환 기능, 사망보험금선지급서비스, 신속한 사후정리자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세제혜택
- 연간 납입보험료 100만원까지 보장성보험료 근로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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